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용마산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1447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
□ 서울시는
2023년
12월
13일
(수
) 「제
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를
개최하여
‘면목
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
’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안
)을
'조건부
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
일대는
노후한
단독
·다세대주택이
혼재되어
있고
, 보행환경이
열악한
노후
주택지이다
.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이
후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
정을
요청하여
이번
심의를
통해
구역
지정이
가결됨에
따라
지역
차
원의
활력을
이끄는
열린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
'면목7구역' 용마산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1447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 - 중랑구
면목
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안
) 조건부가결
- 개발
어려웠던
노후
주거지
지역
활력
선도하는
주택단지로
탈바꿈
-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 공원
·체육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
조성
□ 대상지와
인접한
학교나
면목역으로
이동하는
보행자가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였으며
, 겸재로
54길과
상봉로
1길은
확폭하면서
보행과
차량동선을
분리하여
지역의
교통환경
을
개선하면서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되도록
하였다
.
□ 또한
, 지역의
주요
가로인
겸재로
54길과
상봉로
1길의
교차지점에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인
공원과
체육시설을
조성하였으며
, 인접한
저층
주거
지
, 용마산
등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스카이라인을
조성해
주변지역과
조
화를
이루도록
계획하였다
.
□ 이번
심의를
통해
제
2종
(7층이하
), 제
2종일반주거지역을
제
3종일반주거
지역
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299.87% 이하
(제
3종
부분
), 최고
35층
이하
, 총
1,447세대
(임대주택
379세대
포함
)로
결정되었다
.
□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노후되고
열악한
주택가
일대에
양질
의
주택공급과
주변
지역을
고려한
조화로운
주거단지
조성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면목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관련 도면
□ 위
치
도
<추진현황>• ’23.2. 신속통합기획가이드라인확정• ’23.9.~10. 주민공람공고• ’23.12. 도시계획수권분과위원회심의(조건부)가결
□ 조감도
(안
)(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