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1-6' 공공재개발로 충분한 녹지 갖춘 1천세대 아파트로 재탄생
□ 지하철
1호선
․수인분당선
등이
지나는
‘청량리역
’ 역세권에
녹지와
공원이
어우러진
1천
세대
아파트가
들어선다
.
□ 서울시는
11.1.(수
) 열린
제
2차
도시재정비수권소위원회에서
청량
리재정비촉진지구내
‘용두
1구역
6지구
(동대문구
용두동
14-1번지
일대
) 재정비촉진계획
(안
)’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 용두
1-6구역
(면적
20,780㎡)은
청량리
광역
중심에서
추진되는
‘사전기획
공공재개발
’에
따라
▴용도지역
상향
(일반상업
․준주거
→ 일반상업지역
) ▴높이
상향
(90m 이하
→ 200m 이하
)을
통해
계
획된
용적률을
1,100%까지
높이며
977세대
(공공주택
421세대
누
리
집
(도시재정비위원회
) urban.seoul.go.kr'용 두1-6' 공 공 재 개 발 로 충 분 한 녹 지 갖 춘 1천 세 대 아 파 트 로 재 탄 생 - 11.1.(수
) 도시재정비수권소위원회
‘용두
1구역
6지구
’ 재정비촉진계획
(안
) 가결
- ‘사전기획
공공재개발
’ 통해
공동주택
977세대
및
충분한
녹지
‧보행
공간
확보
- 시
“서울
도심부
녹지공간
확보
, 주거환경
개선
위해
정비사업
적극
지원할
것
”
포함
) 공동주택
․오피스텔
120실과
업무시설로
거듭나게
됐다
. ○ 시는
‘사전기획단계
’를
거치면서
용도지역
, 용적률
, 높이
상향으로
지상부에
최대한
녹지
및
보행
공간이
마련되도록
계획됐다
. ○ 또한
지난해
4월
시가
내놓은
‘서울형
임대주택
혁신방안
’에
따라
공공주택
421세대
중
364세대를
3~4인
가족
단위
선호도가
높
은
59~84㎡형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
□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구역
내
동대문구
가족센터를
확보할
수
있게
돼
공동육아나눔터
, 다문화
교육지원센터
등을
운영할
수도
있
게
됐다
.
□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청량리
․왕십리
광역
중심에서
추진
되는
‘공공재개발
’ 사업을
통해
주택
및
업무시설
공급은
물론
충분
한
녹지와
보행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며
“앞으로
서울
도심부
에
녹지공간을
지속
확보
, 주거환경을
개선을
위해
다양한
측면에서
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붙임
: 위치도
<첨부
1>용두1-6지구 재정비촉진사업ㅇ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