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결과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정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결과 -
□ 서울시는 2024년 2월 7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서대문구 북가좌동 372-1번지 일대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과 불광천에 인접하여 위치하고 있으며, 금번 심의를 통해 아파트 23개동 총 1,984세대(공공임대주택 251세대)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 이번 정비계획 결정은 보행접근성, 수변 개방감을 고려하여 도시적 매력과 자연이 조화되는 수변경관 형성 등 다양한 계획 내용을 담고 있다.
○ 특화가로의 거점시설로 문화공원을 설치하여 보행을 연계하는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하였다. 문화공원은 주변 주거단지 사람들을 유입해 활력과 생동감이 넘치는 도시 문화활동 장소로 계획하였다.
○ 문화공원 하부에는 지하주차장(180면)을 설치하여 이번 정비사업에 따라 폐지되는 불광천길 노상주차장을 대체하고 불광천과 공원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도모하였다.
○ 또한, 단지 내에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여 북가좌 초등학교로의 통학 안전성과 편의성을 도모하는 한편 불광천으로의 접근성도 개선하였다.
□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정비계획 변경 결정으로 정비구역 지정 후 오랜 기간 정체되어 있던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정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향후 안정적인 주택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길역세권(신길동 39-3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4년 2월 7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길역세권(신길동 39-3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대상지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운영기준」에 따라 지하철 1,5호선 신길역에 인접한 주거지로서 ’18.06.28. 기결정된 정비구역에서 제외된 남측 저층주거지역을 편입하여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사항이다,
□ 이번 정비구역 결정을 통해 대상지는 공동주택 획지 24,834.2㎡에 아파트 8개동, 지하4층~지상 최고45층(최고높이 150m 이하) 규모의 총 999세대(공공임대주택 400세대)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이 중 341세대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 주요 내용으로는 대상지 내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지원시설 및 공공보행통로와 공개공지를 계획하였으며, 정비구역 남측 도로(영등포로62길)를 확폭(12m)하고, 동측 도로(영등포로60길)를 일정한 도시계획도로(8m)가 조성될 수 있도록 계획하는 등 교통환경을 개선하였다.
□ 서울시는 “이번 신길역세권(39-3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으로 신길역세권의 특색을 살린 주거환경 정비와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해 서민주거 안정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