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최고 49층 1,903세대의 남산과 한강을 품은, 한강변 대표 경관특화단지로 변화
□ 용산구
서빙고
신동아아파트가
최고
49층
, 1,903세대
대단지로
재
탄생하는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
□ 서울시는
2025년
11월
3일
제
1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
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
(안
)’을
‘수정가결
’하였다
.
□ 서빙고
신동아아파트는
한강과
용산공원
, 남산
조망이
가능한
한강변
최고의
입지를
가진
지역으로
신속통합기획을
거쳐
한강변
대표
경관
특화
단지
조성을
위한
정비계획
(안
)이
마련됐다
.
□ 이번
계획으로
용적률
299.96% 이하
, 높이
170m(최고
49층
) 이
하
, 공동주택
1,903세대
(공공주택
259세대
포함
)의
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하며
, 시민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기반시설을
확충
할
예정이다
.
□ 남산
~용산공원
~한강으로
이어지는
보행녹지축을
강화하기
위해
남
북
방향의
소공원
2개소를
계획하고
, 서빙고역
3번
출구
신설을
통해
대중교통
접근성을
향상
시켰
으며
, 이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를
계획하여
주변
지역과의
보행
연계성을
강화하였다
. ○ 남측
소공원
하부에
다목적
체육시설을
도입하여
여가
·문화거점으로
조성
해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켰다
.
□ 오랫동안
이촌동
·서빙고동
일대
주민들의
안전과
보행을
위협했던
불합리한
교통체계를
개선하였다
. 강변북로에서
이촌동
방향으로
진
입을
기존
1개소에서
2개소
(동작대교
하부
진입
추가
)로
확대하고
지하차도를
통한
입체적
계획을
통해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강변북
로
, 이촌로
, 서빙고로
, 한강을
연결하는
교통
상충을
개선하였다
.
□ 단지
남측
한강변에
수변디자인
특화
구간을
계획하고
, 2개의
단지
통경축과
120m 폭의
남산
조망
구간을
계획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경관을
시민과
공유하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남산과
한강의
풍요로움을
함께
누리고
다채로운
스카이라인과
개성이
넘치는
경관특화
단지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
.”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재건축사업이
더욱
신속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붙임
: 위치도
1부
. 끝
.
□ 위치도
(용산구
서빙고동
241-21번지
일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