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05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4-4 3층 전용 7.01평 | 6.2억 공주가 2.25억 | 1.1억/평5.79평 |
| 26.07.27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3층 전용 9.06평 | 직6.6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07.27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4층 전용 8.99평 | 5.1억 공주가 3.46억 | 8,624만/평5.91평 |
| 26.07.26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5층 전용 6.91평 | 5억 공주가 2.98억 | 1.1억/평4.54평 |
| 26.07.26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3층 전용 7.38평 | 5억 공주가 2.9억 | 1.0억/평4.85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36건 | 33건 | 49건 |
| 대지평당가 | 8,361만 | 1.1억 | 6,789만 |
| 전용평당가 | 5,398만 | 7,344만 | 3,83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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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량진4구역 관리처분계획 변경 관련해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실관계를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지금 조합 내부에서는 이미 인가까지 받은 +1 조합원분양가 조건을 뒤집으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그 명분과 근거가 실제로는 아래처럼 여러 허점을 안고 있습니다.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알려드리니, 왜 원안(기존 관리처분계획) 유지가 맞는지 함께 판단해보셨으면 합니다. [상황 요약] 노량진4구역은 2022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고, 이후 대규모 설계변경(브랜드 고급화 등)에 따라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받으면서 관리처분계획도 변경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조합원들이 이미 인가받은 1+1(추가1주택, "+1") 조합원분양가를 뒤집고 일반분양가 수준으로 재조정하자는 비합리적인 주장을 펴고 있고, 조합 역시 이런 주장에 힘을 싣는 방향으로 공문과 법률자문을 진행하고 있어 우려가 큽니다. 1. "공사비 폭등을 1주택 조합원이 떠안는다"는 주장의 사실관계 가격 재조정을 주장하는 쪽에서는 "공사비가 폭등해서 사업 여건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1주택 조합원들이 그 부담을 대거 떠안게 된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조합장은 "현재 사업성이 충분히 좋고, +1 분양가를 조정하지 않아도 기존 조합원분양가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이며, 이번 논의는 사업성 부족이나 공사비 충당 문제가 아니라 조합원 간 형평성 차원"이라고 직접 설명한 바 있습니다. 즉 조합의 공식 입장 자체가 "돈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 아니다"라는 것인데, 정작 여론전에서는 "공사비 폭등으로 1주택 조합원이 막대한 피해를 본다"는 정반대의 위기감을 조성하는 주장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업성이 충분하다는 조합의 설명이 맞다면, +1 가격을 조정하지 않아도 1주택 조합원의 분담금이 급증할 이유가 없습니다. 2. 신뢰보호원칙 위반 소지 - 원조합원과 승계조합원 모두가 무엇을 믿고 결정했는가 먼저 원조합원(최초부터 조합원 지위를 가진 분들) 입장을 보면, 애초에 2022년 관리처분계획 자체가 "+1은 조합원분양가로 적용한다"는 내용으로 총회 의결과 인가를 거쳐 확정된 것입니다. 특히 대형 종전자산을 보유한 조합원 중 상당수는 이 +1 조합원분양가 약속을 전제로 자신의 대지분을 사업에 내놓고 관리처분계획 자체에 동의한 것입니다. 즉 이는 단순히 나중에 매수한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이 조건을 신뢰하고 사업 진행에 협조한 원조합원들의 결정과도 직결된 사안입니다. 여기에 더해 +1 물건을 매수한 승계조합원들 중 상당수는 매수 전 조합에 직접 문의하여 "+1도 조합원분양가로 적용된다"는 안내를 받았고, 조합원 단체대화방에서도 조합장이 여러 차례 "+1은 조합원분양가"라는 취지로 명확히 안내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이들 역시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조합과 조합장의 구체적이고 반복적인 설명을 근거로 매수를 결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2022년 관리처분 당시부터 분양가는 향후 재산정될 수 있다고 고지되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재산정 가능성 고지는 설계변경에 따른 사업계획 전반의 조합원분양가(기본 1주택 포함 전체 분양가 체계)에 관한 일반적 언급이었을 뿐, +1 추가주택의 분양가만을 특정하여 "이것도 재검토될 수 있다"고 명시한 바는 없습니다. 