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이 아닌데, 주민설명회 열고 2. 정책 조건상 사업 진행이 불가한 구역계임에도 불구하고, 민원 넣으면 가능할 수 있다고 호도 3. 최소 100억대 건물주들의 동의는 커녕 만남도 불가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사업 진행이 가능할 수 있다고 호도 게시판 내용을 정리하면, 민도복이 이런 상황이네요. 여기 추진주체분들이 현실성 없는 개발 사업을 가능하다고 호도하여 부동산 리딩방 형태로 수수료, 자문료, 사업준비 비용 명목으로 주민들에게 전가한뒤 안된다 싶으면 중간에 포기하고 런하는것이 아닌가 우려되는데요. 그 사이 주민들은 희망고문만 당하다 다른 개발 계획은 다 놓치구요. 진짜 자신의 자산으로 투자중이면, 그리고 자신있다면 영끌하거나 전재산 여기에 배팅해야 되겠죠. 그리고 인증하면 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