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지정되었을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쪼개기 업자 들어오면 죽도 밥도 안되니 빨리 다음 스탠스를 준비하셔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6.08 | 다세대 1991년 | 자양동 685-44 인정빌라가동 지층 전용 11.50평 | 4.3억 공주가 1.69억 | 5,093만/평8.44평 |
| 26.04.03 | 다세대 2023년 | 자양동 687-5 스타필드리버뷰Ⅲ 5층 전용 7.49평 | 5.9억 공주가 2.93억 | 1.2억/평4.95평 |
| 26.03.19 | 다세대 1992년 | 자양동 688-4 미성빌라 2층 전용 18.24평 | 9.4억 공주가 3.26억 | 9,287만/평10.12평 |
| 25.12.30 | 다세대 1992년 | 자양동 688-1 목화맨션 3층 전용 23.16평 | 12.9억 공주가 4.13억 | 1.0억/평12.74평 |
| 25.12.22 | 다세대 1990년 | 자양동 685-13 지층 전용 11.11평 | 8.85억 공주가 1.94억 | 1.0억/평8.72평 |

| 자양2동 681 | 한강자양 | 자양동 663 | (가)자양동 629 | 구의3동 587-58 | 자양2동 649 | |
|---|---|---|---|---|---|---|
| 사업 면적 | 3.3만㎡ | 2.8만㎡ | 3.8만㎡ | 7.3만㎡ | 2.0만㎡ | 9.5만㎡ |
| 사업종류 | 모아타운 | 지주택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대상지철회 | 사업계획승인 | 대상지선정 | 추진준비 | 대상지선정 | 관리계획고시 |
| 공급세대 | 779세대 | 535세대 | - | - | - | 2,325세대 |
| 일반분양 | 593세대 | 535세대 | - | - | - | 1,824세대 |
| 노후도(30년) | 71% | 80% | 57% | 78% | 67% | 57% |
| 매물 | 18건 | - | 32건 | 19건 | 4건 | 81건 |
| 대지평당가 | 5,093만 | 1.2억 | 9,980만 | 7,524만 | 8,956만 | 1.3억 |
| 전용평당가 | 3,739만 | 7,274만 | 6,303만 | 5,843만 | 4,481만 | 7,319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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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조합 설립 직후 설계자 선정 절차를 재개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서울시의 조례 변경으로 잠정 중단됐던 절차가 약 3년 만에 다시 추진됨에 따라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DA)와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이하 ANU)의 경쟁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삼부아파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2파전으로 압축될 가능성이 커졌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의 마지막 시공사 선정 사업지로 꼽히는 만큼 양사의 실제 입찰 참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선정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와 ...
위원장 폭행에 설명회 방해까지, 위기의 전농15 1️⃣ "청량리 배후의 핵심 입지, 1,917세대 대단지로의 도약 준비" 동대문구 전농15구역은 서울시립대 바로 옆에 붙어 있으며 청량리역 역세권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는 핵심 입지입니다. 서울대표도서관 건립 호재와 전농·답십리 뉴타운 주거 벨트의 연결선에 위치해, 구역 완성 시 청량리 일대의 시세를 그대로 ...
●얼마전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 송파한양1차아파트의 신축 건립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총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송파한양1차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2026년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
면적동의율이 낮아서 1,2,3구역 인가 난 적 없습니다. 속지마세요. 특히 2구역은 반대면적 1/3이 넘어서 도로변 제척 후 면적과 예상세대수가 줄어서 재 공람한 상태입니다. 동의서 다시 걷어야하는데 최근 반대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기 조합장 취진위 하는 사람들 타자도 못치고 맞춤법 충격적으로 틀리는 70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에요. 참고하세요.
@믿음의모아타운 본인이 보고 싶은 대로 해석해놓고 '중의적 표현'이라며 도망가시는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안타깝다 ㅉㅉㅉ'라는 표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보통 상대방의 한심한 행태를 비꼴 때 쓰는 관용구이지, 본인 편을 들어주는 중의적 의미로 쓰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진짜 문해력이 부족한 게 누구인지, 본인이 쓴 댓글을 객관적으로 다시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맞아요!! 투기꾼들이 득실득실 많아도 결국 땅 많은 원주민들에 의해서 진행된다는 것을 보여줘야합니다~~!!