실제로 +1 조합원분양가에 대해서는 최초 관리처분계획 의결 이후 지금까지 조합이 계속 "조합원분양가로 확정"이라는 취지로 안내해왔습니다. 만약 애초에 +1 가격이 향후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이 조금이라도 고지되었다면, 대지분을 내놓고 관처에 동의한 원조합원이나 이를 믿고 물건을 매수한 승계조합원 상당수는 애당초 그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렇게 형성된 구체적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재산상 결정을, 사후적으로 "형평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뒤집는 것이 신뢰보호원칙에 부합하는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조합원 1인당 평균 2.2억원' 수치의 실제 의미와 빠져있는 비용 +1 가격을 일반분양가 수준으로 조정할 경우 발생하는 추가수익을 전체 조합원 수로 단순히 나눈 평균값입니다. 각 조합원이 실제로 확정적으로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이 2.2억원이라는 수익 추정치에 관리처분계획 변경에 따른 소송 리스크와 그로 인한 지연비용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미 인가받은 관처를 변경하면 이에 반대하는 조합원들의 가처분·소송 제기 가능성이 있고,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사업이 지연되면 그 기간만큼 금융비용(대출이자)과 공사비가 추가로 상승합니다. 즉 "+1 가격을 조정하면 수백억을 더 번다"는 수치는 이런 지연 리스크에 따른 비용을 전혀 차감하지 않은 총수입 기준 추정치이고, 실제 순이익은 소송 여부와 지연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시나리오별 비교는 아직 조합원들에게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4. '형평성' 논리의 적용 범위 문제 형평성을 이유로 +1 조합원의 기존 조건을 재검토한다면, 같은 기준이 다른 조합원 유형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환다세대 등은 법령상 공급면적 제한이 있음에도, 기존 관리처분에서는 이보다 유리하게 84㎡ 이상 평형까지 제한 없이 분양받을 수 있도록 정해진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여건 변화에 따른 형평성을 이유로 +1의 기존 조건만 재검토 대상이 되고, 다른 유형에게 법정 기준보다 유리하게 부여된 조건은 논의 대상에서 빠져 있다면, 형평성 논리를 일관되게 적용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5. 관리처분계획 변경 자체가 갖는 절차적 리스크 조합이 자문을 받은 두 법무법인 의견서 모두, 관리처분계획을 변경할 경우 재적조합원 3분의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절차상 흠결이 있으면 총회개최금지 가처분, 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관리처분계획 변경인가 취소·무효확인 소송 등이 제기될 수 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전제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처럼 이미 인가받은 조건을 굳이 다시 흔드는 시도 자체가, 성사 여부와 무관하게 조합 전체에 새로운 법적 분쟁과 사업지연 리스크를 떠안기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조합원 편을 드는 문제가 아니라, 노량진4구역 사업 전체의 일정과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입니다. 사업성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형평성이라는 명분도 일관되지 않으며, 이미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된 권리를 굳이 흔들어 소송 리스크까지 자초할 이유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노량진4구역이 불필요한 분쟁 없이 원안대로 안정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내용을 공유드리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의견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발표 언제 나는지 궁금합니다! 매수하려고하거든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7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한신공영상가와 통합해 공공재건축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민간재건축 전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오랜 기간 정체됐던 사업은 LH와 공동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하며 다시 속도를 냈지만, 높은 공공기여 부담과 공공시설 도입을 둘러싼 이견이 향후 사업방식의 변수로 떠올랐다. 8일 정비업계에 ...
이어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재개발·재건축을 적폐와 투기의 대상으로 몰아 389곳의 정비구역을 무더기로 해제했고, 그 결과 서울 시민이 누릴 수 있었던 43만가구의 주택 공급 기회가 통째로 날아갔다”고 주장했다. 박... ...

