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효창공원 도심복합 승인되자마자 대지당 시세 2배로 점프해서 평당2.1억이네요 이것도 싼거라던데 논현은 그보다 더 뛰겟죠? 동의서 빨리 내세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취소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38-9 | 주거용 | 26.08.19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30건 | 11건 | 20건 |
| 매물 가격 | 4.2억~ | 22억~ | 8.1억~ |
| 대지평당가 | 8,576만 | 1.1억 | 9,225만 |
| 전용평당가 | 5,576만 | 7,344만 | 4,94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연장2)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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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재건축 추진중인 도곡한신·대림아파트의 신축 건립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도곡한신·대림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재건축 신축세대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의 블라인드 처리된 ...
용산 효창공원 도심복합 승인되자마자 대지당 시세 2배로 점프해서 평당2.1억이네요 이것도 싼거라던데 논현은 그보다 더 뛰겟죠? 동의서 빨리 내세요

대지지분 5.38평짜리 다세대 사례를 가지고 논현 전체 대지가치가 2배 뛴다고 보는 건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소지분 빌라는 사업 기대감과 입주권 가치가 가격에 크게 반영되지만, 대지지분이 큰 다가구·근생·꼬마빌딩은 종전자산평가와 분담금·보상 구조가 핵심이라 같은 평당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큰 땅을 가진 소유자들에게도 실제로 어떤 이익이 돌아가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필요해 보이네요.
공부하는 척 중립인척 하는 민도복 찬성자이시죠? 전 민도복 찬성안해요 그리고 다가구 근생 소유주분들도 많이 의향서 제출하셨습니다. 닭장 같은 주상복합 민도복 안해요 그리고 거기 방은 공주복 반대민원에 정보 왜곡에 신뢰할 수 없고 함께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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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열나는건 당연해보이는데요. 코미디라고 하면 기분나빠요.
구역내 소유주도 아니면서 중립인척 가장하고 쓸데없이 오지랖 부리는 모 분때문에 글 남깁니다 1)소유주 분들은 본인의 재산이 걸려있습니다 님(정말로 순수하게 공부중이라면)처럼 땡전 한푼 안걸린 분들이 아닙니다. 적게는 수억 ~ 많게는 수십억의 재산이 걸린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공부안해보고 의향서를 내셨을 것 같나요? 본인보다 몇배는 더 찾아보고 고민했을 사람들입니다. 그 결과 공주복 구역내의 공주복 vs 민도복 구도에서 대다수는 공주복 찬성이신거고요. (480명 내외) 심지어 그 중 통건물주 분들도 수십분 계십니다 -------------- 2)세세한 내역은 들어가봐야 압니다 감평가, 추가분담금 이런걸 어떻게 사업 전에 미리 100% 파악하고 비교하나요? 자녀를 낳기전에 그 자녀의 재능, 키, 외모를 다 예측할 수 있나요? 그렇게 미리 100% 파악할 수 있는 사업은 단 한건도 없습니다. 공부가 부족하다못해 ㄱㄴㄷ도 모르시는 것 같은;; 주변 사례나 사업요건을 보고 예상은 해볼 수 있겠죠? 공주복은 약수, 신길2 등의 선행 사례가 있습니다 (신길2는 국토부장관이 방문하여 모범사례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민도복은 선행사례가 아예 없죠 기출문제있는 시험보실래요? 아니면 처음 시행하는 시험 보실래요? 민도복은 구역계마저 너무나 현실가능성이 없고 허황됩니다. 차라리 용산국제업무지구처럼 제로에서 시작한다면 세계적인 한국의 마리나원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진심으로요. 니 얼굴 차은우 만들어줄게 vs 니 얼굴을 차은우는 못만들어주지만 지금보다 외적인 이득을 좀더 보게 해줄게 지성인이라면 뭘 선택하실까요? 의향서 내신 분들은 이런 것들 다 저울질해보고 내신겁니다. ----------------- 3)민도복 추준위는 적입니다. 구역내 소유주 분들이 공주복을 선택하든 민도복을 선택하든 그건 그들의 권리이자 자유입니다. 그 분들은 적이 아니라 추후 설득대상이죠 하지만 구역내 뿐만 아니라 구역외 소유주들까지 선동하며 공주복 반대 동의서를 징구하는 민도복 추준위는 공주복 찬성자들의 적이 맞습니다.
