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취소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54-16 | 주거용 | 26.09.07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29건 | 13건 | 18건 |
| 매물 가격 | 3.9억~ | 8.9억~ | 7.9억~ |
| 대지평당가 | 9,250만 | 1.1억 | 8,503만 |
| 전용평당가 | 6,095만 | 7,279만 | 4,530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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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재건축’ 상황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용역을 거쳐 크게 4가지 방안을 마련했고... 21~48층 재건축 가능···확정 고시)이다. 2구역일 때는 건축물 고도제한에 따라 45m 이하만 지을 수 있었던 반면... ...

오는 10월부터는 구 홈페이지 '노원 재건축·재개발 NOW ON'을 통해 주민들이 각 사업장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주민들이 뜻을 모아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구에서도... ...

2억으로 투자 가능한 인서울 6,000세대급 재개발 1️⃣ "인서울 6,000세대 매머드급, 본지구 지정 초읽기" 서울 강서구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되며 매머드급 정비사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까치산역 일대에서 홍익병원 앞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화곡 2·4·8동 일대(약 24만㎡)는 당초 5,973가구 규모로...
사업 추진배경 ●광진구 자양4동 57-90번지 일대는 한강과 뚝섬한강공원에 인접하고 동일로·뚝섬로 등 주요 도로와 건대입구역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이나 노후도는 88.3%로 주거지 노후와 열악한 기반시설의 정비가 시급한 지역임 ●인근에는 성수전략정비구역과 자양1·자양7구역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주변에 섬 한강공원, 성수 카페거리, 역세권 상권...
안녕하세요. 오해가 있는 듯하여 글 올립니다. 논현1동이 갈등이 있는 게 아니라, 같은 구역내에서 진행되는 사업방식이 2가지여서 그렇습니다. 같은 사업의 다른 주체가 아니라 다른 사업의 다른 주체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공주복 (5월 8일 공모접수/주민찬성의향서필수) 진행한 뒤 민도복(6월 접수/단체 제안)이 진행됐습니다. 민도복은 논현동 전체 포함/공주복은 논현동 저층주거지로 구역은 절반정도 겹치네요. 민도복이 나쁜 정비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저희 논현1동 거주지 내 소유주가 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맞지 않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1. 논현동 주민들은 주상복합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2. 논현동 주민들은 원주민에게 이익이 높은 분상제 제외를 원합니다. 3. 논현동 주민들은 1종거주지역도 종상향or용적률120%이상 상승해서 사업성을 높이고 싶습니다. 4. 논현동 주민들은 임대수익 일부 보전을 해주는 제도를 이용해 주민간의 분쟁을 줄이고 싶습니다. 5. 논현동 주민들은 무엇보다!! 시장, 대형건물주들의 반대없이 빠른 진행의 사업, 이미 사례가 있는 사업, 추가분담금이 없어 부담 적은 사업, 투명한 사업!! 을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가야 합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많이 의향서를 제출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현존하는 재개발 방식 중에서도 다가구 소유주와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사업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정한 임대료·이주 관련 지원 방안 등을 LH와 협의할 여지가 있다는 점도 다가구 소유주분들에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에게 불리하다”는 주장은 사실관계를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논현동 일부에서 제기되는 민간도심복합 쪽의 주장과 프레임이 과도하게 씌워진 것은 아닌지 냉정하게 판단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 방에도 다가구 통건물주분들이 계시고, 이미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상당수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사업성을 직접 계산해 보고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에 참여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의향서를 제출하고 계신 것입니다. 또 “다가구 때문에 면적 동의율을 채우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실제로는 이미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참여로 상당한 면적이 확보되고 있습니다. 1종 다가구 소유주분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면적 기준도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정 이후입니다. 