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짜. 사짜들이 민도복 한다고 깝칠때부터 알아봤지. 지들이 뭐라고 뭔 주민설명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10년이 지나도 못함^^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54-16 | 주거용 | 26.09.07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6% | 62% |
| 매물 수 | 26건 | 15건 | 17건 |
| 매물 가격 | 3.9억~ | 8.9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138만 | 1.2억 | 6,495만 |
| 전용평당가 | 5,899만 | 7,490만 | 4,410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아크로힐스논현 | 13 | 368 | 84㎡ | 29.7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한편, 건원엔지니어링은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 CM을 비롯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 주택정비형 재개발, 방배신삼호 재건축 등 정비사업 CM을 수행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고양시 능곡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입찰... ...

길음역 초역세권 37층 랜드마크, 길음뉴타운 첫번째 자이(XI) 1️⃣ "길음역 1번 출구 초역세권, 37층 자이 등판" 성북구 길음동 524-87번지 일대, 4호선 길음역 초역세권에 자리 잡은 '신길음구역'이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길음구역 재개발은 약 2만 8,215㎡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7층, 4개 동, 총 8...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마포구에서 최근 당인동 일대에 그야말로 '무분별하게' 연번 부여를 내주고 있습니다. 번호부여 했다가 취소했다가 이게 뭐하는건가요..? 마포구청 외 어느 구청도 동일 구역에 번호 부여를 중복으로 해주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구역계 중복이 되면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서가 흩어지는데 집중적인 징구가 안되겠죠. 일단 가장 쇼킹...
여기 도쿄의 아자부다이힐스처럼 될 가능성 없나요? 공도복이 가능성 높나요?
뭐든 되면 좋으련만 둘다 순조롭게 흘러가긴글렀음…
민도복은 미부합이요. 공주복은 가능성 충분한데 윗분은 왜 부정적이신지요^^ 마치 안되길 바라는듯하네요
요약 : 민도복하면 주상복합에 거주하게 되는 주민들은 호불호 있는 닭장 아파트에 자산가치 상승에 방해를 받고 주거질 하락에 환금성 악화에 용적률 상승의 50%는 공공에 기여하므로 주민들은 잘 안팔리고 집값안오르는 주상복합 살고 나라가 용적룰 상향 50% 혜택 모두 가져갑니다 고스란히 주민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지죠 그리고 비주거시설 미분양 공실은 주민 분양가 상승으로 피해가 갑니다 그리고 신탁사 협력업체들 수수료 주니까 이부분도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덤으로 민도복은 이해관계가 얽혀서 공사비 상승으로 분양가 상승에 50년후 입주 가능할까요? .용적률 상향 혜택 50%는 공공기여로 정부가 가져가고 신탁사와 민간협력업체 수수료가 나머지 가져갑니다 분양가는 큰 상승으로 이어지고 주상복합 분양받아 평생 잘 팔리지 않고 주거의 질은 취약해집니다. 민도복은 빌라업자들. 신탁사 협력업체들 용적률 상향 50%를 공공기여로 크게 해서 나라에 이익을 가져다주고 주민들은 고분양가로 현금청산당하거나 잔금 못치루고 잔금쳐도 오피스텔 같은 주상복합인 닭장 아파트에 팔리지도 않고 대지지분 작고 집값 상승도 작은 주거 쾌적성 안좋은 곳에서 살라고 합니다 그들은 민도복 단점은 이야기 안합니다. 