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05 | 다세대 1992년 | 논현동 177-20 우진빌라 1층 전용 12.67평 | 5.9억 공주가 2.3억 | 8,086만/평7.30평 |
| 26.07.03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48-8 케아하우스 5층 전용 5.52평 | 3.95억 공주가 1.28억 | 1.1억/평3.44평 |
| 26.07.02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90-2 진흥펠리체A동 4층 전용 8.41평 | 3.7억 공주가 2.44억 | 7,307만/평5.06평 |
| 26.07.02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2-2 파크캐슬A동 2층 전용 5.49평 | 5억 공주가 1.87억 | 1.6억/평3.20평 |
| 26.06.26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5층 전용 9.06평 | 직6.1억 공주가 3.44억 | 1.1억/평5.47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30건 | 17건 | 60건 |
| 대지평당가 | 7,131만 | 1.0억 | 8,070만 |
| 전용평당가 | 4,587만 | 6,107만 | 4,262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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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반대파는 의지가 있으면 설명회한번해주쇼. 참석해서 뭐때매그런건지 들어나봅시다. Q&A시간 반드시 마련해주시고. 마스크쓰고 피해다니지 말고 당당하게 소신껏 의사표현해봅시다.
여기는 제한된건가요??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접수에 이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소유주 약 55%의 동의를 받아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를 성동구청에 접수했다. 추진준비위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곧바로 추진위원 모집에 나설 ...
서울 마포구 현석동 1-31번지 일대가 광흥창역세권 입지를 활용해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재개발 의무임대와 장기전세주택 등 공공주택 비율이 높게 계획됐지만, 준주거지역 고밀개발을 통해 분양주택도 함께 늘어나 일반분양 세대수가 조합원분양보다 많게 계획된 점이 핵심이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광흥창역세권 현석동 1-31 일원 장기전세...
사업추진 배경 ●1974년 12월 사용승인된 53년차 12층 아파트로 건축물의 노후도가 심각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으며, 주차공간, 주민공동체간 공간이 구역 내 부족한 상태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여 노후주택 개선 및 기반시설의 확충 등이 필요함 ●「2030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예정구역의 지정 없이 정비구역 지정조건 부합 시 정비구역...
입지 대박 사당21구역에 등장한 갈등 리스크 1️⃣ "신통 후보지 선정 경사 뒤에 찾아온 내부 진통" 동작구 사당21구역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었을 때만 해도 지역 전체의 분위기는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다소 까다로운 조건이 붙기는 했으나 당초 선정이 어려울 수 있다고 예상했던 소유주들이 많았던 만큼, 오랫동안 동의서를 걷으며 ...
자양2동 해제가 주는 교훈, 논현1구역은 왜 도심공공복합이 필요한가 자양2동 사례는 개발사업에서 시간이 가장 큰 비용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주민 간 갈등과 사업 지연이 반복되면 결국 구역이 해제되거나 사업이 장기간 표류할 수 있습니다. 그 피해는 결국 주민들에게 돌아갑니다. 논현1구역은 같은 길을 걸어서는 안 됩니다. 민간 재개발은 사업성이 좋을 때는 장점도 있지만, 시공사 선정 갈등, 공사비 인상, 조합 운영 문제, 소송 등으로 사업이 수년씩 지연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금융비용과 각종 사업비가 증가해 결국 주민 분담금 부담도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도심공공복합사업은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여 절차를 단순화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제도입니다. 모든 사업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민들이 신속하게 뜻을 모아 추진할수록 불확실성을 줄이고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논현1구역은 강남 핵심 입지라는 뛰어난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입지일수록 사업이 수년간 표류하는 것이 가장 큰 손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를 비난하거나 갈등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모아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자양2동의 교훈은 '개발을 포기하자'가 아니라 '사업이 멈추지 않도록 주민이 단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논현1구역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성공적인 도심공공복합사업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높은 미래가치를 갖춘 강남의 대표 주거지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https://m.blog.naver.com/coemija73/224337705053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295198271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38411849
















































선생님 일반 재개발이아닌 도공복을 추진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제 계산으론 도공복이 다른 재개발보다 사업성이 좋다고 느끼는부분은 없어서요
