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재촉지구 마지막 퍼즐 '한남4'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통과
□ 서울시는
11.15(화
) 제
8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한남
4구역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대
)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반포대교
북단
남산자락
, 한남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퍼즐이었던
'한남
4구역
'의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심의가
통과돼
한남지구
전체
정비사업에
탄력이
붙게
될
전망이다
. 시는
이번
계획에는
남산
경관
과의
조화
, 침수
방지
등
안전성
향상
, 지역발전
견인
등의
방향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
□ 건축계획은
해발
90m 범위
내에서
서울의
핵심
경관자원인
남산의
7부
능선을
넘지
않게끔
최고
지상
23층
이하로
계획하고
, 용적률
226%, 세
대수
2,167세대
(공공
326세대
포함
) 규모로
계획됐다
. ○ 시는
소형
평형
위주의
임대주택
공급에서
벗어나
전용
59㎡ 이상
51세대
(84㎡ 10세대
포함
)를
확보하고
공공주택을
구역
전체에
분산
배치
, 동
․호수도
분양과
임대세대
동시
추첨토록
하여
완전한
소셜믹스가
이뤄진
'어울단지
'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 한남
4구역
내
장문로변
상업가로와
기존
공동주택단지인
신동아아
파트의
존치
이슈는
그동안
장문로
저지대
침수대책과
맞물려
주민
간
합의
, 관련
부서
및
전문가
침수대책
검토
등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
.
□ 이번
변경
(안
) 통과로
인해
보광로변
상업가로는
도시구조와
가로
경관을
고려한
상업가로
디자인
특화설계를
반영하게
됐으며
, 기존
에
리모델링을
계획했던
신동아아파트는
전면
재개발하는
방향으로
결정됐고
내수재해위험지구인
장문로변은
지반고를
높여
자연
배수
를
유도
, 저지대
상습
침수에
따른
불편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
□ 기존의
공공시설인
보광동주민센터와
파출소
, 우체국은
보광로와
장문로의
교차지역에
신축
이전하도록
계획하였으며
주민
복지를
위한
우리동네키움센터
, 장애인재활시설
, 노인복지회관
등
사회복
지시설과
외국인
주민지원시설
, 서울장학재단
등
공공청사도
인근
에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
□ 유창수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한남
4구역
변경
(안
) 통과가
한남지구
전체
정비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며
"2천
세대
이상
대규모
주거단지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남산자락
구릉지
, 한강
등과
어우러진
도시경관을
만들어
내기
위한
다채로운
건축디자인도
계획하겠다
"고
밝혔다
.첨부
1. 위치도
및
토지이용계획도
<첨부
1>위치도 및 토지이용계획도
위치도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대
)
토지이용
계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