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지 발표 진전이 왜케 안나는걸까요?? 국토부나 lh에 민원이나 문의를 해야할까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취소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38-9 | 주거용 | 26.08.19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25건 | 14건 | 20건 |
| 매물 가격 | 4.5억~ | 8.9억~ | 7.9억~ |
| 대지평당가 | 8,629만 | 1.1억 | 9,225만 |
| 전용평당가 | 5,510만 | 7,137만 | 4,94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연장2)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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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지 발표 진전이 왜케 안나는걸까요?? 국토부나 lh에 민원이나 문의를 해야할까요
공주복을 비판하시는 쟁점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사실 상당 부분은 민도복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들입니다. 예를 들어 매매제한 기준일, 감정평가, 공공기여, 각종 사업 절차상의 제약 등은 공주복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특정 제도에 대한 단점만 나열할 것이 아니라, 민도복과 공주복을 동일한 기준으로 놓고 실제 사업성을 비교해봐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① 어느 사업이 실제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은지 ② 사업기간을 얼마나 단축할 수 있는지 ③ 주민분담금을 얼마나 최소화할 수 있는지 ④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위험은 어느 쪽이 낮은지 ⑤ 용적률·규제완화 등을 통해 주민에게 돌아오는 개발이익이 어느 쪽이 큰지입니다. 공주복의 단점만 이야기하면서 민도복의 동일한 조건이나 현실적인 사업 리스크는 제외한다면 정확한 비교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우리 사업지는 '어떤 제도가 이론적으로 더 좋아 보이느냐'보다 '어떤 방식이 실제로 사업을 성사시키고, 더 빠르게 신축으로 전환시키면서 주민분담금을 최소화할 수 있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그래서 감정평가나 매매제한, 공공기여 같은 항목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사업 속도·현실성·사업 안정성·주민분담금·최종 개발이익까지 종합적으로 비교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나씩 따져보면 오히려 공주복이 우리 주민들에게 상당히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94050099 기자가 민도복 어렵다고 인증해주는 것 같네요 민도복은 접도요건을 맞추기 어렵교 법령 해석도 까다로워요 공공도심복합은 감정평가높게받고 주민분양가 낮고 분담금 최소로 민간보다 가장 큰 이익을 주민에게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사례 도심공공복합 시즌1 성공지. 신길2. 2021.3.31 후보지 선정. 2021.12.31. 본지구 선정. 2024.12.30 사업계획승인 후보지 지정 후 3년만에 사업계획승인. 빠른 속도 분양가는 34평 10억 7200만. 25평 8억9천정도. 현물보상가(=분양가 개념) 굉장히 싸게 잘 나왔고. 감평도 높게 나와 만족 인근 래미안 에스티움 2017년 완공 10년차 구축이 20억 9천만원 시세. 시공은 포스코 이앤씨 신길2의 사례를 봐도 공공도심복합이 가장 좋다는건 세상이 다 알아요^^ 민도복이 불가능한 이유 '둘레'의 8분의1 이상 접해야해서 대로변 사각형 한 모서리의 절반 이상의 빌딩을 허물어야하고요 Ex)신논현~논현사이 대로변 모든 빌딩의 절반 철거 거기 시세만 1조는 가볍게 넘을것같아요 우리 공주복 사업말고 민도복 사업의 단점 얘기입니다 우리 공주복 사업이 가장 현실성있는 사업!! 민도복은 상가분양도 문젠데 걍 영동시장 먹자골목 대로변빌딩 이 3개가 가능성이 애초에 매우 희박하죠...지금 일하는 사람 이주 보상금만 해도 수천억일텐데ㅎㅎ 불가능해요 첨언드리자면 성장거점 민도복은 비주거지(상가, 오피스 등)가 절반 이상 채워야져야하고 반대로 말하면 주거지(아파트)는 절반이하로밖에 못넣습니다 성장거점형 민도복은 상가 포함 인데. 상가 분양 안되서 조합원들 분담금 폭탄. 주거 중심형 민도복은 지침.조례도 아직 없음. 신탁사. 업자들 .띄우기 먹튀 라네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민간 단톡방에 올라온 자료도 같이 공유드립니다. 글 내용 중에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을 다소 단정적으로 표현해 오해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성장거점형 민도복의 공공기여는 전체 개발이익의 절반을 공공이 가져가는 구조가 아니라, 용적률 상향 등 규제특례로 발생하는 개발이익 일부를 법정 기준에 따라 공공기여하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또 공공이라고 해서 공공기여 후 남는 이익이 자동으로 주민 분담금 감소로 이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공공 역시 종전자산평가, 현물보상, 공사비 등에 따라 소유자별 부담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장거점형은 주거만 짓는 사업이 아니라 상업·업무 기능을 함께 개발하는 방식이라, 논현동처럼 상업·업무 수요가 있는 입지에서 비주거시설이 무조건 사업성의 악재라고 단정하기도 어렵다고 봅니다. 결국 아직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추정분담금도 나오지 않은 단계에서 “민간은 상가 때문에 분담금 폭탄”, “공공은 분담금이 낮다”라고 미리 결론내리기보다는 양쪽의 실제 사업계획과 추정분담금이 나오면 객관적으로 비교해보고 소유자들이 판단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공공홧팅 저는 민간 운영위나 추진위 관계자가 아닙니다. 공공과 민간이 동시에 추진되는 만큼 각자 재산이 걸린 문제라 양쪽 조건을 직접 비교해보고 판단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 강남에서 적지 않은 가치의 토지나 건물을 사업에 제공하는 입장이라면, 내 토지와 건물이 각각 어떻게 평가되는지, 권리가액은 어떻게 산정되는지, 사업 후 무엇을 돌려받고 분담금은 어느 정도인지 정도는 양쪽에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제가 올린 것도 개인적으로 확인하고 정리한 정보라 민간 관련 내용은 궁금하시면 민간 사무실에서 직접 상담받아 팩트체크해보시라는 취지였습니다. 위 글도 표현이 단순화돼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이미 말씀드렸고요. 서로 거짓이라고 단정하기보다 내 재산이 각각의 사업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직접 확인하고 비교해보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 논현1동 주민 여러분께 꼭 말씀드립니다 이제 민도복과 공도복을 단순 비교·분석하자는 주장에만 매달려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정보가 누구에게서 나온 것인지, 어떤 이해관계가 있는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민간 정비사업과 관련해서는 민간 정비업체·빌라 개발업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개입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특정 사업을 홍보하는 주장만 듣고 우리 재산의 미래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은 서울시에서 ‘미부합’ 판단을 받은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민도복과 공도복의 감정평가를 비교해보자” “분담금을 비교한 뒤 결정하자” “사업계획을 먼저 비교해보자”는 식으로 이야기한다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감정평가액과 분담금을 마치 현재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주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업이 확정되고 구체적인 계획과 감정평가가 나오기 전에는 어느 사업이 개인별로 유리한지 정확하게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논현1동 주민들이 집중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 노후 건축물과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 좁은 골목과 부족한 주차 문제 해결 ✔️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 ✔️ 생활SOC 등 주민 편의시설 확보 ✔️ 주민 부담을 고려한 사업 추진 ✔️ 무엇보다 지체하지 않는 신속한 사업 진행 입니다. 비교를 위한 비교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또한 누가 사업을 홍보하는지보다 그 사업이 실제로 우리 논현1동에서 추진 가능한 사업인지, 주민에게 어떤 실익이 있는지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끝없는 사업 비교와 소모적인 논쟁이 아닙니다. 서울시 ‘미부합’ 판단을 받은 민도복에 대한 불확실한 비교에 시간을 보내기보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의 후보지 선정과 신속한 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비교보다 추진! 홍보보다 실현 가능성!

@공부하는 청년 “공부해서 비교하자”는 말, 정말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주장일까요? 민도복을 홍보하면서 “내 재산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보고 결정하자” “감정평가와 분담금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자” “사업계획을 공부해서 유리한 쪽을 선택하자” 이런 이야기를 반복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내 재산이 어떻게 평가되고 분담금이 얼마나 되는지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 단계에서 그것을 마치 확정된 숫자처럼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감정평가액도, 최종 사업계획도, 세대수도, 일반분양가도, 사업비도 확정되기 전인데 “민도복을 하면 내 물건의 감평이 얼마이고 분담금이 얼마다”라고 단정할 수 있을까요? 결국 지금 필요한 것은 확정되지 않은 숫자를 가지고 주민들끼리 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업방식이 우리 지역에 더 현실적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따져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생각해 봅시다. 민도복의 사업계획이 정말 확실하고 주민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면, 왜 계속해서 공도복과 비교하자는 이야기만 반복해야 할까요? 주민들이 봐야 할 것은 “누가 더 그럴듯하게 설명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식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가”입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노후주택과 좁은 골목, 주차 문제 등 정비 필요성이 큰 지역에서는 사업 속도와 실행 가능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은 공도복을 제대로 알아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사업을 지원하고 추진하는 구조를 활용할 수 있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와 각종 사업조건을 종합적으로 따져볼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히 건물만 새로 짓는 것이 아닙니다. 더 나은 주거환경, 충분한 주차공간, 생활SOC, 정비된 도로와 보행환경, 그리고 사업 후 자산가치까지 종합적으로 봐야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홍보한다고 해서 그 주장이 자동으로 객관적인 것은 아닙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공도심복합사업도 일몰기한이 2026년 말에서 2029년 말까지 3년 연장된 만큼, 굳이 지금 한쪽을 급하게 결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큰 재산이 걸린 문제인 만큼 공공과 민간 각각의 설명회에서 사업계획과 조건을 직접 들어보고, 정확히 비교한 뒤 판단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공공 9월 12일 민간 10월10일 공공·민간 각자 설명회 들어보고 정확히 비교한 뒤 판단하는 게 맞습니다.