공공이 착공 안했다면서 민도복 성장거점형은 선례가 없다는 이야기는 안하구요 공도복이 공공임대로 거짓 포장만 하지 실제로 민도복은 분양가 상한제로 일반 분양자들의 로또 분양으로 시세차익분 2500가구 이상 시세차익인 사업비가 주민들 분담금 상승으로 이어지는 걸 밝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용적률을 1500% 500% 800%로 올리며 사업성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정작 대지지분이 작고 환금성이 없는 닭장 아파트 같은 주상복합아파트 지어서 주거 쾌적성이 덜하고 자산가치 덜 오를거라고 이야기 안합니다 그리고 용적률 상향분의 50%는 그들이 싫어하고 기피하는 공공기여분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고 숨깁니다. 민도복이야말로 공공주택이 나라에 빼앗긴다고 하는 기부체납이 실상 민도복이 더 많을 수 있다고
요점만 쓰라고 교장 선생이야 토론의 토자도 모르네 길면 첫줄만 읽어 민도복이 닥장이라고 마리나원이 닥장이냐 건페율 10% 이하다 높이 올리잖아 단신은 그냥 내 의견이 진리다 공도복은 진리요 민도복은 이단이다 당신 같은 사람과 뭔 토론이 되겠소
민도복 성장거점형 비거주시설개발이 14개 신탁사 모두 꺼려해서 대신신탁만 나라장터에 입찰하고 정식 신탁사도 아니어서 신탁사도 사업시행자 예비로 하게 동의서 별도로 걷습니다 왜 민도복은 왜곡하는지요(진실은 구체성을 가지고 실행될 때 파악됩니다) 공도복에 은평 등은 바로 진행되고 있는데 민도복은 반면 30-40년 걸리는 성장거점형으로 모든 상가 등을 전부 통합한다고 하는 것이 주민을 위한 것일까요? 상가와 주변 빌딩소유자는 더 많은 지분과 이익을 요구하게 될 것이고 주민들만 희생을 강요당할 가능성 높아 보입니다. 구역외 소유주들은 공주복 인근이 아니라면 민도복밖에 답이 없는데 공주복 선정시 민도복이 진행될 수조차 없으니(사실 이미 망했지만 ㅋㅋ) 공주복 반대를 외칠수밖에 없을겁니다 그런데 저희 구역에 일인소유 다가구 주택이 10~20이하 일 것입니다. 법적 요건상 추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속 추진하면 좋을 듯 합니다. 실제 저희 구역의 구역도를 보고 다가구/다세대/상가 등을 구분하여 파악하는 작업을 해두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경우 드림팀이 아니고 우주 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지금 재개발 무산으로 인한 신탁사기가 언론에 꽤 보도되었습니다. 민도복은 신탁사 끼고 진행합니다 대치동 등 민간 조합 추진으로 인한 주민 피해등이 많이 보도되었습니다. 어차피 다른 장점들이야 재개발이 성공적으로 진행 시 이득인 부분이오니 다가구분들이 잘 알아 보시면 현재 상급지 대형 평수들에서 받는 월세가 평균 천만원을 넘어 2천만원에 가까워지는 점, 현재 공사비 상승 및 대출 상황이 안좋아진 점으로 다시 빌라를 재건축 할 때 단독으로 진행할 시 그 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높은 점 등으로 계산해보신다면 재개발 추진이 이득인 점을 아실 수 있기에 잘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 공주복 무엇보다 해당 추준위에서는 최대한 다가구, 단독, 근생분들을 위해 당 사업방식에서 장점 중 하나인 임대료 보전(일부) 에 대한 부분을 최대한 늘려 임대로 생활 하시는 분들을 위해 편의를
아자부다이힐즈랑 비교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는것같아 첨언드리자면, 아자부다이힐즈는 25000평정도 대지에 권리자가 300명인 사업장이었습니다. 물론 그당시 일본기준으론 권리자가 많은편에 속했었지만, 다세대라는 개념이 없는 시대였기에 현재에 진행되는 모든 재개발과는 해당되지않는, 그나마 예전에 한시적으로 있었던 단독주택 재건축이랑 비교해야 하는 사업이라는 겁니다. 논현동은 거의 20배에 달하는 권리자가 있으므로 시작조건도 차원이 다를뿐더러 소형지분권자들이 많아 아자부다이힐스처럼 초고급화도 불가능합니다. 복합시티개발이라는 공통점만 가지고 제일 성공한 사업장 예로 들며 우리도 할수있다 라고 하는건 투기유도이자 사기이죠