논현1동이 공공도심복합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다가구 소유주분들을 더욱 많이 모시고, LH와도 임대료·이주 및 각종 지원책에 대해 최대한 좋은 조건을 협의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다른 소유주분들도 이런 부분을 단순히 ‘내 돈이 나가는 지원’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다가구 소유주와 함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상생 비용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선정 이후에는 주민대표들도 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일 잘하는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리더들이 그러하듯, 주민과 관이 서로 협조해서 불필요한 지연을 최소화하는 것이 결국 모든 소유주의 이익으로 돌아옵니다. 다가구와 단독주택, 다세대, 아파트 등 소유주가 서로 편을 가를 이유가 없습니다. 논현1동의 노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업성을 높이고, 최대한 빠르게 새 아파트로 바꾸려면 결국 모두가 함께 가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참여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의 약점이 아니라 사업 추진의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가구와 함께 상생하며 갑시다. 그리고 선정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최대한 좋은 조건으로 사업을 추진합시다.우리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공공도심복합 중 가장 빨리 삽 뜨고 가장 빨리 입주합시다!!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사업에 들어오고자 하는 구역의 소유주분들이라면 가능한 한 모두 함께할 수 있도록 관에도 최대한 협조하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은마아파트에 버금가는 규모의 세대수까지 만들어서 더 많은 소유주분들이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가장 작은 평형부터 원룸형 주택까지 다양하게 구성해서, 근생이나 감정평가액이 작아서 사업 참여를 걱정하시는 분들도 최대한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누구 하나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니라, 소유주 한 분 한 분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선정 이후에도 주민들끼리 서로 배려하고, LH와 관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사업기간은 최대한 단축하고, 소유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함께 고민한다면 충분히 잘될 수 있다고 봅니다. 빠르게 삽 뜨고, 빠르게 입주하고, 최대한 많은 소유주가 함께 웃는 사업! 저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양보하고 함께 고민하면 분명 좋은 결과 만들 수 있습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 같이 갑시다!
공유 감사합니다. 다가구 입장에서는 공도복이 어떤 메리트가 있나요? 권리가 침해만 되는건 아닌지 우려되어 전문가분께 여쭙습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다가구·다세대·소형 필지가 많이 섞여 있는 곳에서는 공공도심복합사업이 오히려 다가구 소유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핵심은 쪼개기 방지 = 기존 소유자 권리 보호 + 사업성 확보입니다. 다가구의 장점 한 필지에 여러 가구가 있어도 기본적으로 토지 소유권을 가진 1명의 소유자가 중심이 됩니다. 재개발에서 흔히 문제가 되는 무분별한 지분 쪼개기·분양권 쪼개기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기존 다가구 소유자는 토지·건물의 가치가 신축 주택에 대한 권리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사업구역 전체를 크게 묶으면 작은 필지 하나하나의 사업성보다는 전체 용적률과 세대수 증가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의 중요한 장점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면서 쪼개기 등 권리산정 문제를 관리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기존 임차인에 대한 이주·임대료 보전 등 지원책이 결합되면 다가구를 가진 소유자가 사업 때문에 임대수익을 잃는 부담도 완화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쪼개기가 무분별하게 늘어나면 사업비와 분양권 부담이 커질 수 있는데, 이를 억제하면 사업 전체의 사업성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다가구는 권리만 침해되는 것이 아니라, 공공도심복합에서는 오히려 쪼개기를 방지하고 임대인에 대한 보전책을 통해 사업성을 안정시키는 장점이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다가구 한 채의 권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구역 전체가 얼마나 빨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신축 주택의 가치를 만들어내느냐이다.”
소유주들을 위한 사업은 공도복입니다!
