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2,493세대 본격화…한강 품은 열린 단지 조성
□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2,493세대
규모의
대형
재건축이
확정되며
, 한
강과
여의도공원에
접한
입지를
살려
개방적이고
시민
친화적인
주거
단지로
조성된다
.
□ 서울시는
11월
13일
제
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일대
)에
대한
심의가
통과됐다고
밝혔다
.<십자형 보행통로+입체보행교, 한강 접근 체계 전면 개편>
□ 이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여의도공원을
고려해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고
, 남동측
63스퀘어와
어우러지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
□ 단지
내부에는
십자형
(+)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한강변과
주변
단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 누구나
자유롭게
단지를
통과하며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 ○ 여기에
한강으로
직접
연결되는
입체보행교를
설치해
공공보행통로와
더불어
열린
한강
접근
체계를
완성한다
. 폐쇄적
단지
구조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한
강을
쉽게
오갈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전환한다
.
□ 한강
(여의동로
) 변에는
문화공원과
문화시설을
조성해
시민들이
한강
조망을
즐기고
휴식하며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
. 단순
주거단지가
아니라
지역
문화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공공
이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 ○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노인복지시설인
데이케어센터도
설치한다
. 입주민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함께
이용하며
지역사회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
□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와
연계해
경로당
, 어린이집
, 다함께돌봄
센터
등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한다
. 입주민은
물론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으로
조성한다
. ○ 이번
결과로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이
한층
탄력을
받으며
신속한
사업시
행계획인가
및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거쳐
2029년
착공
예정이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지하
공사
시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하
구조체
라인
단순화
등을
주문하였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여의도
대표적인
대단지인
시범아파트가
한강과
어우러진
새로운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며
“신속한
재건축
사업
추진으로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고
,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열
린
주거환경을
지속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
.
<붙임
1>여의도 시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 사업개요 ○ 위
치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일대
(면적
:109,308.80㎡) ○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공동주택
31.99%399.97%619,118.87㎡199.90m ○ 배치도
등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배치도
투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