서소문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1·12지구 정비계획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2년
1월
19일
제
1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결과
중구
서소문동
58-9번지
『서소문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
11·12지구
정비계획
변경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
□ 이
지역은
1973년
정비구역이
지정되었으나
40년
이상
재개발
사업이
시행
되지
않아
주변
도시공간과
조화되지
못하고
도심
내
소외된
공간으로
방치되
었으나
이번
정비계획이
가결됨에
따라
토지이용을
효율화하고
낙후된
도시경
관이
개선될
전망이다
.
□ 특히
최근
중앙일보
본사가
상암동으로
이전하면서
지역
활력도가
급속도로
저하됨에
따라
인근
철골주차장
및
노후건물
부지를
포함하여
총
4개
지구
(11-1, 11-2, 12-1, 12-2)를
통합
개발하여
연면적
12만
2천
㎡ 규모의
업무
및
판매시설
건립계획이
마련되었다
.
○ 건축물의
용적률은
999% 이하
, 층수는
지상
20층
~ 지하
7층이며
, 높이
90m이하로
계획되었다
. ○ 저층부에는
(지상
2층
~지하
2층
) 가로활성화를
위해
판매시설이
, 3층에는
벤처기업
창업을
촉진하여
청년중심의
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벤처
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에
따른
벤처기업
및
벤처기업집적시설
약
900㎡(전용
) 조성된다
. ○ 아울러
, 원활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인근
동화빌딩
(서소문
10지구
) 및
삼성생명
서소문빌딩
(서울역
-서대문
1·2구역
제
1지구
) 재개발
계획과
연계하여
십자형태의
공공보행통로가
계획에
반영되어
있으며
, ○ 부지
전면의
한양도성
순성길을
고려한
상징적
경관을
형성하기
위해
상당
규모의
공개공지도
설치되는데
이
공간은
삼성생명
서소문빌딩
재개발
시
조성되는
중앙광장과
연계되어
도심
내
오픈스페이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이번
정비사업의
공공기여
사항으로
서소문로의
교통흐름
(시청방향
1차선
확장
)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가
5m 확장되며
, 서소문구역내에
소공동주민
센터
이전
등을
위한
공공청사가
건립된다
. ○ 공공청사는
총
11층
규모로
지어지는데
, 그간
노후되어
주민불편을
야기
하였던
소공동
주민센터가
새단장하여
입주하고
, 주변
직장인들을
위한
어린이집과
공유오피스와
사회적
경제지원센터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
□ 시는
금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 역사도심의
서측
관문이라는
주요
거점에
위치
함에도
비효율적으로
이용되던
대상지에
랜드마크적인
업무시설을
건립하여
, 도심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 위치도
(중구
서소문동
58-9번지
일대
)
□ 서소문구역
제
11,12지구
정비계획
변경
(안
) 조감도
□ 공공청사
조감도
(중구
서소문동
122번지
일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