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4 | 다세대 1994년 | 신당동 309-64 전원빌라 4층 전용 14.81평 | 10억 공주가 2.09억 | 1.5억/평6.53평 |
| 26.09.10 | 다세대 1994년 | 신당동 346-461 대명빌라 2층 전용 14.94평 | 10억 공주가 2.31억 | 1.0억/평9.62평 |
| 26.09.03 | 다세대 1996년 | 신당동 349-228 성진주택 1층 전용 14.17평 | 8.9억 공주가 1.89억 | 1.4억/평6.58평 |
| 26.09.03 | 다세대 1994년 | 신당동 309-64 전원빌라 1층 전용 14.81평 | 10억 공주가 1.98억 | 1.5억/평6.53평 |
| 26.08.29 | 다세대 1992년 | 신당동 309-127 한양빌라 4층 전용 17.10평 | 10.2억 공주가 2.43억 | 1.3억/평7.56평 |


| 약수역 인근 | 금호16 | (가)다산동 | 금호동4가 1458 | 금호23 | |
|---|---|---|---|---|---|
| 사업 면적 | 6.4만㎡ | 2.7만㎡ | 6.7만㎡ | 1.3만㎡ | 3.0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재개발 | 도심공공 | 지주택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본지구지정 | 관리처분인가 | 추진준비 | 조합설립인가 | 연번부여 |
| 공급세대 | 1,616세대 | 595세대 | - | 598세대 | - |
| 일반분양 | - | 475세대 | - | 427세대 | - |
| 시공사 | - | 현대 | - | - | - |
| 노후도(30년) | 73% | 83% | 46% | 86% | 93% |
| 매물 수 | 24건 | 14건 | 13건 | - | 4건 |
| 매물 가격 | 10억~ | 13.5억~ | 2.5억~ | - | 8억~ |
| 대지평당가 | 1.2억 | 1.7억 | 5,672만 | 1.1억 | 9,931만 |
| 전용평당가 | 6,255만 | 7,956만 | 2,885만 | 6,247만 | 8,934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신금호파크자이아파트 | 11 | 1,156 | 59㎡ | 20.9억 |
| 114㎡ | 25.3억 | |||
| 옥수파크힐스아파트 | 11 | 1,976 | 59㎡ | 24.2억 |
| 84㎡ | 25.0억 | |||
| 래미안옥수리버젠 | 15 | 1,511 | 59㎡ | 22.5억 |
| 84㎡ | 28.5억 | |||
| 113㎡ | 29.0억 |
| 학교명 | 거리 |
|---|---|
동산초등학교 사립 | 434m |
서울청구초등학교 공립 | 669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약수역 | 3호선·6호선 | 4분 | 328m |
| 금호역 | 3호선 | 7분 | 591m |
| 신금호역 | 5호선 | 8분 | 603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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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노특법)을 통해 도입한 '연간 허용 정비 물량' 제도가 서울 등 정비사업 현장의 주택 공급을 사실상 멈출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김준형 명지대... ...

서울 노원구가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이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이전을 돕기 위해 법정... 이번 협약은 재개발·재건축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이주해야 하는 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

아파트 불모지 금천구에 2000세대 대단지 자이(XI)? 1️⃣ "조합설립 4달 컷! 유래없는 속도전, 독산2구역" 서울 서남권의 오랜 저평가 지역이었던 금천구가 믿기 힘든 속도전을 펼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독산2구역'은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원회 승인 1호 구역(2025.12.12)으로 첫발을 뗀 이후, 정비구역 지정(...
개발추진 배경 ●임광1·2차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아파트로 2016년 3월 재건축 안전지단 D등급을 받고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해 2019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 됨 ●당시 건축계획상 임대주택 비율 약 18%로 과도하게 높게 계획되어 주민 갈등이 지속됨 ●구역지정 이후 2년 이내 추진위원회 승인을 신청하지 못해 2022년 5월 주민의견조사를 실시하였으나...
DL측 설문지. 아크로는 미정으로 보임. 대형 건설사들은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공공 사업에도 힘 쓰는 중. 삼성, DL이 공공 전담팀 신설.



눈길을 끄는 건설사는 DL이앤씨다. 회사는 최근 도시정비사업팀 산하에 공공사업소를 신설했다. 기존 도심공공주택 태스크포스(TF)를 공식 조직으로 격상해 공공 정비 수주를 상시 체계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공공사업소는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에 사무실을 열고 시장 확장에 본격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새해 시작부터 주택개발사업부 산하에 공공재개발 등 공공 시행 정비사업을 전담하는 민관합동사무소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공공 시행자와의 창구를 일원화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현장 관리 효율을 높이겠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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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이유 1.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주당 사업, 특별법을 근거로 문재인 때 시작 2. 오세훈은 국힘 기반이고 국힘은 아사리판 나서 대권주자가 마땅치 않은 상태로, 오세훈은 서울시장 방어에 성공 3.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공급을 목표로 했고, 오세훈은 서울시 자체 재개발 사업 추진으로 부동산 공급이라는 목적은 동일한 것처럼 보이지만, 오세훈 입장에서는 도심공주복은 자기 업적이 아님 4. 도심 공주복은 민주당 특별법 개정으로 저층주거지 용적률이 1.2배 -> 1.4배로 개선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나… 오세훈표 서울시 재개발은 그 근거가 부족해 용적률 추가 상향이 어려움 5. 부동산 공급이 지지부진하고 코스피 등으로 이재명 지지율이 폭락, 오세훈은 정치적 목적으로 ‘서울시 재개발 용적률‘과 ‘세대수 증가 시 인프라(도로/전기 등등)‘를 운운하며 도심공주복 사전협의체에 태클 시작 6. 오세훈 입장에서는 부동산 공급에 태클을 걸었더니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영향이 큰 거 같으니까, 이걸로 지지율 갉아먹으면 더 좋다 판단한 걸로 보임… 만약 이렇게 틀어막다가 정부가 용산공원을 포기하거나 서울시 자체 재개발 사업의 용적률 상한으로 쇼부에 성공하면 오세훈 입장에서는 ‘자기 업적’이 됨 -> 정부와 싸울 수 있는 국힘 내 대권주자라는 포지션 강화로 이어짐 7. 이 과정에서 손해보는 건 도심 공주복을 포함한 서울시 전체 재개발 구역의 소유주 및 거주민들임… 8. 결론 : 이걸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치공학적 기술이라고 하는데, 이재명만 팰 게 아니라 오세훈도 패야함 공공재개발만 놓고 보면 현 시점에서는 오세훈이 개트롤이고 병크인 것… 9. 여담 : 인프라 어쩌고 운운하는 건 넌센스임 그게 걱정됐으면 오세훈 본인이 서울시 재개발 사업을 안했어야지 거기는 인구밀도 증가에 따른 인프라 문제가 없나? 그냥 오세훈이 생떼 쓰는 것…
오세훈은 일단 판결 봐야됨 자기업적이고 뭐고간에 이번에 벌금 100만원 이상 선고되면 대통령선거 못나옴
저는 안통할지언정 국토부 민원 썼습니다. 권한 가져와서 빨리 추진해달라고.. 역효과일지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 정권에서 빨리 착공 들어가야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3754?sid=100 국토부에서 승인권을 다시 가져오던지 서울시가 사전협의를 빨리 하던지 결과가 빨리 났으면 좋겠네요.
저층주거지는 용적률때메 계속 지연중인건가요? 올해 사업시행 될까요?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292861 과연?? 해결이 될까요??
서울시와 정부 원만한 합의를 바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