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시장 도시재생인정사업 변경안 도시재생위원회 "통과"
□ 서울시는
2025년
3월
27일
제
2차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결과
, 양남시장
도시재생인정사업
변경
(안
)을
“원안가결
”했다고
밝혔다
.
□ 양남시장
도시재생인정사업은
영등포구
양평동
1가
30번지
일대에
시
장정비사업으로
조성된
시설
일부를
매입하는
사업으로
, 2021년
8월
도시재생사업으로
인정받았으며
, ’22년
12월
착공해
오는
4월
준공
을
앞두고
있다
.
○ 양남시장
정비사업은
2011년
안전등급
E등급을
받은
양남시장
노후
·위
험건축물을
해소하고
,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합과
SH가
공동
추진했다
. 도시재생인정사업은
시설
일부를
‘공간지원리츠
’가
선매입한
뒤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주택
및
임대상가를
공급해
정비사업을
촉진하는
촉
매제
역할을
하였다
. * 공간지원리츠
: 도시재생
관련
신축
부동산이나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부동산을
매입해
저
렴한
민간임대주택
공급
, 민간
사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시행
지원
등을
통해
해당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부동산투자회사
□ 이번
도시재생인정사업
(부동산
매입사업
)으로
해당
지역에는
지하
4층
~지상
12층
규모의
주거
및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 공공지원임대주택
은
주변
시세
대비
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된다
. ○ 공공지원임대주택은
전체
79가구
중
38세대로
, 전
세대
임대차계약이
완
료되어
오는
5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 해당
지역의
부족한
공공지원민간
임대주택
공급
활로를
개척해
양질의
주거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 지상
2층에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입주할
공공지원임대상가가
조성되며
, 해당
공간은
업무
및
판매시설
, 제조공간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 ○ 공공지원임대상가는
주변
근린생활시설
시세
대비
80% 수준의
임대료를
책정하고
, 최대
10년간
임대차계약을
유지
및
갱신할
수
있도록
했다
. 이
를
통해
해당
지역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업무
, 상업
, 제조공간으로서
안정
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 시는
이번
변경안으로
매입
부동산의
규모
조정
등을
통해
정비사업을
안정화하고
,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임대상가를
도입해
지역
활성화
를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이번
양남시장
도시재생인정사업으
로
긴급
정비가
필요한
노후시장
정비를
신속
추진하는
동시에
민간
과
공공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끄는
모델을
실현했다
”면서
“앞으로도
공공지원임대주택
및
공공지원임대상가
공급
등
공적
역할
수행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쓸
것
”이라고
밝
혔다
.※ 붙임
위치도
및
추진현황
1부
. 끝
.
붙임
위치도
및
추진현황
□ 위치도
위치도공사 전 (안전등급 E등급)
□ 추진현황
(`25.4 준공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