천호뉴타운의 화려한 부활, 그 중심 1️⃣ "해제의 아픔 딛고 신통기획으로 속도전" 과거 천호뉴타운은 일부 구역의 사업 해제와 정비사업 침체기를 겪으며 장기간 동안 개발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주변 신축 아파트의 높은 가격 상승과 저층 주거지의 심각한 노후화가 맞물리면서, 현재 천호동 일대 재개발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압도적인 동의율을 바탕으로 사업...
●얼마전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 여의도삼익아파트 재건축의 신축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여의도삼익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재건축 신축 세대수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대...
도심공공 선정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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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동 조합원이 왜 여기서 선동하고 거짓정보 올리세요? 쪼개기 지금까지 많지 않아요.다가구 소유주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가구라서 공공도심복합에서 불리한 것 아닐까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을 추진하면서 다가구를 소유하신 분들께서 이런 걱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다가구인데 다세대 여러 채 가진 사람보다 불리한 것 아닌가?” “내 건물이 여러 세대인데 개발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 아닌가?”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라는 이유만으로 사업에서 배제되거나 권리를 빼앗는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주택도 현물보상과 관련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고, 실제 LH 사업에서도 다가구를 대상으로 현물보상 절차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세대 몇 채냐, 다가구냐”만 가지고 유불리를 단순하게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공공도심복합에서는 권리산정 기준일과 현물보상 관련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업 발표 이후 건물을 쪼개거나 소유권을 나눈다고 권리가 무한정 늘어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따라서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으니 무조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각 필지와 건축물의 권리관계, 토지면적, 현물보상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오히려 다가구는 권리관계가 단순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가구는 여러 세대가 거주하고 임대를 하고 있어도 기본적으로 한 소유자가 토지와 건물 전체를 소유하는 구조입니다. 세입자가 5명, 10명 있다고 해서 소유자의 권리가 세입자 수만큼 쪼개지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다가구 소유주분들은 “내 건물에 세입자가 여러 명 있으니 개발하면 내가 불리하지 않을까?” 라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입자의 임차권과 소유자의 토지·건축물에 대한 권리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 다가구 소유주에게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월세’가 아니라 ‘미래 자산가치’입니다 지금 다가구에서 임대료가 잘 나오고 있다면 당연히 개발이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현재의 다가구는 ▶ 주차난 ▶ 노후 배관과 누수 ▶ 건물 유지·관리비 ▶ 공실 위험 ▶ 세입자 관리 ▶ 소방·안전 문제 ▶ 오래될수록 커지는 수선비 등을 계속 감당해야 합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노후 다가구가 강남의 새로운 주거자산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즉, “지금 월세를 계속 받을 것인가”와 “내 토지자산을 신축 주거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의 문제입니다. 🔹 특히 논현1동은 입지가 다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그냥 낡은 건물이 아닙니다. 강남 한복판의 토지입니다. 언주역·신논현역·논현역·학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주변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노후한 다가구가 계속 낡아가는 것과 강남의 새로운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하는 것은 자산의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다가구라서 손해 보는 사업인가?” 보다 “강남의 내 토지를 앞으로 어떤 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를 먼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가는 사업’이라는 점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특정 형태의 주택 소유자만을 위한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도, 다세대도, 단독주택도, 상가주택도 각자의 권리와 사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해서 서로 갈등하기보다, 각자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전체 구역을 함께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동의해 주셔야 사업이 더욱 탄탄해집니다. 📌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부탁드립니다 혹시 “다가구라서 내가 불리한 것 아닌가?” “개발하면 임대수익을 잃는 것 아닌가?” “다세대보다 권리가 적은 것 아닌가?” 라는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내 토지와 건축물의 권리가 실제 사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확하게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남의 노후 다가구를 미래의 신축 주거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논현1동은 작은 이해관계 하나하나를 따져 서로 갈라서기보다, 다가구·다세대·단독·상가 등 모든 소유주가 함께 참여해서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개발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갑시다. 논현1동의 낡은 건물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강남의 새로운 주거중심으로 바꿀 것인지,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권리도 꼼꼼히 확인하고 함께 갑시다.
