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경제 기사 보면 이번 후보지 9곳이고 전체 1만가구라던데 그럼 이정도 구역계는 선정 안된거라 봐야겠죠?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27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3층 전용 9.06평 | 직6.6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07.27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4층 전용 8.99평 | 5.1억 공주가 3.46억 | 8,624만/평5.91평 |
| 26.07.26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5층 전용 6.91평 | 5억 공주가 2.98억 | 1.1억/평4.54평 |
| 26.07.26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3층 전용 7.38평 | 5억 공주가 2.9억 | 1.0억/평4.85평 |
| 26.07.23 | 아파트 | 논현동 205-2 한화꿈에그린 6층 전용 20.47평 | 14.5억 공주가 8.24억 | 1.4억/평10.49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37건 | 31건 | 50건 |
| 대지평당가 | 8,277만 | 1.1억 | 6,949만 |
| 전용평당가 | 5,301만 | 7,192만 | 3,916만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 은평구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현물보상 기준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현물보상은 토지 등의 소유자가 현금 대신 새로 공급되는 주택이나 상가를 보상으로 받는 방식으로, 신규 건축물을 받기 위한 핵심 절차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3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은평구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현물보상 기준...
경기 성남시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이주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내년 착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말 관리처분인가 획득 이후 빠른 사업 속도를 기록 중인 것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행주공아파트의 이주율은 최근 5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주공아파트는 지난 1987년 준공된 23개 동, 1900세대 규모 단지다. 기존 용적률이 약...
강남권 재개발은 왜 어려울까? 1️⃣ "아파트보다 수익률, 강남 저층 주거지 재개발이 유독 힘든 이유" 강남권(반포·양재·개포·논현 등) 저층 주거지 재개발이 타 지역과 비교했을 때 유독 추진하기 힘든 결정적 차이는 '토지의 독보적인 상업적 가치'와 '꼬마빌딩'이라는 대체재에 있습니다. 임대 수익성과의 충돌: 꼬마빌딩 및 다가구주택 소유주는 매달 1,000...
사업 추진배경 ●미아동 130번지 일대는 저층의 노후불량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재개발 추진 의지가 강해 신속합기획을 신청함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정주공간을 마련하며 ●기존 도심 내 주택공급으로 서민주거 안정 기여와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함...
메일경제 기사 보면 이번 후보지 9곳이고 전체 1만가구라던데 그럼 이정도 구역계는 선정 안된거라 봐야겠죠?
서울경제에는 2만가구라고 나와요. 발표까지 기다리세요
여긴 현재 상황이 어떤가요 ? 나중에라도 하나 줍줍 해놓고 싶은데,,,,커뮤니티가 혼란스러워서 조심스럽네요
현재 공주복 구역내 공주복 의향자 460명이상 민도복 의향자 10명 공주복 내 구역분들은 본인들이 십수년간 논현동 거주하시며 겪었던 힘든 에피소드들을 직접 정부에 어필하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저만해도 논현동에서 6년간 생활해봤구요 공주복 외 소유주분들이 똥줄좀 타시는지 자꾸 오셔서 겐세이를 놓으시네요
https://naver.me/xsZHnW7X 한국의 마리나원 가능한가요?

공도심은 될거 같으세요? 단독, 다가구, 건물주 다 반대할텐데. 적어도 공공으로 싸구려 세대수 끼워마추기 공도심보다는 훨 좋아보이네요. 오세훈이 저거 밀어부쳤으면 좋겠네요. 입지가 최고인데 저정도는 해야죠 저거 되면 삼성역 보다 땅값 더 오를겁니다 왼쪽은 경부선 지하화, 아래는 강남역/롯데칠성부지/하이닉스 본사, 위로는 고속터미날 부지 재개발, 오른쪽은 압구정 딱 그 중심이라 입지는 깡패라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거 되면 삼성역으로 넘어간 패권이 다시 강남으로 돌아오겠네요. 솔직히 삼성역에 머 볼거있나요. 강남이 사람 훨씬 많지
제가 보니까 공도복 찬성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빌라 갭투자 하신분들 같은데 빌라끼리 공도복 진행하시면 안되시는거에요? 왜 30년씩 현지에서 살아온 단독/다가구 지분 빼앗아 가면서 까지 공도복 하시려는 거에요? 남의 재산 빼앗아 본인 배불리면 그렇게 좋습니까? 본인 대지지분 5평 남짓으로 재개발 사업성 안나와서 그렇게 선동해서 순진한 단독/다가구 사람들 속이는 거에요? 그냥 제발 빌라 갭투자 하신 투기꾼 분들끼리 공도복 하세요 여기 원래 살던 원주민, 단독, 다가구, 건물주들은 그런 사업성 안나오는 허접한 재개발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가구, 단독, 건물주들은 민도복 할께요. 어차피 구역도 다른데 서로 싸우지 말고 따로 합시다 제발 부탁드리는데 남의 재산가지고 님들 배불리는데 이용하지마세요. 현지인들은 피눈물 납니다
30년 사셨으면 왜 논현동이 재개발이 안되고 있는지 아시겠네요. 대로변 건물에 둘러쌓여 섬처럼 고립되어 있어서 어느 민간업체도 선뜻 손 못대고 있어서에요. 이번 공주복이 접도요건등이 까다롭지 않아서 할 수있는거지 이번 기회 놓치면 이대로 30년 지나가는겁니다. 민도복이요? 회사생활들 안해보셨나요? 사업을 시작하려면 비용 계산이 먼저입니다. 저렇게 허황되게 할려면 최소 블랙스톤이나 싱가폴국부펀드 같은 해외 거대 자본이 투입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합니다. 도심복합 시행령이랑 서울시 운영규칙 정독해보세요. 그런 조감도가 나올 수 있는지 스스로 검증해보세요.