말씀하신 취지는 이해합니다. 공공을 선택하신 소유주분들도 본인의 재산이 걸린 만큼 충분히 고민하고 판단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취지는 공공이 틀렸고 민간이 정답이라는 게 아닙니다. 말씀하셨듯 감정평가·분담금·사업성은 지금 100%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현 단계에서 어느 한쪽이 무조건 낫거나 현실성이 없다고 단정하기도 어렵겠죠. 결국 중요한 건 공공이냐 민간이냐가 아니라 주민에게 실제로 무엇이 더 유리한가라고 생각합니다. 조건이 구체화되면 같은 기준으로 냉정하게 비교하고 판단하면 됩니다. 과거에 양측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제가 모두 알지 못하기에 잘잘못을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과거의 갈등이 미래의 선택까지 지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선택한 길은 달라도 목적지는 같을 겁니다. 더 나은 논현1동. 더 좋은 방향이 결정되는 순간에는 서로를 적으로 보기보다 함께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사업에 들어가기 전에 조건이 구체화 될수가 없다고고 비유를 들면서까지 몇번을 말씀드렸는데 이쯤되면 누구의 언어능력이 부족한건지 심히 의문이 듭니다. 한 사람이 유럽과 목성에 동시에 갈 수 없잖아요. 그래서 사전 공부를 통해 "아 목성 여행은 현실성이 없어서 불가능하다, 미국이 훨씬 더 좋구나"라고 이미 냉정하게 판단해서 미국행 비행기 끊었다니까요? 왜 자꾸 미국, 목성에 동시간에 가보면서 어디가 좋은지 판단하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이쯤되면 어디 좀 모자라시는거 아닌가... /// 현실성이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누가 님한테 "얼굴 차은우로 만들어줄게"라는 말을 한다면, 이 말에 대한 현실성을 판단할 가치가 있을까요?? 대로변 AI 시세 500~3000억대 빌딩에 대한 플랜을 민도복 추준위한테 물어보면 그들은 "A, B빌딩주와 미리 컨택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와 같은 세부적인 플랜이 있는게 아니라 그저 "소유주 방에 와서 얘기하시죠" 원툴입니다. /// 힘을 모았으면 한다는 말은 공주복말고 민도복한테 해주세요. 이미 공주복 구역내에선 대다수가 공주복 지지자라 힘을 알아서 잘 모으고 있고요, 공주복 측은 민도복 반대 동의서 넣지도 않고있어요. 이미 한쪽으로 많이 모인 힘을 와해시키려는 쪽은 반대 동의서를 받고있는 민도복 측이에요. 23:1로 축구지고있는데 후반 44분 30초에 반대 동의서 모아서 경기 취소하려는게 지금 민도복이에요
@공부하는 청년 하나의 출발선에서 출발하면 다른 출발선을 골랐을때의 구체적 계획은 없다는 말입니다. 사업이 어느정도 진행되야 판단할 여지가 나오지 무슨 후보지선정 되자마자 쫙 청사진이 바로 그려지시는줄 아시나봐요;; 애초에 같은 구역에 추진체가 2개면 한개로 판가름나기 전까진 진행조차 되질 않는데 뭔 두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선택하자는.....제발 좀 쉬운소리 그만하세요. 시작 전 둘중 한 사업을 고르는 그 자체가, 민도복이든 공주복이든 리스크를 지는 선택이고, 그 선택의 대가는 "다른 트랙을 선택할 수 없다" 입니다. 저희가 뭐 멀티버스 세계를 볼수있는것도 아니고, 소유자분들 알아서 본인들 재산을 걸고 리스크를 저울질해가며 신중히 하나를 선택하고 있는데, 이런 소유주분들의 노고를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둘중 더 좋은거 고르세요? 장난치십니까. 외부인이면 이런 무식한 참견은 그만두세요. 우리 재산은 우리가 챙길게요.
