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다음 민도복 성장거점도 기업 1~2군데서 보유하는 곳만 추진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에서 파인트리랑, 제주농협에서 보유하고 있는곳을 추진중인데, 딱 어딘지 알겠네요. 시범사업에서 보여줬듯이 성장거점은 크게 하는게 아니랍니다.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21 | 근생(건물) 1993년 | 논현동 173 제1종근린생활 연 126.51평 | 40억 | 6,792만/평58.90평 |
| 26.10.0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4층 전용 9.06평 | 직6.7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10.02 | 다세대 2004년 | 논현동 172-17 가연빌라 3층 전용 18.34평 | 7.7억 공주가 3.52억 | 8,369만/평9.20평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공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1% |
| 매물 수 | 29건 | 15건 | 21건 |
| 매물 가격 | 3.9억~ | 22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130만 | 1.2억 | 6,097만 |
| 전용평당가 | 6,044만 | 7,490만 | 4,28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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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첫 주민설명회가 오늘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blog.naver.com/princessbok

https://m.blog.naver.com/hoonihooon_/224457125697 출처: 후니동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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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다음 민도복 성장거점도 기업 1~2군데서 보유하는 곳만 추진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에서 파인트리랑, 제주농협에서 보유하고 있는곳을 추진중인데, 딱 어딘지 알겠네요. 시범사업에서 보여줬듯이 성장거점은 크게 하는게 아니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공부안하는 청년 열심히 댓글 달고있네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민에게 가장 이익이 가고 분담금 적게나고 시세차익 크게날 재개발 사업에 동의하는건 당연합니다. 다만 다가구나 근생에게 후한 큰 보상을 하면 재개발 사업성도 악화되고 공동주택 빌라 소유주들은 잔금부족으로 오히려 자기분담금이 증가하겠죠. 그렇지만 둘다 후한 보상을 하는 데에 찬성합니다! 민도복 논리면 재개발 사업 안하는게 다가구랑 근생빌딩주에게 좋지 않겠어요? 다만 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길이 안보여서 하는 말이에요. 차선책을 선택해야죠. 민도복이 속도빠르고 실현가능하면, 등 떠밀지 않아도 민도복 지원합니다 민도복 추진위 부회장의 능력과 경험을 출중하죠. 다만 동의율 낮고 현실성이 없어서 개발불가능합니다. 논현1동을 위해 뛰는건 동네발정을 위해 칭찬해야 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다만 민도복은 6개구역으로 쪼개 상시입안신청을 노리며 대로변 상업지 대부분 제척하고 30년이상된 저층빌딩은 협의하에 편입예정인건 좋습니다. 처음부터 대로변 대형빌딩은 제외대상이고 중간에 있는 오래된 저층빌딩을 고려해서 포함했구요 .주민제안시점에 재검토도 좋습니다 공주복도 LH 및 SH컨설팅 받은것도 좋습니다. 어차피 2가지 사업이 구역이 중첩되고 서로 방향이 다른 건 어쩔 수 없지만 논현1동 재개발을 위해 노력해주시는건 똑같다고 봅니다. 현실성있게 높은 동의율로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논현1동 재개발이 되기 바랍니다. 그 유일한 길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공주복입니다. 그래서 공주복만 동의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도 고생많으시지만 공주복에 좀 더 우호적으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민도복 동의하시는 건 이해합니다 결국 논현1동 재개발로 주민분담금 줄이고 빠른 속도로 다같이 발전하게 앞장설 수 있게 모두 화합하고 방해요소 제거하고 존중합시다
공공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주장은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공공도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대지지분이 작은 빌라 소유자분들은 아파트 우선공급 조건에 따라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논현1동은 대지지분이 큰 단독·다가구·근린생활시설이 많은 지역입니다. **이분들을 설득하려면 무엇보다 비례율, 권리가액, 실질적인 재개발 보상이 중요합니다.** 현재 공공의 보상 방식만으로 충분한 공감을 얻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반면 민도복은 성장거점형 기준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고, 향후 주거중심형까지 사업성을 비교할 수 있게 된다면 민간을 선택하는 소유자분들이 절반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공공사업을 지지하는 분들이 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투표임에도 민간이 35%나 나왔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표본은 작지만 민간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도 생각보다 크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공공이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논현1동의 특성을 고려하면 민간이 더 유리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주민들이 실제 사업성과 보상 조건을 비교하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논현1동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비교자료가 있는지 몰랐네요. 