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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23건 | 31건 | 17건 |
| 매물 가격 | 3.9억~ | 8.9억~ | 10억~ |
| 대지평당가 | 9,176만 | 1.2억 | 6,495만 |
| 전용평당가 | 5,944만 | 7,490만 | 4,410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아크로힐스논현 | 13 | 368 | 84㎡ | 30.9억 |
| 113㎡ | 36.2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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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124주구 재건축사업의 새로운 단지명이 ‘디에이치 반포124’로 최종 확정됐다. 그동안 조합원 사이에서 이어졌던 단지명 논의가 마무리되면서 조합은 향후 입주 일정과 단지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124주구 재건축조합은 지난 9일 열린 총회에서 ‘디에이치 반포124’를 새로운 단지명으로 최종 ...
서울 강서구 화곡동과 용산구 서계동, 중랑구 망우동·면목동 일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1735세대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8일 열린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강서구 화곡6동 1130-7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 및 A-3구역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용산구 서계동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어제 상도동 201번지 일대(상도23구역) 신속통합기획안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최고 35층, 약 1,800세대 대단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구역을 가르는 도로와 용도지역 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아주 뜨거웠는데요. 군더더기 설명은 걷어내고, 소유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왜 3종이 아닌 2종을 택...
요즘 핫한 목동 재개발, 그 중에서도 대장은 여기 1️⃣ "5호선 초역세권 평지에 목동 인프라 공유" 서울 양천구 신정동 998-19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목동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5호선 목동역을 코앞에서 누리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 2호선 '지선' 중심의 다른 신정동 정비사업지들과 비교했을 때 교통 접근성이 확실하게 앞섭니다. 구역 전체가 ...
발표 내일인가요?
공공 발표 일정은 아직 정확히 나온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대신 민간 쪽은 제가 확인해보니 2차 설명회와 향후 추진계획이 잡혀 있고, 1종일반주거지역과 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도 모두 포함해서 추진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2차 설명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되는지 한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 관련 자료 첨부합니다.

@논현에서노년을 말씀하신 1종, 대형빌딩, 영동시장 문제는 저도 궁금한 부분입니다. 오히려 그래서 2차 설명회에서 구역계와 사업성, 이런 쟁점들을 어떻게 풀겠다는 건지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운영위 관계자가 아니라 부동산 공부하면서 관심 있게 지켜보는 사람이고요ㅎㅎ 찾아보다 흥미로운 게 하나 있었는데, 이번 설명회 주관사인 대신자산신탁이 최근 용산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에서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통합심의를 통과했더라고요. 사업시행자 지정 후 약 5개월 만이라고 합니다. 물론 논현1동과 사업방식은 다릅니다. 다만 실제 정비사업을 진행해 본 신탁사가 논현1동에서는 어떤 구역계와 사업계획을 제시할지 저는 오히려 더 궁금해졌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각자의 소중한 재산과 앞으로의 주거환경이 걸린 문제인 만큼, 어느 한쪽 말만 듣기보다 2차에서 구체적인 계획과 숫자가 나오는지 직접 확인하고 판단하는 게 제일 낫지 않을까요?
@공부하는 청년 공부하는 청년님은 민도복 추준위가 확실합니다 또는 민도복 찬성자입니다. 재개발닷컴에 등록된 공공도심복합구역에 타사업(민간도심복합사업) 추준위가 유입되어 본사업 반대 조장 및 본인 사업을 광고하는 사례가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커뮤니티에 민간도심복합 추준위의 경우가 그러합니다. 해당 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는게 커뮤니티의 취지인 만큼 타사업 광고(민간도심복합사업 설명회) 및 사업 반대 조장(단점 공유까지는 충분히 개연성 있다 생각합니다) 행위는 엄격히 제재해주셨으면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 추준위는 공공도심복합사업 반대민원을 넣으며 사업을 방해하기에 논현1동 주민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여기가 공공도심복합 커뮤니티라는 점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논현1동에서는 공공뿐 아니라 민간 방식도 함께 추진되고 있고, 저는 소유자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제가 확인하거나 공유받은 내용을 전달한 것입니다. 