추준위에서는 최대한 다가구, 단독, 근생분들을 위해 당 사업방식에서 장점 중 하나인 임대료 보전(일부) 에 대한 부분을 최대한 늘려 임대로 생활 하시는 분들을 위해 편의를 받아서 진행 할 수 있도록 LH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여러 이해관계가 상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법적 요건을 맞추어 가도록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다만 지역현황을 볼때 실패가능성이 매우 높은 민간도심복합 사업((성장거점형 복합개발 등)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사에 반하여 계속 마타도어 하는 사업자들에 대해서는 민원을 내어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공공부문이 설계한 사업에 대해 근거없는 루머를 퍼뜨리고 주민들이 제대로 결정하지 못하도록 하는 행태는 막아야 할 듯 합니다. 공도복 되면 동의서 확보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 방에서 모두 최대한 빨리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으니까요. 공공에서 하는거라 지주택같은 리스크도 없고, 민간개발 사업 지연 및 조합횡령. 신탁사 사기 또는 민간조합 횡령과 비리도 없구요. 다가구 분들 임대료 보전도 다 같이 마음쓰고 있고, 재개발 얘기 나온후로 오른 가격으로 분양권외 현금 받으는걸로 근생 옆 동네꺼 사실수 있고요. 민도복은 진행이 불가능하고 현실성이 없는 것이 그럼 대로변 건물주, 영동시장 건물주, 근린생활 상가주택, 다가구 건물주들은 민도복인 그들의 주장이라면 1종 불가. 2종 7층이하 포함시키는 거에 일부는 반대를 해야하지 않나요? 조금이라도 덜 이익보는거 싫어하는 일부 주민들이 민도복이 선례가 없고 오히려 동의율이 낮고 구역계가 가운데 구멍나고 이상해지고 개발불가지역이 많고 게다가 주민 동의서 1장이라도 아쉬우니 1종지역 2종7층이하도 포함시키려고 혈안인것 같습니다 . 민도복은 스스로 그들은 옳고 공공은 틀리다며 합리화하고 구역계는 겹치게 하고 공공 동의서 1장이라도 빼앗고 반대민원 넣고 하는거 보면요. 자신있으면 환승역 주변 빌딩 건물주 동의서 걷고 겹치지 않게 민도복 구역 그리면 될
재개발 안해보셨군요 재개발 해보셨음 추진 단계에서 이정도 그림 다른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후보지 선정이후 lh 설명회 듣고 통주택분들 많이 동의하실 거예요. 썩히기엔 너무 아까운 땅이고 일반분양도 많이 나오는 거라 정부도 공급차원에서 찬성합니다
민도복은 진행이 불가능하고 현실성이 없는 것이 그럼 대로변 건물주, 영동시장 건물주, 근린생활 상가주택, 다가구 건물주들은 민도복인 그들의 주장이라면 1종 불가. 2종 7층이하 포함시키는 거에 일부는 반대를 해야하지 않나요? 조금이라도 덜 이익보는거 싫어하는 일부 주민들이 민도복이 선례가 없고 오히려 동의율이 낮고 구역계가 가운데 구멍나고 이상해지고 개발불가지역이 많고 게다가 주민 동의서 1장이라도 아쉬우니 1종지역 2종7층이하도 포함시키려고 혈안인것 같습니다 . 민도복은 스스로 그들은 옳고 공공은 틀리다며 합리화하고 구역계는 겹치게 하고 공공 동의서 1장이라도 빼앗고 반대민원 넣고 하는거 보면요. 자신있으면 환승역 주변 빌딩 건물주 동의서 걷고 겹치지 않게 민도복 구역 그리면 될 텐데 그렇게는 못하는건 스스로 저가당착과 모순에 빠진 듯요
강남 재개발이 안되는 이유 주민반대 때문이다 여기서 주민이란 다가구 상가 주택 꼬빌 건물주들이다 논현1동이 공도복 지정 되더라도 이들 건물주의 반대는 불 보듯 뻔하다 이들에게 기존 재개발에 비해 이번엔 뭔가가 있나 내가 보면 공도복도 원룸 소유자 대박 잔치이다 이해 당사자가 다 대박이어야 하지 않을까?
@꼬꼬빌 선생님 상가 건물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구역은 메인 상권이 아닙니다. 공실률 높고(노후되면 더 공실 심화되고) 감가 맞을 수 있고(토지는 감가가 없겠지만) 환금성 부족한 꼬마 건물보다 강남 대형평수 펜트하우스 + @(다른 곳 근생 구입)로 자산 전환 하시는게 낫겠다라는게 저희 구역내 건물주 공도복 지지자 분들의 생각입니다. 곧 설명회하지 않을까 싶은데 같은 다가구, 통건물주 분들이 아마 발표해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서 들어보시고 괜찮은것 같으면 찬성, 별로면 반대해주시면 됩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기 마련이니 민도복처럼 찬성을 강요하진 않습니다.
