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복 선도지구라고 하는 증산4구역도 lh공사와 대표자회의 집행부의 일방적이고 불투명한 업무추진, 결과적인 분양가 대폭 인상으로 법적 분쟁에 들어 간것은 여러 언론 매체에서 보도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공도복이나 민도복 모두 문제점이 많아 보입니다.민도복의 신탁사에 의한 불투명한 처리는 이미 이 방에 올라왔으니 공도복의 문제점에 대한 것은 파일로 올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국은 소유자들의 현명한 판단과 공정하게 일처리를 할수있는 추진체구성에 달린 것인데 이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https://citynews.co.kr/post/34lceJ5Q https://citynews.co.kr/post/BrOHcGWP https://citynews.co.kr/post/YuJSvJNj https://citynews.co.kr/post/jW6PuIOs https://naver.me/FnsERCeq https://youtu.be/ryebL1PnRuw?si=jV3X_TxR_rZpqzfQ
[추적] ‘0.08평’ 지분과 대표권 논란… 증산4구역을 둘러싼 5년의 기록 |
[한국도시정비신문=최종엽기자]국내 1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선도지구인 서울 은평구 증산4구역에서 주민대표회의 핵심 임원진 3명이 보유한 대지 지분이다.2021년 후보지 선정 직후 압도적인 주민 동의율을 기록하며 같은 해 12월 첫 본지구 지정까지 내달렸던 증산4구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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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획탐사 제2부 ]은평구 증산4구역 법적 공방…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가 |
서울 최대 도심복합사업지인 은평구 증산4구역이 주민대표 위원장 직무정지 소송으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 심의를 거치며 일반분양 물량이 무려 982세대나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일부 주민들은 “공공의 실적을 위해 원주민의 재산권을 희생시켰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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