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13 | 다세대 2013년 | 논현동 154-1 서진플로렌스154 3층 전용 3.78평 | 3.6억 공주가 1.19억 | 1.0억/평3.47평 |
| 26.08.09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3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09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90-1 서진플로렌스190 4층 전용 8.29평 | 4.07억 공주가 2.53억 | 7,956만/평5.12평 |
| 26.08.05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4-4 3층 전용 7.01평 | 6.2억 공주가 2.25억 | 1.1억/평5.79평 |
| 26.07.27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3층 전용 9.06평 | 직6.6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27건 | 12건 | 21건 |
| 매물 가격 | 5.4억~ | 22억~ | 7.9억~ |
| 대지평당가 | 8,572만 | 1.1억 | 8,319만 |
| 전용평당가 | 5,627만 | 7,344만 | 4,553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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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도쿄의 아자부다이힐스처럼 될 가능성 없나요? 공도복이 가능성 높나요?
논현동 구역내 주민 입니다. 처음 공도복 얘기할때 별 관심 없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언론 매체에 나오다보니 무슨 사업이지 하고 알아보다가 민도복까지 한다고 시끌벅적하여 각잡고 내 재산에 도움되는 사업인지 파서 공부해봤습니다 결론은 민도복은 사업 경계구역부터 실현 불가능한 계획으로 주민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추진하는 사람들도 주민이 아니라 외부 사업체들이고 현혹된 주민들을 상대로 사업이 불가능한 경계구역으로 뭔가 될것처럼 환상을 심고 있다는 것이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결국 서울시로부터 반려 당했으니 끝을 내야함에도 계속 반박 공문 보낸다는 등 주민들을 잡아두려하니 논현 소유 주민들은 속히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잘못 물리면 질질 끌려다니다 시간과 재산을 날릴 각이 분명 보입니다 논현에서 상권 발달된 지역의 건물주로 입장 바꿔 생각하면 그냥 건물 월세 먹다가 시세는 계속 오를텐데 수백억에 정리하거나 증여하겠다는게 실제 건물주의 가치관이지 내 좋은자리 건물 철거해서 아파트 정도 받자고? 씨알도 안먹히는 논리입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됩니다 인간은 자기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빌라 한개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입지에 아파트 분양권 준다고 하니 능력되면 분담금내고 살아도 되고 아니면 피는 엄청 붙을꺼니 십억대 이상 피붙여 남는 장사되니 로또나 다름 없을겁니다 공도복을 그럼 찬성하냐? 저는 통건물 소유자입니다 위와 같은 논리로 저의 대지 지분 만큼의 혜택이 없다면 내땅 내어 놓고 다른 사람들 아파트 만들어주고 피 붙여주는데 일조하기 싫습니다 제가 왜요? 공도복은 민도복 만큼 허황된 사업은 아니고 실현 가능한 사업이지만 대형 대지 지분자들의 이득이 별로 없다면 빌라 소유자들이 원하는 그런 동의율 확보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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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en.kakao.com/o/pMNKutni 여기서 파란왕관 방장님에게 문의주세요~~!!
민도복은 서울시 시범지구 미부합으로 탈락하였습니다. 1종 용도지구와 2종 7층이하는 개발불가 통보받았는데도 동의서 걷으면서 서울시에 반박공문하고 이의신청 한다면서 법에 어긋나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1종 용도는 민도복 특별법으로 개발불가. 그리고 2종 7층이하도 인접지역으로 개발이 어렵다고 통보받았는데 구역계에서 포함해서 같이 가자는 것부터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거로 보고 있습니다. 민도복은 공도복 선정되고 개발불가 지역 제외하고 중복되지 않게 구역계 다시 그리고 진행해야지요 그리고 대로변 병원 오피스는 임대소득이 커서 동의서 못내불 확률이 높고 그럴거에요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은 시범지구 선정 기준에 "미부합" 되었습니다. 이미 시에서는 기초 선별 후 기준에 맞는 곳 대상으로 후속 업무 진행중 입니다. 업체 5개가 달라붙어 어떻게든 본인들 사익만 챙기기 위해서 주민들을 속이고 있는데 속지 마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사업 초기에 서울시 민도복 관련 정책관님에게 직접 문의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부시고 오피스 짓고, 병원 부시고 병원 짓고, 호텔 부시고 호텔 짓는데 민도복 선정이 될까요? 라고 문의했는데 어떻게 답변하셨을것 같나요? 상식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정말 선정되고 싶으면 이렇게 하면 안되었습니다. 현재 논현, 역삼, 신사에 없지만 사회적으로 필요한 시설, 구체적 공공기여 방법등을 연구했어야죠. 거기에 법으로 1종주거지역은 포함 안되는데 아직도 동의서 걷어서 내면 된다. 1종 바로 인접 2종주거지랑 근처 7층이하 2종 주거지도 안된다고 했는데 동의서 걷으면 된다. 이런 주장만 펼치고 있으니 어디 시골 마을 사람들도 이런거에 안속겠습니다.