요즘 상가 건물 꼬빌 그건 업황이고 sk 하이닉스 들어 올수도 있고 그건 업황이고요 건물주에게 이 공도복이 기존 재개발과 다른 인센티브가 뭐냐고 ㅁ백번 물어도 다른 재개발과 차이점 없네요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개발(민도복) 사업은 탈락하지 않았으며, 현재 서울시의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검토 단계에 있습니다.현재 진행 상황시범사업 공모 접수: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성장거점형 민도복 시범사업 제안서가 정상적으로 제출되었습니다.현재 상태: 서울시가 접수된 총 9곳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선정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결과 발표 예정: 다음 달(2026년 9월) 초에 최종 첫 시범사업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발표날 선정 탈락인거지 미부합은 왜 그리고 어디에 공문 있고 그런 뉴스나 자료도 없는데 여기 서만 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짜. 사짜들이 민도복 한다고 깝칠때부터 알아봤지. 지들이 뭐라고 뭔 주민설명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10년이 지나도 못함^^
사업에 반대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건 당연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가짜, 사짜”, “지들이 뭐라고”, “10년 지나도 못 한다”는 식의 표현은 논현1동의 미래를 고민하고 직접 움직이는 주민들까지 무시하는 것처럼 보여 많이 아쉽네요. 재개발은 누구 한두 명의 일이 아니라 수많은 주민들의 재산과 삶이 걸린 문제입니다. 민간이든 공공이든 결국 주민들이 자료를 확인하고 선택할 문제이지, 시작부터 주민들의 노력을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논현1동을 위한다면 조롱보다는 사업성·동의율·절차를 놓고 건설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 주민들의 수준과 힘을 너무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은 법령요건에 안맞는 구역계와 낮은 동의율 그리고 추후 타사업 주민들의 반대민원으로 민도복은 선정될 수가 없을거에요 이미 반대민원 넣을 주민들이 논현1동에 엄청 많습니다. 다만 민도복은 구역계가 법령에 안맞아 실현불가능하니 반대민원조차 받을 수 없는 최악의 여건이지요
? 몹시 어이가 없는 댓글이네. 댓글 단 내용에 맞는 댓글을 다세요. 과몰입 하면서 언급도 안한 주민들 얘기하지말고요. 자 그럼 답해보시죠. 지금 주민설명회 주최자들이 정상적인 사업자.즉 정비업을 아는 실무자들입니까? 정비업 실무자들이 아닌 빌라쟁이,투자컨설팅(빌라분양)이 주도 하는 주민설명회? ㅋㅋㅋㅋㅋ
@재밋다 실무자 여부를 묻는 건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확인도 하기 전에 ‘빌라쟁이’, ‘투자컨설팅’이라고 규정해버리면 그건 검증이라기보다 결론을 먼저 내려놓은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추진위원도, 주최 측도 아니고 그냥 논현1동 재개발을 관심 있게 공부하는 청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번 설명회에 직접 가서 묻고 싶습니다. 실제 정비사업 경험은 어떤지, 누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 참여 업체와 사업계획은 무엇인지, 현재 동의 상황과 앞으로의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주민들 앞에서 확인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이미 민간에 동의하신 논현1동 주민분들도 계십니다. 그분들도 자기 재산과 동네의 미래를 놓고 고민해서 판단하신 분들인데, 이런 표현은 자칫 그 주민들의 판단까지 가볍게 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허술한 사업이라면 설명회에서 질문 몇 번만 해봐도 주민들이 판단할 수 있을 것이고, 반대로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그것 역시 주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겠죠. 저는 찬반을 떠나 이번 설명회는 한번 직접 가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남의 댓글로 우리 동네의 미래를 판단하기보다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듣고, 내가 질문해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논현1동의 미래는 몇 사람의 비웃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보고 묻고 판단하는 과정에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ㅋㅋ주민팔이가 주민을 앞세워 결론을 강요한다고? 내 주장은 주최측은 정비업 면허 등 비전문가 집단인데 이 업체들이 무슨 명목으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냐와 같은 의도의 본문이였음. 그러나 본인은 과몰입 하면서 논현동의 주민들을 비하하냐 등 따위의 댓글을 달면서 본문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글 을 달아놓고서 뭔 좌파식 감언이설임??? 어이가없네? 공부 한다면서요ㅋㅋ 주최측 업체가 어떤 사업에 영위하는지 찾아봤냐고 내가 근거없이 빌라쟁이, 투자컨설팅업체로 규정하는거 같나요? 본인 사고 자체가 무언가를 생각하고 판단하는게 아닌 '아집' 또는 어떤 '목적'이 있는거 같은데? 그리고 본인이 갖고있는 생각을 댓글 다세요. 진짜 좌파 같으니깐. 뭔 말끝마다 주민,주민 거리는건지? 마지막입니다. 내 글 을 정비업 면허도 없고 실질 경험도 없는 업체들이 주민설명회를 주최한다는것 자체가 가짜. 사짜라고 썼습니다. 이어서 순화 시키자면 무슨 자격으로 주민설명회를 주최하냐, 여기 10년 지나도 못한다 썼죠? 맥락에 맞게 내 글에 댓글 다세요. 내가 근거없이 주최한다는 업체들 보고 정비업 면허도 없고 실적 없는 업체들이 주민설명회 하나요? 그런 업체들이 과연 정상적이고 합법적이며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법리해석과 함께 행정적 업무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할까요? 대답하세요. 뻘소리하지말고.