공공기여 맞는데 왜 이리저리 돌려 말하지. 공주복 비판하는게 민도복 논리던데 공공기여를민고복이 더 많이 하는걸 그대로 숨겼다는 것 민간 도심복합도 규제완화에 따른 개발이익의 일부를 공공기여로 환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서울시 자료도 민간 도심복합은 공공기여를 통해 개발이익을 환수하고, 생활SOC·기반시설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반박문 “공공은 개발이익을 가져가고 민간은 주민에게 돌려준다?” 핵심을 거꾸로 설명한 주장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사업을 시행하면서 사업 과정에서 확보되는 공공기여와 개발이익을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그 결과가 단순히 공공기관의 수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 생활SOC 확충 ▶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정비 ▶ 공공시설 확보 ▶ 사업비 부담 및 주민 분담금 완화에 기여 등 주민과 지역에 다시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반면 민간도심복합은 신탁·리츠 등 민간 시행자가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비·금융비용·각종 사업 관련 비용과 위험을 민간 사업구조 안에서 부담하고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도 민간 도심복합을 신탁·리츠 또는 토지등소유자 등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핵심은 “개발이익이 누구에게 귀속되느냐”가 아니라 “개발로 발생한 가치가 주민에게 어떤 방식으로 환원되느냐”입니다. 공공은 개발이익을 빼앗는 사업이 아닙니다. 공공기여를 생활SOC·기반시설 등에 재투자하고, 사업비와 주민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지역에 환원하는 사업입니다. ‘공공은 공유, 민간은 귀속’이라는 단순 비교는 개발사업의 실제 구조를 지나치게 왜곡한 주장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한 가지는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제가 공유한 내용은 민간 단톡방에 올라온 자료를 참고해 공유한 것이고, 그 내용을 전부 사실이라고 단정하거나 그대로 대변하려는 취지는 아닙니다. 공공기여의 취지와 SOC·기반시설 확충의 가치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앞에서는 대로변 빌딩이나 상가의 기존 자산가치와 영업·임대수익 등을 이유로 민간의 사업 현실성이 낮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같은 기준을 단독·다가구·근린 소유자에게도 적용해서 봐야 하지 않을까요? 대로변 빌딩만 기존 자산가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수십 평의 희소성 있는 강남 대지를 가진 단독·다가구·근린 소유자 역시 자신의 토지와 건물, 임대가치가 얼마로 평가되고 권리가액은 얼마인지, 공공기여와 사업비를 거친 뒤 무엇을 받고 분담금은 얼마나 되는지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로변 빌딩의 기존 가치는 사업 현실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하면서, 다른 토지소유자에게는 이런 부분보다 속도와 현실성을 먼저 봐야 한다고 하면 기준이 조금 다르게 적용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공공이냐 민간이냐를 떠나 결국 소유자들이 실제 조건을 보고 납득해야 동의가 나오고, 그 동의가 확보돼야 사업의 현실성과 속도도 따라오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어느 한쪽 주장만 믿기보다는 실제 감정평가·권리가액·분담금·공공기여 등 구체적인 조건이 나오면 공공과 민간을 비교해서 판단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용적률 상향의 50%가 공공기여라고 민도복 제대로 설명했는데 제대로 읽고 답변해주세요. 용적률 상향분의 50%가 공공기여면 민도복은 주상복합아파트지어서 용적률 높여서 사업성 높인다고 했지만 분양가 상한제로 주민 분양가가 높고 사실상 닭장아파트 짓는다고 명시했고 용적률 상향 50%는 공공에 기여하고 나머지는 신탁사 수수료로 갖다 바치는게 민도복이구요. 비주거가 50%니까 미분양 공실폭탄에 주민분담금 전가로 주민들 파산시키게 될 가능성이 높구요. 사업을 지연시키고 못하게 만들어질 겁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으로 사업비가 많이 들어와서 1군 브랜드 하이엔드로 커뮤니티 고급화와 생활SOC건립에 쓰이고 주민분양가 할인에 모두 쓰입니다. 그리고 민도복은 건물주 근생 상가주인들이 동의안해주고 임대수익 높아서 반대하는 구역이라면 공공도심복합은 이면도로 다가구라서 잘 안팔리고 공실에 다가구 근생주인들도 공공도심복합에 의향서 많이 내주셨어요. 오히려 민도복이 대로변 건물주 상가 근생 다가구 설득이 안되니까 용도지역 1종도 개발불가인데 의향서 높이려고 끌어들이고 공공도심복합 다세대와 다가구 주민들에게 동의서 달라고 하며 반대민원 넣고 있잖아요 구역이 겹치면 사업진행 안되는거 아니까 애초에 빌라 업자들 신탁사 이익주려고 근생 상가 빌딩주 현혹하려고 하는데 그들은 민도복 반대하니까요. 뭐가 아쉬워서 민도복에게 동의해주나요? 비교군 자체가 달라요 민도복은 성장거점형이면 대로변 상가 근생 빌딩주 설득시켜서 진행하시라구요. 공공도심복합 주민들에게 의향서 달라고 호도하지 마시구요. 왜곡하지 마시고 반대민원 낳지 마세요 구차하잖아요 남 발목잡고 주민들에게 돈 얼마나 부담지우시려구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말씀하신 것처럼 잘 안 팔리고 공실이 있는 다가구·근생 소유자분들이 계신다고 해도, 공실 여부만으로 어느 방식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강남에서 수십 평 규모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면 현재 임대수익뿐 아니라 토지 자체의 입지, 대지면적, 희소성과 개발가능성도 함께 봐야 하지 않을까요. 민간에서는 종상향과 용적률 상향을 포함한 방향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최종 조건이 나온 단계는 아니고, 공공 역시 실제 종전자산 평가나 분담금, 종후자산 조건을 놓고 비교할 수 있는 구체안이 나온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공실 여부만으로 공공이나 민간 중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단정하기보다, 두 방식의 사업계획과 평가방식, 권리가액, 분담금, 종후자산 조건이 실제로 제시된 뒤 직접 비교해보는 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소유자 입장에서는 수십 평의 강남 토지를 사업에 제공했을 때 그 가치가 얼마나 인정되고, 최종적으로 무엇을 돌려받는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 아닐까요?
