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1.03 | 다세대 1994년 | 논현동 190-8 현대그린빌라 1층 전용 47.72평 | 18.3억 공주가 7.05억 | 6,452만/평28.37평 |
| 26.10.25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73-7 벨뷰논현 6층 전용 6.72평 | 직4.5억 공주가 2.73억 | 9,832만/평4.58평 |
| 26.10.21 | 근생(건물) 1993년 | 논현동 173 제1종근린생활 연 126.51평 | 40억 | 6,792만/평58.90평 |
| 26.10.14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4층 전용 9.04평 | 6.7억 공주가 3.43억 | 1.2억/평5.46평 |
| 26.10.0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4층 전용 9.06평 | 직6.7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공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1% |
| 매물 수 | 31건 | 16건 | 21건 |
| 매물 가격 | 3.9억~ | 8.5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103만 | 1.4억 | 6,097만 |
| 전용평당가 | 5,857만 | 8,874만 | 4,28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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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해가 있는 듯하여 글 올립니다. 논현1동이 갈등이 있는 게 아니라, 같은 구역내에서 진행되는 사업방식이 2가지여서 그렇습니다. 같은 사업의 다른 주체가 아니라 다른 사업의 다른 주체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공주복 (5월 8일 공모접수/주민찬성의향서필수) 진행한 뒤 민도복(6월 접수/단체 제안)이 진행됐습니다. 민도복은 논현동 전체 포함/공주복은 논현동 저층주거지로 구역은 절반정도 겹치네요. 민도복이 나쁜 정비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저희 논현1동 거주지 내 소유주가 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맞지 않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1. 논현동 주민들은 주상복합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2. 논현동 주민들은 원주민에게 이익이 높은 분상제 제외를 원합니다. 3. 논현동 주민들은 1종거주지역도 종상향or용적률120%이상 상승해서 사업성을 높이고 싶습니다. 4. 논현동 주민들은 임대수익 일부 보전을 해주는 제도를 이용해 주민간의 분쟁을 줄이고 싶습니다. 5. 논현동 주민들은 무엇보다!! 시장, 대형건물주들의 반대없이 빠른 진행의 사업, 이미 사례가 있는 사업, 추가분담금이 없어 부담 적은 사업, 투명한 사업!! 을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가야 합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많이 의향서를 제출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현존하는 재개발 방식 중에서도 다가구 소유주와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사업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정한 임대료·이주 관련 지원 방안 등을 LH와 협의할 여지가 있다는 점도 다가구 소유주분들에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에게 불리하다”는 주장은 사실관계를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논현동 일부에서 제기되는 민간도심복합 쪽의 주장과 프레임이 과도하게 씌워진 것은 아닌지 냉정하게 판단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 방에도 다가구 통건물주분들이 계시고, 이미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상당수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사업성을 직접 계산해 보고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에 참여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의향서를 제출하고 계신 것입니다. 또 “다가구 때문에 면적 동의율을 채우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실제로는 이미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참여로 상당한 면적이 확보되고 있습니다. 1종 다가구 소유주분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면적 기준도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정 이후입니다. 논현1동이 공공도심복합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다가구 소유주분들을 더욱 많이 모시고, LH와도 임대료·이주 및 각종 지원책에 대해 최대한 좋은 조건을 협의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다른 소유주분들도 이런 부분을 단순히 ‘내 돈이 나가는 지원’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다가구 소유주와 함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상생 비용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선정 이후에는 주민대표들도 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일 잘하는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리더들이 그러하듯, 주민과 관이 서로 협조해서 불필요한 지연을 최소화하는 것이 결국 모든 소유주의 이익으로 돌아옵니다. 다가구와 단독주택, 다세대, 아파트 등 소유주가 서로 편을 가를 이유가 없습니다. 논현1동의 노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업성을 높이고, 최대한 빠르게 새 아파트로 바꾸려면 결국 모두가 함께 가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참여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의 약점이 아니라 사업 추진의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가구와 함께 상생하며 갑시다. 그리고 선정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최대한 좋은 조건으로 사업을 추진합시다.우리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공공도심복합 중 가장 빨리 삽 뜨고 가장 빨리 입주합시다!!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사업에 들어오고자 하는 구역의 소유주분들이라면 가능한 한 모두 함께할 수 있도록 관에도 최대한 협조하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은마아파트에 버금가는 규모의 세대수까지 만들어서 더 많은 소유주분들이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가장 작은 평형부터 원룸형 주택까지 다양하게 구성해서, 근생이나 감정평가액이 작아서 사업 참여를 걱정하시는 분들도 최대한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누구 하나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니라, 소유주 한 분 한 분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선정 이후에도 주민들끼리 서로 배려하고, LH와 관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사업기간은 최대한 단축하고, 소유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함께 고민한다면 충분히 잘될 수 있다고 봅니다. 빠르게 삽 뜨고, 빠르게 입주하고, 최대한 많은 소유주가 함께 웃는 사업! 저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양보하고 함께 고민하면 분명 좋은 결과 만들 수 있습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다 같이 갑시다!
