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권리산정일 때문에 d2+d4 어거지로 밀고 가는 거라면 지금이라도 포기하쇼 권리산정일 넘기는 것보다 아예 사업 표류 되는 걸 더 걱정해야 됨 이번에 신통 후보지 3곳 뽑아줬지? 2달에 하나씩 꼬박꼬박 되겠음? 된다고 해도 9월 a2 11월 a6겠고 진짜 최대한 빨리 받아도 내년 초임(노후도 깨져서 신통 못하면 최악이고) 분양 받은 사람들한테 혹시 모를 해꼬지 당하기 싫으면 꼭 단독으로 가게 하쇼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07 | 다세대 1993년 | 중곡동 121-5 4층 전용 24.76평 | 5.1억 공주가 2.13억 | 5,474만/평9.32평 |
| 26.07.04 | 다세대 2002년 | 중곡동 123-16 태성아트에이동 3층 전용 22.67평 | 4.45억 공주가 2.38억 | 3,784만/평11.76평 |
| 26.07.04 | 다세대 2017년 | 중곡동 121-17 5층 전용 8.65평 | 직3.9억 공주가 1.59억 | 5,807만/평6.72평 |
| 26.06.26 | 단독 1990년 | 중곡동 122-7 연 85.20평 | 21.3억 개주가 11.7억 | 2,582만/평82.49평 |
| 26.05.26 | 다세대 2002년 | 중곡동 118-44 파인빌12차 5층 전용 22.17평 | 4억 공주가 2.07억 | 3,971만/평10.07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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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단독으로 추진합니다. 소유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sXgJfzi

고생하십니다. 노후도를 맞추고 종교시설을 피하기 위해 그렇게 하신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개발을 반대하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물론 몇 군데 반대한다고 해서 재개발이 안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노후다 60%를 갓 넘겨서 조금 위험해 보이네요.
@익명 네. 62%가 나오면 다행이긴 한데, 재개발닷컴 기준으로는 60.2%로 나오네요. 아무쪼록 빠르게 신통기획이 추진되기를 희망합니다. 기존 D2+D4 통합 추진시에는 시간만 보내고 추진하려는 곳에선 설명은 안 하려고 해서 기분이 안 좋았거든요. 그들이 말한 건 1) D4가 신통기획을 추진하면 광진구청에선 D2+D4와 통합추진하게끔 하려고 할거다. 결국 거짓말이었구요. 2) 구청에 가서 직원과 잘 얘기해서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것도 거짓말로 드러났죠. 구청에 갔냐고 사람들이 단톡방에서 물으니 대답 안하고. 그러다 마지못해 나중에 가겠다고 했고, 이후 만나서 잘 설명했다..라고 했지만 이것도 결국은 거짓말로 드러났죠. 재개발엔 관심이 크지 않았고, 일부 추진위(?) 사람은 집을 팔려고 시도하고 있죠. 2) 3천세대가 아니면 삼성, 현대, GS 등과 같은 대형사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거다. 이건 두고 봐야 겠네요. 중곡1동 A5구역이 2200세대인데, 거기에 대형사가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말이죠. 이번엔 잘 진행되서 번듯한 아파트가 올라가기를 희망합니다.
@익명 가장 답답한 건 추진위 사람들은 실제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다는 거죠. 단톡방에서 일부 주민들이 비판하면 단톡방에서 내보거나 메시지를 삭제했고요. 현재도 운영 중이긴 한데 메시지 자체를 잘 안 남기려고 해서 무용지물됐죠. 이번에 진행되는 건 잘 됐으면 합니다. 사실 직전에 너무 호되게 당해서 이번 신통기획 추진도 자꾸 '저번처럼 그러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하도 호되게 당하니 심장이 막 두근거리나 그러지도 않고요. 그래서 요즘엔 다른 신통기획 지역으로 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 D4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계속 사는 게 낫지 않나 싶고요.
신축 권리산정일 때문에 d2+d4 어거지로 밀고 가는 거라면 지금이라도 포기하쇼 권리산정일 넘기는 것보다 아예 사업 표류 되는 걸 더 걱정해야 됨 이번에 신통 후보지 3곳 뽑아줬지? 2달에 하나씩 꼬박꼬박 되겠음? 된다고 해도 9월 a2 11월 a6겠고 진짜 최대한 빨리 받아도 내년 초임(노후도 깨져서 신통 못하면 최악이고) 분양 받은 사람들한테 혹시 모를 해꼬지 당하기 싫으면 꼭 단독으로 가게 하쇼
심지어 c2d1 e7은 뺀 거임
연번 부여 신청하고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을까요?
D2 D4를 각각하려고 하니 구청 허가가 안나오네요 D2주민도 답답할듯요
D4 재개발이 될까요 이번기회에 안되면 평생 안될듯 한데
여기는 어려울듯... 노후도 및 사업성도 어렵고 상가 반대 클듯 이러면 지지부진 해짐
D4 위치 좋아요. 신통기획이든 모아타운이든 아파트 지으면 D2보다 훨씬 좋고 분양 잘될겁니다 1. 천호대로 접근성 뛰어남 2. 아차산역 군자역 도보이용 3. 대공원 도보이용 4. 초등학교 인접 신통 노후도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요. 신축 제척하고 진행해도되고요. 이도저도 귀찮으면 반대 싹다 빼고 선화예고쪽 처럼 모아타운으로 진행해도 좋습니다. 아파트는 위치가 핵심이죠
노후도 깨집니다. 헤나모텔 옆에 신축 그리고 금수산보신탕 옆쪽으로 또 신축 짓고 있습니다 60% 무조건 깨짐 여기다가 신축 쪼개기 한개라도 더생기면 어떻게 될지 아시겟죠 어차피 노후도에 막혀서 안됨 그래서 D2랑 같이 가려고 한걸지도? 투자자들은 피해보시는일 없도록 잘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