@공부하는 청년 🚨 민도복, 말은 그럴듯하지만 현실은 따져봐야 합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 “민간이 하면 더 좋다”, “사업성이 더 좋다”는 말만 듣고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 우리 주민에게 유리한 사업인지 하나씩 확인해야 합니다. ① 대로변 기존 빌딩을 정말 쉽게 허물 수 있을까요? 성장거점형은 서울시 기준상 2면 이상 도로에 접하고, 그중 한 면은 폭 20m 이상 간선도로, 다른 한 면은 8m 이상 도로에 접해야 합니다. 논현1동처럼 대로변에 기존 빌딩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곳에서 사업구역을 맞추려면 기존 건축물과 토지 소유자의 이해관계를 어떻게 풀 것인지가 핵심입니다. “구역만 그리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최종적으로 얼마를 부담하고, 얼마짜리 주택을 받느냐입니다. 예상 분담금과 사업비부터 공개해야 합니다. ③ 지위양도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민도복이면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다”는 식의 홍보가 있다면 구체적인 법적 근거와 적용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비사업·도심복합개발에서 권리변동에는 각종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된다’는 말만 믿지 말고 법령과 사업단계별 제한을 확인합시다. ④ 민간 시행사의 이익 구조도 반드시 봐야 합니다 민간사업 자체가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민간 시행방식이라면 누가 시행자가 되고, 사업비는 얼마이며, 시행·정비·신탁 등 각종 비용은 얼마나 발생하고, 최종 부담은 주민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주민에게 중요한 것은 “누가 사업을 하느냐”보다 “주민에게 최종적으로 무엇이 남느냐”입니다. ⑤ ‘알박기·시세차익’ 이야기는 사실 확인부터 민도복 추진 과정에서 특정인이나 업체의 사익 추구가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면, 그것을 사실처럼 단정하기보다 등기·거래내역·사업제안 자료 등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민도복이 정말 주민에게 더 좋은 사업이라면 왜 분담금·사업비·시행구조·권리제한을 명확하게 공개하지 못합니까?”민도복의 장밋빛 홍보와 과장된 약속인가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관련 내용이 궁금해서 공개자료를 찾아보며 개인적으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이면도로라 잘 안 팔리고 공실이 있는 다가구·근생” 소유자분들도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보유해온 토지와 대지지분 역시 소중한 자산인 만큼 그 가치가 사업에서 어떻게 평가되고 어떤 권리로 돌아오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해 정리한 참고자료라 실제 사업계획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궁금한 부분은 직접 민간 사무실에 방문해 정확하게 확인해보시고 공공과 비교해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왜 보이는지 모르겠네.. 차단중인거 확인했는데 보인김에 한마디 함. 대로변 빌딩 110~120개 중 1/8이상을 포함해야하니 나이브하게 13~15개 이상. 평균보다 큰빌딩 섭외하면 13개 이하도 가능(난이도는 더빡셀듯), 작은거면 15개보다 더많아야함. 연면적 및 용적률의 50퍼이상이 비거주로 채워야하니 다 허물고 새로 지어지는 구역내 건물들(정확히는 호수) 절반이상이 상가, 오피스 등이어야하는건 맞음. 주상복합으로 꼼수도 불가. 종상향이 가능하려면 최소 지원은 가능해야함. 여자들 무료 성형시켜주는 이벤트에 못생긴 여자든 예쁜여자 다 지원가능, 당첨까지도 가능. 하지만 남자는 지원조차 불가, 지원하면 광탈. 그러니 1종은 애시당초 포함안되는데 1종 종상향 희망회로는 무쓸모 어거지. 땅땅

@공부하는 청년 민간에서 의향서를 제출한 곳은 구역계가 겹치지 않는 다세대 밀집지역 중심입니다. 그런데 마치 대형 빌딩주·건물주까지 대거 민도복을 지지하는 것처럼 홍보하는 것은 사실관계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빌딩주와 건물주들이 정말 민도복을 원한다면 실제 동의로 이어져야 하는데, 동의율은 제대로 집계조차 어려울 정도로 낮은 상황이고, 심지어 기존에 제출한 의향서를 철회한 사례도 보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몇 장의 의향서가 아니라 실제 사업구역 내 토지등소유자들의 실질적인 동의와 사업성입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빌딩주들도 민도복을 원한다”는 홍보 문구만 믿기보다 실제 구역계와 동의 현황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제가 적은 글을 조금 다르게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저는 대형 빌딩주들이 대거 민간을 지지한다고 확인해서 말씀드린 적이 없습니다. 앞 댓글에서도 공개된 자료와 민간 단톡방에서 나온 내용을 참고해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입장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오히려 말씀하신 **“민간 의향서는 다세대 밀집지역 중심이다”, “동의율이 집계조차 어려울 정도로 낮다”**는 내용은 제가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라, 그렇게 단정할 수 있는 실제 집계자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 역시 정확한 구역계나 동의 현황은 민간 사무실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서로 단정하기보다는 실제 자료가 나오면 그걸 기준으로 비교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공부하는 청년 그렇게 자료가 부족하면서 민도복 홍보하지 마시라구요 눈을 가리고 공부한다고 공부가 됩니까. 저희가 알려준 자료도 충분할텐데요
@공부하는 청년 현실적으로 지금 비교 공부하신다는 말씀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비교의 전제가 현실적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민도복과 공도복의 감정평가액·권리가액·추가분담금은 사업계획, 세대수, 용적률, 분양가, 설계, 종전자산 평가 등이 확정되어야 구체적으로 산출되는 부분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양쪽의 최종 분담금을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제도의 구조와 사업 추진 가능성, 절차, 속도, 주민 부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아닐까요? 매번 "자료를 보고 비교하자"고 하면서 정작 확정되지 않은 미래의 감정평가와 분담금을 근거로 민도복을 두둔하는 것은 비교가 아니라 추측에 가깝습니다. 논현1동은 이미 오랫동안 정비가 지연되어 왔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끝없이 가정하고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선택하고 속도를 내는 것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더 유리하다면 확정된 제도와 객관적인 자료로 보여주시면 됩니다. 반대로 아직 나오지도 않은 감정평가와 분담금을 가지고 공도복을 깎아내리는 것은 주민들에게 혼란만 줄 뿐입니다. 속도가 생명인 사업에서 '비교해 보자'는 말만 반복하며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선택지를 늦추는 것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나오면 그때 정확히 비교하면 됩니다. 지금은 추측이 아니라 사업을 실제로 앞으로 진행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최종 감정평가나 분담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말씀은 맞습니다. 저도 지금 미래의 금액을 확정해서 비교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최종 금액이 아직 안 나왔다는 것과,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사업내용까지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민간도심복합도 법상 주민동의를 받을 때 복합개발계획의 개략적인 내용과 사업시행자 등에 관한 사항을 함께 확인하고 동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결국 내 재산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속도도 중요하지만, 공공과 민간이 각각 어떤 방식과 조건으로 추진되는지 충분히 알아보고 비교한 뒤 판단하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저 역시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확인하는 입장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은 민간의 개별 권리가액이나 분담금을 단정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민간 사무실에 직접 가셔서 현재 제시할 수 있는 사업계획과 본인 소유 부동산의 경우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상담받아 보시고, 공공과 직접 비교해서 판단하시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이 사람 공부안하죠. 무지성 상담받아보세요 하는 다단계 수준의 논리력. 저는 포기하고 차단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계속 “민도복·공주복 감평과 분담금을 비교해보고 유리한 쪽을 선택하자”, “민도복 설명회부터 가보자”는 말씀을 반복하시는데, 사업 초기 단계에서 개인별 감정평가액과 최종 분담금을 정확히 비교할 수 있다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부터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감정평가, 사업계획, 세대수, 일반분양가, 사업비 등이 확정되어야 실제 개인별 분담금도 구체화됩니다. 결국 지금 단계에서 “어느 사업이 내 물건에 무조건 유리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확정되지 않은 숫자를 가지고 반복적으로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라, 두 사업의 구조와 사업성·속도·주민 부담·공공기여 등을 제대로 확인하는 것 아닐까요? 특히 민도복만 계속 설명회에 가보라고 권하면서 공주복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아보지 않는 것은 공정한 비교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 한쪽 주장만 듣지 마시고 공공도심복합사업(공주복) 설명회에도 직접 참석해서 정확한 제도와 사업방식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설명회 📅 9월 5일(토) 오후 2시 📍 논현1동 주민센터 내 재산이 어떻게 되는지 걱정된다면 더더욱 확정되지 않은 감평·분담금 숫자만 반복해서 비교할 것이 아니라, 실제 사업방식부터 제대로 공부해야 합니다. 민도복 설명회만 반복해서 갈 것이 아니라 공주복 설명회도 직접 들어보고 주민 스스로 판단합시다. 논현1동의 미래는 정확히 알고 결정해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말씀하신 것처럼 초기 단계에서 개인별 최종 감정평가액이나 최종 분담금을 확정할 수 없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도 지금 최종 금액이 나온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최종 금액을 확정할 수 없다는 것과 지금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공공과 민간은 권리처리 방식부터 차이가 있고, 민간 도심복합도 법상 복합개발계획의 개략적인 내용, 사업시행자, 향후 비용부담·권리평가·공공기여·관리처분 등의 구조를 확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지금 확인해야 할 것은 “몇 억이 확정됐다”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내 토지와 건물을 평가하고, 어떤 공공기여와 사업비를 부담하며, 무엇을 돌려받는 구조인지 아닐까요? 공공 설명회도 당연히 들어보고, 민간 설명도 직접 들어본 뒤 양쪽에 동일한 질문을 해보고 비교해서 판단하는 게 가장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내하신 날짜는 본문에는 9월 5일, 첨부 포스터에는 9월 12일 오후 2시로 되어 있는데 어느 날짜가 맞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공부하는 청년 12일 2시가 맞고, 말씀주신 것중에 토지와 건물 평가방식은 기획하기 전까진 알수 없기에 개략적으로라도 비교하는거에 큰 의미가 없구요, 알아봐야한다는 공공기여와 관리처분 구조도, 민도복경우에는 추가용적률의 50%이상, 공주복은 법률상 주거중심형의 경우엔 전체의 10%이상 기부채납으로 규정돼있고, 이는 1차 설명회때도 다 안내된 사항입니다. 무엇을 부담하고 무엇을 돌려받는지 또한 뭐가 궁금하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또 1차사업설명회는 못들어서 답변이 어렵다고 하실거로 예상되는데, 각 단톡방에 1차 설명회 영상도 공유된거로 알고있고 애초에 법률 조금만 뒤져봐도 알 수 있으니까 알아서 공부 하고 오세요. 괜히 분란 일으키지 마시고