논현동에서 1종 및 2종(7층이하) 구역이 이만큼입니다. 민간이 안되는것이 아니고 정확하게는 민간도심복합이 안되는겁니다. 찡찡된다고 해줄꺼면 분양가 상한제 폐지해주고, 재초환도 없애줘야죠. 저희는 구역 가다듬고 공공도심복합 재도전 할껍니다, 만약 정부에 정책상 안해주는것이라고 판단되면 노후도 충족 후 신통이나 모아로 선회가 가능하시만 민도복은 제도적으로 죽었다 깨어나도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민간 재개발로 선회 하더라도 지금 민도복에 붙은 업체랑은 절대 절대 안할껍니다.

공공을 위해 애써오신 분들의 허탈함과 화난 마음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노력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서 서로 편을 갈라 싸우기보다, 논현1동을 더 좋은 동네로 만들자는 처음의 목표를 다시 봤으면 합니다. 민간 성장거점형도 사업성·개발 방식·복합개발 가능성 등을 따져볼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공공을 응원했던 분들도 민간을 추진하는 분들도 결국 같은 이웃입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실패가 아니라 더 나은 방향을 찾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하고, 서로 마음을 열고 논현1동의 다음 가능성을 함께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동네가 싸움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단단하게 뭉쳐 앞으로 나아가는 논현1동이 되었으면 합니다.
더나아가 신논현 빌딩들은..? 빌딩소유주 만날수나 있을까요?ㅋㅋㅋ 진짜 민도복 추진하는곳이 삼성물산이어도 간당간당할텐데 오란씨 오렌지?? 에라이
공공 탈락이라는 아쉬운 결과가 있었지만, 논현을 향한 우리의 시계는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듯, 어제부터 많은 분들께서 민간 쪽으로 뜨거운 지지와 힘을 모아주고 계십니다. 이제 곧 이 발걸음들이 모여 우리가 다 같이 나아갈 수 있는 단단한 희망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 가슴 벅찬 여정에 여기 계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꼭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논현동의 눈부신 미래, 우리 다 같이 만들어 갑시다
민간쪽으로 지지와 힘을 모으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열하게 행동하실수록 민간에 대한 반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반대민원 멈추시고 주민들 희망고문으로 논현1동 낙후되게 하지 마시길요 주민피해는 고스란히 당신들 몫이 되실 수 있다는 거를 유념해주세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공이 탈락한 만큼 이제는 아쉬움에 머무르기보다 앞으로 나아갈 때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추진 중인 민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동의서로 힘을 보태주시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논현1동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이 반대민원을 넣고 민도복에 인좋은 내용들은 민도복 단체톡방에서 강제로 쫓아내고 그방 회원분들 일부가 공주복 찬성 주민들 조롱하고 혐오하였는데 민도복이 하는 행동들부터 멈추세요 .민도복부터 스스로 혐오를 일으키는 행동이 있는지 돌이켜보시고 과거 그랬다면 비난과 반대민원를 멈춰주세요. 저는 직접 민도복 단톡방에서 상기 언급한 안좋은 행위를 당해서 말씀드립니다
공부하는 척 하면서 교묘하게 민도복으로 설득하는 것은 참.. 보기 그렇습니다. 민도복 측이라면 비열하고, 진짜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꽤 오래 활동하신 것 치고 공부가 잘 안 되시는 것 같네요. 민도복은 겉만 번지르르 좋아보여도 비현실적입니다. 그런 반듯하게 예뻐서 좋아보이는 구상은 허허벌판인 신도시 조성사업에서나 가능하죠. 이미 대로변에 큰 빌딩 다 있는 강남에서 할 일은 아닙니다. 되면 좋겠죠, 되겠어요? 그게? 있던 상가건물 부시면 거기서 일하던 사람들 돈까지 우리가 챙겨줘야하고, 그 자리에 아파트가 아니라 다시 상가를 지어야하는데? 꿈을 꾸시려면 꿈꾸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꾸시길 바랍니다. 논현동의 현실적인 발전은 공주복에 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은 민도복 추진위원회입니다 필체와 내용이 민도복 추진위와 같아요. 제3자가 봐도 현실성없는 개발계획을 논하시려면 그 시간에 공주복에 협력해서 동의서 높이는데 협조하시죠. 민도복이 원하는 논현1동 개발계획은 공공도심복합 구역계 확장 및 동의서 높이는 것으로 현실화될 겁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저는 민간 추진위원도, 운영위 관계자도 아닙니다. 