공유 감사합니다. 다가구 입장에서는 공도복이 어떤 메리트가 있나요? 권리가 침해만 되는건 아닌지 우려되어 전문가분께 여쭙습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다가구·다세대·소형 필지가 많이 섞여 있는 곳에서는 공공도심복합사업이 오히려 다가구 소유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핵심은 쪼개기 방지 = 기존 소유자 권리 보호 + 사업성 확보입니다. 다가구의 장점 한 필지에 여러 가구가 있어도 기본적으로 토지 소유권을 가진 1명의 소유자가 중심이 됩니다. 재개발에서 흔히 문제가 되는 무분별한 지분 쪼개기·분양권 쪼개기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기존 다가구 소유자는 토지·건물의 가치가 신축 주택에 대한 권리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사업구역 전체를 크게 묶으면 작은 필지 하나하나의 사업성보다는 전체 용적률과 세대수 증가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의 중요한 장점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면서 쪼개기 등 권리산정 문제를 관리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기존 임차인에 대한 이주·임대료 보전 등 지원책이 결합되면 다가구를 가진 소유자가 사업 때문에 임대수익을 잃는 부담도 완화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쪼개기가 무분별하게 늘어나면 사업비와 분양권 부담이 커질 수 있는데, 이를 억제하면 사업 전체의 사업성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다가구는 권리만 침해되는 것이 아니라, 공공도심복합에서는 오히려 쪼개기를 방지하고 임대인에 대한 보전책을 통해 사업성을 안정시키는 장점이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다가구 한 채의 권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구역 전체가 얼마나 빨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신축 주택의 가치를 만들어내느냐이다.”
소유주들을 위한 사업은 공도복입니다!
말씀주신 부분은 일반적인 공도복의 장점으로 보이고 다가구는 오히려 상대적으로는 불리하거나 일부 피해를 보는 것 같기도 한데요. 잘 몰라서 일반적 장점 말고 다가구의 장점이 있나요? 오히려 작게 여러개를 가지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공도복으로 한다면요. 이런 부분이 다가구의 동의에 있어서 마음에 걸리는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다가구패밀리 그러면 어떤 개발이 다가구를 위한 방식일까요? 아시겠지만 어떤 재개발이든 비슷하게 평당 계산 시, 적은 지분의 소유주가 좀 더 이득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시면 이건 어떤 경제 논리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어떤 아파트가 평당 1억이라서 24평 아파트가 24억일때, 100평이 100억인 경우는 없습니다. 90억쯤 하겠죠. 비약일 수 있겠지만 치킨 1마리에 1만5천원일때, 2마리에 3만원이 아니라 2만 7,8천원이랑 비슷한 맥락이죠. 그리고 작게 여러개 가진 사람들에게 더 이득이지 않습니다. 1명의 세대주에게 분양권은 1개입니다. 최대1+1/큰평수+소평수)에 상가+현금 받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소형 평수의 다세대분들은 당연히 본인 집 가격을 제외한 나머지 분담금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지금같이 대출이 안나오고 공사비가 급등하는 시장 상황에서 강남 아파트 분양권과 현금을 가질 수 있다는 건 큰 메리트입니다. 게다가 해당 개발은 임대업자분들에게 임대료 일부 지원까지 해드립니다. 이 재개발이 나보다 남이 더 벌거 같으니 반대하신다면 본인의 이득마저 반대하시는 상황과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대단지 아파트가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지, 주상복합이나 오피스 건물, 상가 등은 외면받고 있습니다. 빠르게 착공해서 건물올리는게 가장 돈 버는 상황임을 다시 안내드리며 이만 정리합니다.