@익명 최종 감정평가액이나 분담금이 지금 확정되지 않는다는 점은 저도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지금 최종금액을 계산하자는 게 아니라, 공공과 민간의 사업구조·평가방식·공공기여·권리관계가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고 비교해보자는 것입니다. 법률 부분도 다시 확인해봤는데, ‘성장거점형·주거중심형’은 민간도심복합의 사업유형이고, 공공도심복합에서 말씀하신 10% 이상도 단순한 ‘기부채납 10%’가 아니라 공공임대주택 최소 공급비율에 관한 규정이라 서로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공공과 민간 모두 설명회가 계속 이어지면서 사업내용이 구체화되는 과정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한쪽 말만 듣고 미리 결론 내리기보다는 양쪽 설명회에서 직접 사업계획과 조건을 들어보고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보는 게 소유자 입장에서는 훨씬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특히 토지와 건물이라는 큰 재산이 걸린 문제인 만큼, 민간 설명회도 한번 직접 가서 내 토지와 건물이 어떤 방식으로 평가되고 어떤 사업계획을 제시하는지 질문해본 뒤 공공과 비교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어느 쪽이 무조건 좋다고 결론 내리자는 게 아닙니다. 정확한 자료를 확인하고 양쪽 조건을 충분히 비교한 뒤 각자가 자신의 재산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방향을 선택하자는 취지입니다. 그 과정 자체를 분란이라고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공도복 사업계획과 공공기여, 내 토지·건물 가치를 보고 비교하자”는 말에 대해 비교 자체를 하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비교할 수 있는 단계가 됐을 때 정확하게 비교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감정평가액도, 최종 사업계획도, 세대수도, 사업비도, 분담금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치 지금 내 토지·건물의 가치와 예상 분담금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민도복과 공도복 중 어느 쪽이 유리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특히 공공기여가 많다 = 주민에게 무조건 불리하다는 식의 단순 비교도 위험합니다. 공공기여와 사업성, 용적률, 사업비, 분양수입, 주민 부담은 서로 연동되어 최종 사업계획에서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오히려 지금 주민들이 먼저 봐야 할 것은 ① 어떤 방식이 사업을 실제로 추진할 수 있는지 ② 사업 속도와 절차가 어떻게 다른지 ③ 주민 부담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④ 일반분양과 주거상품의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하는지 ⑤ 공공기여가 주민에게 어떤 방식으로 환원되는지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논현1동처럼 노후주택과 주차·소방·생활환경 문제가 심각한 곳에서는 몇 년 뒤 가상의 감정평가액을 놓고 끝없이 비교하기보다, 실제로 사업을 성사시키고 좋은 주거환경을 만드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봐야 합니다. 공도복을 선택하자는 것은 무조건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확정되지도 않은 숫자를 가지고 주민들을 계속 비교 논쟁에 묶어두기보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면서 사업성을 확보하고 주민 부담을 낮추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보자는 것입니다. 비교는 하되, 추정치로 주민을 흔들지 말고 확정된 조건과 객관적인 자료가 나왔을 때 비교합시다. 그 전까지는 ‘내 재산 얼마냐’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이 논현1동의 사업을 실제로 완성시킬 수 있느냐’를 봐야 합니다. 논현1동은 더 이상 비교만 하다가 시간을 놓칠 때가 아닙니다. 사업을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직접 비교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은 9월 12일, 민간은 10월 10일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으니 어느 한쪽을 미리 배제하기보다 양쪽 설명회에서 실제 사업계획과 조건을 직접 들어보고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뒤 판단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결국 각자의 재산이 걸린 일이니까요.



@공부하는 청년 📢 내 재산이 걸린 사업, 이제는 ‘실현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민도복과 공주복을 단순히 감정적으로 비교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논현1동에서 사업이 가능한 계획인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특히 민도복은 현재 서울시에서 ‘미부합’ 판단을 받은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마치 확정된 사업처럼 설명회를 반복하고, 주민들에게 “감정평가와 분담금을 비교해보고 선택하자”고 이야기하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것 아닐까요? 또한 1종 주거지역은 사업 적용에 한계가 있고, 2종은 ‘7층 이하’ 용도지역이라는 점과 실제 사업 가능 여부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2종이라고 무조건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7층 이하라는 용도지역 규제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럴듯한 계획이 있느냐”가 아니라 “논현1동에서 실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느냐”입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사업(공주복)은 국토부·공공기관이 주도하는 사업 방식으로 추진되는 만큼, 사업 추진 체계와 공공지원 측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 공공이 직접 사업 추진 ✅ 신속한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는 구조 ✅ 사업성 확보를 통한 주민 부담 완화 가능성 ✅ 생활SOC 등 공공시설 확보 ✅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 등 제도적 차이도 꼼꼼히 확인 가능 무엇보다 내 집과 내 재산이 걸린 문제입니다. “민도복 설명회부터 가보세요”라는 말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공주복 설명회도 직접 듣고 두 사업의 구조와 현실성을 주민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 9월 12일(토) 오후 2시 📍 논현1동 주민센터 5층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공주복) 설명회가 개최됩니다. 민도복이든 공주복이든 주민에게 유리한 사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우리 논현1동에서 실제로 가능한 사업인가?” 내 재산, 내 미래입니다. 확실하지 않은 계획보다 실현 가능한 사업을 선택합시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 공주복 설명회에서 직접 확인하고 판단해 주십시오.



민도복의 대로변 빌딩·근생 동의와 공주복의 이면도로 다가구·근생 동의를 같은 잣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요즘 민도복을 홍보하면서 “대로변 빌딩주와 근생 소유주들의 동의가 있다”, “사업성이 더 좋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입지와 토지 이용 형태가 전혀 다른 자산의 동의 여부를 단순 숫자로 비교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 비교일까요? 대로변의 대형 빌딩·상업시설 소유주와 이면도로의 다가구·근린생활시설 소유주는 토지 이용 형태도, 현재 수익구조도, 개발 후 기대가치도 다릅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누가 몇 명 동의했느냐”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구역 전체의 토지이용 구조와 사업계획, 공급세대수, 용적률, 공공기여, 사업비와 주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공주복은 도심의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주택과 함께 업무·판매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사업입니다. 그리고 사업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법에서 정한 동의 요건과 절차를 충족해야 합니다. 즉 단순히 특정 건물주 몇 명의 동의를 가지고 전체 사업의 성패를 판단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결국 주민들이 봐야 할 것은 홍보 문구가 아니라 ‘내 재산에 어떤 사업계획이 적용되고, 최종적으로 무엇을 받게 되는가’입니다. 민도복에서 대로변 빌딩주 동의를 강조하면서 공주복의 이면도로 다가구·근생 소유주 동의와 단순 비교하는 것은 출발점부터 다른 자산을 놓고 비교하는 것입니다. 공주복은 숫자 하나로 판단할 사업이 아닙니다. ✔ 구역 전체의 토지이용 구조 ✔ 확보 가능한 세대수 ✔ 용적률과 개발밀도 ✔ 공공기여 규모 ✔ 사업비와 주민 부담 ✔ 종전자산과 종후자산 ✔ 실제 주민 동의 흐름 이것들을 같은 사업계획 기준으로 놓고 따져봐야 합니다. 내 재산이 걸린 사업이라면 “누가 더 크게 홍보하느냐”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과 주민에게 돌아오는 결과를 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그래서 공주복의 사업계획을 제대로 확인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더 유리한 혜택은 공주복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말씀하신 취지에는 동의합니다. 단순 동의자 숫자가 아니라 구역계·용적률·공공기여·사업비·주민부담과 종전자산/종후자산을 실제 사업계획으로 비교해야겠죠. 다만 그렇다면 아직 공공과 민간의 동일 기준 비교자료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공주복이 주민에게 더 유리하다”고 먼저 결론내리는 것 역시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결국 두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소유자별 결과를 놓고 비교해 보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 서울시 공식 답변을 보면, 이제 ‘사업이 가능한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민도복을 홍보하면서 “용적률이 높다”, “고밀개발이 가능하다”, “사업성이 좋다”는 이야기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이 실제로 해당 사업의 요건에 맞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서울시 민원 답변에서 분명히 밝힌 내용이 있습니다. ▶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은 일정 수준 이상의 개발밀도와 주변 도시공간과의 정합성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 ▶ 「서울특별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상 제1종일반주거지역 및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은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의 제안 가능한 용도지역에서 제외 ▶ 그 이유도 명확합니다. 저층 주거지 보호와 함께 고밀·복합개발에 따른 경관·일조·조망 등 주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논현1동 주민들이 물어야 할 질문은 간단합니다. “민도복이 얼마나 좋아 보이느냐”가 아니라 “우리 구역이 실제로 성장거점형 민도복의 사업기준에 부합하느냐?” 