공공을 선택하신 분들도 각자의 재산이 걸린 만큼 충분히 알아보고 고민해서 판단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판단을 무시한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다만 민간 성장거점형 역시 막연한 계획으로 시작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제도와 절차에 따라 구역계·용적률·토지이용·사업성 등을 구체화하고 검토하는 사업이고, 현재도 부족한 부분을 계속 보완해 나가는 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양쪽의 사업계획, 사업성, 권리가액·예상 분담금, 보상기준, 사업기간과 리스크가 더 구체화될수록 주민들도 자신의 재산과 상황에 맞게 더 정확하게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지금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의 판단까지 가볍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케네디의 말처럼 “뭉치면 우리가 못할 일은 거의 없고, 갈라지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지금은 생각이 달라도 결국 같은 논현1동 주민입니다. 언젠가 방향이 정해졌을 때는 서로의 선택을 탓하기보다, 논현1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여기 누가 생각이 다르다고 민도복 응원하는 사람을 폄하한 사람이 있나요? 민도복측에서 동의서 걷고, 동의하는거? 막지 않습니다. 결국 공주복 구역 안에 있는이상 저희가 설득하고 같이 나아가야하는 분들이니까요. 저희가 뭐라 하는 대상은 공도복에 대한 유언비어를 수개월동안 퍼트리고, 앞 뒤가 다른 이런 저질 소유주들과, 뭣도모르고 친하게 진해보라고 별 같잖은 소리를 들어놓는 당신같은 사람들한테 하는 말입니다. 내부에서 민도복 동의하는사람? 대화할 마음도 있고, 반대하시는거 이해 못하는거 아닙니다. 허나, 상대방을 위하는 척 결국 본인 이득을 위해 저희 공주복에.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거짓선동하며 동의하는분들의 체력을 깎아먹으려는 사람들을 비난하는겁니다. 공주복 단톡방 들어와계신것으로 보이는데, 보시면 아시다시피 저흰 정말로 공주복 진행에 진심이지 민도복 까내리고자 하는 사람 없습니다. 소유자도 아니신것같은데 소유자인척 그만하시고 더이상 편한소리하면 답변 안하겠습니다. 적당히 하세요.
@익명 저는 논현1동 재개발에 관심이 생겨 관련 내용을 공부하고 정보를 찾아보는 청년입니다. 말씀처럼 서로 대화하고 설득할 마음이 있으시다면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정보와 근거를 공유하고 비교하면서 각자 판단하면 되는 문제니까요. 다만 소유자인지 아닌지가 왜 의견을 나눌 자격의 기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소유자가 아니더라도 논현1동 재개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저 역시 어느 쪽을 폄하하거나 선동할 생각은 없습니다. 서로 공격하기보다 논현1동이 더 나아질 방법을 함께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정말 죄송한 말인데 혹시 난독증있으신가요....? 더이상 편한소리 하면 답변 안한다고했지 누가 소유자 아닌사람이랑 대화 안한다고 했나요?ㅋㅋ 내부사정 대강은 다 알려드렸고, 외부인이 민도복 추진세력이랑 공주복 추진세력이랑 친하게 지내라고 하는건 상식적으로 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죠. 논현1동이 더 나아지길 빈다는 포장으로 본인 하고싶은 말만 계속 하는거 다 티 납니다. 공부하시고싶으심 제발 조용히 혼자하세요^^ 공부한다는 명분으로 오지랖부리는걸 정당화히지 마시고요~ 공주복 근거를 제시하고 판단할수 있게 하자고하셨는데, 저희도 계속해서 자료들 조금씩 올려드리고 있구요~ 상식적으로 원주민분들은 재개발닷컴에 안계시니 여기 정보를 전부 공유해봐야 외부인만 이익인데 누구 좋으라고 여기서 정보까지 올려가며 토론하나요? 어짜피 뭐가 이익인지 결정해야하시는 분들은 알아서 설명회 참석하시고 자기결정정도는 하실 수 있는 현명하신 분들이니까 적당히 나대고 좀 사라져주셨음 좋겠어요. 슬슬 짜증나려하니까 이만 주무시고 좋은하루되세요
아 궁금한게 있는데요 강남 도심중심부인데 공공추진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께. 며칠 뒤면 공공재개발 후보지 발표가 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긴장되고,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서로의 승리가 아니라, 논현1동의 미래입니다. 공공이 되든, 민간 성장거점이 되든 결국 이 동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이웃입니다. 의견은 달라도 목표는 같습니다. 더 안전한 골목, 더 좋은 주거환경, 더 발전한 논현1동을 만드는 것. 발표 결과 하나로 서로를 비난하거나 갈라서기보다, 결과가 나오면 그때부터는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싸움이 아니라 연대입니다.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잠재력이 큰 동네입니다.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을 때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함께 갑시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서로가 아니라, 발전이 멈춘 현재의 논현1동입니다.