@논현1동추준위 자세한 설명 글 감사합니다. 주신 의견 잘 참고해서 고민하겠습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가구라서 공공도심복합에서 불리한 것 아닐까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을 추진하면서 다가구를 소유하신 분들께서 이런 걱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다가구인데 다세대 여러 채 가진 사람보다 불리한 것 아닌가?” “내 건물이 여러 세대인데 개발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 아닌가?”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라는 이유만으로 사업에서 배제되거나 권리를 빼앗는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주택도 현물보상과 관련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고, 실제 LH 사업에서도 다가구를 대상으로 현물보상 절차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세대 몇 채냐, 다가구냐”만 가지고 유불리를 단순하게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공공도심복합에서는 권리산정 기준일과 현물보상 관련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업 발표 이후 건물을 쪼개거나 소유권을 나눈다고 권리가 무한정 늘어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따라서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으니 무조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각 필지와 건축물의 권리관계, 토지면적, 현물보상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오히려 다가구는 권리관계가 단순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가구는 여러 세대가 거주하고 임대를 하고 있어도 기본적으로 한 소유자가 토지와 건물 전체를 소유하는 구조입니다. 세입자가 5명, 10명 있다고 해서 소유자의 권리가 세입자 수만큼 쪼개지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다가구 소유주분들은 “내 건물에 세입자가 여러 명 있으니 개발하면 내가 불리하지 않을까?” 라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입자의 임차권과 소유자의 토지·건축물에 대한 권리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 다가구 소유주에게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월세’가 아니라 ‘미래 자산가치’입니다 지금 다가구에서 임대료가 잘 나오고 있다면 당연히 개발이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현재의 다가구는 ▶ 주차난 ▶ 노후 배관과 누수 ▶ 건물 유지·관리비 ▶ 공실 위험 ▶ 세입자 관리 ▶ 소방·안전 문제 ▶ 오래될수록 커지는 수선비 등을 계속 감당해야 합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노후 다가구가 강남의 새로운 주거자산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즉, “지금 월세를 계속 받을 것인가”와 “내 토지자산을 신축 주거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의 문제입니다. 🔹 특히 논현1동은 입지가 다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그냥 낡은 건물이 아닙니다. 강남 한복판의 토지입니다. 언주역·신논현역·논현역·학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주변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노후한 다가구가 계속 낡아가는 것과 강남의 새로운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하는 것은 자산의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다가구라서 손해 보는 사업인가?” 보다 “강남의 내 토지를 앞으로 어떤 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를 먼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가는 사업’이라는 점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특정 형태의 주택 소유자만을 위한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도, 다세대도, 단독주택도, 상가주택도 각자의 권리와 사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해서 서로 갈등하기보다, 각자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전체 구역을 함께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동의해 주셔야 사업이 더욱 탄탄해집니다. 📌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부탁드립니다 혹시 “다가구라서 내가 불리한 것 아닌가?” “개발하면 임대수익을 잃는 것 아닌가?” “다세대보다 권리가 적은 것 아닌가?” 라는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내 토지와 건축물의 권리가 실제 사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확하게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남의 노후 다가구를 미래의 신축 주거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논현1동은 작은 이해관계 하나하나를 따져 서로 갈라서기보다, 다가구·다세대·단독·상가 등 모든 소유주가 함께 참여해서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개발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갑시다. 논현1동의 낡은 건물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강남의 새로운 주거중심으로 바꿀 것인지,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권리도 꼼꼼히 확인하고 함께 갑시다.