민간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공공 반대 조장’이나 ‘사업 방해’로 해석하는 것은 조금 지나친 것 같습니다. 저는 어느 쪽을 선택하라고 권유한 것도 아니고, 판단은 결국 각 소유자분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자신의 재산과 직접 관련된 사업인 만큼 공공이든 민간이든 어떤 계획이 나오고 있는지 충분히 알고 비교해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제가 공유한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지적해주시면 확인하고 바로잡겠습니다
민도복 운영위죠? 민도복 설명회 가지 마세요 제가 가봤더니 별 내용도 없었어요. 구역계 설정도 안되어 있고 구역외 용도지역 주민에게도 동의서 걷구요. 여튼 AI뜬구름 사진 감상하시려면 참석하셔도 되지만 1차 설명회처럼 도움안되고 추상적일 겁니다
포스터좀 성의있게 만들지 ai 딸깍으로…
민도복 추진하는곳이 삼성물산인가요?? 그럼 신뢰가 너무 가는데? 예? 예!? 공주복 반대동의서는 왜 모으세요??ㅋㅋㅋ 공주복 단톡방 의향서 40프로 돌파 토지는 30프로 돌파 어짜피 갈곳은 갑니다~~~~
민간도심복합 주거중심형은 일반상업지역을 포함할 수 없습니다. 논현역-신논현역-연주역 으로 이어지는 ‘ㄴ’모양 대로변은 모두 일반상업지역입니다. 2종(7층이하)가 안되니 구역을 쪼개서 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나본데, PM사라는곳이 이렇게 기본적인 법도 몰라서야 되나요? 솔직히 여기 전체 개발하려면 세계적 PM사인 WSP 나 국내 1위 한미글로벌, 아니면 최소한 신한피앤씨 같은 회사는 데려와야지 어디 법도 모르는 회사를 가지고 뭘 한다고.. 쯧쯧

논현1동, 왜 공공보다 민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에 주목해야 할까요? 논현1동은 단순한 노후 주택 밀집지역이 아닙니다. 학동역·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이라는 4개의 지하철역을 활용할 수 있고, 7호선·9호선·신분당선이 연결되는 강남의 주요 역세권입니다. 여기에 위례과천선 등 추가 광역철도 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아직 정차역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교통망이 더욱 발전할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뛰어난 입지를 가진 논현1동을 단순한 주택 공급 중심으로 개발하는 것과, 주거·상업·업무가 어우러진 강남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개발하는 것은 분명 다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민간 성장거점형은 기존에 추진했던 공공도심복합과 무엇이 다를까요? 첫째, 토지 소유자의 권리를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공공기관이 토지를 확보하고, 기존 소유자는 현금이나 새 건축물로 보상받는 구조입니다. 반면 민간도심복합은 원칙적으로 관리처분 방식을 적용합니다. 기존 토지와 건물의 가치를 평가하고, 사업 후 받을 자산과 분담금 등을 정하는 방식입니다. 논현1동처럼 단독주택·다가구·근린생활시설·빌라 등 다양한 소유 형태가 혼재된 지역에서는 이러한 권리 배분 구조가 매우 중요한 검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간이라고 감정평가액이 무조건 높거나 추가 분담금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 재산의 가치와 사업 후 권리를 관리처분계획을 통해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둘째, 주민들의 의사결정 구조가 다릅니다. 민간도심복합은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 관리처분계획 등 중요한 사항을 의결하도록 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공공도 주민 의견을 수렴하지만, 사업시행과 보상 구조에서 공공기관의 역할이 중심이 됩니다. 내 재산이 걸린 사업인 만큼 주민들이 사업 조건과 권리 배분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셋째, 성장거점형은 논현1동의 입지 가치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개발 방식입니다. 성장거점형은 주택만 공급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상업·업무·문화·산업·주거 기능을 복합적으로 조성할 수 있고, 법적으로 도시혁신구역 지정과 용적률·건폐율 등 규제 완화를 검토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물론 공공도심복합에도 복합개발과 용적률 완화 제도가 있습니다. 다만 성장거점형은 지역의 경제적 성장거점 조성 자체를 핵심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논현1동의 교통과 상권, 업무시설 수요를 활용하는 방향과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개발에 따른 사업성을 구체적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거시설뿐 아니라 상업·업무시설의 수익성까지 고려한 개발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은 성장거점형의 장점입니다. 