말씀주신 부분은 일반적인 공도복의 장점으로 보이고 다가구는 오히려 상대적으로는 불리하거나 일부 피해를 보는 것 같기도 한데요. 잘 몰라서 일반적 장점 말고 다가구의 장점이 있나요? 오히려 작게 여러개를 가지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공도복으로 한다면요. 이런 부분이 다가구의 동의에 있어서 마음에 걸리는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다가구패밀리 그러면 어떤 개발이 다가구를 위한 방식일까요? 아시겠지만 어떤 재개발이든 비슷하게 평당 계산 시, 적은 지분의 소유주가 좀 더 이득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시면 이건 어떤 경제 논리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어떤 아파트가 평당 1억이라서 24평 아파트가 24억일때, 100평이 100억인 경우는 없습니다. 90억쯤 하겠죠. 비약일 수 있겠지만 치킨 1마리에 1만5천원일때, 2마리에 3만원이 아니라 2만 7,8천원이랑 비슷한 맥락이죠. 그리고 작게 여러개 가진 사람들에게 더 이득이지 않습니다. 1명의 세대주에게 분양권은 1개입니다. 최대1+1/큰평수+소평수)에 상가+현금 받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소형 평수의 다세대분들은 당연히 본인 집 가격을 제외한 나머지 분담금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지금같이 대출이 안나오고 공사비가 급등하는 시장 상황에서 강남 아파트 분양권과 현금을 가질 수 있다는 건 큰 메리트입니다. 게다가 해당 개발은 임대업자분들에게 임대료 일부 지원까지 해드립니다. 이 재개발이 나보다 남이 더 벌거 같으니 반대하신다면 본인의 이득마저 반대하시는 상황과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대단지 아파트가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지, 주상복합이나 오피스 건물, 상가 등은 외면받고 있습니다. 빠르게 착공해서 건물올리는게 가장 돈 버는 상황임을 다시 안내드리며 이만 정리합니다.
@논현1동추준위 자세한 설명 글 감사합니다. 주신 의견 잘 참고해서 고민하겠습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가구라서 공공도심복합에서 불리한 것 아닐까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을 추진하면서 다가구를 소유하신 분들께서 이런 걱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다가구인데 다세대 여러 채 가진 사람보다 불리한 것 아닌가?” “내 건물이 여러 세대인데 개발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 아닌가?”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라는 이유만으로 사업에서 배제되거나 권리를 빼앗는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주택도 현물보상과 관련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고, 실제 LH 사업에서도 다가구를 대상으로 현물보상 절차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세대 몇 채냐, 다가구냐”만 가지고 유불리를 단순하게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공공도심복합에서는 권리산정 기준일과 현물보상 관련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업 발표 이후 건물을 쪼개거나 소유권을 나눈다고 권리가 무한정 늘어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따라서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으니 무조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각 필지와 건축물의 권리관계, 토지면적, 현물보상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오히려 다가구는 권리관계가 단순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가구는 여러 세대가 거주하고 임대를 하고 있어도 기본적으로 한 소유자가 토지와 건물 전체를 소유하는 구조입니다. 세입자가 5명, 10명 있다고 해서 소유자의 권리가 세입자 수만큼 쪼개지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다가구 소유주분들은 “내 건물에 세입자가 여러 명 있으니 개발하면 내가 불리하지 않을까?” 라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입자의 임차권과 소유자의 토지·건축물에 대한 권리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 다가구 소유주에게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월세’가 아니라 ‘미래 자산가치’입니다 지금 다가구에서 임대료가 잘 나오고 있다면 당연히 개발이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현재의 다가구는 ▶ 주차난 ▶ 노후 배관과 누수 ▶ 건물 유지·관리비 ▶ 공실 위험 ▶ 세입자 관리 ▶ 소방·안전 문제 ▶ 오래될수록 커지는 수선비 등을 계속 감당해야 합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노후 다가구가 강남의 새로운 주거자산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즉, “지금 월세를 계속 받을 것인가”와 “내 토지자산을 신축 주거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의 문제입니다. 🔹 특히 논현1동은 입지가 다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그냥 낡은 건물이 아닙니다. 강남 한복판의 토지입니다. 언주역·신논현역·논현역·학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주변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노후한 다가구가 계속 낡아가는 것과 강남의 새로운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하는 것은 자산의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다가구라서 손해 보는 사업인가?” 보다 “강남의 내 토지를 앞으로 어떤 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를 먼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가는 사업’이라는 점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특정 형태의 주택 소유자만을 위한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도, 다세대도, 단독주택도, 상가주택도 각자의 권리와 사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해서 서로 갈등하기보다, 각자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전체 구역을 함께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동의해 주셔야 사업이 더욱 탄탄해집니다. 📌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부탁드립니다 혹시 “다가구라서 내가 불리한 것 아닌가?” “개발하면 임대수익을 잃는 것 아닌가?” “다세대보다 권리가 적은 것 아닌가?” 라는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내 토지와 건축물의 권리가 실제 사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확하게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남의 노후 다가구를 미래의 신축 주거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논현1동은 작은 이해관계 하나하나를 따져 서로 갈라서기보다, 다가구·다세대·단독·상가 등 모든 소유주가 함께 참여해서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개발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갑시다. 논현1동의 낡은 건물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강남의 새로운 주거중심으로 바꿀 것인지,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권리도 꼼꼼히 확인하고 함께 갑시다.