😊 논현1동은 대지지분과 자산 유형이 다양한 만큼, 주민분들께서도 공유해 주신 자료를 참고하시되 각자의 자산 상황에 맞게 공공과 민간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소유자 한 분 한 분의 재산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첨부자료 출처: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님 (재개발닷컴)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민도복은 용적률이 다른 재개발보다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추후 물건 가치(권리가액)에 따라 환급이 될수 있고 일부 부담하거나 부담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이 그림은 행복회로 한 3번은 돌린것 같습니다. 저도 수능 찍은거 다 맞췄으면 지금 서울대 의대입니다. 감평에서 주변 시세를 반영한들 종전평가를 6억짜리 빌라를 15억에 한다고요? 민간에서 이런 종전평가 받은 곳 사례좀 한번 들어보면 좋겠네요 프리미엄 붙은거 죄다 반영해서 감정평가하면 누구나 프리미엄 붙은 빌라살텐데 진짜 누구머리에서 나온건지... 공주복 감평이 민간대비 결코 낮지않다는건 감정평가사들이 두루하는 말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2KBYVVV84I 비례율 200%는 또 무슨 계산인건지 모르겠네요. 용적률 700%가 될 것이며 상가, 오피스 모두 다 완판된다는 가정아닌가요? 감평 영상보시면 한남뉴타운도 비례율이 100% 내외입니다 이 노른자 지역 55m^2에 700%면 주변 교통 마비돼서 교통영향평가 절대 통과못하죠 ㅎㅎ 대단지 용적률 360% 맞추기도 빡센데 700%요? 어휴.. 현실감각이 정말 공주복은 분상제가 없어서 그 이익이 조분가로 반영되는데 이것도 쏙 뺐네요
공주복 vs 민도복은 단 두장으로 설명끝입니다 소유주 인증자 투표결과 지원요건불가 설명도 투표 결과 억울하거나 못믿으시겠으면 링크올려드릴테니 투표해주세요 ㅎㅎ https://jaegebal.com/develops/4879/posts/10847?utm_source=share


공주복 동의율 높은 구역위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미제출 소유주분들은 신속하게 동의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주복추진위 고생 안하시게 힘을 모아 주세요..민도복 분탕질에 간보지 마시고욧.. 후보지선정되서 동의하시면 여러모로 민망해요..ㅋ
구역계를 다시 변경하셔도 절대 안된 이유들 중 하나가 공부하는청년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단독 다가구 근생등 비율이 70%? 많기 때문입니다. 공도복 의향서를 제출하신 단독 다가구등 소유주님들이 계시지만 그 비율은 적다고 봅니다.
@논현동1 노력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저도 카리나 남친이 되기위한 대안과 노력은 늘 하고있어요. 상위법에 없는건 인정하겠습니다. 전 팩트로 말씀 드리니, 앞으로 주장할 땐 입법개정이 아닌 서울시 시행규칙을 바꿔야한다고 바꿔서 주장하겠습니다. 공주복은 국토부나 LH라도 뒷배가 있지, 오세훈 서울시장은 누가봐도 민간, 그중에서도 본인의 정책인 신통, 모아타운을 강력하게 밀고있는데 시행규칙 개정이 오세훈 서울시장 임기내에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사업이 충분히 가능한 지역인데, 우리 이거하고싶으니까 조례 개정해줘! 이런건 당위성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LH에서도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은 논현1동에서는 취지가 맞지 않는 사업이라고 말했다고하네요 제 생각보다 필요조건이 완화된건 맞으나, 여전히 필요조건들이 너무 많네요. 여전히 잘생기고, 키 185이상, 몸좋은 전문직 남친에서 잘생기고, 키 180이상의, 몸좋은 전무직 남친을 원하는 느낌
@논현동1 잘못알고 계시고 비율 수치도 틀립니다
@논현동1 네 시행규칙개정이라 정정해서 말하겠습니다. 시행규칙개정은 조례개정보다 서울시장의 영향력이 더 강하다고 알고있는데 오시장 재임때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겠네요. 현재 난이도로 치면 법개정>>시행규칙개정>>>조례개정 본인들이 동의를 구하고 다니는건 이해하나 타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 조직적으로 반대 민원, 반대동의서 징구하고 소유주인척 가면질하고 선동하는걸 노력이라하니 좀 역겹긴하네요 ㅎㅎ 노력은 누구나합니다. 저희집 개도 매번 간식 얻어먹으려고 노력하는걸요. 공주복 구역내 소유주들은 민도복의 노력은 카리나 남친이 되기 위한 제 노력과 현실성 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투표 결과가 그를 반증하지요. 이런 투표결과 보신적 있나요? ㅎㅎ 저도 놀랐습니다. 구역내 투표에서도 처참하게 발리셨으면 저희 구역 포기하시고 각자 갈길가면 좋겠습니다.

📢 논현1동 재개발, 이제는 방향을 정할 때입니다! 논현1동은 대지지분이 큰 빌라·단독주택·다가구·근린생활시설이 많은 지역입니다. 민간과 공공 모두 장점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대지지분이 큰 소유자분들까지 설득하기에는 민도복이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개발의 꽃은 결국 속도와 주민 단합입니다. 두 추진 주체가 갈등하며 시간을 보내기보다 이제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우리 논현1동에 더 적합한 재개발 방식은 무엇일까요?
