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재개발한다고 등기와서 봤더니 여기서 보냈던데 신논현역 대로에서 바로 2선라인인데 니네 같으면 150억 건물 태워서 논현동 아파트 1채 받겠냐 ? 받자마자 찢어버렸네ㅋㅋㅋ 앞으론 보내지도 마라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54-16 | 주거용 | 26.09.07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6% | 62% |
| 매물 수 | 26건 | 32건 | 17건 |
| 매물 가격 | 3.9억~ | 8.9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176만 | 1.2억 | 6,495만 |
| 전용평당가 | 5,944만 | 7,490만 | 4,410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아크로힐스논현 | 13 | 368 | 84㎡ | 29.7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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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zvSm1x-uE 정비사업아카데미이에서 알려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주요 장점 1. 신속한 사업 추진 (사업 기간 단축) * 민간 개발 대비 약 5년 단축: 민간 재개발이 사업 완료까지 약 11년이 소요되는 반면, 도심복합사업은 약 6년 수준으로 절차를 대폭 단축하여 추진할 수 있습니다. * 절차 단순화: 사전기획, 사업계획 승인, 통합 심의 등을 통해 신속한 지구 지정 및 사업 추진이 가능합니다. 2. 사업 리스크 공공(LH) 부담 (추가분담금 및 미분양 우려 해소) * 분담금 확정: 분양계약 체결 시 주민 분담금이 최종 확정됩니다. * 추가분담금·미분양 리스크 최소화: 분담금 확정 이후 발생하는 공사비 증액이나 미분양 리스크 등은 사업시행자(LH 등)가 부담하여 주민 부담을 줄여줍니다. 3. 토지등소유자의 재산권 보장 및 혜택 * 거래 및 지위 승계 용이: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복합사업승인일+6개월 등 일정 요건 내에서 현물보상권 지위 승계 거래가 가능합니다. * 다양한 주택 공급 옵션: 주민 요청 시 대형 평형 공급이 가능하며, 이익공유형·양도구유형 등 다양한 분양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전매 가능: 분양계약 체결 후 현물로 보상받은 주택의 즉시 전매가 가능합니다. * 임대 수입 지원: 공공주택사업자 확인 및 주민협의체 의결을 거쳐 임대인의 임대 수입 일부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4. 주민 참여 및 소통 강화 * 주민 의견 적극 반영: 주민대표회의 및 주민협의체를 통해 설계 컨셉, 평형, 부대복리시설, 특화요소 등에 주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 주민 직접 감정평가업자 추천: 주민이 감정평가업자를 직접 선정(추천)하여 공정한 보상가를 산정할 수 있습니다. * 민간 건설사 참여: LH와 민간 건설사의 공동사업시행 또는 민간 브랜드 시공사 선정을 통해 고품질 주택 건설이 가능합니다. 5. 촘촘한 이주 대책 및 금융 지원 * HUG 보증 대출: 현물선납액을 담보로 이주비 및 분담금 대출 원금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합니다. * 주거·영업 보상 및 임시 이주주택 제공: 소유자 및 세입자를 대상으로 주거이전비, 이사비, 영업보상(휴업손실) 지원 및 국민임대·행복주택·매입임대 등 임시 이주주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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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추진 배경 ●상계한신3차아파트는 1990년 5월 준공된 37년차 노후건축물로 2024년 9월 안전진단 통과로 구역지정 요건을 갖춘 곳으로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해 정비구역의 결정이 필요해짐 ●최근 주택공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신속통합기획정책 도입으로 정비계획 수립단계에서 서울시가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정비사업을 활성화 및 ...
뭔 재개발한다고 등기와서 봤더니 여기서 보냈던데 신논현역 대로에서 바로 2선라인인데 니네 같으면 150억 건물 태워서 논현동 아파트 1채 받겠냐 ? 받자마자 찢어버렸네ㅋㅋㅋ 앞으론 보내지도 마라

1. 주민이 아닌데, 주민설명회 열고 2. 정책 조건상 사업 진행이 불가한 구역계임에도 불구하고, 민원 넣으면 가능할 수 있다고 호도 3. 최소 100억대 건물주들의 동의는 커녕 만남도 불가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사업 진행이 가능할 수 있다고 호도 게시판 내용을 정리하면, 민도복이 이런 상황이네요. 여기 추진주체분들이 현실성 없는 개발 사업을 가능하다고 호도하여 부동산 리딩방 형태로 수수료, 자문료, 사업준비 비용 명목으로 주민들에게 전가한뒤 안된다 싶으면 중간에 포기하고 런하는것이 아닌가 우려되는데요. 그 사이 주민들은 희망고문만 당하다 다른 개발 계획은 다 놓치구요. 진짜 자신의 자산으로 투자중이면, 그리고 자신있다면 영끌하거나 전재산 여기에 배팅해야 되겠죠. 그리고 인증하면 되잖아요.
