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노후된 빌라나 다가구주택 정비를 활성화하라고 신속통합기획까지 만들어놓았는데, 정작 이런 제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니 참 답답하네요. 이런 상황을 구청에서도 충분히 알고 있을 텐데 해결하려는 움직임이나 적극적인 도움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고요. 예전에 은마아파트 앞에 있던 초가집 이야기가 괜히 생각나는 게 아닙니다. 군자 주변은 하나둘씩 개발돼서 신축 아파트들이 들어설 텐데, 정작 이곳만 오래된 구축 빌라들이 그대로 남아 있을 모습을 생각하면 참 어이가 없네요. ㅋㅋ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방치될지 답답합니다. 당하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방관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유리하게 좀 밀어주던가요.. 참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