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동 뉴타운 보유중이고 사업장이 동대문이라 센트라스-텐즈힐구역 좋은건 너무잘아는데 위치가 너무좋네요. 매수관심이 커서지난주말 와이프랑 임장 하고 앞으로 사업현황확인겸 주기적으로 임장예장이에요. 지역선배님들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6 | 다세대 2012년 | 도선동 314 로젠빌 3층 전용 4.35평 | 3.95억 공주가 1.13억 | 1.1억/평3.73평 |
| 26.07.22 | 다세대 2019년 | 도선동 333-1 로얄드림캐슬 6층 전용 8.59평 | 3.98억 공주가 2.18억 | 7,217만/평5.51평 |
| 26.07.11 | 다세대 1997년 | 홍익동 346 청기와빌라 2층 전용 17.71평 | 6.3억 공주가 2.61억 | 6,222만/평10.13평 |
| 26.06.27 | 다세대 2012년 | 도선동 314 로젠빌 5층 전용 4.39평 | 직1.81억 공주가 1.14억 | 4,834만/평3.74평 |
| 26.06.27 | 다세대 2012년 | 도선동 314 로젠빌 3층 전용 4.49평 | 직1.85억 공주가 1.16억 | 4,836만/평3.83평 |
| (가)도선동 390 | 금호동1가 129 | |
|---|---|---|
| 사업 면적 | 5.9만㎡ | 1.4만㎡ |
| 사업종류 | 민도복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관리계획수립 |
| 노후도(30년) | 84% | 83% |
| 매물 수 | 6건 | 4건 |
| 매물 가격 | 5.2억~ | 6억~ |
| 대지평당가 | 8,896만 | 9,865만 |
| 전용평당가 | 6,857만 | 3,958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왕십리자이아파트 | 10 | 587 | 51㎡ | 15.5억 |
| 59㎡ | 16.9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무학초등학교 공립 | 273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동명초등학교 공립 | 452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상왕십리역 | 2호선 | 3분 | 227m |
| 왕십리역 | 5호선·1호선·2호선 | 7분 | 586m |
| 행당역 | 5호선 | 11분 | 88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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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손익은 결국 공식 하나로 정리돼서, 그걸 먼저 보고 경우별로 설명할게요. 기본 구조 권리가액 = 내 부동산 감정평가액 × 비례율(사업 수익성, 보통 90~110%) 분담금 = 새 아파트 조합원 분양가 − 권리가액 즉 감정평가액이 클수록 분담금이 줄고, 크면 돈을 돌려받기도 해요. 감정평가는 대부분 '땅' 기준으로 매겨지니, 땅이 넓은 단독·상가 소유주가 구조적으로 유리할 수 있어요. ① 건물은 낡았는데 땅이 넓은 경우 이유: 오래된 건물은 감정평가에서 건물 가치가 거의 0에 가깝게 잡히지만, 땅값은 그대로 인정돼요. 그런데 지금 임대수익은 낡은 건물 기준이라 낮게 나오죠. 결과: "땅값에 비해 수익이 형편없는 자산"을 "땅값만큼 새 아파트로 바꾸는" 셈이라 효율이 크게 올라가요. 예시: 대지 50평 노후 단독이 감정가 25억, 비례율 100%면 권리가액 25억. 84㎡ 조합원 분양가가 15억이면 10억을 돌려받거나, 아래 1+1을 노릴 수 있어요. (숫자는 이해를 돕는 가정이에요.) ② 혼자서는 개발이 안 되는 땅인 경우 이유: 땅 가치는 "그 위에 뭘 지을 수 있느냐"로 결정돼요. 폭 4m 미만 골목에 붙은 땅, 모양이 좁고 긴 땅은 건축법상 신축이 막히거나 몇 층 못 올려요. 결과: 단독 개발로는 땅의 잠재가치를 못 끌어내지만, 재개발은 주변 필지를 합쳐서 도로를 새로 내고 고층을 올리니 그 잠재가치가 현실화돼요. 이런 땅은 시장에서도 제값을 못 받는 경우가 많아서 재개발이 사실상 최선의 출구예요. ③ 규제로 묶인 지역인 경우 이유: 2종 일반주거(특히 7층 제한)면 개인이 새로 지어도 용적률 한계 때문에 수익이 크지 않아요. 결과: 신통기획은 층수·용적률 기준을 완화하고, 서울시가 사업성 보정계수 같은 장치로 사업성을 끌어올려 줘요. 개인은 못 받는 규제 완화 혜택을 재개발로만 누릴 수 있는 거예요. ④ 1+1 분양이 가능한 경우 이유: 도시정비법상 종전자산 평가액(또는 주거 전용면적) 범위 안에서 2채를 받을 수 있고, 그중 1채는 60㎡ 이하여야 해요. 결과: 큰 평형은 실거주, 소형은 임대해서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어요. 