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곡1구역, 46층 2,201세대 랜드마크 주거복합단지 대변신
□ 서울의
마지막
집창촌으로
남아있던
신월곡
1구역이
2,201세대
규모
현대적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 4호선
길음역과
연계한
사업으로
교통
·상업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거점으로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
□ 서울시는
9월
30일
제
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미아중심재
정비촉진지구
신월곡
1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변경
)’ 심의안이
건축
·경관
·교통
·교육
분야
통합심의를
거쳐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
□ 이
지역은
지하
6층부터
지상
46층까지
8개동
2,201세대
규모의
공
동주택과
함께
판매시설
, 업무시설
(오피스텔
),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
는
복합개발로
진행되며
, 전체
세대
중
197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
해
서민
주거
안정에도
기여한다
.
□ 사업지는
4호선
길음역과
광역버스
정류장에
인접하고
, 동북선
(예정
) 통과
예정지로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 동소문로와
내부순환도로
진
출입로와도
가까워
대중교통과
광역교통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 버스
정류장
, 주변
단지를
잇는
공공보행통로를
신설해
동북선과
접근성도
높인다
. ○ 특히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단지를
직접
연결하는
‘지하
스트릿몰
’이
조성된
다
. 지하상가와
판매시설이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돼
편리한
쇼핑과
업무가
가
능하며
, 지역
상권
활성화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단지
북측에는
어린이공원을
, 서측에는
문화공원을
새롭게
조성한다
. 문화공원
하부에는
공영주차장을
설치해
단지
내
상업시설
이용객과
인근
지역의
주차
수요를
함께
해결한다
.
□ 과거
노후화된
좁은
골목
등으로
단절됐던
보행로를
대폭
개선하고
지
상부에는
열린
공간과
풍부한
녹지를
확보해
지역주민
누구나
쾌적한
도시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계획했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U턴하여
진입하는
도로에
대해
안전성
강화를
수정
주문
했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신월곡
1구역의
열악했던
주거환경과
정비
기반시설을
현대적으로
개선하고
, 지하철역
직결
상업시설로
상권
활
성화를
이끌어낼
것
”이라며
“지역
이미지
개선과
함께
성북구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붙임
>신월곡1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사업개요 ○ 위
치
: 성북구
하월곡동
88-142번지
일대
(구역면적
: 56,024.50㎡) ○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판매
, 주거
, 업무시설
42.48%679.93%453,640.98㎡152.96m ○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배치도
투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