@우리도할거야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이 가장 큰 혜택이고 가장 사업성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다른 민간 재개발로 논현이 일반분양가 34평 30억이면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인 도심공공복합사업 논현1구역 34평 52억 분양가라서 1채당 22억의 추가 수익이 발생하고 이게 3,000채 이상이면 6,600억이상 다른 민간 재개발과 다른 어마한 추가수익에 분담금 할인. 사업장 SOC에 환원.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으로 차별화된 특혜 받는데. 이게 이익으로 안보이면 나머지 민간재개발로 진행 시 손실영역이 매우 크고 반대파의 방해로 평생 1종은 빌라 쓰러져가는 데에 살고 빌라 낙후촌 판자촌으로 남는거죠. 공사비 급등에 개별적으로 새로 못짓고 특혜도 없을거니까요
@우리도할거야 추가적으로 7월에 공도복 지정되고나면 이때부턴 빌라 쪼개기가 불가능해지는 것도 사업성이 높은 이유중 하나에요 이 동네는 아직 쪼개진게 많지 않아서
@우리도할거야 그리고 저희 같이 강남구 같은 경우 1가구 2주택 분들도 많으신데, 공주복 되면 사업진행 기간 동안은 소유권을 LH에 넘겨주게 되서 아파트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1가구 1주택이 되는 마법이 펼쳐집니다.^^ (앞으로 몇년간은 부동산 관련 규제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1. 신통같은 민간 재개발은 노후도가 안되요. 2.민도복 성장거점은 흔히 생각하시는 프라이빗한 대단지 아파트가 아니에요. 누구나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주상복합 건물이 되는거에요. 3. 오피스 미분양 되면 주민이 비용을 떠안게 되요.
신반포19차·25차의 통합 추진 사례에서 보듯이, 앞으로는 단지를 통합해 규모를 키우고 사업성을 높이는 방향이 재건축·재개발의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논현1동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규모 1군 브랜드 아파트 단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물산이나 현대건설과 같은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기대되는 만큼, 통합 개발의 가치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원베일리 역시 우수한 입지에 더해 인근 소규모 단지들을 아우르는 통합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입지뿐만 아니라 추진 속도와 주민들의 응집력입니다. 논현1동의 미래 가치는 이미 충분히 높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그 가치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어려운 과정을 함께 헤쳐 나가야 합니다. 완벽한 선택지는 없는 만큼, 때로는 일부를 양보하더라도 더 큰 실리와 미래 가치를 얻기 위한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갈등보다 단합, 머뭇거림보다 실행입니다. 우리가 힘을 모아 더 큰 그림을 향해 나아간다면, 더 높은 자산가치 상승과 쾌적한 주거환경, 그리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미래의 가치는 속도와 결단, 그리고 함께 나아가려는 의지에서 만들어집니다 [필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안내 및 Q&A 주민 단톡방 및 소유주 모임에서 가장 자주 올라오는 중복 질문과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작성된 단톡방 공지용 공식 Q&A 모음입니다. PART 1. 우리동네 논현1동 현황 관련 FAQ Q1. 후보지 발표일(=현금청산 기준일(권리산정일))은 언제인가요? 💡 A1. 후보지 발표는 7월 중 으로, 정확한 발표 날짜는 추진위도 알지 못합니다. 과거에는 현금청산 기준일을 2021년 6월 29일 일괄이었으나 법 개정으로 현재는 '개별 후보지 선정일' 즉 우리 구역이 후보지로 공식 선정된 날이 기준입니다. 따라서 우리 구역이 후보지로 발표되기 전날까지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칠 것을 권장드립니다. Q2. 의향률은 얼마인가요? 의향률이 낮으면 후보지가 안되는 거 아닌가요? 💡 A2. 현재 접수된 의향률은 18.5%입니다. 이는 별도의 설명회도 없이 추진 한 달여 만에 모인 높은 참여율이며 소식을 늦게 접한 소유주분들이 지속적으로 의향 의향서를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의향률 배정 점수는 전체 100점 중 최소 5점(10%)에서 최대 10점(30%)으로 비중이 크지 않은 반면, 논현1동은 뛰어난 사업성과 상징성 등 후보지 선정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심사위원들(국토부, 서울시 선정)에게 어필할 추가 의향서를 받고 있사오니 6월 12일까지 의향서를 작성해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Q3. 왜 우리집은 구역에 안 들어갔나요? 💡 A3. 현재 정해진 구역의 경우, 초기 추진위 소유지와 사업성 및 해당 공모전의 후보지 선정에 유리한 부분 반영, 사업성을 고려한 선정입니다. 아직 의향서 제출 단계로 후보지 지정 이후 동의서 징구 단계에서 주민들 동의율 및 관(LH, 서울시 등)에서 주위 환경을 고려한 제안으로 구역이 변경(축소 또는 확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A 1. 저는 시세차익보다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위해 월세 목적의 매수를 하게 되었는데요, 혹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존처럼 월세를 받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걸까요? 세입자 및 영세상인 보호를 위한 목적의 물량이 전체의 약 15% 수준으로 배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아타운 사업은 소유자의 월세 보장이나 기존 임차인에 대한 보상 기준 등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반면 도심공공개발은 사업 초기부터 개발이익의 일부를 세입자 보호와 월세 보전 등에 활용하도록 방향이 설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당연히 궁금하실 수 있고, 문의 주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LH 보상팀 등에 문의하더라도 현재 단계에서는 “후보지 지정 이후에야 구체적인 보상대책 안내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로서는 원론적인 내용과 시즌1 사업지 사례를 바탕으로 비교·설명은 가능하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인 만큼 정확하게 단정하여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의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기준에서 참고하실 수 있도록 대략적인 방향과 사례 중심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2.