개발 규모와 일반분양 수입 등이 늘어나고 실제 사업성이 개선된다면 소유자들의 권리가액이나 분담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공사비·금융비용·공공기여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무조건적인 수익 증가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다섯째, 1종·2종 7층 이하 지역도 주민제안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현재 성장거점형의 대상지역 기준상 1종과 2종 7층 지역에는 제도적인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가능성을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구역계 조정과 용도지역 변경 등 구체적인 대안을 검토하고 행정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을 받아보는 것입니다. 민간도심복합은 주민제안을 위한 법정 동의요건이 토지등소유자 25% 이상, 토지면적 50% 이상입니다. 따라서 추진 측이 해당 지역의 편입 방안과 법적 근거를 분명하게 설명하고, 주민들은 이를 확인하면서 동의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모아 공식 주민제안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의서 확보가 곧 사업 승인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검토와 주민들의 참여가 없다면 현실적인 제안을 만들어 내기도 어렵습니다. 결국 논현1동 재개발에서 중요한 것은 공공이냐 민간이냐를 두고 감정적으로 대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방식이 논현1동의 입지적 잠재력을 더 잘 살릴 수 있는지, 다양한 토지 소유자들의 권리를 합리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지, 실제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관점에서 민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은 이미 강남의 핵심 입지와 교통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좋은 입지는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그 가치를 얼마나 잘 살리는 개발계획을 만드느냐입니다. 저 역시 추진 관계자나 전문가가 아닌, 재개발을 공부하는 논현1동 주민 한 사람입니다. 찬성과 반대 모두 존중합니다. 다만 막연한 기대나 불신보다는 정확한 사업계획과 근거를 확인하면서 주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재개발의 목적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새 건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땅의 가치와 동네의 미래를 함께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주복은 강남도 된다 광진구 모아타운 분양가 12억이 23억되었고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이 입지좋은 곳 선정해서 바이럴 마케팅하였다고 생각을 발언하네요. 이에 질새라 LH도 상급지 서초 송파구를 첫 공공도심복합사업 후보지로 지정하면서 공급 포모에 대응하였습니다. 댓글에 김제경 소장님이 발언한 공공재개발과 공주복에 대해 잘못아는 내용들을 댓글로 달아주셨습니다. 쌍문역 서측은 21년 후보지 선정. 26년 착공이라고 합니다 https://youtu.be/XDfOutNYJEY?si=BnJLYEMS6XVa1Ga- 강남 재개발 빌라업체들 난무. 민도복은 빌라 업체들 에게 좋은 빌미가 됩니다 빌라업자들이 5억 6억짜리를 50억 될 거라면서 8억에 판다. 법인들이 빌라 1채당 1억이상 수익 남기려고 서초 송파 재개발지에서 여러채 사들여 어르신들에게 판다 노후도. 도로기반 시설들을 직접 임장을 통해 가서 눈으로보고 실제 신축 빌라 섞인 정도도 보고 강남쪽은 근생 70평 80평대가 시세도 오르면서 임대도 받기에 이런분들이 아파트 신축 받을 개념인지 확인 필요.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서 풀어내야하기 때문에 어렵다 도심공공복합시즌2 여기서 주목할건 이수역 동측 방배동 역세권 상업고밀지구 유형도 900세대이상 예정 강남 3구중 1곳인 서초구 저층 주거유형은 올림픽공원 방이동 900세대 예성 강남3구중 1곳인 송파구 둘다 900세대이상 예정으로 그리 규모가 크지 않아요 최초 선정된 강남3구는 총 2곳. 각각 역세권과. 저층주거 개발 1곳씩 선정 나머지 강남3구 5곳 신청은 탈락하였습니다 민도복이 될 수 없는 이유 1. 1종 용도지구 개발불가이고 민도복 특별법에도 명시되었는데 포함시켜서 제출. 심지어 2종 7층이하 용도지구도 개발불가라고 서울시에서 확답을 줘서 법령위번으로 민도복 성정거점형 실행불가 2. 낮은동의율 성정거점형 시범사업지 선정지들은 면적이 5,000m2로 작고 대기업 또는 디벨로퍼 단일 필지 소유로 동의율 100%충족된 곳들만 민도복 시범지로 선정함 즉 주민들이 많고 특히 논현1동은 면적 58m2으로 동의율 1%될까말까로 동의율 집계도 못하고 동의율이 낮아서 실행불가 3. 구역계 재지정 및 공공도심복합 추진체와 협의 필요 이것이 가장중요함. 단일 개발체 1개로 통합하는게 가장 좋으나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민도복은 법령에 맞추어 구역계를 작게 역세권 위주로 동의율 높은곳 위주로 재설정하고. 공공도심복합은 1종,2종7층이허 포함해서 구역계가 민도복과 중첩되지 않게 설정(동의율 높은곳은 포함시키고 동의율 낮은곳은 제척시켜서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한 구역계로 공주복도 구역재설정 필요 4. 민도복 공주복 둘다 갈등우려 및 정부의 비협조로 진행이 어려우면 모아타운처럼 구역을 쪼개서 1단지 2단지 3단지해서 대단지로 모아타운 재개발 검토 필요 5. 신속통합기획은 노후도 30년 조건 미부합으로 실행불가. 근생이나 빌딩포함된 구역은 제외해서 다세대위주 공동주택위주로 구역계 재설정 필요(도로접도요건,교통평가 영향 등도 고려필요) 민도복은 구역이 너무크고 언제될지 모르는 실현불가능한 구역이고 동의율도 낮고 추후 공주복 등 주민들이 민도복이 했던 것처럼 똑같이 반대민원 넣고 동의 안해줘서 앞으로 민도복은 동의율 부분도 계속 낮아서 실현 불가능할 가능성이 매우 큼 그 과정에서 주민이 아닌데 운영하는 정비업체. 신탁사 ,마케팅 건설관련 종사자들, 빌라업자들이 오히려 재개발 사업이 안되면 더욱 주민들로부터 이익을 내면서 재개발과 상관없이 영리를 취할 가능성이 크고 피해는 주민들이 보고 논현1동은 계속 낙후되어 자산가치 하락. 주민 주거 생존문제에서 피해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 되기만하면 대박일거같은데;; 사통팔달 그자체