이것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민간사업은 사업자가 사업성을 판단하고 추진하는 만큼, 주민 입장에서는 홍보자료만 볼 것이 아니라 용도지역, 구역계, 사업요건, 실제 사업성, 주민 부담 가능성 등을 공식 자료를 통해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는 방식인 만큼, 논현1동처럼 노후주거지의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공공방식의 장점과 사업조건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내 재산이 걸린 사업입니다. 누가 더 크게 개발한다고 홍보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실제 사업이 가능한가 ✔ 우리 용도지역에 적용 가능한가 ✔ 주민에게 어떤 개발이익과 부담이 돌아오는가 ✔ 주거환경은 어떻게 개선되는가 ✔ 사업 추진의 현실성과 안정성은 어떤가 이것을 비교해야 합니다.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기준부터 확인하자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청년 🚨 논현1동 주민 여러분, 민도복 ‘미부합’ 결과를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민도복을 계속 홍보하면서 “고밀개발이 가능하다”, “용적률이 높다”, “사업성이 좋다”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사실은 무엇입니까? 서울시의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검토에서 논현1동 민도복 추진안은 ‘미부합’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서울시가 이번 민원 답변에서도 명확하게 설명했습니다.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은 아무 지역이나 신청해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특히 서울시는 제1종일반주거지역 및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의 제안 가능한 용도지역에서 제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왜일까요? 저층 주거지를 보호하고, 고밀·복합개발로 발생할 수 있는 ▶ 경관 문제 ▶ 일조 문제 ▶ 조망 문제 ▶ 주변 주거환경 문제 등을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논현1동 주민들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민도복이 얼마나 화려하게 개발되느냐”가 아닙니다. “서울시 기준에 실제로 부합하는 사업이냐?”입니다. 이미 미부합 결과가 나온 사업을 주민들에게 계속 장밋빛 미래처럼 홍보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내 재산이 걸려 있는 만큼 사업의 이름이나 홍보문구보다 공식적인 사업요건과 행정기관의 검토 결과를 봐야 합니다. 🏠 논현1동은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민도복과 공도복을 단순히 홍보자료만 놓고 비교할 것이 아니라, ✔ 사업 추진 가능성 ✔ 용도지역 적합성 ✔ 공공기여 ✔ 주민 부담 ✔ 사업 속도 ✔ 주거환경 개선 ✔ 실제 주민에게 돌아오는 이익 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미부합이면 왜 미부합인지부터 주민들에게 정확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민도복의 장점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서울시가 왜 해당 사업을 미부합으로 판단했는지를 주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 논현1동 주민 여러분! 우리 재산과 미래가 걸린 문제입니다. ‘될 수 있는 사업’인지부터 확인하고 선택합시다. 미부합 결과는 숨길 내용이 아닙
@공부하는 청년 후보지 선정과 사업 속도를 늦추는 ‘민간 이해관계’에 휘둘려서는 안 됩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정말 고민해야 할 것은 “누가 더 큰 목소리를 내느냐”가 아니라 “우리 재산과 사업을 누가 책임 있게 추진할 수 있느냐”입니다.공공도심복합 후보지가 추진되는 과정에서 일부 정비업체·빌라 개발업체·민간사업 관계자들의 이해관계가 개입될 경우, 주민들 사이에 여러 사업방식을 동시에 홍보하면서 혼란을 키우거나 사업 추진 자체가 늦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우려되는 것은, ▶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추진을 흔들어 주민들의 결집력을 떨어뜨리는 것 ▶ 여러 민간 정비방식을 동시에 제시해 주민 판단을 어렵게 만드는 것 ▶ 개발업체 입장에서 유리한 소규모 사업이나 개별 매입을 유도해 전체적인 정비사업의 속도를 떨어뜨리는 것 ▶ 주민들에게 감정평가·분담금 등을 마치 지금 당장 확정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해 불필요한 불안감을 키우는 것 ▶ 민간도심복합을 계속 홍보하면서 공공도심복합의 후보지 선정과 추진 동력을 약화시키는 것 이런 상황은 주민들에게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중요한 것은 ‘사업 방식’이 아니라 ‘실현 가능성’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시행자로 참여하면서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활용하고, 민간 정비사업보다 절차를 단축해 신속한 공급을 목표로 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에도 국토부는 신규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논현1동 주민이라면 민간업체의 홍보 문구보다 실제 사업구역, 사업성, 주민동의, 사업 절차, 공공기여, 예상 분담금 등을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실제로 우리 지역에서 가능한 사업인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쪼개기와 각종 민간사업 난립으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 정비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시간입니다.사업이 지연되면 주민들의 불확실성은 커지고, 그 사이 개별적인 개발이나 매입이 늘어나면 장기적으로 지역 전체의 정비를 어렵게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특히 우려되는 것은, ▶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추진을 흔들어 주민들의 결집력을 떨어뜨리는 것 ▶ 여러 민간 정비방식을 동시에 제시해 주민 판단을 어렵게 만드는 것 ▶ 개발업체 입장에서 유리한 소규모 사업이나 개별 매입을 유도해 전체적인 정비사업의 속도를 떨어뜨리는 것 ▶ 주민들에게 감정평가·분담금 등을 마치 지금 당장 확정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해 불필요한 불안감을 키우는 것 ▶ 민간도심복합을 계속 홍보하면서 공공도심복합의 후보지 선정과 추진 동력을 약화시키는 것 이런 상황은 주민들에게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업 방식’이 아니라 ‘실현 가능성’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시행자로 참여하면서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활용하고, 민간 정비사업보다 절차를 단축해 신속한 공급을 목표로 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에도 국토부는 신규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논현1동 주민이라면 민간업체의 홍보 문구보다 실제 사업구역, 사업성, 주민동의, 사업 절차, 공공기여, 예상 분담금 등을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민도복이 더 좋다”는 말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 지역에서 가능한 사업인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쪼개기와 각종 민간사업 난립으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 정비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시간입니다. 사업이 지연되면 주민들의 불확실성은 커지고, 그 사이 개별적인 개발이나 매입이 늘어나면 장기적으로 지역 전체의 정비를 어렵게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우선적으로 신속하게 검토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업체가 어떤 사업을 홍보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전체의 재산가치를 높이고,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실제로 사업을 완성할 수 있는가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을 추진할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흔드는 홍보전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와 투명한 사업성 검토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방법은 달라도 결국 바라는 건 하나겠죠. 논현1동이 제대로 가치 인정받고 잘되는 것. 그 마음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공주복)이 더욱 빨라집니다. 설계와 시공을 한번에 발주해 기존 시즌1보다 최대 1년까지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housing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56
민간도심복합사업은 최근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시 시행규칙상 성장거점형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중심·근린·일반상업지역으로 여기에는 제1종일반주거지역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민도복의 논현1동 제안구역 58만㎡ 안에 제1종 지역이 포함되어 있으면 당연히 미부합 판정을 받는것이 맞음을 안내드립니다.

@논현1동추준위 현재 논현1동은 공공과 민간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어서 주민분들도 많이 혼란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저도 어느 추진위 관계자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확인되는 내용을 공유드리는 입장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민간이 최초 제안 과정에서 미부합 판정을 받은 건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미부합을 받았다 = 민간사업 자체가 끝났다’는 의미인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민간 측에서는 1종·2종7층이하를 포함하는 방향으로 보완 검토를 진행하고 있고, 10월 추가 설명회도 예정돼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공공 역시 아직 최종 후보지 선정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니 지금 단계에서 어느 한쪽이 확정됐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고 봅니다. 결국 중요한 건 과거 미부합 판정 하나보다는 민간이 그 사유를 실제로 어떻게 보완해 사업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공공은 어떤 구역계와 사업조건을 제시하는지를 주민들이 직접 비교해 보는 것 아닐까요? 재산이 걸린 중요한 문제인 만큼 두 사업의 구체적인 조건을 충분히 비교한 뒤 주민들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방향을 선택할 기회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공공홧팅 홍보팀이면 공공도 아직 최종 후보지 결과가 안 나왔으니 단정하기 이르다고 굳이 적었을까요?ㅎㅎ 저는 민간이 무조건 된다고 한 적도, 서울시가 다 해결해준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제가 말한 건 단순합니다. 공공도 구역계·동의율·사업성 등 확인할 게 있고, 민간도 기존 미부합 사유를 실제로 어떻게 보완하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겁니다. 교회·성당이나 대형건물주 문제 역시 어느 방식이든 결국 풀어야 할 이해관계 문제고요. 그래서 10일 설명회에서 민간이 구체적인 보완안을 내놓는지 보고, 공공도 최종적으로 어떤 구역계와 조건을 제시하는지 나온 뒤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자는 게 왜 ‘유리한 정보만 반박’인지 모르겠네요. 사업 방식보다 재산이 걸린 주민들에게 실제로 어떤 조건이 유리한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닉네임 가지고 홍보팀이라고 몰아가기보다는 제가 적은 내용 중 틀린 사실이 있다면 그 부분을 정확히 지적해주시면 됩니다.