어렵게 지정되었을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쪼개기 업자 들어오면 죽도 밥도 안되니 빨리 다음 스탠스를 준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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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루저 = 모아타운 쪼개기 하는 부동산들 & 같이 바람잡고 사기치는 정비업체들 & 거기에 속아서 상투잡힌 투기꾼 But 인생 그 꼴 = 한강변에서 월세받는 집주인 [🚨말 ssㅏ가지없게 하면 가차없이 팩트폭행함]
대상지철허ㅣㅋㅋㅋㅋㅋㅋㅋ
지정 취소 되어서 혹시나 신축업자들이 쪼개기하러 들어올까봐 무섭네요 ㅠㅠ 모아타운을 반대하셨던 분들도 이 좋은 입지가 신축업자 쪼개기로 평생 개발이 안되기를 바라시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모아타운이라는 개발 자체가 사업성이 좋은편은 아니고 단독주택 주민분들께 메리트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걸로 이해됩니다. 그래도 신축업자들이 들어와 구역을 엉망으로 만들기 전에 행위제한을 하기 위해서는 신통이나 민도복으로 일단 동의서라도 걷고 대상지라도 선정되어 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 때가서 사업성이 마음에 안들어 반대가 생기더라도 신축업자 쪼개기 행위제한은 걸어두어야 이 구역 모든 주민들이 살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뭔소리에요. 이미 신축업자가 지분쪼개기 엄청하고나서 모아타운 시작하니 망한거구만.. 해먹을꺼 다 해먹고 다른사람 하는건 막아야 한다? 양심이... 그리고 모아타운 망했는데 도대체 누가들어온다는 거에요?? 여기 주민들 건축제한 걸어놓고 재산권 행사 못하게 막자는건 무슨 공산당고 아니고...
진짜 조심해야 될 사람은 따로 있어요. 자양동 구의동을 신축 쪼개기로 신통이 될 수도 있던 곳을 굳이 모아타운 밖에 못하도록 쪼개는 자들. 그 사람들이 모아타운만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어요.


@원조믿음의모아타운 제가 쓴 글 가지고 왜 퍼나르시나요? ㅎㅎ 본인이 쓰시면 되는 걸? 자양2동 681도 모아 깨졌으니 신통 노후도 충분히 나오니깐 신통으로 가길 응원합니다! 괜히 또 업체 말만 믿고 민도복 도심공공복합 이딴 거들 하지 마시고요 ㅎㅎ 아시잖아요~ 자양동 재개발 잘 가고있는 대장들 전부 다 뭐다? 신통이다!
안녕하십니까. 자양2동 681번지 일대 모아타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코리아유앤씨입니다. 온라인상에 게시·공유되고 있는 당사 및 당사 관련 정비사업에 대한 게시글, 댓글, 이미지, 영상 등 게시물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통지합니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사실관계와 명확히 다른 내용, 일부 사실을 과장하거나 왜곡한 표현, 당사 및 관련 정비사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유도하는 표현이 다수 게시·공유되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소문·전언·추측을 사실인 것처럼 게시·공유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근거로 당사 및 관련 정비사업을 비방하는 행위는 당사의 신용과 명예를 훼손하고,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방해하는 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 및 당사 관련 정비사업에 대한 비방, 왜곡, 허위 또는 사실관계가 불명확한 게시물은 본 통지 확인 즉시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게시물이 삭제되지 않고 계속 게시·공유될 경우, 당사는 이를 자진 삭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위법 가능성이 있는 게시물을 계속 유통한 행위로 보고, 그로 인한 법적 책임 및 불이익에 대하여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게시글, 댓글, 이미지, 영상 등을 재게시하거나, 제3자를 통해 공유·확대·재생산하는 행위를 즉시 중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현재 온라인상에 게시된 비방, 왜곡,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성 게시물 등에 대하여 게시일시, 게시자, 게시 내용, 조회·공유 정황 등 관련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위 게시물들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변호사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며, 확인되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증거 보전 후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게시물의 