뭔 재개발한다고 등기와서 봤더니 여기서 보냈던데 신논현역 대로에서 바로 2선라인인데 니네 같으면 150억 건물 태워서 논현동 아파트 1채 받겠냐 ? 받자마자 찢어버렸네ㅋㅋㅋ 앞으론 보내지도 마라

ㄷㄷㄷ
@하이루하리우 공공 보상방식과 민간 성장거점형의 보상방식을 조금 헷갈리신 것 같습니다. 공공 도심복합은 기본적으로 공공이 토지·건축물을 취득하고 「토지보상법」에 따라 보상하는 수용·보상 방식이고, 요건을 갖춘 토지등소유자는 사업 후 건축물로 받는 현물보상을 선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민간 성장거점형은 그렇게 단순히 “내 건물 철거 → 아파트 1채 받고 끝”이 아닙니다. 토지와 건축물 등 종전자산을 감정평가하고, 관리처분계획에서 기존 자산가치와 새로 분양받을 자산가치를 비교해 권리를 배분하고 추가분담금 또는 청산금 등을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법에도 관리처분계획에 분양예정 대지·건축물의 추산액과 종전자산 관련 명세·추산액 등을 반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50억짜리 건물 태워서 아파트 1채 받겠냐”는 식의 계산은 민간 성장거점형 구조와는 맞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시세 150억이 그대로 권리가액이 된다는 뜻도 아니고, 실제 감정평가액·분양자격·관리처분계획에 따라 권리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오히려 150억 건물 같은 고액 자산일수록 이런 부분이 핵심이니, 10월 10일 설명회에서 종전자산 평가방법, 권리가액 산정, 분양기준, 청산금 처리를 정확히 물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저도 논현1동 주민으로서 공부하면서 정리한 내용이라 세부적인 보상·권리산정까지 정확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공공의 수용·보상 방식과 민간의 관리처분 방식은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고액 건물도 아파트 1채 받고 끝”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다만 민간 성장거점형도 실제 사업방식, 종전자산 감정평가, 분양기준, 권리가액·청산금 산정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이런 부분은 10월 10일 설명회에서 직접 상담받아 정확하게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공부하는 주민 입장에서 정보 공유드리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건물주분들은 빡치실만도 ㅠ
1. 주민이 아닌데, 주민설명회 열고 2. 정책 조건상 사업 진행이 불가한 구역계임에도 불구하고, 민원 넣으면 가능할 수 있다고 호도 3. 최소 100억대 건물주들의 동의는 커녕 만남도 불가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사업 진행이 가능할 수 있다고 호도 게시판 내용을 정리하면, 민도복이 이런 상황이네요. 여기 추진주체분들이 현실성 없는 개발 사업을 가능하다고 호도하여 부동산 리딩방 형태로 수수료, 자문료, 사업준비 비용 명목으로 주민들에게 전가한뒤 안된다 싶으면 중간에 포기하고 런하는것이 아닌가 우려되는데요. 그 사이 주민들은 희망고문만 당하다 다른 개발 계획은 다 놓치구요. 진짜 자신의 자산으로 투자중이면, 그리고 자신있다면 영끌하거나 전재산 여기에 배팅해야 되겠죠. 그리고 인증하면 되잖아요.
저는 추진업체나 추진위원이 아니라, 논현1동 재개발을 관심 있게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우려하시는 부분도 이해합니다. 다만 우려와 사실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 도심복합개발은 누군가 몇 명이 주장한다고 바로 진행되는 사업이 아닙니다.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이후에도 행정·도시계획 절차와 사업성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결국 주민들의 선택과 동의가 없으면 앞으로 갈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단계에서부터 “안 된다”고 결론 내리는 것보다는 설명회에 직접 가서 구역계, 동의율, 종상향 가능성, 사업성, 분담금과 비용 구조까지 하나씩 확인해 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의문이 있다면 현장에서 더 강하게 질문하고, 비용이나 계약관계도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면 됩니다. 지금 논현1동에 필요한 건 서로 가능성을 꺾는 일이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선택지가 무엇인지 주민들이 직접 확인해 보는 것 아닐까요. 설명을 들어보고 납득이 된다면 그때 동의로 힘을 보태고, 납득되지 않는다면 동의하지 않으면 됩니다. 기회조차 검토하지 않고 접는 것과, 주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힘을 모아 가능성을 만들어 보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저는 논현1동 주민분들이 이번 설명회만큼은 많이 참석해서 직접 듣고, 묻고, 판단해 보셨으면 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 결국 업체도, 몇몇 사람도 아닌 우리 주민들의 관심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형광등 센서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논현1동 주민입니다. 