목4 분이 왜 여기서? 쪼개기 아직 되지도 않았구요 염려할 뿐 입니다 다른데 비해 양반이고. 용강동구역에도 물리기 좋다 글쓰셨던데 왜 강남 논현1에도 와서 이러시는지? 잘모르시면 추측성 댓글 삼가세요
안녕하세요. 오해가 있는 듯하여 글 올립니다. 논현1동이 갈등이 있는 게 아니라, 같은 구역내에서 진행되는 사업방식이 2가지여서 그렇습니다. 같은 사업의 다른 주체가 아니라 다른 사업의 다른 주체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공주복 (5월 8일 공모접수/주민찬성의향서필수) 진행한 뒤 민도복(6월 접수/단체 제안)이 진행됐습니다. 민도복은 논현동 전체 포함/공주복은 논현동 저층주거지로 구역은 절반정도 겹치네요. 민도복이 나쁜 정비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저희 논현1동 거주지 내 소유주가 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맞지 않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1. 논현동 주민들은 주상복합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2. 논현동 주민들은 원주민에게 이익이 높은 분상제 제외를 원합니다. 3. 논현동 주민들은 1종거주지역도 종상향or용적률120%이상 상승해서 사업성을 높이고 싶습니다. 4. 논현동 주민들은 임대수익 일부 보전을 해주는 제도를 이용해 주민간의 분쟁을 줄이고 싶습니다. 5. 논현동 주민들은 무엇보다!! 시장, 대형건물주들의 반대없이 빠른 진행의 사업, 이미 사례가 있는 사업, 추가분담금이 없어 부담 적은 사업, 투명한 사업!! 을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가야 합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많이 의향서를 제출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현존하는 재개발 방식 중에서도 다가구 소유주와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사업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정한 임대료·이주 관련 지원 방안 등을 LH와 협의할 여지가 있다는 점도 다가구 소유주분들에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에게 불리하다”는 주장은 사실관계를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논현동 일부에서 제기되는 민간도심복합 쪽의 주장과 프레임이 과도하게 씌워진 것은 아닌지 냉정하게 판단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 방에도 다가구 통건물주분들이 계시고, 이미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상당수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사업성을 직접 계산해 보고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에 참여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의향서를 제출하고 계신 것입니다. 또 “다가구 때문에 면적 동의율을 채우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실제로는 이미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참여로 상당한 면적이 확보되고 있습니다. 1종 다가구 소유주분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면적 기준도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정 이후입니다. 논현1동이 공공도심복합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다가구 소유주분들을 더욱 많이 모시고, LH와도 임대료·이주 및 각종 지원책에 대해 최대한 좋은 조건을 협의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다른 소유주분들도 이런 부분을 단순히 ‘내 돈이 나가는 지원’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다가구 소유주와 함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상생 비용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선정 이후에는 주민대표들도 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일 잘하는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리더들이 그러하듯, 주민과 관이 서로 협조해서 불필요한 지연을 최소화하는 것이 결국 모든 소유주의 이익으로 돌아옵니다. 다가구와 단독주택, 다세대, 아파트 등 소유주가 서로 편을 가를 이유가 없습니다. 논현1동의 노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업성을 높이고, 최대한 빠르게 새 아파트로 바꾸려면 결국 모두가 함께 가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참여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의 약점이 아니라 사업 추진의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가구와 함께 상생하며 갑시다. 그리고 선정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최대한 좋은 조건으로 사업을 추진합시다.우리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공공도심복합 중 가장 빨리 삽 뜨고 가장 빨리 입주합시다!!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사업에 들어오고자 하는 구역의 소유주분들이라면 가능한 한 모두 함께할 수 있도록 관에도 최대한 협조하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은마아파트에 버금가는 규모의 세대수까지 만들어서 더 많은 소유주분들이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가장 작은 평형부터 원룸형 주택까지 다양하게 구성해서, 근생이나 감정평가액이 작아서 사업 참여를 걱정하시는 분들도 최대한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누구 하나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니라, 소유주 한 분 한 분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선정 이후에도 주민들끼리 서로 배려하고, LH와 관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사업기간은 최대한 단축하고, 소유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함께 고민한다면 충분히 잘될 수 있다고 봅니다. 빠르게 삽 뜨고, 빠르게 입주하고, 최대한 많은 소유주가 함께 웃는 사업! 저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양보하고 함께 고민하면 분명 좋은 결과 만들 수 있습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 같이 갑시다!