@공부하는 청년 홍보팀이네. 왜 민도복 설명회를 홍보하죠? 가고 싶지 않아요 .거긴 돈벌려는 분들만 득실거림. 사업의 현실성은 안중에 없어요
@논현에서노년을 최근 민간 정비사업 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내용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정부는 재개발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고, 서울시도 민간 정비사업의 용적률 추가 완화와 임대주택 부담 완화를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일부 내용은 확정·시행된 제도가 아니라 건의 및 제도개선 단계라 지켜봐야겠지만, 실제 반영된다면 공사비 상승으로 사업성이 중요해진 요즘 민간 재개발에는 꽤 의미 있는 변화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입지가 좋은 지역은 결국 어떤 방식이 주민들의 자산가치와 사업성을 더 높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공·민간 어느 한쪽 주장만 보기보다는 앞으로 나오는 정책과 사업계획을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 내용 참고하시라고 블로그 같이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dkdrod123/224384776232
@논현에서노년을 민간 추진 단톡방에서 1종·2종7층 관련 내용이 나와서 참고하시라고 공유드립니다. 현재 1종·2종7층이라고 해서 앞으로도 반드시 그대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고, 서울에서도 정비사업 과정에서 용도지역이 상향된 실제 사례들이 있습니다. 물론 논현1동도 종상향이 된다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역세권 입지, 기반시설 개선, 주택공급 효과와 사업성 등을 종합해서 정식으로 검토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다만 이런 가능성을 실제 계획으로 만들어 검토받으려면 결국 소유자분들의 동의와 참여가 중요합니다. 동의서를 제출한다고 종상향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종상향을 포함한 통합개발 계획을 제대로 추진하고 검토받을 기회도 만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1종·2종7층이라 안 될 것이다”라고 포기하기보다는, 실제 선례가 있는 만큼 힘을 모아 정식으로 제안하고 어디까지 가능한지 검토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단은 각 소유자분들의 몫이지만, 가능성을 확인해볼 기회까지 미리 닫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논현에서노년을 저는 무조건 된다고 말씀드린 게 아니라, 처음부터 안 된다고 단정하기보다 구역계나 사업계획을 보완해서 정식으로 검토받아보고 판단하자는 취지입니다. 실제 가능 여부는 관계기관의 검토를 거쳐야 알 수 있는 부분인데, 검토 가능성까지 ‘희망회로’나 ‘어거지’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검토 결과 어렵다면 그때 현실적인 대안을 선택하면 되는 것이고요. 제가 공유한 내용도 민간 측 공식 입장이 아니라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정리·분석한 의견입니다. 정확한 사업계획이나 추진 가능 여부가 궁금하신 분들은 민간 추진 측에 직접 문의해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익명 말씀하신 기존 도정법 재개발이나 모아타운의 한계는 이해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린 민간 방식은 일반 재개발이 아니라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입니다. 현재 민간 측도 1종·2종7층 이하를 제외하지 않고 포함해서 다시 추진하는 방향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해당 소유자분들이라면 처음부터 안 된다고 단정하기보다 내 토지를 어떤 방식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한번 직접 문의해볼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가구·꼬마빌딩·근린주택 때문에 민간이 어렵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그 소유자분들은 공공에는 더 쉽게 동의할까요? 최근 신길2 공주복도 사업은 진행 중이지만 현물보상 단계에서 감정평가·현물보상 등을 두고 일부 주민 반발이 실제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공공이든 민간이든 내 재산을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권리를 돌려주는지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공공만 가능하다고 단정하기보다 성장거점형 민간까지 직접 알아보고 조건을 비교한 뒤 소유자들이 판단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공부하는 청년 다가구 꼬마빌딩 근린주택은 얘기한적 없습니다. 이세상 모든 재개발구역엔 다가구와 근린주택은 있기 마련이니까요. 두눈 똑바로 뜨고 읽어보세요. 다들 영동시장 먹자골목 간선도르변 대형빌딩의 특수성때문에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다른분들말씀하신거 다합쳐보면 거진 백번은 넘게 말씀하신것같은데 본 척 조차 안하시는걸보니 반박할 방법이 없다고 보여지시네요. 설명회때 말하는거 들어보긴 할건데 현실적인 대안은 전혀 없을겁니다. 불가능하거든요. 몇백억 몇천억 대로션 빌딩주인들이 아파트가 없을까요? 상식적으로 빌딩 소유권을 쪼개서 아파트 분양권을 준다고 해봤자 그분들껜 전혀 매리트 없습니다. 싯가보상해주면 되지 않냐구요? ㅋㅋ 강남구 주 간선도로변의 빌딩이란 희소성은 더이상 찾아볼 수 없을뿐더러, 만약 있다 하더라도 대토부지 건설기간과 보상금 협의 및 소송 과정 등 귀찮은일만 수두룩 빽빽인데 상식적으로 어느 부분을 보고 찬성할것이라고 가정하고 내부 얘기만 계속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1종 2종을 포함시켜주면 뭐합니까, 간선도로에 전체둘레 8분의1이 안닿으면 시작조차 안되는데ㅡㅡ. 처음부터 안된다고하지말고 비교해보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ㅋㅋ. 이번 이후엔 공주복 공모가 언제나올지도 모르고, 민도복은 선도지구 탈락시엔 동의율을 먼저 다 모으고 신탁사 섭외한 이후에야 신청이 가능한데 공부 1도 안하신 티 납니다. 지금 민도복은 선도지구 탈락했기에 대로변이랑 영동시장, 먹자골목의 동의율을 후보지 선정도 전에 모두 모아야만 스타트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요. 네? 민도복을 정말 진행하고싶으면 추진위측에서 해야할건 공도복을 무너뜨리려는게 아니라 먹자골목과 대형빌딩의 동의를 모으는 일입니다. 진입로 소유자의 갈등이 예상될 경우엔 동의율 채웠어도 신통기획마저도 떨어지는 와중에 공도복 지역의 찬성표가 무슨 소용입니까? 대로변빌딩 동의율 모아오세요. 동의율 생각보다 잘나오면 공주복에서 민도복 찬성하는사람도 대거 나올겁니다. 대로변 동의율을 투명하게 공개하세요
@익명 제가 대로변 빌딩을 다가구·꼬마빌딩 이야기로 잘못 이해한 부분은 정정하겠습니다. 말씀처럼 민간도 동의율·접도요건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있는 건 맞습니다. 다만 공공 역시 동의율과 대지지분이 크거나 임대수익이 있는 소유자들의 감정평가·보상 등 이해관계를 풀어야 하는 건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대로변의 정확한 찬성률은 제가 운영위나 전문가가 아니라 알 수 없습니다. 민간 측에서 월~토 오후 2~6시,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 운영위원회 사무실에서 지역·건물별 맞춤형 설명회를 일정 협의 후 진행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부분은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결국 공공도 민간도 쉽지 않습니다. 한쪽을 미리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기보다 양쪽을 충분히 비교해보고 소유자들이 선택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엔 1종 2종 다 포람됩니다 님 말 대로면 서울에서 민도복은 불가 입니다 민도복이 1종 2종 종상향 해서 50%는 동공 기부 하는 사업인데 1 종 2종은 민도복이 안된다니
@꼬꼬빌 서울시에서 1종은 당연히 불가. 2종 7층이하로 개발 불가로 회신받았습니다. 노력은 하겠지만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공부를 엉뚱하게 하시네요? 공부하기 싫으시면 안하셔도 됩니다. 공부머리는 따로 있다고 합니다
발표 내일인가요?
공공 발표 일정은 아직 정확히 나온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대신 민간 쪽은 제가 확인해보니 2차 설명회와 향후 추진계획이 잡혀 있고, 1종일반주거지역과 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도 모두 포함해서 추진한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2차 설명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되는지 한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 관련 자료 첨부합니다.