다가구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공도복이 손해입니다. 아시다시피 다가구는 대지지분이 많아서 입주권 받고도 나머지 대지지분 받으면 청산되는 구조인데 공도복은 공공에서 하는거라 감정평가가 매우 후려치며 시점도 매우 빠릅니다. 민도복은 시점이 나중이며 매도청구를 통해 많은 부분 보상받습니다. 또한 공도복은 1+1정도가 맥스이나 민도복은 권리평가금액에 따라 지분별3채이상도 받습니다.(제한이 없습니다) 또한 공공은 후보지 선정되면 거래가 정지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무주택자에게 단 1번 매도가능 하니 이건 거래막힌다고 봐야죠. 그에반해 민도복은 관리처분전까지는 자유롭게 매매 가능합니다. 다가구, 단독, 건물주들은 모두 공도복 반대합니다. 이건 여기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이 마찬가지 입니다. 후보지 선정되는 순간부터 님 물건 매도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집한채 나오는게 빌라 소유주랑 똑같은데 머하러 무주택자가 50억씩 들여 팔수도 없는 대지지분 큰 물건을 삽니까. 가치 엄청 큰 폭락이고 망하는겁니다. 저도 똑같은 다가구 입니다
@헬스장가즈아 작성하신 거 답변드릴게요. 1. 다가구, 단독, 건물주 반대다: 의향서 내신 다가구 건물주들 계십니다. 민도복은 천억짜리 대형건물, 영동전통시장 소유주들 포함해서 10분의 1만 받아오셔도 제가 나서서 민도복 추진하겠습니다. 2. 감정평가 : 감평가 미래시점에 하고, 심지어 주민들이 감평사를 선정하는데 어떻게 후려칩니까. 선행사업지들 감평 사례있으니 확인해보세요. 민도복은 사례가 없으니 내세우지 못하시겠지요. 3. 관리처분까지 매매가 자유롭다: 장점이라고 내세우신 거 같은데 매매가 자유롭다=결국 타지역 구매자 숫자 잔뜩 늘리자는 건데... 논현동 오래 살고 계시고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어하시는 소유주들에게는 사업성이 떨어지는 점인데 그게 장점인가요? 그리고 집 한채 나온다고 다세대 소유주랑 똑같다고 하는데 분담금은 생각안하시나요... 소규모 소유주는 분담금 많이내겠죠. 그리고 계속 1채라고 하시는데 1+1+상가+현금...강남대형평수 월세는 이제 2천만원 시대구요. 마지막으로 지분별 3채 이상 나온다니 좋은 점이네요 근데 이제 사업진행이 보상까지 가야 좋은 점인데 사업 구역을 보니 삽뜨기는 커녕 동의서 확보가 소원해보입니다~
도공복 추진위 연락처 좀 알 수 있을까요?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뽑기에 중국인까지 끌어들이는 추잡한 주작선동러들... 참교육을 위해 소유주 인증자투표 마지막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젤 이해가 안가는게 공도복 게시판에 왜케 민도복 글을 쓰는건지ㅡ 그리 훌륭한 사업 별도로 커뮤니티 만들어서 써서 홍보하지ㅡ
제말이요 ㅋㅋㅋ 공부 못하는 청년 ㅋㅋ 소유주도 아닌 것이 허구한날 이 커뮤니티 들어와서 분탕질 ㅋㅋ 심심한가봐요
@하핳 왜 공공 커뮤니티에 민간 정보를 공유하느냐고 하셔서 투표 결과를 첨부합니다. 공공·민간 모두 객관적인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54%(39명)**로, 반대 의견 46%(33명)보다 많았습니다. 저는 논현1동 주민으로서 어느 추진위 소속도 아닌, 재개발을 공부하는 청년일 뿐입니다. 공공 커뮤니티라고 민간 정보까지 차단할 이유가 있을까요? 공공과 민간의 장단점을 함께 비교해야 주민분들도 자신의 자산 상황에 맞게 합리적인 판단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의견은 존중하되, 근거 없는 인신공격보다는 객관적인 자료와 사실을 바탕으로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 논현1동이 잘되기를 바라는 같은 주민 아닐까요?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과 비교해보니 더더욱 공주복 개발만이 답입니다
@bill 이번에 공주복 탈락한게 서로 반대민원넣어서 그래요 민도복이 실현불가능하지만 나중 가능성 생기면 공주복에서 반대민원 넣을 겁니다. 민도복은 개발 불가능하니 희망사항은 접어두시는게 건강에 좋아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면 가능성마저 놓치기 쉽고,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이 모이면 좋은 결과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도복도 시간이 지날수록 사업 방향과 기준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고, 최근에는 주민분들의 관심과 분위기도 민도복 쪽으로 달라지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물론 신중한 검토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걱정보다 가능성을 보고 함께 힘을 모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공부하는 청년 민간 재개발은 좋죠. 다만 논현1동은 노후도 30년 넘은 곳이 많지 않고 현실적으로 주민들 반대로 민도복은 불가능해요 그나마 공주복은 다세대 중심으로 구역계 변경하면 가능성 크죠. 민도복은 초기 단계이고 논현동 민도복은 sh나 LH로부터 불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재개발하고 싶으면 유일하게 현재 공공도심복합만 논현1동에서 거능해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말씀하신 내용 중 조금 혼동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LH·SH는 주로 공공사업을 담당하는 기관이고, 현재 논현1동에서 추진 중인 민도복 성장거점형은 서울시가 별도로 운영기준을 마련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혹시 LH·SH에서 불가능하다고 들으신 내용이 공공도심복합사업과 혼동된 것은 아닐까요? 