지금 원룸 임대 대신 새 아파트 임대로 바뀌는 셈이라 관리도 쉬워요. ⑤ 상가 소유주인 경우 새 단지 내 상가를 분양받거나, 조례·정관 요건(보통 권리가액이 최소 평형 아파트 분양가 이상)을 충족하면 아파트를 받을 수도 있어요. 지금 상가가 골목 안쪽이라 공실이 잦거나 임대료가 약하다면, 새 단지 상가는 수백~수천 세대 배후 수요가 있어 오히려 안정적일 수 있어요. ⑥ 상속·증여 계획이 있는 경우 이유: 단독주택·상가 건물은 하나의 덩어리라 자녀 여럿에게 나누기 어렵고, 공동 소유가 되면 관리·매각에서 분쟁이 잦아요. 결과: 아파트·입주권은 여러 채로 나눠 물려주기 쉽고 시세 파악도 명확해요. 1+1까지 받으면 분배가 더 수월하고요. ⑦ 유지·관리 부담이 큰 경우 이유: 30~40년 된 건물은 누수, 배관, 방수, 전기 같은 수선비가 해마다 늘고, 세입자 민원 응대와 공실 관리도 소유주 몫이에요. 결과: 재개발 후엔 관리사무소가 있는 아파트로 바뀌니 시간·비용 부담이 확 줄어요. 고령이거나 본업이 바쁘다면 체감 차이가 커요.
피가 높다 사업성이 안좋다 입지가 안좋다 이런 말들에 휘둘릴 필요도 없습니다 대우건설사가 손해보고 바보짓 할일도 없고 하이엔드 써밋을 제안 그림을 그린것만 보시면 됩니다 큰그림 미래 투자보는 안목있는 사람들은 빚을 내서라도 매수해서 분양입주합니다 아직 사업시행인가 전이라 현금 부자들,재개발사업에 눈이 뜬사람이라면 사업시행인가 나면 몰리게 되있으니 이상한 얘기에 관심둘 필요가없습니다 그들은 미래 가치가 확실한 안정성 사업에 투자하는 이들입니다 그러니 부를 축척 한것이지요 비록 현재 토허제구역이지만 입주금 0.0.100 + 하이엔드 이것이 그들이 충분히 계산기를 두드리게 하는 가장 큰 무기입니다 15구역 조합회원님들 우리의 미래 자산의 가치가 저평가 되고있다고 생각도 마시고 그런 시선으로 보는 그들은 애초부터 15구역 조합원이 될 그릇이 아닙니다 혹여나 당신이 매도를 계획하더라도 당신의 매물의 관심을 가지는 매수자늗 반드시 매칭 되게 되어있습니다
기호일보, KIHOILBO 재개발과 도시재생으로 달라지는 인천 원도심의 변화와 주민의 삶을 시민의 시각으로 기록한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2026년 지역민참여보도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억하는 도시, 기록하는 사람들'에는... ...

올해 서울에서 착공한 아파트 10가구 중 8가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물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만여가구는 일반 재개발·재건축 사업, 나머지 2000여가구는 모아주택 등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착공... ...

공공재개발 최초 한강뷰 하이엔드 1️⃣ "공공재개발에 하이엔드가 들어온다고?" 그동안 정비사업 시장에서 '공공재개발'이라고 하면 사업 추진 속도는 빠르지만, 아파트 브랜드나 마감재 수준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는 편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강동구 천호 A1-1구역이 이러한 시장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바꾸는 상징적인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LH가 주도...
사업 추진배경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는 노후도 83%이상, 10년 이내 신축 건축물은 0.78%로 저층·불량 주택이 밀집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지역임 ●인접 개발 구역 및 신금호역세권을 고려한 체계적인 주거단지 재정비가 필요하나 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되고 있었음 ●신금호역 주변으로 1차역세권에 해당되어 노후된 주거...
이문동 뉴타운 보유중이고 사업장이 동대문이라 센트라스-텐즈힐구역 좋은건 너무잘아는데 위치가 너무좋네요. 매수관심이 커서지난주말 와이프랑 임장 하고 앞으로 사업현황확인겸 주기적으로 임장예장이에요. 지역선배님들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이 구역에 대해 관심 있어서 궁금한 게 있는데, 왜 민도복으로 추진하는지 아세요? 30년 노후도 80% 넘는데 준주거 종상향 때문이라면 역세권 시프트로 해도 되는데, 민도복 추진 이유가 단독이 많아 동의율 충족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인가요?
혹시 지금 분위기는 어떨까요?? 위치가 너무나 깡패라서...좋은 매물 나오면 매수 하고싶은데ㅠㅠ
주변에 원룸 매물이 없네요
임장 다녀왔는데 여기 청기와타운 1층 매물 나오면 바로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