딱보니 양쪽 싸우다 끝나게 생겼네 둘다 안될듯
타 공도복 소유자로 보면 입지가 너무 좋아서 동의율 확보가 될 지가 궁금하긴 함. 민도복은 그 정사각형 구획이 맞다면 그게 되겠냐 싶음 ㅋㅋ 요새는 모아타운에 이어 꾼들이 다니는 거 같고. 현실성은 공도복만 있어 보이는데 동의율이 문제고, 민도복은 안 택도 없을 듯. 아크로, 래미안 홍보는 오히려 현수막만 뿌리는 거야 얼마 안해서 엄청 기대할 것은 아님. 우리 지구도 래미안 자이 현수막은 열심히 달다가 본 경쟁 다가오니까 실종되고 DL, 롯데만 남음.
민도복은 거래가 안되고 대지지분 낮고 모두가 싫어하는 집값 덜 오르는 주상복합아파트를 닭장처럼 빼곡히 짓고 상가 오피스 비주거 분양 후 미분양 공실을 주민들 분담금으로 분양가 올릴거고 정부에 용적률 상향치 50%를 기부체납해서 주민 재산 크게 강탈당하게 하고. 분양가 상한제로 일반 로또 청약 2500가구 시세차익을 고스란히 주민 분양가를 폭등시켜 분양가에 전가해 원주민이 등기 못치고 현금청산당해 쫓겨나게 할 겁니다 그리고 서울시 중구는 서울시 25개 구중 땅값이 14위로 중하위권이라.롯데와 DL만 들어오구요. 강남은 땅값이 높고 사업성 좋아 상징성을 곁들여 래미안 자이 DL아크로 등이 들어올 거에요. 중구랑 강남 논현은 등급이 달라서 비교 불가. 중구면 롯데 Dl도 잘 들어온거에요
용산 효창공원 공도복도 분상제 피해서 대박이라고 그러던데 강남서초용산이면..분상제 피할려면 공도복 가는게 맞지않나요? 민도복 장점이 거래제한이 없는건가요? 발표전에 매수하면 입주권받는거죠?
민도복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해서 주민들 분담금 폭등해서 주민들 쫓겨나고 또 보너스로 용적률 상향해주면 상향 용적률 50%는 공공기여로 체납합니다. 민도복이 공공스럽다며 공도복 비판하는게 사실 자기들을 더 비판하는 지 모르니 자가당착에 빠집니다. 민도복이 제일 공공스럽게 주민들 피와 땀을 공공에 더 크게 자랑스럽게 기부하는데 상을 공로상 줘야 할지도요. 그리고 민도복 찬성자의 논리면 분양가 상한제면 주민들 분양가 폭등해서 고분양가라서 원주민들 현금청산 당하게 하는 포부를 밝히시는지요
꼬꼬빌, 공부하는청년. 민도복 맞죠? 훌리같이 글쓰고 질문하며 방해하네요 뭘 비교해요. 구역계 겹치게 하고 다같이 안되게대놓고 방해하는 분들이 할 소리 아니죠 그리고 다수의 민도복분들 방해하지 마세요 다 본인들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갑니다 주고 받는게 있잖아요? 공도복 찬성 주민들을 댓글로 막말하시고 공격하지 마세요. 그리고 민도복 안된겁니다^^ 안될겁니다^^ 논현1동은 민도복보다 공도복이 맞습니다. 민도복은 민간사업인 만큼 사업성 확보, 주민 간 이해관계 조정, 사업 추진 과정의 불확실성이 큽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용도지역이 복잡하게 섞인 지역에서는 더욱 쉽지 않습니다. 반면 공도복은 공공의 지원과 도시계획 특례를 바탕으로 노후 주거지를 통합 정비할 수 있고,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은 이미 충분히 낡았습니다. 더 이상 불확실한 민도복에 기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논현1동의 현실적인 재개발 해법은 공공도심복합사업입니다.