민도복의 가능 여부는 서울시 기준에 따라 검토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공방식을 선호하신다면 국토교통부에서 지원하는 뉴빌리지사업도 한번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층 빌라 밀집지역의 주차장과 도로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민간이든 공공이든 아직 검토 단계인 사업을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각각의 사업 조건을 정확하게 비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공부하는 청년 LH나 SH에서 조차도 민고복 안된다고 했다구요. 서울시에서 추진하는건 당연히 알구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LH·SH에서도 논현1동 재개발 추진이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면, 이제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향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존중하지만, 계속 갈라져 있기보다는 민간도심복합사업에 힘을 모아 서울시에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하고 추진해 나가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 아닐까요? 결국 논현1동 재개발의 핵심은 주민들의 단합과 추진 속도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에서 다음 민도복 성장거점도 기업 1~2군데서 보유하는 곳만 추진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에서 파인트리랑, 제주농협에서 보유하고 있는곳을 추진중인데, 딱 어딘지 알겠네요. 시범사업에서 보여줬듯이 성장거점은 크게 하는게 아니랍니다.

우리 논현1동도 이제는 주민분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거점형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동의서도 적극적으로 모여서 하루빨리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재개발의 속도는 주민들의 단합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하면 속도 느리고 재개발 불가능해요. 힘을 이상한 곳에 모으지 말고 공주복에 힘을 모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공부안하는 청년 열심히 댓글 달고있네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민에게 가장 이익이 가고 분담금 적게나고 시세차익 크게날 재개발 사업에 동의하는건 당연합니다. 다만 다가구나 근생에게 후한 큰 보상을 하면 재개발 사업성도 악화되고 공동주택 빌라 소유주들은 잔금부족으로 오히려 자기분담금이 증가하겠죠. 그렇지만 둘다 후한 보상을 하는 데에 찬성합니다! 민도복 논리면 재개발 사업 안하는게 다가구랑 근생빌딩주에게 좋지 않겠어요? 다만 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길이 안보여서 하는 말이에요. 차선책을 선택해야죠. 민도복이 속도빠르고 실현가능하면, 등 떠밀지 않아도 민도복 지원합니다 민도복 추진위 부회장의 능력과 경험을 출중하죠. 다만 동의율 낮고 현실성이 없어서 개발불가능합니다. 논현1동을 위해 뛰는건 동네발정을 위해 칭찬해야 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다만 민도복은 6개구역으로 쪼개 상시입안신청을 노리며 대로변 상업지 대부분 제척하고 30년이상된 저층빌딩은 협의하에 편입예정인건 좋습니다. 처음부터 대로변 대형빌딩은 제외대상이고 중간에 있는 오래된 저층빌딩을 고려해서 포함했구요 .주민제안시점에 재검토도 좋습니다 공주복도 LH 및 SH컨설팅 받은것도 좋습니다. 어차피 2가지 사업이 구역이 중첩되고 서로 방향이 다른 건 어쩔 수 없지만 논현1동 재개발을 위해 노력해주시는건 똑같다고 봅니다. 현실성있게 높은 동의율로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논현1동 재개발이 되기 바랍니다. 그 유일한 길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공주복입니다. 그래서 공주복만 동의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도 고생많으시지만 공주복에 좀 더 우호적으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민도복 동의하시는 건 이해합니다 결국 논현1동 재개발로 주민분담금 줄이고 빠른 속도로 다같이 발전하게 앞장설 수 있게 모두 화합하고 방해요소 제거하고 존중합시다