ㅋㅋ민도복같은 소리 하시고 있네요 그냥 재개발 안 하고 싶은 거잖아요. 그 수단으로 민도복을 이용하고 계신거고
여기는 엄청 싸우네;;; 재개발 추진 세력이 몇개예요
얼마나 큰 콩고물 인거죠? 공주복은 우체국에 부탁해서 의향서 모을때 민도복은 사무실 차려놓고 있으시던데요. 요즘 주민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아니.. 단독 다가구 근생 소유주를 뭘로보고 뭔말만하면 지워버리고. 이런식으로 무시하면 가만 안있을겁니다


지금 추진하고있는 공도복 말고 다른 곳 보면 고의적으로 반대민원을 넣으라고 하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강남 한복판 논현동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입니다. 그 곳에는 업체가 있는 건지 논현-신논현 큰 대로변까지 끼고 그 삐까번쩍 강남빌딩과 시장전체를 합쳐서 구역계를 그려놓았는데 100년 1000년 지나도 안됩니다. 지금 추진하는 도심공공(공도복)은 착실히 의향률 높이며 진행되고 있고 꿈에그린 앞 공원으로 대로와 연결되며 공공(국토부 등)과 추후 함께 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한 구역입니다. 다른 구역 호도에 속지 마시고 본인 재산들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맞습니다. 민도복 그리고 왜 중간에 파는걸 강조하죠. 사업완성보다 미완성이라도 업체는 수수료 챙겨가고 주민들에게는 무한 희망회로로 사업 미완성으로 남기겠다는 뜻인가요. 강조점이 중간에 파는거라니. 주민과 함께 완주할 생각을 해야.민도복과 대신신탁 얼마나 해드실까요. 깨끗하다면 방해공작 안합니다. 저런 추진체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 신뢰가 안가고 심지어 방해까지 한 분들을 뭘 믿을까요 그들에게 신뢰가 완전히 깨졌어요 민도복에서 방해만 적당히 해도 선정될꺼고 과하게 해도 선정됩니다. 이 글보고 제보하실 민도복 첩자님들 더운데 공모지 선정 반대 민원 넣어도 헛수고이실 거고 그 부작용도 본인들에게 갈 거에요. 대신신탁이 수수료 얼마나 받아갈 지 지켜볼 겁니다.
최근 공공주택특별법(공주법) 개정안에는 현물보상으로 받은 분양권에 대해 기존 1세대 1주택과 유사한 장기보유특별공제 및 비과세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존에는 현물보상을 받으면 소유기간이 새로 시작되는 점이 큰 단점으로 지적됐지만, 이러한 제도 개선이 이뤄진다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매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이야말로 논현1동이 도심공공복합사업을 추진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일부에서는 "감정평가액이 낮으면 손해 보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합니다. 하지만 정비사업의 구조를 이해하면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감정평가액은 종전자산 평가액으로 총사업비와 권리가액 산정에 반영됩니다. 일반적으로 종전자산 평가액이 낮으면 조합원 분양가도 함께 낮아지고, 반대로 종전자산 평가액이 높아지면 조합원 분양가 역시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감정평가액만 보고 유불리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사업 후반에 입주권을 매도하는 경우에도 통상 시장에서는 일반분양가와 종전자산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거래가격이 형성되는 만큼, 감정평가액이 일부 낮다고 해서 곧바로 재산권이 크게 침해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사업의 성공 여부와 최종적으로 형성되는 신축 아파트의 가치입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신속한 사업 추진, 높은 사업성, 공공의 행정지원, 그리고 쪼개기 매수 등 투기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유튜브나 개발업자들이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내용을 강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의견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사실과 제도를 충분히 확인한 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논현1동의 현실을 돌아보면 왜 지금 개발이 필요한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강남 한복판임에도 좁은 일방통행 골목이 많고, 소방차와 구급차의 진입이 어려운 구간이 적지 않습니다. 언덕 지형으로 겨울철 빙판길과 우천 시 보행 위험도 큽니다. 노후 주택과 기반시설 역시 주민들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강남인데 왜 개발이 필요하냐"는 말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주소가 아니라 실제 생활환경입니다. 지금의 논현1동은 강남이라는 입지에 비해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지역입니다. 더 슬럼화되기 전에, 그리고 지금의 입지 가치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 때 도심공공복합사업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과 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드는 것이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이 이번 도심공공복합 후보지로 선정되어 강남을 대표하는 명품 주거단지로 새롭게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