저는 추진업체나 추진위원이 아니라, 논현1동 재개발을 관심 있게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우려하시는 부분도 이해합니다. 다만 우려와 사실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 도심복합개발은 누군가 몇 명이 주장한다고 바로 진행되는 사업이 아닙니다.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이후에도 행정·도시계획 절차와 사업성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결국 주민들의 선택과 동의가 없으면 앞으로 갈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단계에서부터 “안 된다”고 결론 내리는 것보다는 설명회에 직접 가서 구역계, 동의율, 종상향 가능성, 사업성, 분담금과 비용 구조까지 하나씩 확인해 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의문이 있다면 현장에서 더 강하게 질문하고, 비용이나 계약관계도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면 됩니다. 지금 논현1동에 필요한 건 서로 가능성을 꺾는 일이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선택지가 무엇인지 주민들이 직접 확인해 보는 것 아닐까요. 설명을 들어보고 납득이 된다면 그때 동의로 힘을 보태고, 납득되지 않는다면 동의하지 않으면 됩니다. 기회조차 검토하지 않고 접는 것과, 주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힘을 모아 가능성을 만들어 보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저는 논현1동 주민분들이 이번 설명회만큼은 많이 참석해서 직접 듣고, 묻고, 판단해 보셨으면 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 결국 업체도, 몇몇 사람도 아닌 우리 주민들의 관심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형광등 센서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논현1동 주민입니다. 추진업체나 추진위원도 아니고,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미래가 궁금해서 개인적으로 재개발을 공부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저는 동네의 변화라는 게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번 들어보자, 한번 확인해보자”는 작은 생각 하나가 관심이 되고, 그 관심이 행동이 되면서 변화의 첫걸음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오래된 골목, 부족한 주차공간, 낡은 주택과 불편한 보행환경도 언젠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장거점 재개발이 그 해답이 될지는 아직 누구도 단정할 수 없지만, 가능성조차 확인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모습은 그대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찬성부터 하자는 것도, 무조건 믿자는 것도 아닙니다. 설명회에 직접 가서 듣고, 날카롭게 묻고, 사업성·비용·구역계까지 확인한 뒤 우리 동네에 정말 필요한 길인지 주민 각자가 판단해보자는 겁니다. 오늘 누군가의 작은 관심이 몇 년 뒤 논현1동의 골목과 풍경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같은 논현1동 주민으로서, 적어도 우리 동네의 미래를 남의 손에 맡기기 전에 직접 듣고, 직접 확인하고, 직접 선택해보고 싶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은 구역이 법령에 불가한 용도지역이 포함되어 있어서 실현이 불가능합니다. 동의율도 매우 낮습니다. 대기업, 디벨로퍼 등 동의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지역들만 민도복 시범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의율 높일 수 있는 해법도 없습니다. 민도복 추진체는 공주복 반대민원을 관에 올리고 있고 반대민원동의서도 우편 등으로 발송하며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장 거점형추진이라서 주거지 비율이 절반이하이고 주상복합아파트로 지어 주민생각과 상이한 주거형태며 상업 ,호텔 등의 업무지구를 지어야해서 공실로 미분양 시 주민들 분담금 상승의 우려가 남아 있습니다. 민도복 동의율이 낮고 동의서 받기도 어려워 구역변경없다면 실현불가합니다.서로 방향 합일이 가장 좋지만 지금같이 공주복 방해에도 주력하고 있는 민도복입니다. 민도복은 주거중심형으로 공도복과 중첩되지 않게 구역설정해서 진행하거나 성장거점형이라면 시범지처럼 역근처 구역작게해서 동의율 높은 대기업이나 디벨로퍼 소유주 위주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시민 시민님, 의견이 다른 건 존중합니다. 하지만 “사기치는 무리 같다”는 표현은 너무 나가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시 공공 9월 12일 설명회, 민간 10월 10일 설명회 일정을 모두 공유하며 직접 비교해보고 판단하자는 취지로 글을 올렸고, 공공설명회 포스터를 공유한 기록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민간 추진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분들까지 확인되지 않은 표현으로 매도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기록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제가 틀렸다면 사과하겠습니다. 반대로 저를 거짓말쟁이로 만든 부분은 확인 후 정정과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생각은 달라도 서로에 대한 존중은 지켰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싫어요 공부하는.청년도 공부만 하시고 민도복 글 그만쓰시죠 민도복 싫어요
