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26.08.13 | 다세대 2013년 | 논현동 154-1 서진플로렌스154 3층 전용 3.78평 | 3.6억 공주가 1.19억 | 1.0억/평3.47평 |
| 26.08.09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3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09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90-1 서진플로렌스190 4층 전용 8.29평 | 4.07억 공주가 2.53억 | 7,956만/평5.12평 |
| 26.08.05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4-4 3층 전용 7.01평 | 6.2억 공주가 2.25억 | 1.1억/평5.79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38-9 | 주거용 | 26.08.19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31건 | 12건 | 20건 |
| 매물 가격 | 4.2억~ | 22억~ | 8.1억~ |
| 대지평당가 | 8,588만 | 1.1억 | 9,225만 |
| 전용평당가 | 5,551만 | 7,344만 | 4,94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연장2)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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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이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 권한을 서울시장 등 광역단체장으로부터 구청장에게 대폭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정부와 서울시가 용산공원 개발 등 부동산 대책을 놓고 충돌하는 가운데... ...

한 지역의 대규모 재건축·재개발은 주변 도로와 상하수도, 학교와 공원 등 기반시설에 연쇄적인 영향을 미친다. 25개 자치구가 개별 사업의 이해관계를 앞세워 정비구역을 지정하다 보면 주택은 늘었는데 도로나 학교가... ...

모아타운 진짜 되는거였어? 1️⃣ "말만 무성하던 모아타운, 4년여 만에 사업시행인가 통과!" 서울시 모아타운 시범지구인 중랑구 면목동 86-3번지 일대가 사업시행계획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를 마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기존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추진하다 모아타운으로 노선을 틀었던 강북구 번동 구역과 달리, 면목동 시범지구는 2022년 1월 처음...
[청카이브] 톡방 1,000명 돌파 기념 이벤트 결과 및 안내 안녕하세요, 청카이브(청량리 아카이브)입니다. 청카이브 톡방 1,000명 돌파 기념으로 진행했던 재개발닷컴 콜라보 이벤트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상보다 훨씬 더 날카롭고 유익한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정말 많이 남겨주셔서, 읽는 내내 놀라움과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26일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후 당일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개발 바로 발표 가능하겠네요 현재 공개된 일정대로라면 8월 26일(수)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논현1동이 최종 선정되고, 정부가 바로 결과를 발표하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8월 21일 보도에서 국토부가 이르면 8월 26일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후보지와 공급 물량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논현1동은 이미 후보지 선정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알려져 있고, 약 1,600명 소유주 중 480명가량이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8월 26일 →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 논현1동 선정 여부 결정 → 당일 또는 직후 국토부 공식 발표 다만 위원회에서 의결한 뒤 보도자료를 정리해 당일 발표할 수도 있고, 하루 정도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나온 기사만 놓고 보면 26일이 논현1동 주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결과 확인일’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지금 확인되는 최신 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논현1동이 8월 26일 후보지로 선정된다는 전제에서 이후 일정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단순히 “검토”가 아니라 국토부가 26일 선정위원회에서 신규 후보지와 공급 물량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논현1동 