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해가 있는 듯하여 글 올립니다. 논현1동이 갈등이 있는 게 아니라, 같은 구역내에서 진행되는 사업방식이 2가지여서 그렇습니다. 같은 사업의 다른 주체가 아니라 다른 사업의 다른 주체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공주복 (5월 8일 공모접수/주민찬성의향서필수) 진행한 뒤 민도복(6월 접수/단체 제안)이 진행됐습니다. 민도복은 논현동 전체 포함/공주복은 논현동 저층주거지로 구역은 절반정도 겹치네요. 민도복이 나쁜 정비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저희 논현1동 거주지 내 소유주가 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맞지 않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1. 논현동 주민들은 주상복합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2. 논현동 주민들은 원주민에게 이익이 높은 분상제 제외를 원합니다. 3. 논현동 주민들은 1종거주지역도 종상향or용적률120%이상 상승해서 사업성을 높이고 싶습니다. 4. 논현동 주민들은 임대수익 일부 보전을 해주는 제도를 이용해 주민간의 분쟁을 줄이고 싶습니다. 5. 논현동 주민들은 무엇보다!! 시장, 대형건물주들의 반대없이 빠른 진행의 사업, 이미 사례가 있는 사업, 추가분담금이 없어 부담 적은 사업, 투명한 사업!! 을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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