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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 D2 주민들이 당초 연번(4.10.)나온대로 d2로 재개발하고자 반대동의서 걷음(D2 주민의35% 이상 반대동의서 제출하였으며, 이들 모두 재개발 희망함) 구청 통화결과 반대동의율 25% 이상으로 금주내 해당 구역계 효력 정지 ~현재 d2로 연번 신청서, d2+d4로 다시 연번신청서 들어와 추진주체 중복으로 연번안내준다고 함.(협의전까지) 누가봐도 d2, d4 각각 재개발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으며 d4의 경우 d2방향이 아닌 아래로 구역계 확장시 신속통합기획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