뭘 얘기하고자 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도대체 민도복 미부합은 누가 만든 거짓말인가 논현주민님 당신이 만든 말이요 증거 자료 하나 없고 미부합 자체가 말이 안되요 탈락이면 탈락이지
서울시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민간 도심 복합 검색하시면 담당자 나옵니다 전화해서 논현1동 미부합 맞는지 문의해보세요. 민도복 단톡방에서 방장이 얘기한 말인데도 믿지 못하시면 어쩝니까
꼬꼬빌님등 아직 민도복 믿는분 있는것 같아서 답답해서 민도복 옹호 하시는분 잘보세요 거기 사업 추진 관계자아닌 논현 주민이 거기 빠져있으면 진짜 재산 다잃고 큰일 나는 겁니다 주위에 똑똑한 아들 딸 전문가 믿을 만한 사람에게 터 놓고 같이 검토하세요 반박 댓글 환영합니다


와 여기는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하네~~ 빡세다... 쉽게 가지는 않겠다
26일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후 당일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개발 바로 발표 가능하겠네요 현재 공개된 일정대로라면 8월 26일(수)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논현1동이 최종 선정되고, 정부가 바로 결과를 발표하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8월 21일 보도에서 국토부가 이르면 8월 26일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후보지와 공급 물량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논현1동은 이미 후보지 선정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알려져 있고, 약 1,600명 소유주 중 480명가량이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8월 26일 →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 논현1동 선정 여부 결정 → 당일 또는 직후 국토부 공식 발표 다만 위원회에서 의결한 뒤 보도자료를 정리해 당일 발표할 수도 있고, 하루 정도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나온 기사만 놓고 보면 26일이 논현1동 주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결과 확인일’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지금 확인되는 최신 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논현1동이 8월 26일 후보지로 선정된다는 전제에서 이후 일정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단순히 “검토”가 아니라 국토부가 26일 선정위원회에서 신규 후보지와 공급 물량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논현1동 선정 시 예상 흐름 시기 예상 절차 논현1동에서 의미 8/26/2026 후보지 선정위원회 ⭐ 후보지 선정 여부 결정 8월 말~9월 후보지 공식 발표·후속 검토 사업 추진 공식화 하반기 LH 등 사업시행 관련 협의·정비계획 구체화 사업 규모·세대수 등 구체화 2026~2027 예정지구 지정 준비 및 주민동의 2/3 동의가 핵심 관문 2027년 전후 예정지구 → 본지구 지정 절차 사업이 실질적인 궤도에 진입 이후 사업계획 승인 → 이주·착공 실제 아파트 건설 단계 현재 보도에 따르면 논현1동은 약 19만㎡, 기존 2,490가구를 4,000가구 이상으로 재정비하는 구상이며, 강남권 핵심 입지라는 점 때문에 이번 신규 후보지 중에서도 상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건 8월 26일 이후입니다 후보지 선정 자체가 입주권을 확정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후보지 선정 → 예정지구 → 본지구 지정이라는 추가 절차가 남습니다. 특히 본지구 지정으로 가려면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가 중요한 관문입니다. 