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26.08.13 | 다세대 2013년 | 논현동 154-1 서진플로렌스154 3층 전용 3.78평 | 3.6억 공주가 1.19억 | 1.0억/평3.47평 |
| 26.08.10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0-4 로얄캐슬 6층 전용 7.38평 | 직3억 공주가 2.27억 | 6,084만/평4.93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38-9 | 주거용 | 26.08.19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30건 | 11건 | 20건 |
| 매물 가격 | 4.2억~ | 22억~ | 8.1억~ |
| 대지평당가 | 8,634만 | 1.1억 | 9,225만 |
| 전용평당가 | 5,613만 | 7,344만 | 4,94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연장2)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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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궁금한게 있는데요 강남 도심중심부인데 공공추진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께. 며칠 뒤면 공공재개발 후보지 발표가 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긴장되고,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서로의 승리가 아니라, 논현1동의 미래입니다. 공공이 되든, 민간 성장거점이 되든 결국 이 동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이웃입니다. 의견은 달라도 목표는 같습니다. 더 안전한 골목, 더 좋은 주거환경, 더 발전한 논현1동을 만드는 것. 발표 결과 하나로 서로를 비난하거나 갈라서기보다, 결과가 나오면 그때부터는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싸움이 아니라 연대입니다.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잠재력이 큰 동네입니다.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을 때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함께 갑시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서로가 아니라, 발전이 멈춘 현재의 논현1동입니다.
서울시가 서류 검토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재건축 현장 여건을 정비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자문회의를 처음으로 현장에서 개최했다. 서울시는 25일 노원구 중계그린과 중계주공4단지 재건축... ...

서울시가 서류 중심으로 검토해 온 정비계획의 자문을 넘어 현장 맞춤형 '신속통합기획 자문'으로 정비사업 속도를 더욱 높인다. 서울시는 25일 노원구 중계그린과 중계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대상지를 찾아... ...

개발추진 배경 ●신당현대아파트는 1993년 사용승인되어 주택의 노후화, 주차공간 부족, 단지내 도로변 주차 등으로 보행공간 및 차량소통에 원할하지 않고 정비기반시설의 노후화로 정비가 시급해짐 ●주변 도시공간의 변화에 대응한 체계적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이 시급해지고 ●주민들의 재건축 추진의지에 따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 재건축 사업...
모아타운 진짜 되는거였어? 1️⃣ "말만 무성하던 모아타운, 4년여 만에 사업시행인가 통과!" 서울시 모아타운 시범지구인 중랑구 면목동 86-3번지 일대가 사업시행계획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를 마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기존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추진하다 모아타운으로 노선을 틀었던 강북구 번동 구역과 달리, 면목동 시범지구는 2022년 1월 처음...
논현1동 주민 여러분께. 며칠 뒤면 공공재개발 후보지 발표가 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긴장되고,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서로의 승리가 아니라, 논현1동의 미래입니다. 공공이 되든, 민간 성장거점이 되든 결국 이 동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이웃입니다. 의견은 달라도 목표는 같습니다. 더 안전한 골목, 더 좋은 주거환경, 더 발전한 논현1동을 만드는 것. 발표 결과 하나로 서로를 비난하거나 갈라서기보다, 결과가 나오면 그때부터는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싸움이 아니라 연대입니다.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잠재력이 큰 동네입니다.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을 때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함께 갑시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서로가 아니라, 발전이 멈춘 현재의 논현1동입니다.
