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후 당일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개발 바로 발표 가능하겠네요 현재 공개된 일정대로라면 8월 26일(수)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논현1동이 최종 선정되고, 정부가 바로 결과를 발표하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8월 21일 보도에서 국토부가 이르면 8월 26일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후보지와 공급 물량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논현1동은 이미 후보지 선정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알려져 있고, 약 1,600명 소유주 중 480명가량이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8월 26일 →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 논현1동 선정 여부 결정 → 당일 또는 직후 국토부 공식 발표 다만 위원회에서 의결한 뒤 보도자료를 정리해 당일 발표할 수도 있고, 하루 정도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나온 기사만 놓고 보면 26일이 논현1동 주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결과 확인일’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지금 확인되는 최신 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논현1동이 8월 26일 후보지로 선정된다는 전제에서 이후 일정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단순히 “검토”가 아니라 국토부가 26일 선정위원회에서 신규 후보지와 공급 물량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논현1동 선정 시 예상 흐름 시기 예상 절차 논현1동에서 의미 8/26/2026 후보지 선정위원회 ⭐ 후보지 선정 여부 결정 8월 말~9월 후보지 공식 발표·후속 검토 사업 추진 공식화 하반기 LH 등 사업시행 관련 협의·정비계획 구체화 사업 규모·세대수 등 구체화 2026~2027 예정지구 지정 준비 및 주민동의 2/3 동의가 핵심 관문 2027년 전후 예정지구 → 본지구 지정 절차 사업이 실질적인 궤도에 진입 이후 사업계획 승인 → 이주·착공 실제 아파트 건설 단계 현재 보도에 따르면 논현1동은 약 19만㎡, 기존 2,490가구를 4,000가구 이상으로 재정비하는 구상이며, 강남권 핵심 입지라는 점 때문에 이번 신규 후보지 중에서도 상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건 8월 26일 이후입니다 후보지 선정 자체가 입주권을 확정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후보지 선정 → 예정지구 → 본지구 지정이라는 추가 절차가 남습니다. 특히 본지구 지정으로 가려면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가 중요한 관문입니다. 그래서 논현1동 주민 입장에서는 ① 8월 26일 후보지 선정 → ② 주민동의 확대 → ③ 예정지구 지정 → ④ 본지구 지정 → ⑤ 사업계획 승인 → ⑥ 착공 이 순서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그리고 이번 보도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5만1천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도심복합사업도 이미 지구지정과 사업승인을 마친 곳들이 있어, 이번 신규 후보지를 단순히 발표만 하고 장기간 방치하기보다는 후속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정책적 동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논현1동이 26일 선정된다면 '후보지 선정' 자체보다 그날부터 주민동의를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가 다음 승부처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88036238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87159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