다가구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공도복이 손해입니다. 아시다시피 다가구는 대지지분이 많아서 입주권 받고도 나머지 대지지분 받으면 청산되는 구조인데 공도복은 공공에서 하는거라 감정평가가 매우 후려치며 시점도 매우 빠릅니다. 민도복은 시점이 나중이며 매도청구를 통해 많은 부분 보상받습니다. 또한 공도복은 1+1정도가 맥스이나 민도복은 권리평가금액에 따라 지분별3채이상도 받습니다.(제한이 없습니다) 또한 공공은 후보지 선정되면 거래가 정지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무주택자에게 단 1번 매도가능 하니 이건 거래막힌다고 봐야죠. 그에반해 민도복은 관리처분전까지는 자유롭게 매매 가능합니다. 다가구, 단독, 건물주들은 모두 공도복 반대합니다. 이건 여기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이 마찬가지 입니다. 후보지 선정되는 순간부터 님 물건 매도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집한채 나오는게 빌라 소유주랑 똑같은데 머하러 무주택자가 50억씩 들여 팔수도 없는 대지지분 큰 물건을 삽니까. 가치 엄청 큰 폭락이고 망하는겁니다. 저도 똑같은 다가구 입니다
@헬스장가즈아 작성하신 거 답변드릴게요. 1. 다가구, 단독, 건물주 반대다: 의향서 내신 다가구 건물주들 계십니다. 민도복은 천억짜리 대형건물, 영동전통시장 소유주들 포함해서 10분의 1만 받아오셔도 제가 나서서 민도복 추진하겠습니다. 2. 감정평가 : 감평가 미래시점에 하고, 심지어 주민들이 감평사를 선정하는데 어떻게 후려칩니까. 선행사업지들 감평 사례있으니 확인해보세요. 민도복은 사례가 없으니 내세우지 못하시겠지요. 3. 관리처분까지 매매가 자유롭다: 장점이라고 내세우신 거 같은데 매매가 자유롭다=결국 타지역 구매자 숫자 잔뜩 늘리자는 건데... 논현동 오래 살고 계시고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어하시는 소유주들에게는 사업성이 떨어지는 점인데 그게 장점인가요? 그리고 집 한채 나온다고 다세대 소유주랑 똑같다고 하는데 분담금은 생각안하시나요... 소규모 소유주는 분담금 많이내겠죠. 그리고 계속 1채라고 하시는데 1+1+상가+현금...강남대형평수 월세는 이제 2천만원 시대구요. 마지막으로 지분별 3채 이상 나온다니 좋은 점이네요 근데 이제 사업진행이 보상까지 가야 좋은 점인데 사업 구역을 보니 삽뜨기는 커녕 동의서 확보가 소원해보입니다~
공도복 발표는 언제쯤 될까요? LH분리 문제로 조금 시간 걸릴 수 있다던데 임장하면서 궁금합니다..!!