뭘 얘기하고자 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도대체 민도복 미부합은 누가 만든 거짓말인가 논현주민님 당신이 만든 말이요 증거 자료 하나 없고 미부합 자체가 말이 안되요 탈락이면 탈락이지
서울시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민간 도심 복합 검색하시면 담당자 나옵니다 전화해서 논현1동 미부합 맞는지 문의해보세요. 민도복 단톡방에서 방장이 얘기한 말인데도 믿지 못하시면 어쩝니까
꼬꼬빌님등 아직 민도복 믿는분 있는것 같아서 답답해서 민도복 옹호 하시는분 잘보세요 거기 사업 추진 관계자아닌 논현 주민이 거기 빠져있으면 진짜 재산 다잃고 큰일 나는 겁니다 주위에 똑똑한 아들 딸 전문가 믿을 만한 사람에게 터 놓고 같이 검토하세요 반박 댓글 환영합니다


와 여기는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하네~~ 빡세다... 쉽게 가지는 않겠다
26일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후 당일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개발 바로 발표 가능하겠네요 현재 공개된 일정대로라면 8월 26일(수)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논현1동이 최종 선정되고, 정부가 바로 결과를 발표하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8월 21일 보도에서 국토부가 이르면 8월 26일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후보지와 공급 물량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논현1동은 이미 후보지 선정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알려져 있고, 약 1,600명 소유주 중 480명가량이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8월 26일 →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 논현1동 선정 여부 결정 → 당일 또는 직후 국토부 공식 발표 다만 위원회에서 의결한 뒤 보도자료를 정리해 당일 발표할 수도 있고, 하루 정도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나온 기사만 놓고 보면 26일이 논현1동 주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결과 확인일’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지금 확인되는 최신 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논현1동이 8월 26일 후보지로 선정된다는 전제에서 이후 일정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단순히 “검토”가 아니라 국토부가 26일 선정위원회에서 신규 후보지와 공급 물량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논현1동 선정 시 예상 흐름 시기 예상 절차 논현1동에서 의미 8/26/2026 후보지 선정위원회 ⭐ 후보지 선정 여부 결정 8월 말~9월 후보지 공식 발표·후속 검토 사업 추진 공식화 하반기 LH 등 사업시행 관련 협의·정비계획 구체화 사업 규모·세대수 등 구체화 2026~2027 예정지구 지정 준비 및 주민동의 2/3 동의가 핵심 관문 2027년 전후 예정지구 → 본지구 지정 절차 사업이 실질적인 궤도에 진입 이후 사업계획 승인 → 이주·착공 실제 아파트 건설 단계 현재 보도에 따르면 논현1동은 약 19만㎡, 기존 2,490가구를 4,000가구 이상으로 재정비하는 구상이며, 강남권 핵심 입지라는 점 때문에 이번 신규 후보지 중에서도 상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건 8월 26일 이후입니다 후보지 선정 자체가 입주권을 확정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후보지 선정 → 예정지구 → 본지구 지정이라는 추가 절차가 남습니다. 특히 본지구 지정으로 가려면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가 중요한 관문입니다. 그래서 논현1동 주민 입장에서는 ① 8월 26일 후보지 선정 → ② 주민동의 확대 → ③ 예정지구 지정 → ④ 본지구 지정 → ⑤ 사업계획 승인 → ⑥ 착공 이 순서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그리고 이번 보도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5만1천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도심복합사업도 이미 지구지정과 사업승인을 마친 곳들이 있어, 이번 신규 후보지를 단순히 발표만 하고 장기간 방치하기보다는 후속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정책적 동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논현1동이 26일 선정된다면 '후보지 선정' 자체보다 그날부터 주민동의를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가 다음 승부처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88036238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87159130




공공도심복합 사업 대상지인 저희 논현1동은 34평 청약당첨자 1채당 이익 27억을 고스란히 주민분담금 할인 및 당 사업장 SOC건립에 사용되어 주민들에게 이익이 됩니다.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은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의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상기 서초-동작구 일반 분양가 비교를 예시로 논현1동 소유주 1,600명. 새 아파트로 총 4,400세대 건립예정이면 4,400-1,600=2,800개의 일반 청약 물량을 34평 동일평형 물량으로 분양 시 1채당 27억 로또 청약자 이익을 2,800채로 총 합하면 7조 5,600억의 사업이익을 논현1동 주민분양가 할인 및 사업장 SOC건립 등에 모두 사용되는 혜택을 누립니다. 주민 현물보상가(주민 분양가)할인으로 주민 분담금 감소, 단지 고급화 및 생활SOC건립으로 주민편익 시설이 증가하게 됩니다. 미래에 일어날 예시이므로 숫자의 정확성보다는 공주복 메리트를 실제 동작-서초 분양가 산출 비교를 기반으로 가정하여 계산값을 도출해보았습니다. 민간 재건축 등은 용적률 상향이 어렵고 그로인해 조합원 분담금이 매우 높아 진행이 어렵고 입지가 좋아도 사업속도가 매우 더딥니다. 특히 입지 좋은 은마아파트 등을 보면요. 논현동이 갈 길은 정부혜택인 용적률 상향.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빠른 사업속도 등 혜택 다 받고 상이한 노후도, 용도지역 및 상품 등 이해관계가 얽힌 난개발 지역을 빠른 재개발 속도라는 시간이 돈인 이 시대에 정부혜택 종합세트인 최고 선물을 받을 기회입니다. 이 선물들은 공도복만이 가능합니다. 정부기조와 현 시대의 개발 트렌드 및 각 재개발 사업의 혜택, 사업속도, 사업성, 입지 등을 두루 보시고 비교 분석하시면 공주복이 대단히 메리트 있는 압도적인 비교우위 재개발입니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에서 밀어주는 민간재개발 중에 최고 좋은 재개발사업인데 이것보다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이(공주복) 더 좋습니다. 서울시는 신속통합을 우선으로 밀어주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 것이 공주복입니다.