@공부하는 청년 다른분께 사과를 받을만큼 민도복이 좋으시면 민도복 동의하세요 여기에 민도복 내용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도복 싫어요
@리니리니 반대동의서를 걷는다고 해서 그 자체를 무조건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동네 안에서 공공과 민간 두 방식이 동시에 부딪히면 결국 어느 쪽도 속도를 못 내는 상황이 생길 수 있고, 다가구·근린주택·단독주택·대지지분이 큰 주택처럼 공공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소유자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이 왜 반대동의서를 내는지 이유부터 봐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이 탈락해서 아쉽고 속상한 마음이 큰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아쉬움 때문에 서로를 탓하기 시작하면 논현1동은 또 제자리입니다. 지금 중요한 건 누가 이겼느냐가 아니라 논현1동이 앞으로 나아가느냐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이 있다면 우선 주민들이 힘을 모아 가능성을 제대로 확인해보고, 결과를 보고 다음 길을 찾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재개발은 어느 한쪽만의 사업이 아니라 결국 주민들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힘을 합쳐야 되는 사업이니까요. 공부하는 청년 입장에서는 지나간 아쉬움보다 앞으로의 한 걸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공공도 민간도 아닌, 결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 아닐까요.
@익명 밑에 글들만 조금 내려봐도 건물주분들이 왜 반대하시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독·다가구·근린주택이나 대지지분이 큰 원주민분들 입장에서는 보상과 재산권이 걸린 문제라 단순히 “재개발 반대”로만 볼 일은 아니니까요. 오히려 공공 추진 당시 소유자 수 동의율과 토지면적 동의율이 각각 실제로 얼마였는지 공식 수치로 함께 비교해 보면 왜 사업이 어려웠는지 답이 좀 더 객관적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원주민의 재산권과 주민 수용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공 결과가 아쉬웠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지금 실제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선택지는 민간 성장거점입니다. 서로를 탓하기보다 설명회에서 조건을 제대로 확인하고, 원주민분들의 우려까지 최대한 반영하면서 논현1동 전체가 현실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건물주들이.민도복을 반대하고 공주복을 찬성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민도복이 반대할수록 앞으로 민도복은 계속 반대동의서로 똑같이 당할 겁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재개발은 찬성하는 분도, 반대하는 분도 있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재산권이 걸린 문제니까요. 다만 저는 논현1동 주민으로서 지금의 모습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가치도 함께 봤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공개된 위례과천선 계획안대로라면 논현로를 따라 학동역·언주역을 지나가는 노선이 검토되고 있고, 기존 7호선·9호선과 환승하는 교통축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성장거점 정비까지 잘 맞물려 주거환경, 상권, 도로가 함께 개선된다면 논현1동은 입지적으로도 충분히 큰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언젠가 용산이나 성수 못지않게 주목받는 동네가 될 잠재력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도 이 동네 주민이라 그런 미래를 생각하면 솔직히 가슴이 뜁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의 이유도 존중해야겠지만, 서로를 탓하기보다 어떤 방식이 각자의 재산가치를 지키면서 논현1동 전체의 가치를 가장 크게 높일 수 있는지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개발호재와 관련이 없는게 역 주변 대로변 빌딩주들은 재개발에 반대하고 동의서 안 줍니다. 그리고 민도복은 개발 불가능한 1종과 2종 7층 이하 주거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곳들을 제외하지 않고서는 법령 위반으로 진행불가능합니다. 민도복은 대기업과 디벨로퍼 단일필지 소유자만 후보지로 선정하는 건 동의율이 높기 때문이에요. 지금 논현1동 동의율 낮고 앞으로도 동의율 낮아서 선정이 안될겁니다. 그리고 공주복 찬성 주민들 중심으로 민도복 반대민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법령에 맞게 역과 가깝게 1종과 2종7층이하 용도지역 제외하고 작게 구역계를 지정해서 동의율을 많이 올리세요. 그렇게 하기 싫으면 공주복 통일체로 공주복만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주민판단에 맡겨서 그렇게 반대민원을 넣습니까? 제 판단에 맡겨 민도복 반대 민원 넣어도 좋다는 소리네요. 늘 반대는 있다면서요. 민도복 반대민원 계속 넣어볼까요? 