공유 감사합니다. 다가구 입장에서는 공도복이 어떤 메리트가 있나요? 권리가 침해만 되는건 아닌지 우려되어 전문가분께 여쭙습니다.
부모님이 논현1동 소유자셔서 분위기 한 번 보러왔는데, 갈등이 꽤 있어보이네요? 몇몇 분은 아예 커뮤니티에 상주하시는 것 같고요. 아무쪼록, 뭐든지 잘 화합해서 진행해나갔으면 합니다.
신축빌라 쪼개기가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더 확산될 것입니다 이번에 꼭 되어야 합니다. 쪼개기 막는것 만으로 공공도심복합 사업성이 압승입니다 공공도심복합 선정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논현1동은 결국 ‘공도복’이 답입니다 — 뜬구름이 아니라 현실을 봅시다 민도복(민간도심복합)이 제도 자체로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논현1동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느냐, 과연 끝까지 사업을 실현할 수 있느냐를 따져보면 의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게 저만의 편견이나 의심일까요? 반면 공도복(도심공공복합)은 상당히 다릅니다. 1차 관문은 국토부의 후보지 선정, 2차 관문은 다가구·단독주택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그리고 1차 관문인 국토부 선정을 통과한다면 분위기는 지금과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논현동은 다가구·단독주택 소유주들이 월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절대 재개발이 안 된다”는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공식적으로 선정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보상·분양 절차가 눈앞에 보이기 시작한다면, 소유주들의 생각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현실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누구도 논현1동 전체가 깔끔한 정사각형 모양으로 구역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1종 저층주거지를 빼고 개발하자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특히 민간 방식은 간선도로변 규제와 상가·근린생활시설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구역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사업성을 확보할 것인지가 가장 큰 숙제입니다. 상권이 이미 쇠퇴한 지역이라면 가능성을 논의해볼 수 있겠지만, 논현1동처럼 기존 상권과 건물주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한 곳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소유주가 한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논현1동에는 공공의 역할이 필요한 공도복이 더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와 서울시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한다면,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사업을 끌고 가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사업 추진 과정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이 실제로 진행될 수 있느냐입니다. 선정 이후에는 사업 절차가 구체화되고, 권리산정과 보상·분양 등에 대한 기준이 제시되면서 지금까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불안도 하나씩 해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후보지 선정 이후에는 지분 쪼개기 등 투기적 행위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작동한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결국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가장 화려한 개발계획’이 아니라 ‘실제로 끝까지 갈 수 있는 사업’입니다. 민도복이 무조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논현1동의 복잡한 토지이용과 상가·다가구·단독주택 소유관계, 간선도로변 문제 등을 생각하면 현실성과 실행 가능성을 먼저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논현1동에는 공도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에는 ‘공공도심복합’, 말 그대로 ‘공주복’이 답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국토부라는 1차 관문을 통과하고, 그다음 소유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 됩니다. 논현동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황소처럼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간다면 언젠가는 “논현동은 절대 재개발이 안 된다”고 했던 사람들에게 결과로 답할 날이 올 것입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사업, 뜬구름이 아니라 현실을 선택합시다. 천천히 가더라도 반드시 끝까지 갑시다. 논현1동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함께 걸어갑시다. 논현1동은 결국 ‘공도복’이 답입니다 — 뜬구름이 아니라 현실을 봅시다 민도복(민간도심복합)이 제도 자체로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논현1동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느냐, 과연 끝까지 사업을 실현할 수 있느냐를 따져보면 의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게 저만의 편견이나 의심일까요? 