선정 시 예상 흐름 시기 예상 절차 논현1동에서 의미 8/26/2026 후보지 선정위원회 ⭐ 후보지 선정 여부 결정 8월 말~9월 후보지 공식 발표·후속 검토 사업 추진 공식화 하반기 LH 등 사업시행 관련 협의·정비계획 구체화 사업 규모·세대수 등 구체화 2026~2027 예정지구 지정 준비 및 주민동의 2/3 동의가 핵심 관문 2027년 전후 예정지구 → 본지구 지정 절차 사업이 실질적인 궤도에 진입 이후 사업계획 승인 → 이주·착공 실제 아파트 건설 단계 현재 보도에 따르면 논현1동은 약 19만㎡, 기존 2,490가구를 4,000가구 이상으로 재정비하는 구상이며, 강남권 핵심 입지라는 점 때문에 이번 신규 후보지 중에서도 상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건 8월 26일 이후입니다 후보지 선정 자체가 입주권을 확정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후보지 선정 → 예정지구 → 본지구 지정이라는 추가 절차가 남습니다. 특히 본지구 지정으로 가려면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가 중요한 관문입니다. 그래서 논현1동 주민 입장에서는 ① 8월 26일 후보지 선정 → ② 주민동의 확대 → ③ 예정지구 지정 → ④ 본지구 지정 → ⑤ 사업계획 승인 → ⑥ 착공 이 순서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그리고 이번 보도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5만1천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도심복합사업도 이미 지구지정과 사업승인을 마친 곳들이 있어, 이번 신규 후보지를 단순히 발표만 하고 장기간 방치하기보다는 후속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정책적 동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논현1동이 26일 선정된다면 '후보지 선정' 자체보다 그날부터 주민동의를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가 다음 승부처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88036238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87159130




공공도심복합 사업 대상지인 저희 논현1동은 34평 청약당첨자 1채당 이익 27억을 고스란히 주민분담금 할인 및 당 사업장 SOC건립에 사용되어 주민들에게 이익이 됩니다.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은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의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상기 서초-동작구 일반 분양가 비교를 예시로 논현1동 소유주 1,600명. 새 아파트로 총 4,400세대 건립예정이면 4,400-1,600=2,800개의 일반 청약 물량을 34평 동일평형 물량으로 분양 시 1채당 27억 로또 청약자 이익을 2,800채로 총 합하면 7조 5,600억의 사업이익을 논현1동 주민분양가 할인 및 사업장 SOC건립 등에 모두 사용되는 혜택을 누립니다. 주민 현물보상가(주민 분양가)할인으로 주민 분담금 감소, 단지 고급화 및 생활SOC건립으로 주민편익 시설이 증가하게 됩니다. 미래에 일어날 예시이므로 숫자의 정확성보다는 공주복 메리트를 실제 동작-서초 분양가 산출 비교를 기반으로 가정하여 계산값을 도출해보았습니다. 민간 재건축 등은 용적률 상향이 어렵고 그로인해 조합원 분담금이 매우 높아 진행이 어렵고 입지가 좋아도 사업속도가 매우 더딥니다. 특히 입지 좋은 은마아파트 등을 보면요. 논현동이 갈 길은 정부혜택인 용적률 상향.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빠른 사업속도 등 혜택 다 받고 상이한 노후도, 용도지역 및 상품 등 이해관계가 얽힌 난개발 지역을 빠른 재개발 속도라는 시간이 돈인 이 시대에 정부혜택 종합세트인 최고 선물을 받을 기회입니다. 이 선물들은 공도복만이 가능합니다. 정부기조와 현 시대의 개발 트렌드 및 각 재개발 사업의 혜택, 사업속도, 사업성, 입지 등을 두루 보시고 비교 분석하시면 공주복이 대단히 메리트 있는 압도적인 비교우위 재개발입니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에서 밀어주는 민간재개발 중에 최고 좋은 재개발사업인데 이것보다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이(공주복) 더 좋습니다. 서울시는 신속통합을 우선으로 밀어주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 것이 공주복입니다.
논현1동이 갈등 없이 추진만 된다면 사업성 검토해봤을때 기대 수익이 큰것은 팩트입니다.원주민 1600명에 4000세대 이상이면 일반분양 물량이 엄청난것과 더불어 강남 압도적 중심부 입지로 한강변 바로 다음가는 평가를 받겠지요 따라서 일반분양가도 터무니 없이 낮게 책정될 명분이 없고 엄청난 개발 이익은 공공주택 특별법으로 해당 지구에 소진될 수 밖에 없으니 아무리 기반 시설 커뮤니티를 늘린다해도 결국 많은 재원이 남을것이고 토지등 소유자들의 분담금이 낮아 지는데 배분이 돌아 갈 것 입니다 이익이 밖으로 나갈 수 없고 소진되어야하니 곧 조합원 분양가가 낮아지고 현물보상가가 올라가야 개발 이익이 소진 된다는 계산 입니다. 입지가 못 받쳐주면 그정도는 아니였을텐데 논현1동은 가능해 보입니다. 우려스려운 점은 대형 토지들의 이익과 부합하여 그들의 참여가 높을것인지 빌라 아파트는 무조건 로또고 월세나 시세가 좋은 대형 소유자는 각자의 계산기가 돌아갈것으로 생각됩니다.