공공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주장은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공공도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대지지분이 작은 빌라 소유자분들은 아파트 우선공급 조건에 따라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논현1동은 대지지분이 큰 단독·다가구·근린생활시설이 많은 지역입니다. **이분들을 설득하려면 무엇보다 비례율, 권리가액, 실질적인 재개발 보상이 중요합니다.** 현재 공공의 보상 방식만으로 충분한 공감을 얻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반면 민도복은 성장거점형 기준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고, 향후 주거중심형까지 사업성을 비교할 수 있게 된다면 민간을 선택하는 소유자분들이 절반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공공사업을 지지하는 분들이 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투표임에도 민간이 35%나 나왔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표본은 작지만 민간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도 생각보다 크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공공이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논현1동의 특성을 고려하면 민간이 더 유리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주민들이 실제 사업성과 보상 조건을 비교하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논현1동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비교자료가 있는지 몰랐네요. 😊 논현1동은 대지지분과 자산 유형이 다양한 만큼, 주민분들께서도 공유해 주신 자료를 참고하시되 각자의 자산 상황에 맞게 공공과 민간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소유자 한 분 한 분의 재산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첨부자료 출처: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님 (재개발닷컴)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민도복은 용적률이 다른 재개발보다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추후 물건 가치(권리가액)에 따라 환급이 될수 있고 일부 부담하거나 부담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이 그림은 행복회로 한 3번은 돌린것 같습니다. 저도 수능 찍은거 다 맞췄으면 지금 서울대 의대입니다. 감평에서 주변 시세를 반영한들 종전평가를 6억짜리 빌라를 15억에 한다고요? 민간에서 이런 종전평가 받은 곳 사례좀 한번 들어보면 좋겠네요 프리미엄 붙은거 죄다 반영해서 감정평가하면 누구나 프리미엄 붙은 빌라살텐데 진짜 누구머리에서 나온건지... 공주복 감평이 민간대비 결코 낮지않다는건 감정평가사들이 두루하는 말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2KBYVVV84I 비례율 200%는 또 무슨 계산인건지 모르겠네요. 용적률 700%가 될 것이며 상가, 오피스 모두 다 완판된다는 가정아닌가요? 감평 영상보시면 한남뉴타운도 비례율이 100% 내외입니다 이 노른자 지역 55m^2에 700%면 주변 교통 마비돼서 교통영향평가 절대 통과못하죠 ㅎㅎ 대단지 용적률 360% 맞추기도 빡센데 700%요? 어휴.. 현실감각이 정말 공주복은 분상제가 없어서 그 이익이 조분가로 반영되는데 이것도 쏙 뺐네요
@공부하는 청년 전 오히려 이런 자료가 좋다고 봐요 AI로 돌리는 근거고 결국 자료이고 틀리더라도 계속 시도해서 자료비교를 통해 논현1동 주민의 이익을 고민하는건 똑같으니까요
@논현동 분양가 상한제가 제외되는게 왜 빌라한테만 이득이고 건물주는 아닌거에요? 1+1이랑 분상제랑 정말 상관이 1도 없는데요? 그리고 공유자지분도 분양가 기준에 맞춰서 진행되는거라 50평 이하 대지 가지고 있는 단독은 어짜피 3채이상 받기 정말 쉽지않고, 60평 이상 단독들은 보통 부부 2인소유인 경우라지분 30평 이상 지분 소유시 공주복에서도 개별 소유자로 인정되는데요? 입주권 진짜 여러개 나오는건 수백평 필지의 빌딩들인데, 보통 그런 빌딩들은 법인 명의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소유권을 쪼개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감언이설로 소유자 꾈 생각하지마세요
@익명 말씀하신 내용 중 조금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공공 도심복합사업의 1+1 분양은 추가 주택이 전용 60㎡ 이하로 제한되고, 공동명의 역시 지분이 크다고 각각 입주권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논현1동처럼 땅값이 높고 대지지분이 큰 단독·다가구·근린생활시설 소유주가 많은 지역에서는 민간 도심복합사업의 권리가액과 비례율 등 사업성 측면에서 더 유리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공공이든 민간이든 단순히 몇 채를 받을 수 있느냐보다 실제 자산가치가 얼마나 인정되고 추가분담금은 얼마인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대로변이던 이면이던 빌딩주들이 사업 진행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빌딩 지분을 판매할 일은 없구요. 단독 다가구 소유자분들께서도 물론 자녀나 형제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에는 지분을 판매하셔야 하는데, 매도를 원하더라도, 확실하지도 않은 민도복을, 그것도 단독주택 지분투자로 매입할 사람은 없습니다. 적어도 제값은 못받아요. 또 너무 잘게 쪼갰다가 현물보상가격보다 권리가액이 작아지게 되는 불상사라도 발생하면 단 한명에게도 입주권이 부여되지 않는 대참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권리가액과 비례율을 고려하자고 듣기좋은 소리 하시는데, 비교한 자료를 들고와서 설득해야하는건 본인들이지 저희가 아니에요.