논현1동이 갈등 없이 추진만 된다면 사업성 검토해봤을때 기대 수익이 큰것은 팩트입니다.원주민 1600명에 4000세대 이상이면 일반분양 물량이 엄청난것과 더불어 강남 압도적 중심부 입지로 한강변 바로 다음가는 평가를 받겠지요 따라서 일반분양가도 터무니 없이 낮게 책정될 명분이 없고 엄청난 개발 이익은 공공주택 특별법으로 해당 지구에 소진될 수 밖에 없으니 아무리 기반 시설 커뮤니티를 늘린다해도 결국 많은 재원이 남을것이고 토지등 소유자들의 분담금이 낮아 지는데 배분이 돌아 갈 것 입니다 이익이 밖으로 나갈 수 없고 소진되어야하니 곧 조합원 분양가가 낮아지고 현물보상가가 올라가야 개발 이익이 소진 된다는 계산 입니다. 입지가 못 받쳐주면 그정도는 아니였을텐데 논현1동은 가능해 보입니다. 우려스려운 점은 대형 토지들의 이익과 부합하여 그들의 참여가 높을것인지 빌라 아파트는 무조건 로또고 월세나 시세가 좋은 대형 소유자는 각자의 계산기가 돌아갈것으로 생각됩니다.
수요일날 발표 할거같은데 현정부 공급 급하니 일단 지정은 할듯 강남에 4천세대? 이건 못참지~~
질문있습니다. 1.이구역계는 관에서 정해진 구역도 아닌걸로 아는데 확정인가요? 2.논현동 공도복 의향서가 타 지역이나 같은 강남구 내에서도 낮은걸로 알고 있고 지금도 의향서 받고 제출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이거 형평성에 어긋난거 아닌가요? 정해진 기간내에 다들 제출했는데 지금도 제출하면 타 지역에서 제출한게 뭐가 되나요?동네 주민으로 뭐든 되면 좋지만 서로 흉보지 마시고 동네주민들한테 희망고문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의향서 미달인거 사실이고 기간내 제출해야지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고 호도하는게 아니신지
공도복의향서는 타지역도 마감후에도 계속 받는중이예요. 30%가 만점이지만 후보지가되면 그 이상이 필요해서 구청들 쪽에서 장려하는것같더라고요
저도 구역계 부분은 궁금하네요. 아직 후보지 단계라면 현재 제안된 경계를 그대로 전제로 하기보다, 향후 사업성 검토 과정에서 주변 노후지역이나 도로 여건, 생활권의 연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특히 경계 바로 인접 지역 중 도로가 협소하거나 정비 필요성이 있는 곳이 있다면 함께 검토해서 장기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구역계를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사업인 만큼 특정 지역의 유불리보다는 전체적인 주거환경 개선과 사업성 측면에서 판단됐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도쿄의 아자부다이힐스처럼 될 가능성 없나요? 공도복이 가능성 높나요?
논현동 구역내 주민 입니다. 처음 공도복 얘기할때 별 관심 없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언론 매체에 나오다보니 무슨 사업이지 하고 알아보다가 민도복까지 한다고 시끌벅적하여 각잡고 내 재산에 도움되는 사업인지 파서 공부해봤습니다 결론은 민도복은 사업 경계구역부터 실현 불가능한 계획으로 주민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추진하는 사람들도 주민이 아니라 외부 사업체들이고 현혹된 주민들을 상대로 사업이 불가능한 경계구역으로 뭔가 될것처럼 환상을 심고 있다는 것이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결국 서울시로부터 반려 당했으니 끝을 내야함에도 계속 반박 공문 보낸다는 등 주민들을 잡아두려하니 논현 소유 주민들은 속히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잘못 물리면 질질 끌려다니다 시간과 재산을 날릴 각이 분명 보입니다 논현에서 상권 발달된 지역의 건물주로 입장 바꿔 생각하면 그냥 건물 월세 먹다가 시세는 계속 오를텐데 수백억에 정리하거나 증여하겠다는게 실제 건물주의 가치관이지 내 좋은자리 건물 철거해서 아파트 정도 받자고? 씨알도 안먹히는 논리입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됩니다 인간은 자기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빌라 한개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입지에 아파트 분양권 준다고 하니 능력되면 분담금내고 살아도 되고 아니면 피는 엄청 붙을꺼니 십억대 이상 피붙여 남는 장사되니 로또나 다름 없을겁니다 공도복을 그럼 찬성하냐? 저는 통건물 소유자입니다 위와 같은 논리로 저의 대지 지분 만큼의 혜택이 없다면 내땅 내어 놓고 다른 사람들 아파트 만들어주고 피 붙여주는데 일조하기 싫습니다 제가 왜요? 공도복은 민도복 만큼 허황된 사업은 아니고 실현 가능한 사업이지만 대형 대지 지분자들의 이득이 별로 없다면 빌라 소유자들이 원하는 그런 동의율 확보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