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8qUrvnh 자양동 우리구역에도 해당 지번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 선분양 사기피해관련 제보입니다
9.21 민간도심복합 추진위원회라는 사람들이 이런 자료를 배포하면서 현장에서 신속통합기획 반대동의서를 징구 받았다고 합니다. 혹시 주민들을 바보로 생각하시나요..? 민간도심복합 사업은 아직 서울시 운영기준 배포도 안되었고, 구역내 사업이 시작되지도 않은 현재 시점에서 비례율과 분담금을 어떻게 산정하나요;; 이 사람을은 재개발 사업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구역 내 구축빌라를 매입해 신축 쪼개기로 이득을 취하려는 목적만 있습니다. 절대 속으시면 안됩니다. 재개발은 무조건 속도전입니다. 사업비가 무섭게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처럼 민복에 휘둘려 사업이 지연된다면 그 청구서는 모두 주민들께 돌아옵니다. 더이상 민복사업을 가장한 신축업자 정xx에게 휘둘리지 마시고 현재 서울시와 동대문구에서 심의 중인 신통사업으로 갑시다.

서울 양천구 목동4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도전한다. 목동4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상윤)은 지난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최고 59층 아파트 2,491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88.91%로 추산됐다. 구는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경미한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을... ...

2억으로 투자 가능한 인서울 6,000세대급 재개발 1️⃣ "인서울 6,000세대 매머드급, 본지구 지정 초읽기" 서울 강서구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되며 매머드급 정비사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까치산역 일대에서 홍익병원 앞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화곡 2·4·8동 일대(약 24만㎡)는 당초 5,973가구 규모로...
사업 추진배경 ●광진구 자양4동 57-90번지 일대는 한강과 뚝섬한강공원에 인접하고 동일로·뚝섬로 등 주요 도로와 건대입구역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이나 노후도는 88.3%로 주거지 노후와 열악한 기반시설의 정비가 시급한 지역임 ●인근에는 성수전략정비구역과 자양1·자양7구역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주변에 섬 한강공원, 성수 카페거리, 역세권 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