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높은 단독주택 비중은 좋은사업성을 가지지만, 문제는 그것이 양날의 검으로 구역해제 요건을 채우기도 쉽다는게 리스크겠네요. 사당 21구역처럼 될 가능성도 어느정도는 상존한다고 봐야할듯. 뭐 거기만큼 입지나 환경이 좋지는 않아서 1+1 으로 퉁치고 싶어하는 단독주들도 있을거 같긴한데. 단독주들이 어떤 입장인지가 중요하겠죠. 역에서 거리가 좀 있고, 신축이 별로없다면 1+1 등으로 어느정도 가능은 해보이는데. 추진주체들이 단독이면 그래도 좀 안정적으로 갈거같은데 아니라면 여기도 말 많이 나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