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권 주거혁신 가속, 청량리 역세권 보행친화 주거단지 조성
□ 서울시는
2025년
12월
8일
(월
) 「제
1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를
개최하여
‘용두동
39-361번지
일대
주
택정비형
재개발사업
’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안
)을
‘수정가결
’했
다고
밝혔다
.
□ 용두동
39-361번지
일대는
청량리
재정비촉진지구와
전농
·답십리
재정
비촉진지구
등
개발지와
인접해
있으나
, 노후
주택과
좁은
골목
, 주차장
부족
등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주거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지역이었다
. 이번
결정을
통해
교통
요충지인
청량리역
일대
주택공급
확
대와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
□ 정비계획은
사업
실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
2종일반주거지역을
제
3종일
반주거지역으로
상
향하고
,「2030 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의
사업
성
보정계수
(1.69)를
적용하여
허용용적률이
기존
230%에서
244%로
완화하였다
. 이를
통해
, 최고
층수
42층
(최고
높이
130m 이하
), 총
695세대
(공공주택
146세대
포함
)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 ※ 사업성보정계수
=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 대상지
평균
공시지가
(최대
2.0 가능
)
□ 한편
, 지역현황
및
보행환경을
고려한
교통체계
개선과
통합적
공간계획
을
수립했다
. ○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해
기존
한양수자인
그라시엘과
보행흐름을
유지하면
서
안전성과
편의를
크게
높였으며
, 천호대로
45길과
고산자로
30길은
기존
1차선
에서
3차선으로
확폭해
차량
및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 ○ 단지내
주보행축인
공공보행통로를
따라
주민통합커뮤니티
, 어린이집
등
개방형
커뮤니티계획을
통해
주민생활
편의성을
증진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 또한
, 청량리역
일대
개발
방향에
맞춰
남북
방향으로
시야를
트이게
하고
, 사업지
우측의
철도변
소음을
차단하는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쾌적하고
조화로운
도시
이
미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
□ 서울시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청량리역
용두동
일대에
양질의
주택공급
확대
및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며
, “신속통합기
획
2.0에
발맞춰
신속한
주택공급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후
절차도
적극
지원하여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1부
. 끝
□ 위치도
□ 조감도
(안
)(예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