동의율 낮지만 높이지 못하게 민도복과 똑같은 수단으로 방해하면서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저는 오히려 “역 주변 대로변 소유주나 1종·2종7층 소유주분들이 동의서를 잘 안 주신다”는 이야기가 정확히 어떤 공식 자료나 집계에서 나온 것인지 출처부터 궁금합니다. 논현1동의 교통 입지를 보면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볼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논현역과 신논현역은 이미 환승역이고, 현재 위례과천선 계획대로 학동역과 언주역까지 환승 기능이 더해진다면 논현1동은 사실상 4개의 환승 거점을 품는 지역이 됩니다. 이런 입지를 가진 곳에서 1종·2종7층이라고 시작도 하기 전에 “높이 못 올린다, 어렵다”며 스스로 가능성을 닫을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주민제안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서울시에 우리 지역이 실제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공식적인 결과를 받아보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개의 환승 거점을 품을 수 있는 동네의 미래를 우리가 먼저 ‘안 된다’는 한마디로 닫아버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시작해야 결과도 나옵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지금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서울시에서 1종과 2종 7층이하는 개발이 불가능하다고 이미 통보받았어요. 제안이 거부되었는데 제안한다고요? 현실부정하시는거잖아요 그리고 역주변 빌딩주나 건물주들이 반대하고 민도복 동의 안해준다니까요. 왜 역을 거들먹거리세여?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1종·2종7층 이하가 어렵다는 통보가 있었다면, 그 한계를 풀기 위해 주민제안 동의를 모으고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더더욱 시작부터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기보다 10월 10일 설명회에 직접 참석해서 1종·2종7층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 건지, 구역계와 주민제안 계획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관심 있는 주민들이 직접 듣고 질문하고 힘을 보태야 가능성도 생기는 거니까요. 저도 추진 관계자가 아니라 재개발을 공부하는 논현1동 주민일 뿐이고, 그래서 이번 설명회 내용이 더 궁금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1종과 2종 7층이하는 개발불가라고 통보하였고 보도자료에 요건이 불가하게 개발불가능지역을 넣고 호도하는 분들에게 속지말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한계점을 제안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개발 불가능지역이고 한계가 있으니 제안해도 개발불가로 이미 확정했는데 왜 진실을 속이고 모른척하세요? 불가능한 걸 제안하는건 현실부정이자 주민 선동밖에 더 되겠어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추진 관계자도 아닌, 논현1동에 살면서 재개발 관련 내용을 공부해온 주민입니다. 말씀하신 1종·2종7층 이하 개발 가능 여부와 과거 통보 내용이 현재 주민제안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저도 정확한 정보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단정하기보다 10월 10일 설명회에서 직접 질문하고 공식적인 답변을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궁금한 내용을 공유하며 많은 분들과 소통했고, 다른 의견을 들으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다만 이제는 개인적인 일 때문에 시간이 부족해 앞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자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야기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결국 바라는 마음은 논현1동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법은 달라도 목적지는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서로 존중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짜. 사짜들이 민도복 한다고 깝칠때부터 알아봤지. 지들이 뭐라고 뭔 주민설명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10년이 지나도 못함^^
사업에 반대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건 당연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가짜, 사짜”, “지들이 뭐라고”, “10년 지나도 못 한다”는 식의 표현은 논현1동의 미래를 고민하고 직접 움직이는 주민들까지 무시하는 것처럼 보여 많이 아쉽네요. 재개발은 누구 한두 명의 일이 아니라 수많은 주민들의 재산과 삶이 걸린 문제입니다. 민간이든 공공이든 결국 주민들이 자료를 확인하고 선택할 문제이지, 시작부터 주민들의 노력을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논현1동을 위한다면 조롱보다는 사업성·동의율·절차를 놓고 건설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은 법령요건에 안맞는 구역계와 낮은 동의율 그리고 추후 타사업 주민들의 반대민원으로 민도복은 선정될 수가 없을거에요 이미 반대민원 넣을 주민들이 논현1동에 엄청 많습니다. 