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04 | 다세대 2002년 | 중곡동 123-16 태성아트에이동 3층 전용 22.67평 | 4.45억 공주가 2.38억 | 3,784만/평11.76평 |
| 26.05.26 | 다세대 2002년 | 중곡동 118-44 파인빌12차 5층 전용 22.17평 | 4억 공주가 2.07억 | 3,971만/평10.07평 |
| 26.05.23 | 다세대 2022년 | 중곡동 122-15 에덴빌30차/센트럴밸리 4층 전용 17.56평 | 7.5억 공주가 3.79억 | 8,251만/평9.09평 |
| 26.05.16 | 다세대 2016년 | 중곡동 121-45 테미하우스 5층 전용 8.95평 | 4.5억 공주가 2.12억 | 7,494만/평6.00평 |
| 26.05.16 | 다세대 2018년 | 중곡동 121-50 오리엔스빌 3층 전용 8.60평 | 3.75억 공주가 1.81억 | 6,309만/평5.94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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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도시 선도지구 4곳의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거나 임박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 올 하반기 주민총회가 예정된데다 각 사업지들의 시공사 선정 작업이 내년 중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금주 중 대신자산신탁을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할 계획이다. 시는 앞서 지...
경기 부천시 중동 복사골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주민대표단은 지난달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지정 신청을 마치며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복사골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최근 부천시에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복사골마...
재개발사업 추진배경 ●미아동345-1번지 일대는 솔샘로, 도봉로, 삼양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인접하여 토지이용의 효율성 제고가 요구되었던 지역으로 ●주변에 삼양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미아재정비촉진지구, 주택정비형재개발사업,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여러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반면 ●미아동345-1번지 일대는 매우 쇠락한 지역으로서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한여 기반시...
개발추진 배경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는 1988 서울 올림픽 유치 계획에 따라 새로 개발되고 있는 잠실지구 인근에 국립종합경기장 부지를 선정하고 ●선수들과 기자들을 위한 선수·기자촌으로 개발하는 계획으로 변경된 후 ●1988년 6월 준공되어 88올림픽 대회 당시 2단지와 3단지는 선수촌으로, 1단지는 외신기자촌으로 사용됨 ●현재는 건출물 노후화에 따른 거주...
D2 D4를 각각하려고 하니 구청 허가가 안나오네요 D2주민도 답답할듯요
D4 재개발이 될까요 이번기회에 안되면 평생 안될듯 한데
여기는 어려울듯... 노후도 및 사업성도 어렵고 상가 반대 클듯 이러면 지지부진 해짐
D4 위치 좋아요. 신통기획이든 모아타운이든 아파트 지으면 D2보다 훨씬 좋고 분양 잘될겁니다 1. 천호대로 접근성 뛰어남 2. 아차산역 군자역 도보이용 3. 대공원 도보이용 4. 초등학교 인접 신통 노후도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요. 신축 제척하고 진행해도되고요. 이도저도 귀찮으면 반대 싹다 빼고 선화예고쪽 처럼 모아타운으로 진행해도 좋습니다. 아파트는 위치가 핵심이죠
노후도 깨집니다. 헤나모텔 옆에 신축 그리고 금수산보신탕 옆쪽으로 또 신축 짓고 있습니다 60% 무조건 깨짐 여기다가 신축 쪼개기 한개라도 더생기면 어떻게 될지 아시겟죠 어차피 노후도에 막혀서 안됨 그래서 D2랑 같이 가려고 한걸지도? 투자자들은 피해보시는일 없도록 잘알아보세요
새로 나온 D4 구역을 조금 알아봤는데 신통기획은 거의 어렵지 않나 싶네요. 상가 라인 쪽에 반대가 생각보다 더 많아요. 애초 노후도 등을 고려해 상가 라인을 포함시킨 것 같은데.. 장군갈비~우리부동산 있는 블록부터 파리바게트~GS25 있는 블록까지 있는 상가 라인 중 반대가 많습니다. 그쪽 라인 중 반대를 빼면 노후도는 50% 중반까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애초 D4는 혼자서 신통기획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은 것 같네요. 신통기획을 하려면 용마초 주변에 있는 저층 주거지까지 다 합치고 10년 기다렸다가 해야 할 것 같아요. 현재 상황에선 신통기획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D4단독으로 추진합니다. 소유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sXgJfzi

고생하십니다. 노후도를 맞추고 종교시설을 피하기 위해 그렇게 하신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개발을 반대하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물론 몇 군데 반대한다고 해서 재개발이 안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노후다 60%를 갓 넘겨서 조금 위험해 보이네요.
@익명 네. 62%가 나오면 다행이긴 한데, 재개발닷컴 기준으로는 60.2%로 나오네요. 아무쪼록 빠르게 신통기획이 추진되기를 희망합니다. 기존 D2+D4 통합 추진시에는 시간만 보내고 추진하려는 곳에선 설명은 안 하려고 해서 기분이 안 좋았거든요. 그들이 말한 건 1) D4가 신통기획을 추진하면 광진구청에선 D2+D4와 통합추진하게끔 하려고 할거다. 결국 거짓말이었구요. 2) 구청에 가서 직원과 잘 얘기해서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것도 거짓말로 드러났죠. 구청에 갔냐고 사람들이 단톡방에서 물으니 대답 안하고. 그러다 마지못해 나중에 가겠다고 했고, 이후 만나서 잘 설명했다..라고 했지만 이것도 결국은 거짓말로 드러났죠. 재개발엔 관심이 크지 않았고, 일부 추진위(?) 사람은 집을 팔려고 시도하고 있죠. 2) 3천세대가 아니면 삼성, 현대, GS 등과 같은 대형사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거다. 이건 두고 봐야 겠네요. 중곡1동 A5구역이 2200세대인데, 거기에 대형사가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말이죠. 이번엔 잘 진행되서 번듯한 아파트가 올라가기를 희망합니다.
@익명 가장 답답한 건 추진위 사람들은 실제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다는 거죠. 단톡방에서 일부 주민들이 비판하면 단톡방에서 내보거나 메시지를 삭제했고요. 현재도 운영 중이긴 한데 메시지 자체를 잘 안 남기려고 해서 무용지물됐죠. 이번에 진행되는 건 잘 됐으면 합니다. 사실 직전에 너무 호되게 당해서 이번 신통기획 추진도 자꾸 '저번처럼 그러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하도 호되게 당하니 심장이 막 두근거리나 그러지도 않고요. 그래서 요즘엔 다른 신통기획 지역으로 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 D4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계속 사는 게 낫지 않나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