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마다 설계업체가 다르면, 내 분담금은 얼마나 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소유주입니다. 일부 구역에서 따로 1군 설계업체를 선정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5개 구역이 한 시공사로 가는 목표를 기준으로 비용 측면을 정리해봤습니다. 특정 구역을 탓하려는 글이 아닙니다. 비용 계산은 추정입니다. 📌 핵심은 설계사의 급보다 구역 간 통일입니다 특정 구역의 설계사가 좋아도 구역마다 층고, 평면, 마감이 다르면, 시공사와 대안설계를 협의할 때 일정이 늘고 "설계가 달라 단가가 다르다"는 증액 명분이 생깁니다. 📌그리고 늘어난 비용은 조합원 분담금으로 옵니다 공사비 5% 증액이면 1인당 약 3,300만원, 지연까지 겹치면 4,000만원 이상입니다. 참고로 서울시의회에 발의된 조례안도 5~10% 증액을 공사비 검증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번동 모아타운은 커뮤니티 시설을 같은 설계자에게 맡기고 5개 구역 평당 공사비를 동일하게 맞춰 착공까지 갔습니다. 5개 구역은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함께 가는 방법을 각 조합에서 고민해주셨으면 합니다. 🙏 단독으로 진행하는데 어떤 장점이 있다고 있는지 제가 알지 못합니다. 혹시 알려주실 수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