다만 민도복은 구역계가 법령에 안맞아 실현불가능하니 반대민원조차 받을 수 없는 최악의 여건이지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부하는 청년으로서 이런 댓글을 보면 조금 안타깝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목표는 논현1동의 더 나은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깎아내리기보다 양보할 건 양보하고, 잘될 수 있는 방향에는 힘을 보태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에서 아쉬운 결과를 이미 겪은 만큼, 지금 추진되는 민간까지 서로 발목을 잡기보다는 주민들이 직접 설명을 듣고 자료를 확인한 뒤 판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공공 편, 민간 편으로 갈라서서 만드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또 헛소리 나불거리네. 이봐요. 공부하는 청년으로서 이런 댓글을 보면 조금 안타깝다. 댓글 작성하셨는데 '뭘 공부하고 있고' 그래서 왜 '조금' 안타까운거죠? 서로 깍아내리기보다 양보할건 양보하고, 잘될수 있는 방향에 힘을 보탠다? ㅋㅋ남의 재산이라고 이따위로 좌파식 '좋게좋게'워딩을 사용하네?? 그보다 당신 공공도심복합과 민간도심복합 사업의 개념은 알고있죠? 닉값, 댓글 내용 그대로 공부한다면서요?? 어디 주저리 떠들어보시죠? 업체알바생 이라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시는건지 아님 지능적 한계인지 주민설명회 홍보물 사진만 개시 하지말구요. 지금 계속적으로 '주민들이 직접 설명을 듣고'라는 똑같은말 하는데 주최하는 자 들의 업종과 실적 등 에 따른 결함에 대해서 내가 주구장창 얘기하잖아. 왜 이건 대답을 안하고 '주민들이~ing' ㅇzㄹ떠는겨?? 너도 아는거 없지? 공부를 하는거냐, 알바를 하는거냐??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 싫다. 완전 싫다. 보기도 싫다 ㅋ ㅋ ㅋ
? 몹시 어이가 없는 댓글이네. 댓글 단 내용에 맞는 댓글을 다세요. 과몰입 하면서 언급도 안한 주민들 얘기하지말고요. 자 그럼 답해보시죠. 지금 주민설명회 주최자들이 정상적인 사업자.즉 정비업을 아는 실무자들입니까? 정비업 실무자들이 아닌 빌라쟁이,투자컨설팅(빌라분양)이 주도 하는 주민설명회? ㅋㅋㅋㅋㅋ
@재밋다 실무자 여부를 묻는 건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확인도 하기 전에 ‘빌라쟁이’, ‘투자컨설팅’이라고 규정해버리면 그건 검증이라기보다 결론을 먼저 내려놓은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추진위원도, 주최 측도 아니고 그냥 논현1동 재개발을 관심 있게 공부하는 청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번 설명회에 직접 가서 묻고 싶습니다. 실제 정비사업 경험은 어떤지, 누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 참여 업체와 사업계획은 무엇인지, 현재 동의 상황과 앞으로의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주민들 앞에서 확인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이미 민간에 동의하신 논현1동 주민분들도 계십니다. 그분들도 자기 재산과 동네의 미래를 놓고 고민해서 판단하신 분들인데, 이런 표현은 자칫 그 주민들의 판단까지 가볍게 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허술한 사업이라면 설명회에서 질문 몇 번만 해봐도 주민들이 판단할 수 있을 것이고, 반대로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그것 역시 주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겠죠. 저는 찬반을 떠나 이번 설명회는 한번 직접 가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남의 댓글로 우리 동네의 미래를 판단하기보다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듣고, 내가 질문해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의 미래는 몇 사람의 비웃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보고 묻고 판단하는 과정에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ㅋㅋ주민팔이가 주민을 앞세워 결론을 강요한다고? 내 주장은 주최측은 정비업 면허 등 비전문가 집단인데 이 업체들이 무슨 명목으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냐와 같은 의도의 본문이였음. 그러나 본인은 과몰입 하면서 논현동의 주민들을 비하하냐 등 따위의 댓글을 달면서 본문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글 을 달아놓고서 뭔 좌파식 감언이설임??? 어이가없네? 공부 한다면서요ㅋㅋ 주최측 업체가 어떤 사업에 영위하는지 찾아봤냐고 내가 근거없이 빌라쟁이, 투자컨설팅업체로 규정하는거 같나요? 본인 사고 자체가 무언가를 생각하고 판단하는게 아닌 '아집' 또는 어떤 '목적'이 있는거 같은데? 그리고 본인이 갖고있는 생각을 댓글 다세요. 진짜 좌파 같으니깐. 뭔 말끝마다 주민,주민 거리는건지? 마지막입니다. 내 글 을 정비업 면허도 없고 실질 경험도 없는 업체들이 주민설명회를 주최한다는것 자체가 가짜. 사짜라고 썼습니다. 이어서 순화 시키자면 무슨 자격으로 주민설명회를 주최하냐, 여기 10년 지나도 못한다 썼죠? 맥락에 맞게 내 글에 댓글 다세요. 내가 근거없이 주최한다는 업체들 보고 정비업 면허도 없고 실적 없는 업체들이 주민설명회 하나요? 그런 업체들이 과연 정상적이고 합법적이며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법리해석과 함께 행정적 업무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할까요? 대답하세요. 뻘소리하지말고.