공주복도 다가구단독 소유자분들 설득하는게 빡세 보이는데 민도복은 건물 소유주분들까지도 설득해라 더욱이 서울시에서 거절당했는데 민원릴레이까지 하면서? 업자느낌 풀풀 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요~~
논현1동 주민 여러분, 모두 가족분들과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운영위 관계자도 아니고 사업을 홍보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논현1동의 미래가 궁금해서 민간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과 도시계획을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자료를 하나씩 찾아보고 공부할수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논현1동에 오래된 저층주택과 노후 건물이 많다고 해서 우리 동네의 미래까지 지금 모습으로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이번에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형 주민제안은 단순히 오래된 집을 새 아파트로 바꾸자는 이야기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상업·업무·생활편의 기능까지 함께 고민하고, 논현1동이라는 좋은 입지가 가진 가능성을 더 크게 만들어볼 수 있는 도시계획을 주민들이 먼저 제안해보자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민제안 동의서를 낸다고 모든 것이 확정되는 것도 아니고, 사업이 반드시 된다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래서 주민제안 단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모든 것을 결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논현1동도 성장거점형으로 한번 제대로 계획을 만들어보고, 가능성이 있는지 공식적으로 검토해봅시다.” 라는 목소리를 주민들이 먼저 내보자는 것이니까요. 특히 지금의 저층·노후 상태만 보고 “여기는 원래 이런 동네니까 어렵다”라고 미래까지 미리 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시는 계속 변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오래된 건물과 골목이 5년, 10년 뒤에도 반드시 그대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정비된 주거환경, 더 안전한 도로와 골목, 생활편의시설과 상업·업무 기능이 함께 어우러진 곳. 그리고 강남이라는 입지에 걸맞은 새로운 모습의 논현1동.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은 그런 미래가 가능한지 한번 문을 두드려보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종이나 2종7층 지역을 포함해 여러 주민분들이 걱정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공부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한 가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으면 아무런 검토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될지 안 될지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제안해보고, 도시계획과 사업성을 제대로 검토한 뒤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모습만 바라보기보다 논현1동이 앞으로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한번 같이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논현1동의 미래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주민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 동의에도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누군가 대신 만들어주는 미래가 아니라 주민들이 먼저 제안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논현1동의 미래. 이번 주민제안이 그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십시오. 🌕🙏 ※ 운영위나 관계자가 아닌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정확한 사업 내용과 개별 권리관계는 관련 자료 및 사무실 상담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익명 현행 기준상 1종과 2종(7층 이하)이 성장거점형 대상에 바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은 저도 이미 알고 있고 글에서도 인정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현행 규정을 무시하고 무조건 된다”가 아니라, 현재 추진 측이 어떤 구역계와 도시계획적 대안을 가지고 주민제안을 준비하는지 실제 제안안과 서울시 검토를 확인해보자는 것입니다. 권리관계나 개별 사업조건은 사람마다 다르니 사무실에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한 것이고, 저는 운영위나 관계자도 아니고 광고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소유자 여부를 가지고 글의 의미를 판단하기보다는, 제가 적은 내용 중 틀린 자료가 있다면 어느 부분이 어떤 근거로 틀렸는지 자료로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서로 비꼬기보다는 사실관계로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아직도 민도복에 미련 두신분들이 있네 미련 버리세요 될사업이 아니에요
서울시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 대상지 선정 발표했네요. 역삼에 '라움아트센터' 와 건대에 '커먼그라운드' 2곳 입니다. 논현 1동 주민분들 공도복에 힘을 모아주세요.

이번 발표는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 시범사업이고, 현재 논현1동에서 별도로 추진 중인 공공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과는 다른 사업입니다. 민간 쪽은 첨부자료처럼 현재 주민제안용 동의서를 받아 주민제안을 준비하는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공공과 민간이 혼동될 수 있어 참고하시라고 자료 같이 올립니다!


