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5.09.30 | 단독 1989년 | 하월곡동 8** 연 14.66평 | 12억 공시지가 3.8억 | 6,011만/평19.96평 |
| 25.09.25 | 토지 | 하월곡동 8** | 6,240만 공시지가 1,909만 | 2,063만/평3.02평 |
| 25.09.25 | 단독 1959년 | 하월곡동 88-270 연 17.50평 | 22.87억 공시지가 7.05억 | 6,199만/평36.90평 |
| 25.08.01 | 토지 | 하월곡동 8** | 직8,000만 공시지가 1,909만 | 2,645만/평3.02평 |
| 25.07.11 | 토지 | 하월곡동 8** | 5.33억 공시지가 1.72억 | 6,781만/평7.86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하월곡동 88-590 | 주거용 | 26.10.02 |



| 타입 | 분양 | 임대 |
|---|---|---|
| ~60㎡ | 622세대 | 157세대 |
| 60~85㎡ | 1,115세대 | 40세대 |
| 85㎡~ | 266세대 | - |
| 계 | 2,003세대 | 197세대 |
| 신월곡1 | 신길음 | 하월곡동 90-206 | |
|---|---|---|---|
| 사업 면적 | 5.6만㎡ | 2.8만㎡ | 5.5만㎡ |
| 사업종류 | 재개발 | 재개발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관리처분인가 | 사업시행인가 | 연번부여 |
| 공급세대 | 2,200세대 | - | - |
| 일반분양 | 2,003세대 | - | - |
| 시공사 | 롯데 | GS | - |
| 노후도(30년) | 0% | 99% | 84% |
| 매물 수 | - | 2건 | 9건 |
| 매물 가격 | - | 6.5억~ | 3.8억~ |
| 대지평당가 | - | 1.4억 | 4,587만 |
| 전용평당가 | - | 4,799만 | 3,165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롯데캐슬클라시아 | 5 | 2,029 | 59㎡ | 15.9억 |
| 84㎡ | 19.3억 | |||
| 112㎡ | 21.5억 | |||
| 래미안길음센터피스 | 8 | 2,352 | 59㎡ | 15.8억 |
| 84㎡ | 20.0억 | |||
| 금호어울림센터힐아파트 | 13 | 490 | 59㎡ | 11.4억 |
| 84㎡ | 12.2억 | |||
| 119㎡ | 13.8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숭곡초등학교 공립 | 502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길음역 | 4호선 | 5분 | 382m |
| 미아사거리역 | 4호선 | 11분 | 891m |
| 월곡역 | 6호선 | 15분 | 1.2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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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홍은15구역 조합원 여러분. 추진위원회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이웃으로 지내며 임원분들과도 인사를 나누어 온 한 사람의 조합원으로서, 최근 우리 구역의 사업 진행 방향을 보며 더 이상 침묵하는 것은 조합원 전체의 이익을 버리는 일이라 판단하여 감히 글을 올립니다. 더불어 저는 소유자방 오픈채팅방에만 초대된 조합원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는 분께 거듭 죄송합니다. 아울러 당 구역의 시공권 참여가 거론되는 특정 건설사와 관련하여, 최근 발생했던 안타까운 사고와 비보를 가까이에서 접했던 사람으로서 참담함과 중대한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홍은15구역에 투자를 검토 중인 분들 역시 현재 당 구역이 직면한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신중히 판단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현재 우리 조합은 조합원 명부 관리 관련 법적 분쟁 등 중대한 리스크에 직면해 있습니다. 법적 조사 절차가 지연된다고 하여 발생한 문제가 소멸되는 것은 아닙니다.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공사 선정을 급박하게 추진하는 것은 향후 더 큰 법적·재무적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현 집행부는 사태의 엄중함을 인지하기보다 단신 문자 발송이나 설문 조사 등 선심성 행정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통신비나 인쇄·우편 비용 역시 모두 조합원의 자산인 조합 사업비에서 집행되는 비용입니다. 평소 일상 소비에는 엄격하신 조합원들께서 왜 본인의 수억, 수십억 원의 자산이 걸린 재개발 사업비 집행에는 이토록 관대한지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조합원들의 정보 접근성과 관심의 부재입니다. 서울시 재개발 조합원이라면 마땅히 활용하고 감독해야 할 official 정보 공개 시스템인 ‘정보몽땅’의 가입률이 전체 조합원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조합 내의 왜곡된 소통 문화입니다. 정당한 권리 행사로서 정보 공개를 요구하거나 사업 절차의 적법성을 검증하려는 뜻있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일부에서는 '사업 방해'나 '지연 세력'으로 낙인찍고 배척하고 있습니다. 투명성을 요구하는 감시자의 입을 막고 집행부의 독단적 운영에 무비판적으로 동조하는 구조는 외부에서 볼 때 조합 스스로 견제 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타 구역의 사례를 엄냉하게 반면교사삼아야 합니다. 특정 건설사에 편향되거나 견제 없이 사업을 추진했던 다수의 구역에서, 시공사의 밀착 영업과 여론 분열 작업, 정당한 비판에 대한 법적 압박 등으로 조합원 간의 갈등이 극대화되고 결국 사업이 파행에 이르는 과정을 우리는 이미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집행부 및 대의원과의 사적인 친분이나 인맥에 기대어 "잘해 주겠지"라는 안일한 태도로 임해서는 안 됩니다. 재개발 사업은 철저한 계약과 법적 절차에 의해 구동되는 비즈니스입니다. 사적 친분이 조합원의 전용면적을 늘려주거나 추가분담금을 줄여주지 않습니다. 집행부의 절차적 오류나 독단적 운영을 감싸는 것은 결국 조합원 스스로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결과로 귀결됩니다. 시공사 선정 이후 세부 공사비 내역에 대한 객관적 검증 절차나 한국부동산원 검증 등을 우회하려는 시도가 누적된다면, 그 최종 비용은 온전히 '조합원 추가분담금 폭탄'이라는 영수증으로 돌아옵니다. 더욱이 해당 건설사의 대외적 법적 리스크로 인해 공사가 단 몇 개월만 지연되더라도, 매월 발생하는 금융 비용과 사업비 이자는 수십억 원 단위로 불어나게 됩니다. 이 막대한 손실을 감당해야 하는 주체는 오직 우리 조합원들입니다. 조합원들의 무비판적인 동조와 무관심은 중립이 아닙니다. 그것은 스스로의 재산권을 포기하는 것이며, 사업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근본 원인이 됩니다. 이대로 가다간 정상적인 착공은커녕 사업 지연에 따른 이자 부담만 눈덩이처럼 늘어날 것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추가분담금 통지서를 받고 나서 후회한들, 누구도 그 결과를 대신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이제는 사사로운 친분과 관성을 벗어나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집행부의 절차적 적법성을 철저히 감독하고, 시공사의 제안과 영업 행태를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검증해야 합니다. 정당한 문제 제기와 건강한 견제의 목소리가 바로 서야만 우리 홍은15구역의 자산 가치를 지키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냉철한 판단과 적극적인 관심, 그리고 투명한 사업 운영을 위한 행동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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