추진업체나 추진위원도 아니고,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미래가 궁금해서 개인적으로 재개발을 공부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저는 동네의 변화라는 게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번 들어보자, 한번 확인해보자”는 작은 생각 하나가 관심이 되고, 그 관심이 행동이 되면서 변화의 첫걸음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오래된 골목, 부족한 주차공간, 낡은 주택과 불편한 보행환경도 언젠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장거점 재개발이 그 해답이 될지는 아직 누구도 단정할 수 없지만, 가능성조차 확인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모습은 그대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찬성부터 하자는 것도, 무조건 믿자는 것도 아닙니다. 설명회에 직접 가서 듣고, 날카롭게 묻고, 사업성·비용·구역계까지 확인한 뒤 우리 동네에 정말 필요한 길인지 주민 각자가 판단해보자는 겁니다. 오늘 누군가의 작은 관심이 몇 년 뒤 논현1동의 골목과 풍경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같은 논현1동 주민으로서, 적어도 우리 동네의 미래를 남의 손에 맡기기 전에 직접 듣고, 직접 확인하고, 직접 선택해보고 싶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은 구역이 법령에 불가한 용도지역이 포함되어 있어서 실현이 불가능합니다. 동의율도 매우 낮습니다. 대기업, 디벨로퍼 등 동의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지역들만 민도복 시범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의율 높일 수 있는 해법도 없습니다. 민도복 추진체는 공주복 반대민원을 관에 올리고 있고 반대민원동의서도 우편 등으로 발송하며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장 거점형추진이라서 주거지 비율이 절반이하이고 주상복합아파트로 지어 주민생각과 상이한 주거형태며 상업 ,호텔 등의 업무지구를 지어야해서 공실로 미분양 시 주민들 분담금 상승의 우려가 남아 있습니다. 민도복 동의율이 낮고 동의서 받기도 어려워 구역변경없다면 실현불가합니다.서로 방향 합일이 가장 좋지만 지금같이 공주복 방해에도 주력하고 있는 민도복입니다. 민도복은 주거중심형으로 공도복과 중첩되지 않게 구역설정해서 진행하거나 성장거점형이라면 시범지처럼 역근처 구역작게해서 동의율 높은 대기업이나 디벨로퍼 소유주 위주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시민 시민님, 의견이 다른 건 존중합니다. 하지만 “사기치는 무리 같다”는 표현은 너무 나가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시 공공 9월 12일 설명회, 민간 10월 10일 설명회 일정을 모두 공유하며 직접 비교해보고 판단하자는 취지로 글을 올렸고, 공공설명회 포스터를 공유한 기록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민간 추진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분들까지 확인되지 않은 표현으로 매도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기록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제가 틀렸다면 사과하겠습니다. 반대로 저를 거짓말쟁이로 만든 부분은 확인 후 정정과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생각은 달라도 서로에 대한 존중은 지켰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싫어요 공부하는.청년도 공부만 하시고 민도복 글 그만쓰시죠 민도복 싫어요
@공부하는 청년 다른분께 사과를 받을만큼 민도복이 좋으시면 민도복 동의하세요 여기에 민도복 내용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도복 싫어요
@리니리니 반대동의서를 걷는다고 해서 그 자체를 무조건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동네 안에서 공공과 민간 두 방식이 동시에 부딪히면 결국 어느 쪽도 속도를 못 내는 상황이 생길 수 있고, 다가구·근린주택·단독주택·대지지분이 큰 주택처럼 공공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소유자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이 왜 반대동의서를 내는지 이유부터 봐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이 탈락해서 아쉽고 속상한 마음이 큰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아쉬움 때문에 서로를 탓하기 시작하면 논현1동은 또 제자리입니다. 지금 중요한 건 누가 이겼느냐가 아니라 논현1동이 앞으로 나아가느냐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이 있다면 우선 주민들이 힘을 모아 가능성을 제대로 확인해보고, 결과를 보고 다음 길을 찾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재개발은 어느 한쪽만의 사업이 아니라 결국 주민들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힘을 합쳐야 되는 사업이니까요. 공부하는 청년 입장에서는 지나간 아쉬움보다 앞으로의 한 걸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공공도 민간도 아닌, 결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 아닐까요.