@공부하는 청년 아무리봐도 추진위가 되게 무능하네요. 도심복합개발법 👉2-1-1. 다. 용도지역 요건 1)국토계획법 시행령 제30조에 따른 용도지역 중 제2종일반주거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 근린상업지역, 일반상업지역, 중심상업지역으로 한다 // 이미 광탈했지만 민도복을 정말하고 싶으면 법을 바꾸지 않는 이상 1종은 버리고 가는게 맞는데 굳이굳이 1종을 낄려고하네요. 종상향은 일단 입구까진 들어가야 가능한건데 입구도 못들어가는 상황인데... 못생겨서 클럽 입구컷 당하면 성형을 해야지 옷만 계속 갈아입고 지원하는 순.
@공부하는 청년 선생님의 방법으로는 어렵습니다. 특정구역에서 동의서를 많이 받아온다고, 공무원들이 어떤 이유로 잡은 법을 바꿔주지 않습니다. 2종7층이하가 안된다고 굳이 넣었을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입니다. 그 이유가 해소도 안되었는데 특정구역만을 위해서 풀어준다? 절대로 안해줍니다. 해준다고 쳐도 어마무시한 시간이 걸리겠죠. 그냥 지금 가능한 법으로 진행하는 것이 훨신 낫습니다. 그리고 종상향은 해당 동네의 주민의 동의로 시켜주지 않습니다. 그게 됐다면 3종이 좋은거 아는데 모든 동네 시민이 다 동의서 써냈겟죠. 종상향은 도시계획적인 명분과 이유가 있어야합니다. 도시계획적인 이유가 있으면 주민이 동의서를 내지 않아도 시켜주기도 합니다.
@사용할수있는 닉넴 그죠 이게 상식이죠. 심지어 주거지역에서 성장거점 시도하는게 논현이랑 반포1동밖에 없는데 무조건 강남 특혜로 논란에 휩싸일수밖에 없습니다. 거의 누구 하나 요직에서 물러나면서 해야하는 방법이에요. 떼쓴다고 법이 바뀌면 35층룰이나 도시재생 이런 진짜 쓰레기같은 정책도 물러났겠죠
민간복합개발 소속업체이신지 모르겠으나, AGI시대의 도래, 고령화 구조에 들어선 현재상황에 오피스와 주상복합으로 때려박아지을 때 그 수요가 얼마나 있을까요? 소유주라면 어떤 판단을 할까요? 수사람들에게 앞으로도 필요하고 원하는것은 무엇일까요?
재개발에 관심 갖고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어제 설명회에서 혹시 현재 공식 소유자 동의율과 토지면적 동의율이 어느 정도인지 공개됐을까요? 정확한 수치가 궁금해서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관심갖지말고 떠나셨으면 좋겠네요 민도복 아자씨 아줌니..
민도복 의향률과 토지면적 동의율은 집계되었나요? 어떻게 과정이 진행중인가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민간 단톡방에 공유된 내용 참고로 전달드립니다. 운영위원장님 말씀으로는 현재 동의서를 받은 지 한 달 정도 됐고, 많이 접수되고 있으며 특히 단독·상가 소유주분들의 동의서가 더 많다고 합니다. 다만 제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현재 정확한 소유자 동의율이나 토지면적 동의율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받고 있는 동의서는 첨부한 안내처럼 주민제안용 사업시행예정자 결정 동의서이고, 향후 혁신지구 지정 단계의 법정동의서는 별도로 다시 받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저는 운영위 관계자는 아니고, 양쪽 사업을 공부하면서 확인한 정보 공유드립니다.


한화꿈의그린은 구역안에 포함됐는데, 왜 e편한세상은 구역에서 제외됐는지 아시는분 있으세요? 둘다 연식은 비슷한거 같은데...
공도복 안되면 모아주택 모아타운도 생각 있으신건가요?
오늘 도심공공 전단지만 때고 다니는 사람 봄 ㅋㅋㅋ 50~60세 남녀 민도복 관계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