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5.26 | 다세대 2002년 | 중곡동 118-44 파인빌12차 5층 전용 22.17평 | 4억 공주가 2.07억 | 3,971만/평10.07평 |
| 26.05.16 | 다세대 2016년 | 중곡동 121-45 테미하우스 5층 전용 8.95평 | 4.5억 공주가 2.12억 | 7,494만/평6.00평 |
| 26.05.16 | 다세대 2018년 | 중곡동 121-50 오리엔스빌 3층 전용 8.60평 | 3.75억 공주가 1.81억 | 6,309만/평5.94평 |
| 26.05.11 | 다세대 2001년 | 중곡동 117-16 거상빌라 2층 전용 24.61평 | 5.8억 공주가 2.75억 | 3,398만/평17.07평 |
| 26.05.07 | 다세대 2004년 | 중곡동 121-39 리안빌 지층 전용 15.88평 | 2.6억 공주가 1.19억 | 3,357만/평7.74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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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독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교보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 신속통합기획과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거친 데 이어 사업시행자가 확정하며, 향후 절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천구는 이날 독산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교보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 사업 착수 예정일은 사업시행자 지정일이며, 준공 예정일은 2...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가 나란히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두 단지는 각각 별도 재건축사업으로 추진되지만, 인접 단지 특성상 정비계획은 연계해 수립됐으며,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되면서 여의도 재건축의 초고층 개발 흐름에 본격 합류하게 됐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삼익아파트와 ...
염리4구역 임장 후기 안녕하세요 청카이브 입니다! 오늘은 염리4구역과 대흥5구역 다녀온 간단 임장 후기 풀어볼게요 염리4구역과 대흥5구역의 위치는 각각 이렇습니다. 염리4구역이 2호선 이대역 초역세권이고 대흥5구역은 역에서 살짝 거리가 있는 편 입니다. 대신에 염리4구역은 언덕 경사가 꽤 심한 편이었고 대흥5는 언덕이 있긴 하나 염리4보다는 다소 완만한 느...
사업추진 배경 ●동대문구 장안동 134-15번지 일대는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으로 ●주민들의 재개발 추진의사 전달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을 신청함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개발사업을 추진함 사업추진 현황 ●2024년 3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수시선정됨 ●2024년 9월 정비구역 지정을...
구청에 D4 연번 신청은 하셨나요?
D4가 더 좋아요 1. 아자산역 군자역 도보 이용 2. 어린이대공원 도보로 이용 3. 천호대로 통해서 천호대교 잠실대교 연결 4. 초등하교 바로 붙어있음 5. 아차산 숲세권 이용
따로가세요 그니까 연경유통가서 항의좀요
아~ 기존 추진주체가 연경유통 이었어요??? 왜 자꾸 같이 가려고 하시지...;;;
D4단독으로 추진합니다. 소유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sXgJfzi

고생하십니다. 노후도를 맞추고 종교시설을 피하기 위해 그렇게 하신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개발을 반대하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물론 몇 군데 반대한다고 해서 재개발이 안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노후다 60%를 갓 넘겨서 조금 위험해 보이네요.
@누구말이맞는지 노후도 62%로 괜찮을 거 같습니다. 신축이 들어온다고 해도 시간도 걸리고 그러면 기존의 건물도 더 낙후되어 노후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익명 네. 62%가 나오면 다행이긴 한데, 재개발닷컴 기준으로는 60.2%로 나오네요. 아무쪼록 빠르게 신통기획이 추진되기를 희망합니다. 기존 D2+D4 통합 추진시에는 시간만 보내고 추진하려는 곳에선 설명은 안 하려고 해서 기분이 안 좋았거든요. 그들이 말한 건 1) D4가 신통기획을 추진하면 광진구청에선 D2+D4와 통합추진하게끔 하려고 할거다. 결국 거짓말이었구요. 2) 구청에 가서 직원과 잘 얘기해서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것도 거짓말로 드러났죠. 구청에 갔냐고 사람들이 단톡방에서 물으니 대답 안하고. 그러다 마지못해 나중에 가겠다고 했고, 이후 만나서 잘 설명했다..라고 했지만 이것도 결국은 거짓말로 드러났죠. 재개발엔 관심이 크지 않았고, 일부 추진위(?) 사람은 집을 팔려고 시도하고 있죠. 2) 3천세대가 아니면 삼성, 현대, GS 등과 같은 대형사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거다. 이건 두고 봐야 겠네요. 중곡1동 A5구역이 2200세대인데, 거기에 대형사가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말이죠. 이번엔 잘 진행되서 번듯한 아파트가 올라가기를 희망합니다.
@누구말이맞는지 저는 그렇게 까지 전 추진주체가 거짓말을 했었는지는 몰랐는데 진짜 심각했었군요. 차라리 전 추진주체들이 집 팔고 떠나는 것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형 건설사가 안들어온다고 한 것도 그냥 통합을 위한 거짓 선동이겠죠. 이제 빠르게 잘 추진되면 좋겠습니다.
@익명 가장 답답한 건 추진위 사람들은 실제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다는 거죠. 단톡방에서 일부 주민들이 비판하면 단톡방에서 내보거나 메시지를 삭제했고요. 현재도 운영 중이긴 한데 메시지 자체를 잘 안 남기려고 해서 무용지물됐죠. 이번에 진행되는 건 잘 됐으면 합니다. 사실 직전에 너무 호되게 당해서 이번 신통기획 추진도 자꾸 '저번처럼 그러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하도 호되게 당하니 심장이 막 두근거리나 그러지도 않고요. 그래서 요즘엔 다른 신통기획 지역으로 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 D4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계속 사는 게 낫지 않나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