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민제안방식의 모아타운은 하반기로 끝인 듯 합니다. 모아통합기획(모통)은 구청장 발주형태라고 합니다. 신속통합기획(신통)처럼 구청장이 용역을 발주하고 시가 70% 예산을 매칭 지원하는 '모아통합기획'으로 일원화합니다. 주민 갈등이 심하거나 노후도가 애매한 곳은 구청 심사 단계에서 원천 컷오프하고, 추진 가능성이 높은 곳만 공공이 빠르게 밀어붙여 임기 내 '착공 지표'를 숫자로 만들어내겠다는 의도입니다. 2027년부터 구청 주도로 넘어가면 구역 내 갈등 및 반대가 심한 구역은 계획 대상지로 선정이 힘들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