공공도심복합개발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민간 방식의 도심복합개발은 가구거리, 논현시장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반대 가능성이 높은 구역들까지 폭넓게 포함해야 하는 만큼, 초기 단계부터 상당한 갈등과 사업 지연 가능성이 예상됩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개발은 일부 대로변 건물주들의 반대가 있더라도, 전체적인 주민 찬성 의향과 공공 주도의 추진 동력이 확보된다면 사업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추진 안정성과 현실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불법증축 등을 통해 지분을 늘리면 입주권에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주택의 경우 위반건축물 여부와 관계없이 기존 소유자는 입주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공모가 구청에 공식 접수 완료된 이후 추가로 증축된 건축물이나 새로 늘린 지분은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즉, 공모 접수 이후 무리한 불법증축이나 지분 늘리기는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295198271

























주소변경안하면 단톡방 내보내기 당합니다. 모두가 동호수 주소 기재하는데 그 정도의 약속 지키는 건 신뢰입니다. 그리고 거평이라고 안쓰셨으면 누군지도 모르구요. 또한 세입자가 들아와서 글을 보고 내용파악하는 경우도 발견하였습니다.악의적으로 방해하는 분들이 주소를 위장하여 분란을 일으킨 경우도 있어서 찾아내서 여러 대응 중입니다
@do 괜히 더 이슈 만드는것 같아서 삭제하였습니다. 공주복의 경우 면적 추가 편입이 된 사례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제가 대답드리기는 어려운 질문인것 같습니다.
여기 도심공공 선정 되었나요??
선정예정입니다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거평 쪽도 공도복 하면 좋겠는데 추후 동의서 받아오면 편입되나요??
저 거평인데 여기 단톡에서 쫒겨났어요, 주소로 닉 바꾸라고 자꾸하는데 거평이라 말할수도없고
대지 넓으신 소유주분들 동의율은 어느정도 일까요?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사업 선정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논현1동은 도심공공복합사업의 취지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사업지입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295198271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33788192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37058482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29360504 첫째, 강남 도심의 주택공급 확대라는 국가 정책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은 뛰어난 입지와 교통 여건을 갖춘 지역임에도 노후 주거지가 광범위하게 분포해 있습니다. 도심공공복합사업을 통해 4,400세대 이상의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어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과 강남권 주택 공급 확대라는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둘째, 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도심공공복합사업은 기존 정비사업보다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여 약 5년 내 사업 추진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주민들이 오랜 기간 불확실성을 감내하지 않고 빠르게 새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셋째, 사업의 이익을 주민에게 100% 환원하는 모범 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업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생활 SOC 시설 확충과 주민 편의시설 조성, 분담금 부담 완화에 적극 활용하여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개발이익이 지역사회에 다시 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공공개발의 성공 모델을 제시할 것입니다. 넷째, 강남을 대표하는 고품격 주거단지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획일적인 아파트가 아닌 최고 수준의 디자인과 설계, 친환경 공간, 충분한 녹지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고품격 주거단지를 조성하여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겠습니다. 이는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 도시정비사업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다섯째, 지역경제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효과가 큽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며, 완공 이후에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함께 지역 가치가 크게 향상됩니다. 주민과 지역사회, 공공이 모두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이 될 것입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사업은 단순한 재개발 사업이 아닙니다. 강남권 주택공급 확대, 신속한 사업 추진, 공공성 강화, 주민 이익 환원, 생활 SOC 확충, 그리고 미래형 명품 주거단지 조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국가 정책의 대표 성공 사례가 될 것입니다. 논현1동을 도심공공복합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주신다면, 대한민국 도심정비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다 맞는 말이고 공주복 지지자에 의향서까지 낸 사람인데 선생님 다른글에 '99.9% 확률로 지정' 말듣고 저도 뭔가 있나해서 깜짝놀랐습니다ㅠ 호도될만한 표현은 조심해주셨으면...