@논현에서노년을 제 본문에 첫 댓글로 달린게 '사업에 반대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건 당연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가짜, 사짜”, “지들이 뭐라고”, “10년 지나도 못 한다”는 식의 표현은 논현1동의 미래를 고민하고 직접 움직이는 주민들까지 무시하는 것처럼 보여 많이 아쉽네요. 재개발은 누구 한두 명의 일이 아니라 수많은 주민들의 재산과 삶이 걸린 문제입니다. 민간이든 공공이든 결국 주민들이 자료를 확인하고 선택할 문제이지, 시작부터 주민들의 노력을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논현1동을 위한다면 조롱보다는 사업성·동의율·절차를 놓고 건설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위 내용입니다. 애먼 주민들을 끌어들이는 워딩 선택 수준ㄷㄷ 특히나 제 본문은 주최측 업체의 업종 및 실적 등 에 따름인데 이 업자는 계속적으로 '주민들을 무시하는거냐,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등등 주민으로 화제를 이동 시키어 버리죠. 저는 이 댓글에 지속적으로 본문 강조 및 재차 주최측이 어떤 업종의 회사이고 실적의 회사인지 아냐, 투자컨설팅=빌라쟁이 다. 라고 이야기 하니, 규정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로 말하지말라는 등 따위에 댓글을 달길래. 닉값+댓글내용 그대로 공부한다라는 사람이 이 맥락에 대한 반박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ㄹㅇ업체쪽 관계자임 이 분명하며 매우 독살스러운 사람입니다. ㄷㄷ
@공부하는 청년 공부한다며 상대의 맥락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네요. 당신이 옳아도 민도복 싫어요
@공부하는 청년 주민이 아니시잖아요 업체 이해관계자시죠? 민도복 싫어요.
논현동에서 1종 및 2종(7층이하) 구역이 이만큼입니다. 민간이 안되는것이 아니고 정확하게는 민간도심복합이 안되는겁니다. 찡찡된다고 해줄꺼면 분양가 상한제 폐지해주고, 재초환도 없애줘야죠. 저희는 구역 가다듬고 공공도심복합 재도전 할껍니다, 만약 정부에 정책상 안해주는것이라고 판단되면 노후도 충족 후 신통이나 모아로 선회가 가능하시만 민도복은 제도적으로 죽었다 깨어나도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민간 재개발로 선회 하더라도 지금 민도복에 붙은 업체랑은 절대 절대 안할껍니다.

공공을 위해 애써오신 분들의 허탈함과 화난 마음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노력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서 서로 편을 갈라 싸우기보다, 논현1동을 더 좋은 동네로 만들자는 처음의 목표를 다시 봤으면 합니다. 민간 성장거점형도 사업성·개발 방식·복합개발 가능성 등을 따져볼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공공을 응원했던 분들도 민간을 추진하는 분들도 결국 같은 이웃입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실패가 아니라 더 나은 방향을 찾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하고, 서로 마음을 열고 논현1동의 다음 가능성을 함께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동네가 싸움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단단하게 뭉쳐 앞으로 나아가는 논현1동이 되었으면 합니다.