@익명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궁금했던 내용입니다. 민간의 권리가액과 비례율이 확정되지 않은 것은 맞지만, 공공 역시 감정평가액과 실제 분담금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공공 도심복합사업도 분명 장점이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지지분이 작은 원룸이나 빌라도 요건을 충족하면 아파트 1채를 공급받을 수 있고, 사업이익을 주민 분담금 경감에 활용하는 구조이기에 소형 빌라 소유주분들께는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논현1동처럼 땅값이 높고 대지지분이 큰 단독·다가구·근린주택이 많은 지역은 다르게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의 1+1 분양도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추가 주택은 전용 60㎡ 이하로 제한됩니다. 이런 조건이 대지지분이 큰 건물주분들께 충분히 합리적인 보상이 될지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오히려 이런 분들께는 민간의 권리가액과 비례율을 통한 사업수익 배분이 더 유리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유주마다 상황이 다르니 민간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받고 공공과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아파트 몇 채를 받느냐보다 내 토지와 건물의 가치가 얼마나 인정되고, 최종적으로 얼마의 자산가치를 확보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뭐 민도복은 지분1평짜리 빌라한테는 입주권 안주는것마냥 말하네요? 민도복은 1+1규정이 법률에 정해진 바가 있나요? 공공이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일반적인 재개발과 1+1조건과 60제곱미터 이하 공급까지 조건은 완전 동일하며, 오히려 법률상 명확히 명시된 내용이기 때문에 다른 민간 재개발 지역과 다르게 조합원들끼리 1+1분양으로 법정싸움하는 일도 전혀 없습니다. 공공도 그렇고, 민간도 마찬가지로 현상태에서는 비례율과 권리가액이 전부 추정치이며,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어딜 방문해서 상담을 하던, 전문 감정평가사가 상주하여 상담해주지 않는 이상 근사치를 아는것 조차 쉽지 않으며, 후보지 선정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려는 하지만 공주복 사업을 엎을정도의 차이를 가지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이 더 유리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신 이유와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해주세요. 본인도 추진위가 아니라 잘 모르니 민간사무실로 방문해달라고 항상 말돌리시면서, 뭘 자꾸 공부해본 결과 민간이 더 유리하다고 하시는거에요? 판단의 근거를 말해달라고 하면 항상 들은 체도 안하고ㅋㅋ
@공부하는 청년 ㅋㅋ거봐 또 민도복 판단근거는 하나도 없고 이번에도 공주복 폄하네요. 항상 공주복 비판 하려는 사람들은 증산4 사례를 들고 오더라고요? 제시주신 사진은 개인의 주장이기에 사실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해당 감정평가를 주도한 LH직원은 최소한 정직처분의 징계를 받았을겁니다. 저 주장이 사실이었으면 증산4 추진위가 lh에 소송을 했을터인데, 조용히 순항하고 있는것으로 보이구요. 애초에 감정평가는 개인이 임의로 책정하는게 아니라 전부 규정과 판단 기준에 맞춰서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lh에서 감정가를 낮춰서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식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로 설명하자면 증산4구역은 추진위원장이 서울시 심의 기준보다 982세대나 많은 물량을 제시했다가, 서울시 심의결과 전부 썰리고, 2021년에서 2023년 사이에 공사비가 전국적으로 30퍼센트 이상 폭등해서 발생한 특이케이스입니다. 이시기엔 일반 민간재개발들 거의 전부 분담금이, 증산4구역보다 훨씬 많은 비율로 폭등했었고, 추진위원장이 직무정지 소송까지 맞는, 가장 실패한 특이케이스일 뿐인데, 증산4 하나가지고 공주복 전체를 싸잡아서 까내리는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저는 LH가 임의로 감정평가를 낮췄다거나 직원이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핵심은 규정대로 평가했느냐뿐 아니라, 그 평가 결과를 소유자들이 납득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증산4구역을 단순히 공사비 폭등에 따른 특이 사례로만 보기에는 여러 논란이 제기된 것도 사실입니다. 더욱이 강남구 논현1동은 토지가치가 높은 지역입니다. 대지지분이 큰 단독주택·다가구·근린생활시설도 많은 만큼, 감정평가와 보상 방식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첨부한 링크는 논현1동 공공 구역계 소유자분께서 관련 정보와 기사들을 직접 모아 공유해 주신 자료입니다. 주민분들께서도 꼭 글과 기사 하나하나 읽어보시고, 공공 도심복합사업의 장점과 문제점을 충분히 비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중요한 것은 누가 추진하느냐가 아니라, 우리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이 얼마나 합리적으로 평가되고 보상받느냐 아닐까요? https://jaegebal.com/develops/4879/posts/11103?utm_source=share

공주복 vs 민도복은 단 두장으로 설명끝입니다 소유주 인증자 투표결과 지원요건불가 설명도 투표 결과 억울하거나 못믿으시겠으면 링크올려드릴테니 투표해주세요 ㅎㅎ https://jaegebal.com/develops/4879/posts/10847?utm_source=share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 찬성자는 거의 없어요
공주복 동의율 높은 구역위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미제출 소유주분들은 신속하게 동의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주복추진위 고생 안하시게 힘을 모아 주세요..민도복 분탕질에 간보지 마시고욧.. 후보지선정되서 동의하시면 여러모로 민망해요..ㅋ
구역계를 다시 변경하셔도 절대 안된 이유들 중 하나가 공부하는청년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단독 다가구 근생등 비율이 70%? 많기 때문입니다. 공도복 의향서를 제출하신 단독 다가구등 소유주님들이 계시지만 그 비율은 적다고 봅니다.
