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동 도시재생인정사업 최종 선정…생활SOC 공급 예정
□ 서울시는
2021년
11월
25일
제
8차
도시재생위원회
개최
결과
「중랑구
면목동
297-28 도시재생인정사업계획
(안
)」이
“조건부가결
”되었다고
밝혔다
. ○ ‘도시재생
인정사업
’은
전략계획
수립지역
내에서
활성화계획
수립
없이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빠르게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는
‘점
단위
’ 도시재생사업이다
.
□ 중랑구
면목동
297-28 일대
도시재생인정사업은
, 자율주택정비사업과
연계해
저층
주택지에
필요한
마을주차장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 ’20년
국토부
도시재생인정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이번에
도시재생인정사업
계획
(안
)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건설되는
마을주차장을
공공이
매입하여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 ○ 중랑구
면목동
297-28번지
일대
(1,556㎡)는
30년
이상
노후된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해있는
구릉지에
위치하며
, 주거지의
밀도에
비해
협소한
도로로
인해
주차가
어려운
지역이다
.
□ 이에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노후
주택을
정비해
신규
주택을
공급하면서
도시재생인정사업을
활용하여
지역에
필요한
생활
SOC인
마을주차장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는
민간
소규모
정비사업과
SOC 공급
사업을
결합한
시범사업으로
, 지역에
필요한
주차장을
공공이
매입
·운영하는
새로운
사업
방식이다
. ○ 지상
2~7층은
주택
총
60세대를
건설하여
신혼부부와
청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제공되며
, 지하
1~2층은
총
48면의
주차장을
건설하여
마을주차장으로
공급하게
된다
.
□ 향후
서울시에서는
가결된
도시재생인정사업계획
(안
)을
12월
내
고시
할
예정이며
, 면목본동
마을주차장은
22년
초
완공
예정이다
. ○ 시는
지난해
9월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사전자문을
거쳐
지역에
필요한
시설
여부를
검토
, 11월
건축계획
심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국토부
뉴딜사업으로
선정되었다
. ○ 중랑구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국비
포함
총
59억을
투자
, 민간이
건설한
건물의
주차장
일부를
마을주차장으로
매입한다
.
□ 시는
이번
사업이
저층
주거지에
부족한
주차공간을
공급함으로서
안
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주차환경
또한
개선되어
인근
상권을
찾는
지역주민들의
불편도
일부
해소될
것
이라고
밝혔다
.
붙임 면목동 도시재생인정사업 개요 ○ 대
상
지
: 중랑구
면목동
297-28 외
1필지
(1,556m2) ○ 사업계획
: 공공임대주택
60호
(지상
1~7층
), 마을주차장
(지하
1~2층
)○ 마을주차장(공영주차장-도시재생 인정사업) 개요 - 기간
: ‘21.3. ~ ’22.3. - 규모
: 지하
1~2층
/ 면적
1,782.71㎡ / 주차면수
48면
(지하
1층
23대
, 지하
2층
25대
) · 지하
1, 2층에
지역
맞춤형
생활
SOC(공영주차장
) 설치
- 예산
: 5,900백만원
(매입비
, 국비
: 2,360백만원
, 시비
2,124백만원
, 구비
1,416백만원
) - 준공
후
중랑구에서
매입
및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