논현1동에 관심을 가지고 공개된 자료와 설명회 내용들을 찾아보며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무조건 한쪽을 편들기보다는, 우리 동네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 생각을 댓글로 나누고 있습니다. 표현 때문에 오해를 드렸다면 그 부분은 조심하겠습니다. 저와 다른 의견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서로 공격하기보다는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자료와 근거를 가지고 좋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민도복 협력이요? 같이 가자고요? 공주복 반대동의서 를 지속적으로 걷으면서? 협력?? 아래는 민도복에서 보낸 문자 중 일부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규제개선 촉구보다 반대동의서를 우선시 하고 있습니다. 알아서 판단하셔요 =≈========= 이미 동의서를 제출하신 분께서는 추가로 ① 공공도심복합사업 반대동의서 ② 1종·2종(7층 이하) 규제개선 촉구 연명서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 제출처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 운영위원회 ≈============
민도복이 반대동의서 걷는한 민도복 사업에 협력은 절대 없을겁니다 오고 가는 애증이 있잖아요? 타사업주체가 민도복 반대민원 제기할 수 있지만 민도복은 법령에 어긋나 구역 자체가 법령에 맞지 않아서 반대민원 제기할 날이 오지 않겠군요 실현불가능한 민도복에 권투를 빕니다
민도복은 왜 공도복 구역계에 와서 ? 자신있으면 본인들 구역 등록해서 거기서 활동하세요 제발 공도복은 다 말할 순 없지만 잘 추진될 겁니다 두고보시지요
논현1동 주민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결과는 안타깝지만 아직 공주복의 기회가 오피셜하게 남아있다는 점, 추후 지원시 훨씬 더 좋은 조건으로 진행하기 위한 예열을 해뒀다는 점에서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다음 지원 시 의향률 30%는 무조건 채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주민으로 간청드리자면 비현실적인 민도복의 감언이설에 흔들리지 않고 공주복을 끝까지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논현1동 민도복은 지극히 '비현실적'입니다★ 1)법을 충족하지 못하여 탈락했습니다 -1종, 2종(7층이하)는 법적으로 지원 불가하고, 포함하려는 경우, 설사 그들이 동의하더라도 국회에서 법을 개정해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반대 민원을 끊임없이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대다수의 공주복 분들의 민도복 여론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적어도 공주복이 남아있는 한, 민도복의 동의율은 채우기 어렵습니다 3)대로변 빌딩 및 영동시장을 포함해야합니다 -수백억~수천억대의 빌딩을 설득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4)연면적중 50% 이상이 비주거시설이어야 합니다 -같은 말로 아파트는 절반 이하로만 채울 수 있습니다 5)높아진 용적률 뒤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인센티브의 50%는 공공기여를 해야합니다 -용적률 1300%는 상업지 기준입니다. 이를 아파트로만 채울 수 있다는 건 오산입니다 6)오피스, 상가의 미분양 리스크는 주민이 감당합니다 -반포, 강남, 신사 상가 모두 공실이 어마어마합니다. 미분양이 생기는만큼 주민의 분담금이 폭증합니다. -그래서 줄이고 싶어도 4)에 따라 절반 이상을 오피스, 상가로 채워야합니다 비현실적인 사업설명회에 호도되지 마시고 공주복을 끝까지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논현1동 주민 여러분. 우리 동네의 미래를 결정하는 순간은 거창한 구호보다 주민 한 분 한 분이 자료를 확인하고 자신의 뜻을 분명하게 표현할 때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 성장거점형이 논현1동에 어떤 변화와 기회를 가져올 수 있는지, 주거뿐 아니라 업무·상업·문화가 함께하는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지 이제는 주민 모두가 직접 꼼꼼히 살펴봤으면 합니다. 오늘 우리가 바라보는 오래된 골목이 언젠가는 사람들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논현1동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이겼느냐가 아니라 우리 동네가 앞으로 나아가느냐입니다. 사업조건과 장단점을 충분히 확인해보시고, 성장거점형의 방향에 공감하신다면 각자의 뜻을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표현해주셨으면 합니다. 언젠가 지금을 돌아보며 “그때 우리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움직였기 때문에 논현1동의 미래가 달라졌다.” 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결국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민도복은 법령 요건 미부합으로 성장거점형 시범지로 미선정되어 진행이 불가능한데 비교를 해도 의미가 있을까요