반면 공도복(도심공공복합)은 상당히 다릅니다. 1차 관문은 국토부의 후보지 선정, 2차 관문은 다가구·단독주택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그리고 1차 관문인 국토부 선정을 통과한다면 분위기는 지금과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논현동은 다가구·단독주택 소유주들이 월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절대 재개발이 안 된다”는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공식적으로 선정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보상·분양 절차가 눈앞에 보이기 시작한다면, 소유주들의 생각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현실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누구도 논현1동 전체가 깔끔한 정사각형 모양으로 구역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1종 저층주거지를 빼고 개발하자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특히 민간 방식은 간선도로변 규제와 상가·근린생활시설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구역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사업성을 확보할 것인지가 가장 큰 숙제입니다. 상권이 이미 쇠퇴한 지역이라면 가능성을 논의해볼 수 있겠지만, 논현1동처럼 기존 상권과 건물주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한 곳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소유주가 한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논현1동에는 공공의 역할이 필요한 공도복이 더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와 서울시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한다면,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사업을 끌고 가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사업 추진 과정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이 실제로 진행될 수 있느냐입니다. 선정 이후에는 사업 절차가 구체화되고, 권리산정과 보상·분양 등에 대한 기준이 제시되면서 지금까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불안도 하나씩 해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후보지 선정 이후에는 지분 쪼개기 등 투기적 행위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작동한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결국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가장 화려한 개발계획’이 아니라 ‘실제로 끝까지 갈 수 있는 사업’입니다. 민도복이 무조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논현1동의 복잡한 토지이용과 상가·다가구·단독주택 소유관계, 간선도로변 문제 등을 생각하면 현실성과 실행 가능성을 먼저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논현1동에는 공도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에는 ‘공공도심복합’, 말 그대로 ‘공주복’이 답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국토부라는 1차 관문을 통과하고, 그다음 소유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 됩니다. 논현동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황소처럼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간다면 언젠가는 “논현동은 절대 재개발이 안 된다”고 했던 사람들에게 결과로 답할 날이 올 것입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사업, 뜬구름이 아니라 현실을 선택합시다. 천천히 가더라도 반드시 끝까지 갑시다. 논현1동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함께 걸어갑시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할게요. 주제넘게 첨언 하나 하자면, 너무 커뮤니티 글 작성에 몰입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도 잘 집중하시면서 나아갑시다.
@익명 감사합니다. 다음주 발표까지 홍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오히려 시간이 부족합니다. 공도복에 열정을 다하여 온 희생과 몸을 바치겠습니다
딱히 갈등도 없어요 이정도는
공도복 기대 기대 짱입니다
논현1동, 이제는 도심공공복합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음 주면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 후보지 선정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 덕분에 많은 의향서가 접수되었고, 논현1동은 전국적으로도 주목받는 사업 후보지로 성장했습니다. 최근에는 부동산 법인에서 매입 제안 우편물까지 발송되는 등 논현1동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는 강남권에서도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민간도심복합 자체가 나쁜 제도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논현1동에는 도심공공복합이 더 적합한 사업방식이라고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주민들이 원하는 주거환경이 다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주상복합 중심의 개발보다 대단지 일반 아파트입니다. 반포자이와 같은 대규모 단지처럼 넓은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 산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아파트를 기대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과거 39층 주상복합에 거주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관리비 부담이 크고 평면 활용도가 아쉬웠던 경험 때문에 논현1동은 일반 아파트 중심의 개발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원주민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사업을 원합니다. 