수요일날 발표 할거같은데 현정부 공급 급하니 일단 지정은 할듯 강남에 4천세대? 이건 못참지~~
질문있습니다. 1.이구역계는 관에서 정해진 구역도 아닌걸로 아는데 확정인가요? 2.논현동 공도복 의향서가 타 지역이나 같은 강남구 내에서도 낮은걸로 알고 있고 지금도 의향서 받고 제출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이거 형평성에 어긋난거 아닌가요? 정해진 기간내에 다들 제출했는데 지금도 제출하면 타 지역에서 제출한게 뭐가 되나요?동네 주민으로 뭐든 되면 좋지만 서로 흉보지 마시고 동네주민들한테 희망고문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의향서 미달인거 사실이고 기간내 제출해야지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고 호도하는게 아니신지
공도복의향서는 타지역도 마감후에도 계속 받는중이예요. 30%가 만점이지만 후보지가되면 그 이상이 필요해서 구청들 쪽에서 장려하는것같더라고요
저도 구역계 부분은 궁금하네요. 아직 후보지 단계라면 현재 제안된 경계를 그대로 전제로 하기보다, 향후 사업성 검토 과정에서 주변 노후지역이나 도로 여건, 생활권의 연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특히 경계 바로 인접 지역 중 도로가 협소하거나 정비 필요성이 있는 곳이 있다면 함께 검토해서 장기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구역계를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사업인 만큼 특정 지역의 유불리보다는 전체적인 주거환경 개선과 사업성 측면에서 판단됐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도쿄의 아자부다이힐스처럼 될 가능성 없나요? 공도복이 가능성 높나요?
논현동 구역내 주민 입니다. 처음 공도복 얘기할때 별 관심 없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언론 매체에 나오다보니 무슨 사업이지 하고 알아보다가 민도복까지 한다고 시끌벅적하여 각잡고 내 재산에 도움되는 사업인지 파서 공부해봤습니다 결론은 민도복은 사업 경계구역부터 실현 불가능한 계획으로 주민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추진하는 사람들도 주민이 아니라 외부 사업체들이고 현혹된 주민들을 상대로 사업이 불가능한 경계구역으로 뭔가 될것처럼 환상을 심고 있다는 것이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결국 서울시로부터 반려 당했으니 끝을 내야함에도 계속 반박 공문 보낸다는 등 주민들을 잡아두려하니 논현 소유 주민들은 속히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잘못 물리면 질질 끌려다니다 시간과 재산을 날릴 각이 분명 보입니다 논현에서 상권 발달된 지역의 건물주로 입장 바꿔 생각하면 그냥 건물 월세 먹다가 시세는 계속 오를텐데 수백억에 정리하거나 증여하겠다는게 실제 건물주의 가치관이지 내 좋은자리 건물 철거해서 아파트 정도 받자고? 씨알도 안먹히는 논리입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됩니다 인간은 자기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빌라 한개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입지에 아파트 분양권 준다고 하니 능력되면 분담금내고 살아도 되고 아니면 피는 엄청 붙을꺼니 십억대 이상 피붙여 남는 장사되니 로또나 다름 없을겁니다 공도복을 그럼 찬성하냐? 저는 통건물 소유자입니다 위와 같은 논리로 저의 대지 지분 만큼의 혜택이 없다면 내땅 내어 놓고 다른 사람들 아파트 만들어주고 피 붙여주는데 일조하기 싫습니다 제가 왜요? 공도복은 민도복 만큼 허황된 사업은 아니고 실현 가능한 사업이지만 대형 대지 지분자들의 이득이 별로 없다면 빌라 소유자들이 원하는 그런 동의율 확보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https://open.kakao.com/o/pMNKutni 여기서 파란왕관 방장님에게 문의주세요~~!!