내용, 유포 경위, 게시·공유 규모 및 피해 발생 여부에 따라 업무방해, 신용훼손, 명예훼손, 정보통신망을 통한 명예훼손, 손해배상청구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절차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온라인상 허위정보, 조작정보 및 허위조작정보의 유통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가 허위인 정보, 사실로 오인하도록 변형·조작된 정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유통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손해배상책임 등 법적 책임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통지합니다. 당사 및 당사 관련 정비사업에 대한 비방, 왜곡, 허위 또는 사실관계가 불명확한 게시물은 즉시 삭제하여 주시고, 향후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게시·공유·재유포를 중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게시물이 삭제되지 않거나 동일·유사한 내용이 계속 게시·공유·재유포될 경우, 당사는 이를 고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비방, 업무방해 또는 신용·명예훼손 행위로 판단할 수 있으며,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경우 게시자, 작성자, 공유자 및 재유포자는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적 책임, 손해배상책임, 소송비용 부담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통지는 자진 삭제 및 재발 방지를 요청하는 최종 통지입니다. 본 요청에도 불구하고 해당 게시물이 삭제되지 않거나 동일·유사한 내용이 계속 게시·공유·재유포될 경우, 당사는 수집한 자료를 근거로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강경하게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6년 7월 10일 ㈜코리아유앤씨 드림
작년 하반기에 매수한 사람들 망했네요 쯧쯧 축하합니다 지정 취소된거 이제 다른데 분탕질 하러 다니지 말고 이 안에서 알량한 월세 받으며 안분자족하시길
아파트는 갖고 싶은데.. 그렇다고 제대로된 재개발 물건 살 돈은 없고 그래서 1억 가성비 재개발 투자! 마지막남은 1억 소액투자 모아타운 기웃기웃하는데.... 월세 수백만원 받는 고령의 원주민들이 세입자 내줄 보증금도 없고 이주할 데도 없고 언제 지어질지도 모르는 아파트 반대한다고 흠집내는 댓글 잘 봤습니다. 너야말로 여기 사서 묶인 사람 아니면 분탕질하지 말 길.
저의 부모님도 곧 90을 바라보는 나이에 적은 월세로 용돈하시며 사시던 곳에서 평안히 사시기를 소망하십니다. 모아타운이 해제되었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신다고 하셨어요
https://m.etoday.co.kr/news/view/2601489 https://m.etoday.co.kr/news/view/2601537 부동산 인방에서 어떤 사람이 여기 계약금 냈는데 취소됐다고,,계약금만 포기하면 끝낼 수 있냐는 문의보고 알았네요... 모아타운은 초기 동의율은 빌라세대 덕분에 빠르게 올릴 수 있지만 그 이후부터는 알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배웁니다. 투자자들 신중하시길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https://img.etoday.co.kr/pto_db/2026/07/20260708110746_2356562_648_627.jpg)
![[단독] 모아타운 취소돼도 고시 의무 없다…외지 수요자는 '깜깜이'](https://img.etoday.co.kr/pto_db/2026/07/20260708131313_2356614_1200_900.jpg)
여는 2년 전부터도 반대가 엄청 심했지요. 아마 상가 가진 사람들이나 다가구, 단독주택 가진 사람들은 재개발에 그리 호의적이지 않을 기다. 주변 개발 다 되고 땅값도 오르고, 월세도 꼬박꼬박 나오는데 사는 데 큰 불편도 없는데 뭐 하러 찬성하겠노? 큰수익 나봤자 팔고 떠나야 손에쥐는데 나이먹고 나가겠나?
그럼 이렇게 좋은 입지니깐, 한세대 걸러서 10-년뒤에 다 손바뀜되면 다시 말이 나오려나요?
681번지 모아타운 과정을 보면서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정비사업의 관건은 '속도'인데, 속도를 낼려면 '신뢰'라는 연료가 필요하다는 것.
내가 작년 8월에 분명히 지인에게 여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말 안듣더니 왜 자꾸 전화오는지 모르겠네 부동산도 믿지말고 블로그도 믿지말고 그 동네 직접 들어가서 최소 한달은 먹고자고해봐야 돌아가는 상황 알수있다. 그 종자돈 몇억을 이렇게 쉽게 넣어? 안타깝다.안타까워. 저쪽도 그렇지만 평소 지역을 위해 봉사.선행.기부 한번 안하던 서민들이 개발이익과 부동산 로또에 눈이 멀어 편가르고 강요하고 종용하는꼴이 한심하다. 욕심내지말고 시기하지말고 제발 아름답게 좀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