@익명 밑에 글들만 조금 내려봐도 건물주분들이 왜 반대하시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독·다가구·근린주택이나 대지지분이 큰 원주민분들 입장에서는 보상과 재산권이 걸린 문제라 단순히 “재개발 반대”로만 볼 일은 아니니까요. 오히려 공공 추진 당시 소유자 수 동의율과 토지면적 동의율이 각각 실제로 얼마였는지 공식 수치로 함께 비교해 보면 왜 사업이 어려웠는지 답이 좀 더 객관적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원주민의 재산권과 주민 수용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공 결과가 아쉬웠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지금 실제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선택지는 민간 성장거점입니다. 서로를 탓하기보다 설명회에서 조건을 제대로 확인하고, 원주민분들의 우려까지 최대한 반영하면서 논현1동 전체가 현실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건물주들이.민도복을 반대하고 공주복을 찬성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민도복이 반대할수록 앞으로 민도복은 계속 반대동의서로 똑같이 당할 겁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재개발은 찬성하는 분도, 반대하는 분도 있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재산권이 걸린 문제니까요. 다만 저는 논현1동 주민으로서 지금의 모습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가치도 함께 봤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공개된 위례과천선 계획안대로라면 논현로를 따라 학동역·언주역을 지나가는 노선이 검토되고 있고, 기존 7호선·9호선과 환승하는 교통축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성장거점 정비까지 잘 맞물려 주거환경, 상권, 도로가 함께 개선된다면 논현1동은 입지적으로도 충분히 큰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언젠가 용산이나 성수 못지않게 주목받는 동네가 될 잠재력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도 이 동네 주민이라 그런 미래를 생각하면 솔직히 가슴이 뜁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의 이유도 존중해야겠지만, 서로를 탓하기보다 어떤 방식이 각자의 재산가치를 지키면서 논현1동 전체의 가치를 가장 크게 높일 수 있는지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개발호재와 관련이 없는게 역 주변 대로변 빌딩주들은 재개발에 반대하고 동의서 안 줍니다. 그리고 민도복은 개발 불가능한 1종과 2종 7층 이하 주거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곳들을 제외하지 않고서는 법령 위반으로 진행불가능합니다. 민도복은 대기업과 디벨로퍼 단일필지 소유자만 후보지로 선정하는 건 동의율이 높기 때문이에요. 지금 논현1동 동의율 낮고 앞으로도 동의율 낮아서 선정이 안될겁니다. 그리고 공주복 찬성 주민들 중심으로 민도복 반대민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법령에 맞게 역과 가깝게 1종과 2종7층이하 용도지역 제외하고 작게 구역계를 지정해서 동의율을 많이 올리세요. 그렇게 하기 싫으면 공주복 통일체로 공주복만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주민판단에 맡겨서 그렇게 반대민원을 넣습니까? 제 판단에 맡겨 민도복 반대 민원 넣어도 좋다는 소리네요. 늘 반대는 있다면서요. 민도복 반대민원 계속 넣어볼까요? 동의율 낮지만 높이지 못하게 민도복과 똑같은 수단으로 방해하면서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저는 오히려 “역 주변 대로변 소유주나 1종·2종7층 소유주분들이 동의서를 잘 안 주신다”는 이야기가 정확히 어떤 공식 자료나 집계에서 나온 것인지 출처부터 궁금합니다. 논현1동의 교통 입지를 보면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볼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논현역과 신논현역은 이미 환승역이고, 현재 위례과천선 계획대로 학동역과 언주역까지 환승 기능이 더해진다면 논현1동은 사실상 4개의 환승 거점을 품는 지역이 됩니다. 이런 입지를 가진 곳에서 1종·2종7층이라고 시작도 하기 전에 “높이 못 올린다, 어렵다”며 스스로 가능성을 닫을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주민제안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서울시에 우리 지역이 실제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공식적인 결과를 받아보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개의 환승 거점을 품을 수 있는 동네의 미래를 우리가 먼저 ‘안 된다’는 한마디로 닫아버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시작해야 결과도 나옵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지금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서울시에서 1종과 2종 7층이하는 개발이 불가능하다고 이미 통보받았어요. 제안이 거부되었는데 제안한다고요? 현실부정하시는거잖아요 그리고 역주변 빌딩주나 건물주들이 반대하고 민도복 동의 안해준다니까요. 왜 역을 거들먹거리세여?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1종·2종7층 이하가 어렵다는 통보가 있었다면, 그 한계를 풀기 위해 주민제안 동의를 모으고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더더욱 시작부터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기보다 10월 10일 설명회에 직접 참석해서 1종·2종7층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 건지, 구역계와 주민제안 계획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관심 있는 주민들이 직접 듣고 질문하고 힘을 보태야 가능성도 생기는 거니까요. 