민도복은 서울시 시범지구 미부합으로 탈락하였습니다. 1종 용도지구와 2종 7층이하는 개발불가 통보받았는데도 동의서 걷으면서 서울시에 반박공문하고 이의신청 한다면서 법에 어긋나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1종 용도는 민도복 특별법으로 개발불가. 그리고 2종 7층이하도 인접지역으로 개발이 어렵다고 통보받았는데 구역계에서 포함해서 같이 가자는 것부터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거로 보고 있습니다. 민도복은 공도복 선정되고 개발불가 지역 제외하고 중복되지 않게 구역계 다시 그리고 진행해야지요 그리고 대로변 병원 오피스는 임대소득이 커서 동의서 못내불 확률이 높고 그럴거에요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은 시범지구 선정 기준에 "미부합" 되었습니다. 이미 시에서는 기초 선별 후 기준에 맞는 곳 대상으로 후속 업무 진행중 입니다. 업체 5개가 달라붙어 어떻게든 본인들 사익만 챙기기 위해서 주민들을 속이고 있는데 속지 마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사업 초기에 서울시 민도복 관련 정책관님에게 직접 문의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부시고 오피스 짓고, 병원 부시고 병원 짓고, 호텔 부시고 호텔 짓는데 민도복 선정이 될까요? 라고 문의했는데 어떻게 답변하셨을것 같나요? 상식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정말 선정되고 싶으면 이렇게 하면 안되었습니다. 현재 논현, 역삼, 신사에 없지만 사회적으로 필요한 시설, 구체적 공공기여 방법등을 연구했어야죠. 거기에 법으로 1종주거지역은 포함 안되는데 아직도 동의서 걷어서 내면 된다. 1종 바로 인접 2종주거지랑 근처 7층이하 2종 주거지도 안된다고 했는데 동의서 걷으면 된다. 이런 주장만 펼치고 있으니 어디 시골 마을 사람들도 이런거에 안속겠습니다.
타 공도복 소유자로 보면 입지가 너무 좋아서 동의율 확보가 될 지가 궁금하긴 함. 민도복은 그 정사각형 구획이 맞다면 그게 되겠냐 싶음 ㅋㅋ 요새는 모아타운에 이어 꾼들이 다니는 거 같고. 현실성은 공도복만 있어 보이는데 동의율이 문제고, 민도복은 안 택도 없을 듯. 아크로, 래미안 홍보는 오히려 현수막만 뿌리는 거야 얼마 안해서 엄청 기대할 것은 아님. 우리 지구도 래미안 자이 현수막은 열심히 달다가 본 경쟁 다가오니까 실종되고 DL, 롯데만 남음.
민도복은 거래가 안되고 대지지분 낮고 모두가 싫어하는 집값 덜 오르는 주상복합아파트를 닭장처럼 빼곡히 짓고 상가 오피스 비주거 분양 후 미분양 공실을 주민들 분담금으로 분양가 올릴거고 정부에 용적률 상향치 50%를 기부체납해서 주민 재산 크게 강탈당하게 하고. 분양가 상한제로 일반 로또 청약 2500가구 시세차익을 고스란히 주민 분양가를 폭등시켜 분양가에 전가해 원주민이 등기 못치고 현금청산당해 쫓겨나게 할 겁니다 그리고 서울시 중구는 서울시 25개 구중 땅값이 14위로 중하위권이라.롯데와 DL만 들어오구요. 강남은 땅값이 높고 사업성 좋아 상징성을 곁들여 래미안 자이 DL아크로 등이 들어올 거에요. 중구랑 강남 논현은 등급이 달라서 비교 불가. 중구면 롯데 Dl도 잘 들어온거에요
용산 효창공원 공도복도 분상제 피해서 대박이라고 그러던데 강남서초용산이면..분상제 피할려면 공도복 가는게 맞지않나요? 민도복 장점이 거래제한이 없는건가요? 발표전에 매수하면 입주권받는거죠?
민도복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해서 주민들 분담금 폭등해서 주민들 쫓겨나고 또 보너스로 용적률 상향해주면 상향 용적률 50%는 공공기여로 체납합니다. 민도복이 공공스럽다며 공도복 비판하는게 사실 자기들을 더 비판하는 지 모르니 자가당착에 빠집니다. 민도복이 제일 공공스럽게 주민들 피와 땀을 공공에 더 크게 자랑스럽게 기부하는데 상을 공로상 줘야 할지도요. 그리고 민도복 찬성자의 논리면 분양가 상한제면 주민들 분양가 폭등해서 고분양가라서 원주민들 현금청산 당하게 하는 포부를 밝히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