선정확률 99.9%는 호도는 아니구요. 99.9% 선정확률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과장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공공사업, 재개발, 공공도심복합사업 등에서 선정 여부는 여러 요소(주민 동의율, 사업성, 정책 방향, 예산, 심의 결과 등)에 따라 결정되므로, 공식적으로 99.9%라고 단정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선정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는 할 수 있습니다. 주민 동의율이 기준을 크게 넘는 경우 입지와 사업성이 우수한 경우 관계기관과의 협의가 대부분 마무리된 경우 정책 방향과 부합하는 경우이지만 99.9%라는 숫자는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한 사실상 수사적인 표현에 가깝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현재 자료를 보면 선정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할 수는 있어도 '99.9% 확정'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말하고 싶군요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디까지나 가능성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네 선생님께서 다른글에 99.9퍼 확률이라고 하셔서 뭔가 공고나온게 있는건가하고. 화들짝 했습니다. 열심히 홍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논현1동의 다른 민간재개발 구역들은 높은 분담금 우려, 민간업체와의 이해관계, 공사비 상승, 반대 측의 사업 방해, 일부 조합 운영의 비리 논란 등으로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업 속도는 늦어지고, 가장 큰 피해는 결국 소유주들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이러한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면서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한 방식입니다. 현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사업 속도, 안정성, 미래 가치 측면에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며, 소유주들에게도 가장 유리한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37058482










논현1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지구 선정예상(99.9%확률) 📌 강남구 논현1동 재개발 시동! 서울 강남구 논현1동의 약 5만 8,000평 빌라촌이 대규모 아파트로 탈바꿈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토부 주관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공모전에 응모, 현재 강남구청 사업계획서 제출을 완료했으며, 7월 후보지 선정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당 지번 소유주분들께서는 꼭 확인해보시고 자산증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현재 사업예상지】 논현1동 138~138-23번지, 139~139-27번지, 147~147-23번지, 148~148-22번지, 149~149-40번지, 153~153-10번지, 154~154-25번지, 155~155-22번지, 156~156-28번지, 157~157-35번지, 158~158-36번지, 169~169-9번지, 170~170-29번지, 171~171-23번지, 172~172-27번지, 173~173-27번지, 174~174-19번지, 176~176-24번지, 177~177-36번지, 178~178-17번지, 179~179-22번지, 180~180-19번지, 188~188-23번지, 189~189-22번지, 190~190-21번지, 194-2~194-22번지, 논현동한화꿈에그린아파트1차, 2차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혜택】 ① 높은 사업성 : 종 상향 or 용적률 최대 140% 상향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공원·녹지 의무확보 기준 완화 등 사업수지 개선 ② 빠른 추진 (사업 시작 5년만에 시공사 선정 및 착공 사업지 존재!) : 통합심의로 절차 간소화/ 설계·시공 통합공모로 시공사 선정기간도 단축/ 기존 민간 재개발 대비 사업기간이 대폭 줄어듭니다. 시즌1을 통해 전국 다수 사업지에서 이미 검증된 제도입니다. 연신내역·방학역·쌍문역 등 사업승인 완료 지구가 있어 시행착오가 줄어든 상태입니다. ③ 고급 브랜드 적용! : 시공평가 상위권 건설사 시공 및 고급 브랜드 적용! (래미안, 아크로 등) ④ 투명한 운영 : LH가 사업비 전액을 조달하고 인허가·시공·분양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주민 동의 시 검인제도 도입, 지자체의 주민대표회의 관리·감독 권한 부여로 조합 방식의 파벌 문제나 불투명한 사업비 관리가 없습니다. ⑤ 임대 수익 일부보전 : 상가 및 다가주·다세대 주택 등 소유자의 생계 및 권리보호를 위해 주민협의체 의결을 거쳐 공공주택사업자가 임대료 등 비용 일부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 【논현1동 사업 포인트】 • 완공 시 3,500~4,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 조성 예정 • 인근 아파트(아크로힐스 논현, 약 400세대, 84㎡ 실거래가 31억 7,000만 원 / 2026.01 기준) • 9호선·수인분당선 신논현역(환승), 7호선·수인분당선 논현역(환승), 7호선 학동역, 9호선 언주역 — 트리플 노선 4개 역세권 사업 관련 문의는 추준위 카카오톡 (오픈카카오톡: 논현1동 재개발 검색)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29360504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26827949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15359054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295198271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33788192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설명회 핵심 요약: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최우선 과제는 7월 예정된 후보지(구역) 선정 이후 1년 이내에 주민 동의율 