저도 추진 관계자가 아니라 재개발을 공부하는 논현1동 주민일 뿐이고, 그래서 이번 설명회 내용이 더 궁금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1종과 2종 7층이하는 개발불가라고 통보하였고 보도자료에 요건이 불가하게 개발불가능지역을 넣고 호도하는 분들에게 속지말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한계점을 제안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개발 불가능지역이고 한계가 있으니 제안해도 개발불가로 이미 확정했는데 왜 진실을 속이고 모른척하세요? 불가능한 걸 제안하는건 현실부정이자 주민 선동밖에 더 되겠어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추진 관계자도 아닌, 논현1동에 살면서 재개발 관련 내용을 공부해온 주민입니다. 말씀하신 1종·2종7층 이하 개발 가능 여부와 과거 통보 내용이 현재 주민제안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저도 정확한 정보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단정하기보다 10월 10일 설명회에서 직접 질문하고 공식적인 답변을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궁금한 내용을 공유하며 많은 분들과 소통했고, 다른 의견을 들으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다만 이제는 개인적인 일 때문에 시간이 부족해 앞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자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야기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결국 바라는 마음은 논현1동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법은 달라도 목적지는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서로 존중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짜. 사짜들이 민도복 한다고 깝칠때부터 알아봤지. 지들이 뭐라고 뭔 주민설명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10년이 지나도 못함^^
사업에 반대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건 당연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가짜, 사짜”, “지들이 뭐라고”, “10년 지나도 못 한다”는 식의 표현은 논현1동의 미래를 고민하고 직접 움직이는 주민들까지 무시하는 것처럼 보여 많이 아쉽네요. 재개발은 누구 한두 명의 일이 아니라 수많은 주민들의 재산과 삶이 걸린 문제입니다. 민간이든 공공이든 결국 주민들이 자료를 확인하고 선택할 문제이지, 시작부터 주민들의 노력을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논현1동을 위한다면 조롱보다는 사업성·동의율·절차를 놓고 건설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은 법령요건에 안맞는 구역계와 낮은 동의율 그리고 추후 타사업 주민들의 반대민원으로 민도복은 선정될 수가 없을거에요 이미 반대민원 넣을 주민들이 논현1동에 엄청 많습니다. 다만 민도복은 구역계가 법령에 안맞아 실현불가능하니 반대민원조차 받을 수 없는 최악의 여건이지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부하는 청년으로서 이런 댓글을 보면 조금 안타깝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목표는 논현1동의 더 나은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깎아내리기보다 양보할 건 양보하고, 잘될 수 있는 방향에는 힘을 보태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에서 아쉬운 결과를 이미 겪은 만큼, 지금 추진되는 민간까지 서로 발목을 잡기보다는 주민들이 직접 설명을 듣고 자료를 확인한 뒤 판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공공 편, 민간 편으로 갈라서서 만드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또 헛소리 나불거리네. 이봐요. 공부하는 청년으로서 이런 댓글을 보면 조금 안타깝다. 댓글 작성하셨는데 '뭘 공부하고 있고' 그래서 왜 '조금' 안타까운거죠? 서로 깍아내리기보다 양보할건 양보하고, 잘될수 있는 방향에 힘을 보탠다? ㅋㅋ남의 재산이라고 이따위로 좌파식 '좋게좋게'워딩을 사용하네?? 그보다 당신 공공도심복합과 민간도심복합 사업의 개념은 알고있죠? 닉값, 댓글 내용 그대로 공부한다면서요?? 어디 주저리 떠들어보시죠? 업체알바생 이라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시는건지 아님 지능적 한계인지 주민설명회 홍보물 사진만 개시 하지말구요. 지금 계속적으로 '주민들이 직접 설명을 듣고'라는 똑같은말 하는데 주최하는 자 들의 업종과 실적 등 에 따른 결함에 대해서 내가 주구장창 얘기하잖아. 왜 이건 대답을 안하고 '주민들이~ing' ㅇzㄹ떠는겨?? 너도 아는거 없지? 공부를 하는거냐, 알바를 하는거냐??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 싫다. 완전 싫다. 보기도 싫다 ㅋ ㅋ ㅋ
? 몹시 어이가 없는 댓글이네. 댓글 단 내용에 맞는 댓글을 다세요. 과몰입 하면서 언급도 안한 주민들 얘기하지말고요. 자 그럼 답해보시죠. 지금 주민설명회 주최자들이 정상적인 사업자.즉 정비업을 아는 실무자들입니까? 정비업 실무자들이 아닌 빌라쟁이,투자컨설팅(빌라분양)이 주도 하는 주민설명회? ㅋㅋㅋㅋㅋ