민도복 성장거점형 안된다구요 그리고 님은 쪼그만 거 가지고 있으면서 뭔 놈의 이익을 챙기시려구요? 도둑심뽀 아닙니까? 남이 잘되는건 배아파하구여 꼬꼬빌남 팔리지도 않는 애물단지를 거창히 포장하시네요 님보다 제가 더 비싼거 가지고 있고 원주민 거주자에요 민도복 시범지구 거절당했다구요. 그리고 제가 원룸 소유라구요? 이거야말로 꼬꼬빌님이 남들에게 공격하는 허위정보 아닌가요? 본인은 허위정보와 명예훼손급 글을 쓰면서 본인에게만 관대하고 남들에게는 하지말라고 비난하네요. 내로남불 지립니다
남의 얘기는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오로지 자기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넼ㅋㅋㅋㅋ 다 장단이 있는건뎈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제발 이분글좀 최신탭에 안뜨게해주세요 스크롤 개미침진짜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요약해서 10줄-20줄 이내로만 써주시면 좋을것 같아요..ㅜ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홍보에 힘써주시고 장점들 전부 소개시켜주시고 싶은 마음은 십분 이해합니다만, 논현동커뮤니티에 쓰신 글이 최신탭에 올라오기도 하고 댓글이 과도하게 길어져 읽는사람도 점점 없어지며 훌라처럼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하시고싶은 말씀들 이웃분들 직접 만나서 전달드리고, 여기 커뮤니티엔 간결하게 작성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민도복은 다른방가세요 이방에 들어오지마세요
최근 댓글들을 보면 공공과 민간을 두고 서로 너무 날카롭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 제가 현재까지 이해하고 있는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드려 봅니다. 우선 민간도심복합사업도 현재 확정된 사업은 아닙니다. 기존 검토 과정에서 1종 및 2종(7층 이하) 등 용도지역과 구역계 관련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추진 측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여 1종을 포함한 구역으로 동의서를 다시 확보하고 제안하는 방향으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민간이 이미 확정됐다거나 용도지역 문제가 해결됐다고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실제 제안 내용과 서울시 등 관계기관의 검토 결과를 지켜봐야겠지요. 공공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동의가 어느 정도 모였다는 주장만으로 사업의 최종 선정이나 사업성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고, 앞으로 공식적인 선정 결과와 구체적인 사업계획, 자산평가·보상방식, 주민 부담 등이 어떻게 제시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논현1동은 빌라뿐 아니라 다가구, 상가, 꼬마빌딩, 대로변 건물 등 자산 형태와 이해관계가 매우 다양한 지역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공공이냐 민간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이 나왔을 때 각각의 소유자들에게 어떤 방식이 더 합리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비교하는 것 아닐까요. 현재처럼 아직 양쪽 모두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공공은 무조건 된다’, ‘민간은 안 된다’ 또는 그 반대로 단정하면서 서로를 공격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은 민간대로 보완된 제안 내용과 관계기관의 판단을, 공공은 공공대로 후보지 선정 결과와 구체적인 사업조건을 확인한 후 객관적으로 비교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같은 논현1동의 발전을 바라는 소유자분들끼리 서로 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확인된 공문과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각자가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정말 죄송하지만 제3자의 태평한 소리입니다.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서로 적이되면 하나가 탈락시 동의율 받기 쉽지 않을테니까요. 민도복 추준위는 공도복 구역"외" 소유주들까지 선동해서 공도복 반대 민원까지 진행했던 사람들입니다. 공도복 구역내 소유주들한테만 권유했으면 뭐.. 구역내 소유자는 취향껏 반대할 권리가 있겠다 생각하긴 하지만 구역외 사람들까지 껴서 덩치를 억지로 부풀리고, 그것도 반대민원까지....??? 공도복 입장에서도 우리 구역은 공도복이 되고, 구역외는 민도복이 되면 너무나 좋습니다. 시너지가 있을테니까요. 그런데 민도복도 공도복 구역 빼곤 진행시킬 수 없으니 공도복을 엎으려 혈안이 돼있고, 그 모습을 보면 민도복 추준위에 학을 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민도복도 장점이 있는 사업이지만, 현재 추준위의 구역으론 절대절대 불가능합니다. 공도복은 사례라도 있지, 민도복은 심지어 비교 사례조차 없습니다. 사례가 있는 공도복보고 희망회로 돌린다하는데, 사례가 없는 민도복이 더 변수가 많고 희망회로가 아닐까 싶어요
@논현에서노년을 공공은 기존 사례가 있고, 민도복은 새로운 제도라 불확실성이 있다는 말씀은 이해합니다. 다만 기존 사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논현1동에서도 어느 방식이 더 적합하거나 유리하다고 지금 단계에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소유자 입장에서는 실제 사업성, 자산평가, 예상 분담금과 권리관계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공공과 민간 모두 앞으로 나오는 공식자료와 구체적인 사업조건을 비교해 보고, 각 소유자가 본인에게 더 유리한 방향을 판단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느 한쪽을 무조건 지지하거나 비난하기보다는 정확한 정보가 공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