@논현1동go 저도 논현1동 주민으로서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청년일 뿐, 전문가가 아니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민도복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의문이 있으신 분들은 민간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받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공공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투표인데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민간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제 활동이 영향을 미쳤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주민 입장에서 정보를 공유해 온 보람도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분들이 직접 확인하고 의문점을 해소하신 뒤, 충분히 납득하고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논현1동에대해 공부하시는 청년분들 많으시네요. 민도복이 좋은것같으면 손잡고 민도복 커뮤니티 만드시는건 어떨까요? 청년 스터디 그룹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LH, SH 1차 컨설팅 완료 축하드립니다
후보지 지정 후 5년만에 착공, 이는 서울 민간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정비사업 추진 후 착공까지 평균 14년 6개월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8년 이상 빠른 것. 시공사는 두산건설 https://stock.mk.co.kr/news/view/1163072
무궁화공원은 그대로 지켜졌으면 합니다 무궁화공원을 진출입로로 쓸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되네요. 아직 확정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민들이 산책하고 근처 직장인들도 잠깐 앉아 쉬는 곳이잖아요. 지금도 차가 많고 막히는 구간인데, 차량 출입까지 늘어나면 걸어 다니는 분들도 불편하고 위험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공원을 건드리지 않고 진출입로를 확보할 방법부터 살펴봤으면 합니다. 재개발이 필요하다는 건 이해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도 함께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같은 걱정이 있으신 분들은 강남구청이나 국민신문고에 계획 확인과 공원 보존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팩트폭격주의 민도복은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합니다 아이들의 교육권, 주민들의 쉼터, 영세 상인들의 생계 모두 보장을 넘어서 개선 및 확대됩니다
@팩트폭격주의 말씀하신 의무녹지 확보와 기존 무궁화공원 보존은 별개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에 공원·녹지 확보 기준이 있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사업지구 내 녹지 확보에 관한 기준이지, 기존 공원을 차량 진출입로로 사용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지 않을까요?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 논현무궁화공원은 약 1,879㎡(약 569평) 규모로, 이미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대로변 공원입니다. 논현1동처럼 토지가치가 높은 강남 한복판에서 대로변 569평의 공간은 경제적으로도 상당한 가치를 지닙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주민과 직장인,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쉬고 운동할 수 있다는 공공적 가치는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공원을 더 크게 만든다고 해도 기존 대로변 공원이 가진 접근성과 가치를 그대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공공 추진 관계자분들께 요청드립니다. 무궁화공원은 구역계에서 제척하고, 기존 공원을 훼손하지 않는 대체 진출입로를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재개발도 중요하지만 이미 주민들이 잘 이용하고 있는 소중한 공간까지 희생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무궁화공원 양쪽이 가파른 언덕이라는 지형적 특성부터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그런 지형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현재 위치의 무궁화공원을 반드시 보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유재산과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국유지·공공공간은 분명히 구분해서 봐야 할 문제입니다. 무궁화공원은 논현1동 주민들만의 공간이 아닙니다. 인근 직장인과 방문객, 이곳을 오가는 모든 국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중한 공공자산입니다. 재개발도 중요하고 개인의 재산권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미 조성되어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까지 희생시키는 것이 당연한 선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무궁화공원의 현 위치 원형 보존을 분명히 요구합니다. 공원을 없애거나 축소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재의 공원을 그대로 지키는 방향으로 정비계획을 검토해야 합니다. 재개발은 재개발대로 추진하되, 무궁화공원은 반드시 보존해야 합니다. 공공의 녹지와 휴식공간을 지키는 것 역시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도시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동님은 뭔 말같지는 않은 소리를 안쪽으로 공원이 왜 옴겨집니까 사방팔방 다 공원생겨요 더 쾌적해지는걸 무슨 얘기를 하시는건지 더 나아가 왜 공주복 비판 뉘앙스 글쓰시는분들은 다들 소유자 인증이 안되있을까? 참 궁금합니다
@돌다리두드리는중 국유지 문제는 논현1동 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경기도지사 시절 계곡 불법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하셨고, 오세훈 서울시장님께서도 용산공원과 관련해 도심 녹지의 가치와 보존 필요성을 강조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공공의 땅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는지는 국민적 관심이 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무궁화공원은 공개 자료상 약 570평에 달하는 기획재정부 소유 국유지로 확인되는 곳입니다. 특히 강남 한복판 봉은사로 대로변에 위치한, 돈으로만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국민들의 소중한 휴식공간입니다. 만약 이러한 국유지가 특정 재개발사업의 차량 진출입로 확보 등을 목적으로 정비구역계에 포함된 것이라면, 그 필요성과 적정성에 대해 충분한 검토와 설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계곡의 공공성까지 중요하게 다루는 시대에, 강남 한복판 대로변에 위치한 국유 공원이 특정 재개발사업을 위해 활용된다면 과연 국민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특히 공공성이 충분히 검토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추진될 경우, 향후 형평성이나 특혜 여부를 둘러싼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유지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이러한 논란이 발생한다면 사업 관계자와 행정기관 모두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재개발은 재개발대로 추진하되, 무궁화공원만큼은 정비구역계에서 제척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한번 사라진 대로변 공원은 돈이 있다고 쉽게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무궁화공원은 특정 사업의 편의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공간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재산이라는 점을 깊이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