@재밋다 실무자 여부를 묻는 건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확인도 하기 전에 ‘빌라쟁이’, ‘투자컨설팅’이라고 규정해버리면 그건 검증이라기보다 결론을 먼저 내려놓은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추진위원도, 주최 측도 아니고 그냥 논현1동 재개발을 관심 있게 공부하는 청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번 설명회에 직접 가서 묻고 싶습니다. 실제 정비사업 경험은 어떤지, 누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 참여 업체와 사업계획은 무엇인지, 현재 동의 상황과 앞으로의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주민들 앞에서 확인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이미 민간에 동의하신 논현1동 주민분들도 계십니다. 그분들도 자기 재산과 동네의 미래를 놓고 고민해서 판단하신 분들인데, 이런 표현은 자칫 그 주민들의 판단까지 가볍게 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허술한 사업이라면 설명회에서 질문 몇 번만 해봐도 주민들이 판단할 수 있을 것이고, 반대로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그것 역시 주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겠죠. 저는 찬반을 떠나 이번 설명회는 한번 직접 가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남의 댓글로 우리 동네의 미래를 판단하기보다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듣고, 내가 질문해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의 미래는 몇 사람의 비웃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보고 묻고 판단하는 과정에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ㅋㅋ주민팔이가 주민을 앞세워 결론을 강요한다고? 내 주장은 주최측은 정비업 면허 등 비전문가 집단인데 이 업체들이 무슨 명목으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냐와 같은 의도의 본문이였음. 그러나 본인은 과몰입 하면서 논현동의 주민들을 비하하냐 등 따위의 댓글을 달면서 본문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글 을 달아놓고서 뭔 좌파식 감언이설임??? 어이가없네? 공부 한다면서요ㅋㅋ 주최측 업체가 어떤 사업에 영위하는지 찾아봤냐고 내가 근거없이 빌라쟁이, 투자컨설팅업체로 규정하는거 같나요? 본인 사고 자체가 무언가를 생각하고 판단하는게 아닌 '아집' 또는 어떤 '목적'이 있는거 같은데? 그리고 본인이 갖고있는 생각을 댓글 다세요. 진짜 좌파 같으니깐. 뭔 말끝마다 주민,주민 거리는건지? 마지막입니다. 내 글 을 정비업 면허도 없고 실질 경험도 없는 업체들이 주민설명회를 주최한다는것 자체가 가짜. 사짜라고 썼습니다. 이어서 순화 시키자면 무슨 자격으로 주민설명회를 주최하냐, 여기 10년 지나도 못한다 썼죠? 맥락에 맞게 내 글에 댓글 다세요. 내가 근거없이 주최한다는 업체들 보고 정비업 면허도 없고 실적 없는 업체들이 주민설명회 하나요? 그런 업체들이 과연 정상적이고 합법적이며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법리해석과 함께 행정적 업무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할까요? 대답하세요. 뻘소리하지말고.
@논현에서노년을 제 본문에 첫 댓글로 달린게 '사업에 반대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건 당연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가짜, 사짜”, “지들이 뭐라고”, “10년 지나도 못 한다”는 식의 표현은 논현1동의 미래를 고민하고 직접 움직이는 주민들까지 무시하는 것처럼 보여 많이 아쉽네요. 재개발은 누구 한두 명의 일이 아니라 수많은 주민들의 재산과 삶이 걸린 문제입니다. 민간이든 공공이든 결국 주민들이 자료를 확인하고 선택할 문제이지, 시작부터 주민들의 노력을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논현1동을 위한다면 조롱보다는 사업성·동의율·절차를 놓고 건설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위 내용입니다. 애먼 주민들을 끌어들이는 워딩 선택 수준ㄷㄷ 특히나 제 본문은 주최측 업체의 업종 및 실적 등 에 따름인데 이 업자는 계속적으로 '주민들을 무시하는거냐,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등등 주민으로 화제를 이동 시키어 버리죠. 저는 이 댓글에 지속적으로 본문 강조 및 재차 주최측이 어떤 업종의 회사이고 실적의 회사인지 아냐, 투자컨설팅=빌라쟁이 다. 라고 이야기 하니, 규정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로 말하지말라는 등 따위에 댓글을 달길래. 닉값+댓글내용 그대로 공부한다라는 사람이 이 맥락에 대한 반박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ㄹㅇ업체쪽 관계자임 이 분명하며 매우 독살스러운 사람입니다. ㄷㄷ
@공부하는 청년 공부한다며 상대의 맥락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네요. 당신이 옳아도 민도복 싫어요
@공부하는 청년 주민이 아니시잖아요 업체 이해관계자시죠? 민도복 싫어요.
논현동에서 1종 및 2종(7층이하) 구역이 이만큼입니다. 민간이 안되는것이 아니고 정확하게는 민간도심복합이 안되는겁니다. 찡찡된다고 해줄꺼면 분양가 상한제 폐지해주고, 재초환도 없애줘야죠. 저희는 구역 가다듬고 공공도심복합 재도전 할껍니다, 만약 정부에 정책상 안해주는것이라고 판단되면 노후도 충족 후 신통이나 모아로 선회가 가능하시만 민도복은 제도적으로 죽었다 깨어나도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민간 재개발로 선회 하더라도 지금 민도복에 붙은 업체랑은 절대 절대 안할껍니다.

공공을 위해 애써오신 분들의 허탈함과 화난 마음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노력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서 서로 편을 갈라 싸우기보다, 논현1동을 더 좋은 동네로 만들자는 처음의 목표를 다시 봤으면 합니다. 민간 성장거점형도 사업성·개발 방식·복합개발 가능성 등을 따져볼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공공을 응원했던 분들도 민간을 추진하는 분들도 결국 같은 이웃입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실패가 아니라 더 나은 방향을 찾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하고, 서로 마음을 열고 논현1동의 다음 가능성을 함께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동네가 싸움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단단하게 뭉쳐 앞으로 나아가는 논현1동이 되었으면 합니다.
더나아가 신논현 빌딩들은..? 빌딩소유주 만날수나 있을까요?ㅋㅋㅋ 진짜 민도복 추진하는곳이 삼성물산이어도 간당간당할텐데 오란씨 오렌지??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