더나아가 신논현 빌딩들은..? 빌딩소유주 만날수나 있을까요?ㅋㅋㅋ 진짜 민도복 추진하는곳이 삼성물산이어도 간당간당할텐데 오란씨 오렌지?? 에라이
공공 탈락이라는 아쉬운 결과가 있었지만, 논현을 향한 우리의 시계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듯, 어제부터 많은 분들께서 민간 쪽으로 뜨거운 지지와 힘을 모아주고 계십니다. 이제 곧 이 발걸음들이 모여 우리가 다 같이 나아갈 수 있는 단단한 희망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 가슴 벅찬 여정에 여기 계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꼭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논현동의 눈부신 미래, 우리 다 같이 만들어 갑시다
민간쪽으로 지지와 힘을 모으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열하게 행동하실수록 민간에 대한 반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반대민원 멈추시고 주민들 희망고문으로 논현1동 낙후되게 하지 마시길요 주민피해는 고스란히 당신들 몫이 되실 수 있다는 거를 유념해주세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공이 탈락한 만큼 이제는 아쉬움에 머무르기보다 앞으로 나아갈 때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추진 중인 민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동의서로 힘을 보태주시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논현1동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이 반대민원을 넣고 민도복에 인좋은 내용들은 민도복 단체톡방에서 강제로 쫓아내고 그방 회원분들 일부가 공주복 찬성 주민들 조롱하고 혐오하였는데 민도복이 하는 행동들부터 멈추세요 .민도복부터 스스로 혐오를 일으키는 행동이 있는지 돌이켜보시고 과거 그랬다면 비난과 반대민원를 멈춰주세요. 저는 직접 민도복 단톡방에서 상기 언급한 안좋은 행위를 당해서 말씀드립니다
공부하는 척 하면서 교묘하게 민도복으로 설득하는 것은 참.. 보기 그렇습니다. 민도복 측이라면 비열하고, 진짜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꽤 오래 활동하신 것 치고 공부가 잘 안 되시는 것 같네요. 민도복은 겉만 번지르르 좋아보여도 비현실적입니다. 그런 반듯하게 예뻐서 좋아보이는 구상은 허허벌판인 신도시 조성사업에서나 가능하죠. 이미 대로변에 큰 빌딩 다 있는 강남에서 할 일은 아닙니다. 되면 좋겠죠, 되겠어요? 그게? 있던 상가건물 부시면 거기서 일하던 사람들 돈까지 우리가 챙겨줘야하고, 그 자리에 아파트가 아니라 다시 상가를 지어야하는데? 꿈을 꾸시려면 꿈꾸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꾸시길 바랍니다. 논현동의 현실적인 발전은 공주복에 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은 민도복 추진위원회입니다 필체와 내용이 민도복 추진위와 같아요. 제3자가 봐도 현실성없는 개발계획을 논하시려면 그 시간에 공주복에 협력해서 동의서 높이는데 협조하시죠. 민도복이 원하는 논현1동 개발계획은 공공도심복합 구역계 확장 및 동의서 높이는 것으로 현실화될 겁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저는 민간 추진위원도, 운영위 관계자도 아닙니다. 논현1동에 관심을 가지고 공개된 자료와 설명회 내용들을 찾아보며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무조건 한쪽을 편들기보다는, 우리 동네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 생각을 댓글로 나누고 있습니다. 표현 때문에 오해를 드렸다면 그 부분은 조심하겠습니다. 저와 다른 의견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서로 공격하기보다는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자료와 근거를 가지고 좋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 싫어요
민도복 협력이요? 같이 가자고요? 공주복 반대동의서 를 지속적으로 걷으면서? 협력?? 아래는 민도복에서 보낸 문자 중 일부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규제개선 촉구보다 반대동의서를 우선시 하고 있습니다. 알아서 판단하셔요 =≈========= 이미 동의서를 제출하신 분께서는 추가로 ① 공공도심복합사업 반대동의서 ② 1종·2종(7층 이하) 규제개선 촉구 연명서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 제출처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 운영위원회 ≈============
민도복이 반대동의서 걷는한 민도복 사업에 협력은 절대 없을겁니다 오고 가는 애증이 있잖아요? 타사업주체가 민도복 반대민원 제기할 수 있지만 민도복은 법령에 어긋나 구역 자체가 법령에 맞지 않아서 반대민원 제기할 날이 오지 않겠군요 실현불가능한 민도복에 권투를 빕니다
민도복은 왜 공도복 구역계에 와서 ? 자신있으면 본인들 구역 등록해서 거기서 활동하세요 제발 공도복은 다 말할 순 없지만 잘 추진될 겁니다 두고보시지요
논현1동 주민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결과는 안타깝지만 아직 공주복의 기회가 오피셜하게 남아있다는 점, 추후 지원시 훨씬 더 좋은 조건으로 진행하기 위한 예열을 해뒀다는 점에서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다음 지원 시 의향률 30%는 무조건 채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주민으로 간청드리자면 비현실적인 민도복의 감언이설에 흔들리지 않고 공주복을 끝까지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논현1동 민도복은 지극히 '비현실적'입니다★ 1)법을 충족하지 못하여 탈락했습니다 -1종, 2종(7층이하)는 법적으로 지원 불가하고, 포함하려는 경우, 설사 그들이 동의하더라도 국회에서 법을 개정해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반대 민원을 끊임없이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대다수의 공주복 분들의 민도복 여론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적어도 공주복이 남아있는 한, 민도복의 동의율은 채우기 어렵습니다 3)대로변 빌딩 및 영동시장을 포함해야합니다 -수백억~수천억대의 빌딩을 설득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4)연면적중 50% 이상이 비주거시설이어야 합니다 -같은 말로 아파트는 절반 이하로만 채울 수 있습니다 5)높아진 용적률 뒤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인센티브의 50%는 공공기여를 해야합니다 -용적률 1300%는 상업지 기준입니다. 