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대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6년
2월
4일
제
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영등포구
신길동
1343번지
일대
「여의대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대상지는
1호선
대방역에
인접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 면적은
14,923㎡이며
,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대상지
일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운영기준
」에
따라
공동주택
및
장기
전세주택을
공급하고자
하는
사항이다
.
□ 이번
정비계획
(안
) 결정을
통해
공동주택
획지
12,539㎡에
아파트
6개
동
, 지하
4층
~ 지상
최고
40층
(최고높이
120m 이하
) 규모의
총
592세대
(장기전세주택
176세대
, 재개발
의무임대
35세대
포함
)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 해당
대상지는
여의도
지역과도
인접해
있어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
도시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
□ 또한
, 대상지
서측
(8m) 및
동측
(10m) 도로
신설
, 대상지
남측
도로
(여의대방로
61길
) 확폭
(6m→10m) 등을
통해
노들로
및
여의대방로
에서
대상지로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여
혼잡이
빈번했던
대방역
일대
교통체계를
개편할
예정이다
.
□ 이와
함께
, 여의대방로
61길
및
노들로변
보행공간
조성
, 대상지
동측
(대방역
인근
) 및
서측
(한국제과학교
앞
) 근린생활시설
배치
등을
통해
대상지
일대
보행체계를
개선하고
, 가로를
활성화하여
역세권
중심의
활력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
□ 서울시는
“이번
여의대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안
) 결정으로
인해
대방역
인근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붙임
위치도
및
조감도
각
1부
. 끝
.
□ 위치도
(영등포구
신길동
1343번지
일대
)
□ 조감도
(영등포구
신길동
1343번지
일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