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내 소유주도 아니면서 중립인척 가장하고 쓸데없이 오지랖 부리는 모 분때문에 글 남깁니다 1)소유주 분들은 본인의 재산이 걸려있습니다 님(정말로 순수하게 공부중이라면)처럼 땡전 한푼 안걸린 분들이 아닙니다. 적게는 수억 ~ 많게는 수십억의 재산이 걸린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공부안해보고 의향서를 내셨을 것 같나요? 본인보다 몇배는 더 찾아보고 고민했을 사람들입니다. 그 결과 공주복 구역내의 공주복 vs 민도복 구도에서 대다수는 공주복 찬성이신거고요. (480명 내외) 심지어 그 중 통건물주 분들도 수십분 계십니다 -------------- 2)세세한 내역은 들어가봐야 압니다 감평가, 추가분담금 이런걸 어떻게 사업 전에 미리 100% 파악하고 비교하나요? 자녀를 낳기전에 그 자녀의 재능, 키, 외모를 다 예측할 수 있나요? 그렇게 미리 100% 파악할 수 있는 사업은 단 한건도 없습니다. 공부가 부족하다못해 ㄱㄴㄷ도 모르시는 것 같은;; 주변 사례나 사업요건을 보고 예상은 해볼 수 있겠죠? 공주복은 약수, 신길2 등의 선행 사례가 있습니다 (신길2는 국토부장관이 방문하여 모범사례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민도복은 선행사례가 아예 없죠 기출문제있는 시험보실래요? 아니면 처음 시행하는 시험 보실래요? 민도복은 구역계마저 너무나 현실가능성이 없고 허황됩니다. 차라리 용산국제업무지구처럼 제로에서 시작한다면 세계적인 한국의 마리나원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진심으로요. 니 얼굴 차은우 만들어줄게 vs 니 얼굴을 차은우는 못만들어주지만 지금보다 외적인 이득을 좀더 보게 해줄게 지성인이라면 뭘 선택하실까요? 의향서 내신 분들은 이런 것들 다 저울질해보고 내신겁니다. ----------------- 3)민도복 추준위는 적입니다. 구역내 소유주 분들이 공주복을 선택하든 민도복을 선택하든 그건 그들의 권리이자 자유입니다. 그 분들은 적이 아니라 추후 설득대상이죠 하지만 구역내 뿐만 아니라 구역외 소유주들까지 선동하며 공주복 반대 동의서를 징구하는 민도복 추준위는 공주복 찬성자들의 적이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