@논현에서노년을 말씀하신 1종, 대형빌딩, 영동시장 문제는 저도 궁금한 부분입니다. 오히려 그래서 2차 설명회에서 구역계와 사업성, 이런 쟁점들을 어떻게 풀겠다는 건지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운영위 관계자가 아니라 부동산 공부하면서 관심 있게 지켜보는 사람이고요ㅎㅎ 찾아보다 흥미로운 게 하나 있었는데, 이번 설명회 주관사인 대신자산신탁이 최근 용산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에서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통합심의를 통과했더라고요. 사업시행자 지정 후 약 5개월 만이라고 합니다. 물론 논현1동과 사업방식은 다릅니다. 다만 실제 정비사업을 진행해 본 신탁사가 논현1동에서는 어떤 구역계와 사업계획을 제시할지 저는 오히려 더 궁금해졌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각자의 소중한 재산과 앞으로의 주거환경이 걸린 문제인 만큼, 어느 한쪽 말만 듣기보다 2차에서 구체적인 계획과 숫자가 나오는지 직접 확인하고 판단하는 게 제일 낫지 않을까요?
@공부하는 청년 공부하는 청년님은 민도복 추준위가 확실합니다 또는 민도복 찬성자입니다. 재개발닷컴에 등록된 공공도심복합구역에 타사업(민간도심복합사업) 추준위가 유입되어 본사업 반대 조장 및 본인 사업을 광고하는 사례가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커뮤니티에 민간도심복합 추준위의 경우가 그러합니다. 해당 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는게 커뮤니티의 취지인 만큼 타사업 광고(민간도심복합사업 설명회) 및 사업 반대 조장(단점 공유까지는 충분히 개연성 있다 생각합니다) 행위는 엄격히 제재해주셨으면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 추준위는 공공도심복합사업 반대민원을 넣으며 사업을 방해하기에 논현1동 주민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여기가 공공도심복합 커뮤니티라는 점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논현1동에서는 공공뿐 아니라 민간 방식도 함께 추진되고 있고, 저는 소유자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제가 확인하거나 공유받은 내용을 전달한 것입니다. 민간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공공 반대 조장’이나 ‘사업 방해’로 해석하는 것은 조금 지나친 것 같습니다. 저는 어느 쪽을 선택하라고 권유한 것도 아니고, 판단은 결국 각 소유자분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자신의 재산과 직접 관련된 사업인 만큼 공공이든 민간이든 어떤 계획이 나오고 있는지 충분히 알고 비교해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제가 공유한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지적해주시면 확인하고 바로잡겠습니다
민도복 운영위죠? 민도복 설명회 가지 마세요 제가 가봤더니 별 내용도 없었어요. 구역계 설정도 안되어 있고 구역외 용도지역 주민에게도 동의서 걷구요. 여튼 AI뜬구름 사진 감상하시려면 참석하셔도 되지만 1차 설명회처럼 도움안되고 추상적일 겁니다
용산 효창공원 도심복합 승인되자마자 대지당 시세 2배로 점프해서 평당2.1억이네요 이것도 싼거라던데 논현은 그보다 더 뛰겟죠? 동의서 빨리 내세요

대지지분 5.38평짜리 다세대 사례를 가지고 논현 전체 대지가치가 2배 뛴다고 보는 건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소지분 빌라는 사업 기대감과 입주권 가치가 가격에 크게 반영되지만, 대지지분이 큰 다가구·근생·꼬마빌딩은 종전자산평가와 분담금·보상 구조가 핵심이라 같은 평당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큰 땅을 가진 소유자들에게도 실제로 어떤 이익이 돌아가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필요해 보이네요.
@논현에서노년을 민도복 찬반을 떠나, 대지지분 5.38평 다세대 사례만 보고 논현동 전체 부동산 가치가 동일하게 2배 오른다고 받아들이면 단독·다가구·근생·꼬마빌딩 등 대지지분이 큰 소유자분들이 오해할 수 있어 보충한 것입니다. 이분들은 입주권 기대감뿐 아니라 종전자산평가, 보상, 분담금과 사업 후 수익구조를 함께 따져야 하므로 같은 평당가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찬반을 강요하거나 정보를 왜곡하려는 것이 아니라, 각 소유자가 자기 물건에 맞는 판단을 하도록 빠진 정보를 더해드린 겁니다. 의견이 다르다고 인신공격하기보다 사실과 근거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 찬성하시면서 숨기는거 알겠는데 본인도 수치를 예측못하고 대안도 없으면서 잘 알지 못하면서 다가구 근생 편을 드는 척 하지 마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마침 민간도심복합사업도 700석 규모로 2차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다가구·근생·빌라별 권리관계와 종전자산평가, 예상분담금까지 얼마나 구체적인 수치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공공이든 민간이든 남의 말만 듣기보다 직접 들어보고 내 재산에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해볼 생각입니다.

@공부하는 청년 1차 설명회 가봤는데 감정평가액과 분담금 자료가 전혀 없고 뜬구름 잡는 AI건물 사진 보여주고 동의서 내라는데요?.오히려 선례도 없는 민도복이 다가구 근생 편드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게다가 구역계 설정도 없고 서울시 시범지구 미부합되지 않았나요? 비교해서 판단한게 공공도심주택복합개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민도복은 구역계가 확정되지 않고 감정평가와 분담금을 어떻게 계산합니까. 1종과 2종 7층이하는 구역제외라고 구청서 판단해줬는데 그거 넣고 계산 시 부정확합니다
1차 설명회 내용은 제가 직접 확인하지 못해서 단정하기 어렵고, 이번 2차 설명회에서 어떤 구체적인 자료가 공개되는지 보고 판단해보겠습니다
공부하는 척 중립인척 하는 민도복 찬성자이시죠? 전 민도복 찬성안해요 그리고 다가구 근생 소유주분들도 많이 의향서 제출하셨습니다. 닭장 같은 주상복합 민도복 안해요 그리고 거기 방은 공주복 반대민원에 정보 왜곡에 신뢰할 수 없고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구역내 소유주도 아니면서 중립인척 가장하고 쓸데없이 오지랖 부리는 모 분때문에 글 남깁니다 1)소유주 분들은 본인의 재산이 걸려있습니다 님(정말로 순수하게 공부중이라면)처럼 땡전 한푼 안걸린 분들이 아닙니다. 적게는 수억 ~ 많게는 수십억의 재산이 걸린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공부안해보고 의향서를 내셨을 것 같나요? 본인보다 몇배는 더 찾아보고 고민했을 사람들입니다. 그 결과 공주복 구역내의 공주복 vs 민도복 구도에서 대다수는 공주복 찬성이신거고요. (480명 내외) 심지어 그 중 통건물주 분들도 수십분 계십니다 -------------- 2)세세한 내역은 들어가봐야 압니다 감평가, 추가분담금 이런걸 어떻게 사업 전에 미리 100% 파악하고 비교하나요? 자녀를 낳기전에 그 자녀의 재능, 키, 외모를 다 예측할 수 있나요? 그렇게 미리 100% 파악할 수 있는 사업은 단 한건도 없습니다. 공부가 부족하다못해 ㄱㄴㄷ도 모르시는 것 같은;; 주변 사례나 사업요건을 보고 예상은 해볼 수 있겠죠? 공주복은 약수, 신길2 등의 선행 사례가 있습니다 (신길2는 국토부장관이 방문하여 모범사례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민도복은 선행사례가 아예 없죠 기출문제있는 시험보실래요? 아니면 처음 시행하는 시험 보실래요? 민도복은 구역계마저 너무나 현실가능성이 없고 허황됩니다. 차라리 용산국제업무지구처럼 제로에서 시작한다면 세계적인 한국의 마리나원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진심으로요. 니 얼굴 차은우 만들어줄게 vs 니 얼굴을 차은우는 못만들어주지만 지금보다 외적인 이득을 좀더 보게 해줄게 지성인이라면 뭘 선택하실까요? 의향서 내신 분들은 이런 것들 다 저울질해보고 내신겁니다. ----------------- 3)민도복 추준위는 적입니다. 구역내 소유주 분들이 공주복을 선택하든 민도복을 선택하든 그건 그들의 권리이자 자유입니다. 그 분들은 적이 아니라 추후 설득대상이죠 하지만 구역내 뿐만 아니라 구역외 소유주들까지 선동하며 공주복 반대 동의서를 징구하는 민도복 추준위는 공주복 찬성자들의 적이 맞습니다.
