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
3시간 전
상도 21구역 동의률 예상보다 매우 저조 하다는데요...지방선거 민주당 압승 후 ...고유가 고횐율 건축비 급등으로 인한 분담금 급등으로 재건발은 현실적으로 어려울것 같아요 전 거주자 입니다.....노인들이 수억원식 분금으로 동의 하지 않습니다...추가 분담금은 건축비 상승으로 가파르게 증가할것 입니다. 민주당 정부는 재개발 싫어 합니다. 세금 증세도 재개발 어렵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조합설립을 박차를 가해야 했는데요 타이밍을 잃었어요 물론 오세훈도 모아타운 던져놓고 용적률 내 몰라라 하고선 선거 코앞에 와서 용적률 쇼 하고 믿을 자가 못됩니다 정치인들요 조합 안되면 그냥 살던 대로 살아야지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