주민들은 단순히 청약을 위한 개발이 아니라 기존 소유주들이 충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원합니다. 셋째,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개발이 필요합니다. 종상향과 용적률 상향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하고,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이 논현1동에 더 적합합니다. 넷째, 기존 임대인의 부담도 줄이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임대수익 일부 보전 제도 등을 활용해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섯째,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와 안정성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빠르게 진행되는 사업 ,검증된 제도, 추가 부담을 최소화하는 사업 ,투명하게 추진되는 사업 입니다. 저는 주거복지 관련 업무와 정책에도 관심을 가져왔고, 최근에는 인천도시공사 주거복지 공모전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사례를 검토했습니다. 여러 사례를 살펴본 결과, 논현1동에는 도심공공복합이 가장 현실적이고 주민에게 유리한 방향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면적 확보가 어렵다는 의견도 있지만, 의향서 제출 과정에서 많은 다가구 소유주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셨고, 현재까지 확보된 면적도 상당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참여가 더 늘어난다면 사업 추진 기반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도심공공복합 후보지로 지정될 경우에는 동일 구역에서 다른 사업방식과 중복 추진이 어려운 만큼, 주민들의 선택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정부와 서울시는 신속한 주택 공급과 사업 실행력을 중요한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논현1동은 구역계가 비교적 명확하고 공급 효과도 큰 지역인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다음 주, 논현1동이 도심공공복합 후보지로 선정되어 주민 모두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는 뜻깊은 소식을 기다려 봅니다. 논현1동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공공도심복합선정. SK하이닉스 강남사옥 직주근접 기대 신논현 투썸점 카페 바로 맞은편으로 SK하이닉스 강남사옥을 지으면서 저희가 아파트 4400세대 이상으로 바뀌면 하이닉스 강남사옥 신축아파트 최고수혜를 입게 됩니다. 주변에 아파트가 거의 없고 역삼1동은 먹자골목 상권이고 1종 용도지역 빌라권역입니다. 강남사옥 들어오면 협력업체와 전문직 업체들도 따라 들어와서 봉은사로 대로변이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논현1동도 직접 수혜를 봅니다 삼성전자 강남역 사옥보다 50미터 더 높게 지어서 내려다 보라는 회장님 지시라서 예전 르메르디앙 호텔부지인 강남트윈픽스 프로젝트 부지가 적격이네요


공주복 외 지역, 학동역 쪽 인근에서 민도복 얘기가 처음 나왔 던것 같은데, 서로 겹치게 싸우지 말고, 공도복 되면, 공도복 하고, 그 외 지역은 민도복 하면 안되나요? 다른 쪽 비방하면 서로 좋을게 없을것 같아요. 둘 다 서로 다른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게요 각자 할것만하면 될것을…
현시점 최고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아님 말고
논현1동, 왜 도심공공복합이 유리할까요? 민간 재개발은 관리처분인가 이후 입주권 거래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유동성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반면 도심공공복합사업의 현물보상분양권은 세제 특례가 신설되면서 일반 재개발 조합원 입주권과 유사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가장 큰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현물보상분양권을 '조합원 입주권'처럼 취급 1세대 1주택 비과세 특례 적용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가능 ✅ 2. 기존 보유·거주기간 인정 현물보상으로 권리가 바뀌더라도 기존 주택의 보유·거주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어 기존의 큰 단점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습니다. ✅ 3. 양도세 부담 완화 양도가액 12억 원 이하 비과세 적용 대상 장기보유특별공제 최대 80% 적용 가능(요건 충족 시) 적용 대상(주요 내용) 현물보상기준 공고일 현재 1세대 1주택자 1세대 1개의 현물보상분양권 양도 일정 요건을 충족한 무주택자의 현물보상분양권 양도 적용 시기 2027년 1월 1일 양도분부터 적용 적용기한: 2029년 12월 31일까지 이번 세제 개선으로 그동안 도심공공복합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현물보상 후 세금 문제와 보유기간 초기화 우려가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논현1동이 도심공공복합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신속한 사업 추진에 더해 세제 혜택까지 강화된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메일경제 기사 보면 이번 후보지 9곳이고 전체 1만가구라던데 그럼 이정도 구역계는 선정 안된거라 봐야겠죠?
서울경제에는 2만가구라고 나와요. 발표까지 기다리세요
여긴 현재 상황이 어떤가요 ? 나중에라도 하나 줍줍 해놓고 싶은데,,,,커뮤니티가 혼란스러워서 조심스럽네요
현재 공주복 구역내 공주복 의향자 460명이상 민도복 의향자 10명 공주복 내 구역분들은 본인들이 십수년간 논현동 거주하시며 겪었던 힘든 에피소드들을 직접 정부에 어필하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저만해도 논현동에서 6년간 생활해봤구요 공주복 외 소유주분들이 똥줄좀 타시는지 자꾸 오셔서 겐세이를 놓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