공부하는 청년은 민도복 부위원장님 같은데 경력과 경험은 존중합니다만 민도복은 법령에 맞춘 구역재지정 및 서울시의 후보지 선정이 없는한 단순 구역이 애매모호한 전체로 설정되어 희망고문만 하다가 법령미부합및 관과 충돌로 인해 낙인받아서 재개발은 불가능한 채로 논현1동이 노후된 채로 남을 것입니다 따라서 남은 공주복과 민도복이 반목하며 서로 반대민원으로 인한 관에서 갈등지역 우려로 추진불가 결과를 통보받기보다는 반대민원을 없애고 구역을 조정해서 각자 추진하거나 주민이 원하는 통합개발을 민도복 운영위원회 성명서에 의견을 낸만큼 다수의 의견을 통합하여 한쪽 방향으로 추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민도복이 반대민원을 넣을수록 주민갈등은 심해지고 논현1동 재개발은 모두 요원해질 것입니다. 그 와중에 이득을 챙기는 자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이런 의심을 없애지 않는이상 서로 사업비교하면서 어디할지 비교만 하고 반대만 하다가 재개발 실패로 지금처럼 국토부와 서울시로부터 안좋은 결과만 통보받을 것이라서 말씀드립니다 민도복 운영진들 존중하고 경험도 인정합니다만 논현1동의 미래를 이끌기에는 아직 지금까지 결과도 안좋고 의심과 우려점도 해소되지 않아서 서로와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말씀드립니다. 서로 윈윈하며 함께 응원하고 잘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씀 감사합니다. 다만 한 가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저는 민도복 부위원장이나 운영진이 아니며, 논현1동 재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공공을 위해 그동안 노력하신 분들의 수고와 의견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다만 공공 후보지 선정 결과가 나온 지금은 서로를 탓하거나 갈등하기보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형의 내용과 가능성을 주민들이 함께 차분히 살펴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민간 역시 무조건 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논현1동 주민들의 의견과 참여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을 지지하셨던 분이나 민간을 지지하시는 분이나 바라는 마음은 결국 논현1동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 아닐까요. 이제는 지나간 과정에서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주민들이 서로 존중하면서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한 명의 주민으로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민도복 운영위원회에 낸 성명문의 필체와 내용이 비슷하니 추진위원분 한분이실 수도 있겠네요. 계속 민도복 설명회를 홍보하시잖아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공 결과가 나온 지금은 아쉬움에 머무르기보다 다음 기회를 준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거점형도 논현1동의 입지와 미래가치를 살릴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인 만큼, 주민들이 내용을 충분히 확인해보고 판단해보셨으면 합니다. 누가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라 논현1동이 더 나아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제는 주민들이 원팀으로 좋은 방향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운영위원이나 추진위원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주민입니다.
여기는 논현1동 공주복 커뮤니티입니다. 민도복에 관련한 글은 민도복 커뮤니티를 만들어 쓰셨으면 좋겠네요. 재개발닷컴 운영진은 구역 외 내용을 신고하면 내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일단 동의율이 안되서 본지구 지정이 힘든거임 어떻게든 동의율을 올려야됨 동의율이 안나오면 후보지 선정이 어려움 보완해서 다음번엔 선정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