@논현동1 노력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저도 카리나 남친이 되기위한 대안과 노력은 늘 하고있어요. 상위법에 없는건 인정하겠습니다. 전 팩트로 말씀 드리니, 앞으로 주장할 땐 입법개정이 아닌 서울시 시행규칙을 바꿔야한다고 바꿔서 주장하겠습니다. 공주복은 국토부나 LH라도 뒷배가 있지, 오세훈 서울시장은 누가봐도 민간, 그중에서도 본인의 정책인 신통, 모아타운을 강력하게 밀고있는데 시행규칙 개정이 오세훈 서울시장 임기내에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사업이 충분히 가능한 지역인데, 우리 이거하고싶으니까 조례 개정해줘! 이런건 당위성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LH에서도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은 논현1동에서는 취지가 맞지 않는 사업이라고 말했다고하네요 제 생각보다 필요조건이 완화된건 맞으나, 여전히 필요조건들이 너무 많네요. 여전히 잘생기고, 키 185이상, 몸좋은 전문직 남친에서 잘생기고, 키 180이상의, 몸좋은 전무직 남친을 원하는 느낌
@논현동1 잘못알고 계시고 비율 수치도 틀립니다
@논현동1 네 시행규칙개정이라 정정해서 말하겠습니다. 시행규칙개정은 조례개정보다 서울시장의 영향력이 더 강하다고 알고있는데 오시장 재임때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겠네요. 현재 난이도로 치면 법개정>>시행규칙개정>>>조례개정 본인들이 동의를 구하고 다니는건 이해하나 타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 조직적으로 반대 민원, 반대동의서 징구하고 소유주인척 가면질하고 선동하는걸 노력이라하니 좀 역겹긴하네요 ㅎㅎ 노력은 누구나합니다. 저희집 개도 매번 간식 얻어먹으려고 노력하는걸요. 공주복 구역내 소유주들은 민도복의 노력은 카리나 남친이 되기 위한 제 노력과 현실성 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투표 결과가 그를 반증하지요. 이런 투표결과 보신적 있나요? ㅎㅎ 저도 놀랐습니다. 구역내 투표에서도 처참하게 발리셨으면 저희 구역 포기하시고 각자 갈길가면 좋겠습니다.

📢 논현1동 재개발, 이제는 방향을 정할 때입니다! 논현1동은 대지지분이 큰 빌라·단독주택·다가구·근린생활시설이 많은 지역입니다. 민간과 공공 모두 장점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대지지분이 큰 소유자분들까지 설득하기에는 민도복이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개발의 꽃은 결국 속도와 주민 단합입니다. 두 추진 주체가 갈등하며 시간을 보내기보다 이제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우리 논현1동에 더 적합한 재개발 방식은 무엇일까요?
@논현1동go 저도 논현1동 주민으로서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청년일 뿐, 전문가가 아니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민도복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의문이 있으신 분들은 민간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받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공공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투표인데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민간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제 활동이 영향을 미쳤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주민 입장에서 정보를 공유해 온 보람도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분들이 직접 확인하고 의문점을 해소하신 뒤, 충분히 납득하고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