말씀하신 취지는 이해합니다. 공공을 선택하신 소유주분들도 본인의 재산이 걸린 만큼 충분히 고민하고 판단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취지는 공공이 틀렸고 민간이 정답이라는 게 아닙니다. 말씀하셨듯 감정평가·분담금·사업성은 지금 100%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현 단계에서 어느 한쪽이 무조건 낫거나 현실성이 없다고 단정하기도 어렵겠죠. 결국 중요한 건 공공이냐 민간이냐가 아니라 주민에게 실제로 무엇이 더 유리한가라고 생각합니다. 조건이 구체화되면 같은 기준으로 냉정하게 비교하고 판단하면 됩니다. 과거에 양측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제가 모두 알지 못하기에 잘잘못을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과거의 갈등이 미래의 선택까지 지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선택한 길은 달라도 목적지는 같을 겁니다. 더 나은 논현1동. 더 좋은 방향이 결정되는 순간에는 서로를 적으로 보기보다 함께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사업에 들어가기 전에 조건이 구체화 될수가 없다고고 비유를 들면서까지 몇번을 말씀드렸는데 이쯤되면 누구의 언어능력이 부족한건지 심히 의문이 듭니다. 한 사람이 유럽과 목성에 동시에 갈 수 없잖아요. 그래서 사전 공부를 통해 "아 목성 여행은 현실성이 없어서 불가능하다, 미국이 훨씬 더 좋구나"라고 이미 냉정하게 판단해서 미국행 비행기 끊었다니까요? 왜 자꾸 미국, 목성에 동시간에 가보면서 어디가 좋은지 판단하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이쯤되면 어디 좀 모자라시는거 아닌가... /// 현실성이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누가 님한테 "얼굴 차은우로 만들어줄게"라는 말을 한다면, 이 말에 대한 현실성을 판단할 가치가 있을까요?? 대로변 AI 시세 500~3000억대 빌딩에 대한 플랜을 민도복 추준위한테 물어보면 그들은 "A, B빌딩주와 미리 컨택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와 같은 세부적인 플랜이 있는게 아니라 그저 "소유주 방에 와서 얘기하시죠" 원툴입니다. /// 힘을 모았으면 한다는 말은 공주복말고 민도복한테 해주세요. 이미 공주복 구역내에선 대다수가 공주복 지지자라 힘을 알아서 잘 모으고 있고요, 공주복 측은 민도복 반대 동의서 넣지도 않고있어요. 이미 한쪽으로 많이 모인 힘을 와해시키려는 쪽은 반대 동의서를 받고있는 민도복 측이에요. 23:1로 축구지고있는데 후반 44분 30초에 반대 동의서 모아서 경기 취소하려는게 지금 민도복이에요
@공부하는 청년 하나의 출발선에서 출발하면 다른 출발선을 골랐을때의 구체적 계획은 없다는 말입니다. 사업이 어느정도 진행되야 판단할 여지가 나오지 무슨 후보지선정 되자마자 쫙 청사진이 바로 그려지시는줄 아시나봐요;; 애초에 같은 구역에 추진체가 2개면 한개로 판가름나기 전까진 진행조차 되질 않는데 뭔 두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선택하자는.....제발 좀 쉬운소리 그만하세요. 시작 전 둘중 한 사업을 고르는 그 자체가, 민도복이든 공주복이든 리스크를 지는 선택이고, 그 선택의 대가는 "다른 트랙을 선택할 수 없다" 입니다. 저희가 뭐 멀티버스 세계를 볼수있는것도 아니고, 소유자분들 알아서 본인들 재산을 걸고 리스크를 저울질해가며 신중히 하나를 선택하고 있는데, 이런 소유주분들의 노고를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둘중 더 좋은거 고르세요? 장난치십니까. 외부인이면 이런 무식한 참견은 그만두세요. 우리 재산은 우리가 챙길게요.
공공을 선택하신 분들도 각자의 재산이 걸린 만큼 충분히 알아보고 고민해서 판단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판단을 무시한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다만 민간 성장거점형 역시 막연한 계획으로 시작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제도와 절차에 따라 구역계·용적률·토지이용·사업성 등을 구체화하고 검토하는 사업이고, 현재도 부족한 부분을 계속 보완해 나가는 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양쪽의 사업계획, 사업성, 권리가액·예상 분담금, 보상기준, 사업기간과 리스크가 더 구체화될수록 주민들도 자신의 재산과 상황에 맞게 더 정확하게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지금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의 판단까지 가볍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케네디의 말처럼 “뭉치면 우리가 못할 일은 거의 없고, 갈라지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지금은 생각이 달라도 결국 같은 논현1동 주민입니다. 언젠가 방향이 정해졌을 때는 서로의 선택을 탓하기보다, 논현1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여기 누가 생각이 다르다고 민도복 응원하는 사람을 폄하한 사람이 있나요? 민도복측에서 동의서 걷고, 동의하는거? 막지 않습니다. 결국 공주복 구역 안에 있는이상 저희가 설득하고 같이 나아가야하는 분들이니까요. 저희가 뭐라 하는 대상은 공도복에 대한 유언비어를 수개월동안 퍼트리고, 앞 뒤가 다른 이런 저질 소유주들과, 뭣도모르고 친하게 진해보라고 별 같잖은 소리를 들어놓는 당신같은 사람들한테 하는 말입니다. 내부에서 민도복 동의하는사람? 대화할 마음도 있고, 반대하시는거 이해 못하는거 아닙니다. 허나, 상대방을 위하는 척 결국 본인 이득을 위해 저희 공주복에.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거짓선동하며 동의하는분들의 체력을 깎아먹으려는 사람들을 비난하는겁니다. 공주복 단톡방 들어와계신것으로 보이는데, 보시면 아시다시피 저흰 정말로 공주복 진행에 진심이지 민도복 까내리고자 하는 사람 없습니다. 소유자도 아니신것같은데 소유자인척 그만하시고 더이상 편한소리하면 답변 안하겠습니다. 적당히 하세요.
@익명 저는 논현1동 재개발에 관심이 생겨 관련 내용을 공부하고 정보를 찾아보는 청년입니다. 말씀처럼 서로 대화하고 설득할 마음이 있으시다면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정보와 근거를 공유하고 비교하면서 각자 판단하면 되는 문제니까요. 다만 소유자인지 아닌지가 왜 의견을 나눌 자격의 기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소유자가 아니더라도 논현1동 재개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저 역시 어느 쪽을 폄하하거나 선동할 생각은 없습니다. 서로 공격하기보다 논현1동이 더 나아질 방법을 함께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정말 죄송한 말인데 혹시 난독증있으신가요....? 더이상 편한소리 하면 답변 안한다고했지 누가 소유자 아닌사람이랑 대화 안한다고 했나요?ㅋㅋ 내부사정 대강은 다 알려드렸고, 외부인이 민도복 추진세력이랑 공주복 추진세력이랑 친하게 지내라고 하는건 상식적으로 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죠. 논현1동이 더 나아지길 빈다는 포장으로 본인 하고싶은 말만 계속 하는거 다 티 납니다. 공부하시고싶으심 제발 조용히 혼자하세요^^ 공부한다는 명분으로 오지랖부리는걸 정당화히지 마시고요~ 공주복 근거를 제시하고 판단할수 있게 하자고하셨는데, 저희도 계속해서 자료들 조금씩 올려드리고 있구요~ 상식적으로 원주민분들은 재개발닷컴에 안계시니 여기 정보를 전부 공유해봐야 외부인만 이익인데 누구 좋으라고 여기서 정보까지 올려가며 토론하나요? 어짜피 뭐가 이익인지 결정해야하시는 분들은 알아서 설명회 참석하시고 자기결정정도는 하실 수 있는 현명하신 분들이니까 적당히 나대고 좀 사라져주셨음 좋겠어요. 슬슬 짜증나려하니까 이만 주무시고 좋은하루되세요
아 궁금한게 있는데요 강남 도심중심부인데 공공추진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께. 며칠 뒤면 공공재개발 후보지 발표가 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긴장되고,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서로의 승리가 아니라, 논현1동의 미래입니다. 공공이 되든, 민간 성장거점이 되든 결국 이 동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이웃입니다. 의견은 달라도 목표는 같습니다. 더 안전한 골목, 더 좋은 주거환경, 더 발전한 논현1동을 만드는 것. 발표 결과 하나로 서로를 비난하거나 갈라서기보다, 결과가 나오면 그때부터는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싸움이 아니라 연대입니다.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잠재력이 큰 동네입니다.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을 때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함께 갑시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서로가 아니라, 발전이 멈춘 현재의 논현1동입니다.
뭘 얘기하고자 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도대체 민도복 미부합은 누가 만든 거짓말인가 논현주민님 당신이 만든 말이요 증거 자료 하나 없고 미부합 자체가 말이 안되요 탈락이면 탈락이지
서울시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민간 도심 복합 검색하시면 담당자 나옵니다 전화해서 논현1동 미부합 맞는지 문의해보세요. 민도복 단톡방에서 방장이 얘기한 말인데도 믿지 못하시면 어쩝니까
꼬꼬빌님등 아직 민도복 믿는분 있는것 같아서 답답해서 민도복 옹호 하시는분 잘보세요 거기 사업 추진 관계자아닌 논현 주민이 거기 빠져있으면 진짜 재산 다잃고 큰일 나는 겁니다 주위에 똑똑한 아들 딸 전문가 믿을 만한 사람에게 터 놓고 같이 검토하세요 반박 댓글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