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1·12지구 정비계획 변경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3년
8월
16일
제
12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결과
중구
서소문동
58-9번지
「서소문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
11·12지구
정비
계획
변경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금회
대상지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 체감
효과를
극대화할
서소문
일대
우선
추진사업
(서소문빌딩
, 중앙빌딩
, 동화빌딩
) 중
하나로
, 건폐율을
50% 이하로
축소함에
따라
, 사용
가능한
지상부
열린공간을
최대한
확보하여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녹지
(3,684.9㎡, 대지의
46.5%)로
계획하였다
. ○ 서소문일대
연접한
3개소에서
동시에
정비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 시는
개별
지구
차원의
계획을
넘어
‘하나의
구역
’으로서
통합적인
계획
(안
)을
만들기
위해
민
·관
합동
통합기획을
추진하였으며
, 이를
통해
보행
및
녹지
, 경관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했다
.
□ 개방형녹지는
단순히
물리적
공간
확보에만
집중한
‘형식적
’ 개방
공간이
아닌
, 민간과
공공부지
·인접지구와의
유기적인
연계성을
확보해
연속적인
녹지를
제공하며
, 다양한
휴식
·활동
공간과
보행자
중심의
녹지와
어우러진
가로공간
등
다채로운
공공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 ○ (소나무
캐노피
공간
) 차로
폭
축소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도로
조성
. 남산
소나무
숲을
확장하고
소규모
공간은
정원으로
조성
○ (광장도심숲
) 수목
캐노피
하부를
열린
형태의
광장으로
조성하여
가로
연계형
휴게
및
활동
공간
조성
○ (중간
영역
공간
) 건축물
필로티
하부는
외부와
내부의
중간
영역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휴게
/편의시설로
조성
□ 정비계획
(안
)의
주요
사항은
개방형녹지
도입
․친환경
기준
적용
․기반
시설
등에
따라
용적률
1,200% 이하
, 높이
176m 이하로
결정하고
, 공공기여계획으로
주변
교통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도로
확폭
및
소공동
주민센터
이전
등을
위한
공공청사를
건립할
예정이다
.
□ 건축계획
(안
)은
업무시설
1개동
지상
35층
규모로
, 1층에는
공공보행
통로를
계획하여
인근
동화빌딩
(서소문
제
10지구
) 및
서소문빌딩
(서울역
-서대문
1·2구역
제
1지구
)과
보행동선을
연결하였으며
, 공공보행통로
내
마련된
선큰은
지상부의
개방형녹지에서
지하부
입점할
근린생활시설
공간으로
자유롭게
연결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 금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 서울도심
서측
관문이라는
주요
거점에
위치
함에도
비효율적으로
이용되던
대상지에
대규모
업무공간이
조성됨과
동시에
빌딩
숲
사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대규모
열린
정원이
조성되
어
도심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위치도
/ 개방형녹지
계획
(안
) / 건축물
조감도
(안
) 각
1부
. 끝
.
□ 위치도
(중구
서소문동
58-9번지
일대
)
□ 개방형녹지
조성
(안
)
<지구 서측>
< 지구남측>
□ 건축물
조감도
(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