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통과…1,699세대 주택공급
□ 서울시는
2025년
11월
27일
열린
제
9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자양
5재정비촉진구역
변경
지정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자양
5구역
(광진구
자양
동
680-81 일대
, 면적
55,151㎡)은
’13년
우정
사업정보센터가
나주로
이전하고
’18년
재정비촉진구역
결정
후
, 주민
이주가
진행되었으나
시행
주체
간
이견으로
장기간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던
지역이다
. 금번
자양
5구역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하여
사업이
신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시행
주체별
구역을
분리하고
, 용적률
등
사업성을
개선하여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였다
. ○ 자양
5재정비촉진구역은
금회
변경으로
자양
5재정비촉진구역
(26,017.2㎡) 및
자양
13존치관리구역
(31,792.6㎡)으로
분할되어
지정된다
.
□ 이번
변경결정을
통해
공공시설
등
공공기여
인센티브를
반영하여
용적률이
기존
399%에서
500%로
증가되었고
, 건축계획
지하
5층
/최고
지상
49층
, 총
1,699세대가
공급될
전망이다
. 이
중
미리내집
등
공공주택
429세대가
포함이다
.
□ 이와
함께
,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
서관과
함께
개방형
녹지도
산책로로
조성될
계획이다
. 10여
년간
방치되던
공공청사
이전
적지가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 ○ 개방형녹지는
폐쇄된
입주민
전용의
조경
공간이
아닌
,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계획하여
자연스럽게
어린이병원과
저층부
상가
의
가로활성화를
유도하였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자양
5구역은
이번
촉진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이
본격화되어
전세대를
아우르는
,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명품
주거지가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 그동안
장기
지연되어
추진이
어
려웠으나
개발여건을
마련한
만큼
양질의
주택공급이
신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붙임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위치도- 광진구
자양동
680-81 일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