67%와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의향서를 추가 모집하고 있으며, 이후 본격적인 주민 동의서 징수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일반 정비사업보다 사업기간이 약 5년 수준으로 단축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경우 주민들은 보다 빠르게 개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은 논현1동 사업구역 내 생활 SOC(생활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편의시설 조성, 그리고 주민 분담금 경감 등에 활용되어 사업의 혜택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구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업 규모는 4,4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조성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급 설계와 고급 디자인,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을 통해 강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면, 일반분양가는 반포권 사례와 유사한 수준으로 형성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시장에서는 평당 약 1억 5천만 원, 전용 84㎡(약 34평) 기준 약 52억 원 수준까지 전망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 핵심 입지로, 한강변을 제외하면 최상급 주거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림 아크로 브랜드 현직 소장 역시 "한강 라인을 제외하면 강남 최고 수준의 입지"라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___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설명회 후기 이번 설명회에서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장점과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강연자가 설명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1. 가장 큰 장점은 사업 속도 강연자는 민간 재개발은 조합 설립과 각종 분쟁 등으로 20년 이상 소요되는 사례가 적지 않지만,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특별법을 기반으로 절차가 단순하고 사업 기간이 크게 단축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민 동의율(토지면적 50% 이상, 소유자 약 67% 이상)을 확보하면 사업 추진이 비교적 수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2. LH가 사업을 주도하는 구조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LH가 시행자 역할을 맡아 사업을 총괄합니다. 다만 실제 시공은 삼성물산, DL이앤씨 등 국내 1군 건설사가 참여할 수 있어 품질은 민간 재개발과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물선납 방식으로 토지와 건물을 LH에 이전한 뒤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업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3. 사업성이 높다는 설명 강연자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 사업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발생한 사업이익은 다른 사업장으로 이전되지 않고 해당 사업지의 분담금 인하와 생활SOC 확충 등에 환원된다고 설명했습니다. 4. 감정평가와 보상 일반 재개발보다 감정평가 기준 시점이 상대적으로 늦어질 수 있어 최근 시세가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건물 역시 최근 공사비 등을 고려해 평가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입자 이주대책과 이주비 지원도 일반 재개발보다 유리한 측면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5. 분담금과 사업 안정성 강연자는 공공사업은 사업 초기에 산정된 분담금의 예측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사업이익이 증가하면 분담금 인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합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장기 지연 가능성이 적은 점도 장점으로 소개했습니다. 6. 논현1동에 대한 평가 강연자는 논현1동은 강남권의 우수한 입지와 비교적 평탄한 지형을 갖추고 있어 사업성이 매우 좋은 지역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4천 세대 이상의 대규모 개발이 가능하다면 강남권을 대표하는 고급 브랜드 아파트 단지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설명회에는 DL이앤씨와 삼성물산 관계자들도 참석해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인 소감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속도와 투명성이었습니다. 재개발은 결국 얼마나 빨리, 안정적으로 추진하느냐가 조합원의 가장 큰 이익으로 이어집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LH가 사업을 책임지고 추진하는 구조인 만큼 조합 내부 갈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모든 사업에는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며, 최종 사업계획과 감정평가, 분담금, 시공사 선정 등은 향후 절차에 따라 확정됩니다. 다만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 단순한 공공개발이 아니라 빠른 사업 추진, 높은 사업성, 우수한 브랜드 시공, 주민 이익 환원을 목표로 하는 제도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논현1동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강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단지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12749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