이를 아파트로만 채울 수 있다는 건 오산입니다 6)오피스, 상가의 미분양 리스크는 주민이 감당합니다 -반포, 강남, 신사 상가 모두 공실이 어마어마합니다. 미분양이 생기는만큼 주민의 분담금이 폭증합니다. -그래서 줄이고 싶어도 4)에 따라 절반 이상을 오피스, 상가로 채워야합니다 비현실적인 사업설명회에 호도되지 마시고 공주복을 끝까지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논현1동 주민 여러분. 우리 동네의 미래를 결정하는 순간은 거창한 구호보다 주민 한 분 한 분이 자료를 확인하고 자신의 뜻을 분명하게 표현할 때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 성장거점형이 논현1동에 어떤 변화와 기회를 가져올 수 있는지, 주거뿐 아니라 업무·상업·문화가 함께하는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지 이제는 주민 모두가 직접 꼼꼼히 살펴봤으면 합니다. 오늘 우리가 바라보는 오래된 골목이 언젠가는 사람들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논현1동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이겼느냐가 아니라 우리 동네가 앞으로 나아가느냐입니다. 사업조건과 장단점을 충분히 확인해보시고, 성장거점형의 방향에 공감하신다면 각자의 뜻을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표현해주셨으면 합니다. 언젠가 지금을 돌아보며 “그때 우리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움직였기 때문에 논현1동의 미래가 달라졌다.” 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결국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공부하는 청년 논현1동 민도복은 실행불가능헙니다 공주복과 비교분석하고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민도복은 법령 요건 미부합으로 성장거점형 시범지로 미선정되어 진행이 불가능한데 비교를 해도 의미가 있을까요
공부하는 청년은 민도복 부위원장님 같은데 경력과 경험은 존중합니다만 민도복은 법령에 맞춘 구역재지정 및 서울시의 후보지 선정이 없는한 단순 구역이 애매모호한 전체로 설정되어 희망고문만 하다가 법령미부합및 관과 충돌로 인해 낙인받아서 재개발은 불가능한 채로 논현1동이 노후된 채로 남을 것입니다 따라서 남은 공주복과 민도복이 반목하며 서로 반대민원으로 인한 관에서 갈등지역 우려로 추진불가 결과를 통보받기보다는 반대민원을 없애고 구역을 조정해서 각자 추진하거나 주민이 원하는 통합개발을 민도복 운영위원회 성명서에 의견을 낸만큼 다수의 의견을 통합하여 한쪽 방향으로 추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민도복이 반대민원을 넣을수록 주민갈등은 심해지고 논현1동 재개발은 모두 요원해질 것입니다. 그 와중에 이득을 챙기는 자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이런 의심을 없애지 않는이상 서로 사업비교하면서 어디할지 비교만 하고 반대만 하다가 재개발 실패로 지금처럼 국토부와 서울시로부터 안좋은 결과만 통보받을 것이라서 말씀드립니다 민도복 운영진들 존중하고 경험도 인정합니다만 논현1동의 미래를 이끌기에는 아직 지금까지 결과도 안좋고 의심과 우려점도 해소되지 않아서 서로와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말씀드립니다. 서로 윈윈하며 함께 응원하고 잘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씀 감사합니다. 다만 한 가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저는 민도복 부위원장이나 운영진이 아니며, 논현1동 재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공공을 위해 그동안 노력하신 분들의 수고와 의견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다만 공공 후보지 선정 결과가 나온 지금은 서로를 탓하거나 갈등하기보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형의 내용과 가능성을 주민들이 함께 차분히 살펴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민간 역시 무조건 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논현1동 주민들의 의견과 참여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을 지지하셨던 분이나 민간을 지지하시는 분이나 바라는 마음은 결국 논현1동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 아닐까요. 이제는 지나간 과정에서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주민들이 서로 존중하면서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한 명의 주민으로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민도복 운영위원회에 낸 성명문의 필체와 내용이 비슷하니 추진위원분 한분이실 수도 있겠네요. 계속 민도복 설명회를 홍보하시잖아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공 결과가 나온 지금은 아쉬움에 머무르기보다 다음 기회를 준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거점형도 논현1동의 입지와 미래가치를 살릴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인 만큼, 주민들이 내용을 충분히 확인해보고 판단해보셨으면 합니다. 누가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라 논현1동이 더 나아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제는 주민들이 원팀으로 좋은 방향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운영위원이나 추진위원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주민입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은 실행불가능하고 민도복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