그래서 논현1동 주민 입장에서는 ① 8월 26일 후보지 선정 → ② 주민동의 확대 → ③ 예정지구 지정 → ④ 본지구 지정 → ⑤ 사업계획 승인 → ⑥ 착공 이 순서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그리고 이번 보도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5만1천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도심복합사업도 이미 지구지정과 사업승인을 마친 곳들이 있어, 이번 신규 후보지를 단순히 발표만 하고 장기간 방치하기보다는 후속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정책적 동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논현1동이 26일 선정된다면 '후보지 선정' 자체보다 그날부터 주민동의를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가 다음 승부처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88036238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87159130




공공도심복합 사업 대상지인 저희 논현1동은 34평 청약당첨자 1채당 이익 27억을 고스란히 주민분담금 할인 및 당 사업장 SOC건립에 사용되어 주민들에게 이익이 됩니다.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은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의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상기 서초-동작구 일반 분양가 비교를 예시로 논현1동 소유주 1,600명. 새 아파트로 총 4,400세대 건립예정이면 4,400-1,600=2,800개의 일반 청약 물량을 34평 동일평형 물량으로 분양 시 1채당 27억 로또 청약자 이익을 2,800채로 총 합하면 7조 5,600억의 사업이익을 논현1동 주민분양가 할인 및 사업장 SOC건립 등에 모두 사용되는 혜택을 누립니다. 주민 현물보상가(주민 분양가)할인으로 주민 분담금 감소, 단지 고급화 및 생활SOC건립으로 주민편익 시설이 증가하게 됩니다. 미래에 일어날 예시이므로 숫자의 정확성보다는 공주복 메리트를 실제 동작-서초 분양가 산출 비교를 기반으로 가정하여 계산값을 도출해보았습니다. 민간 재건축 등은 용적률 상향이 어렵고 그로인해 조합원 분담금이 매우 높아 진행이 어렵고 입지가 좋아도 사업속도가 매우 더딥니다. 특히 입지 좋은 은마아파트 등을 보면요. 논현동이 갈 길은 정부혜택인 용적률 상향.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빠른 사업속도 등 혜택 다 받고 상이한 노후도, 용도지역 및 상품 등 이해관계가 얽힌 난개발 지역을 빠른 재개발 속도라는 시간이 돈인 이 시대에 정부혜택 종합세트인 최고 선물을 받을 기회입니다. 이 선물들은 공도복만이 가능합니다. 정부기조와 현 시대의 개발 트렌드 및 각 재개발 사업의 혜택, 사업속도, 사업성, 입지 등을 두루 보시고 비교 분석하시면 공주복이 대단히 메리트 있는 압도적인 비교우위 재개발입니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에서 밀어주는 민간재개발 중에 최고 좋은 재개발사업인데 이것보다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이(공주복) 더 좋습니다. 서울시는 신속통합을 우선으로 밀어주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 것이 공주복입니다.
논현1동이 갈등 없이 추진만 된다면 사업성 검토해봤을때 기대 수익이 큰것은 팩트입니다.원주민 1600명에 4000세대 이상이면 일반분양 물량이 엄청난것과 더불어 강남 압도적 중심부 입지로 한강변 바로 다음가는 평가를 받겠지요 따라서 일반분양가도 터무니 없이 낮게 책정될 명분이 없고 엄청난 개발 이익은 공공주택 특별법으로 해당 지구에 소진될 수 밖에 없으니 아무리 기반 시설 커뮤니티를 늘린다해도 결국 많은 재원이 남을것이고 토지등 소유자들의 분담금이 낮아 지는데 배분이 돌아 갈 것 입니다 이익이 밖으로 나갈 수 없고 소진되어야하니 곧 조합원 분양가가 낮아지고 현물보상가가 올라가야 개발 이익이 소진 된다는 계산 입니다. 입지가 못 받쳐주면 그정도는 아니였을텐데 논현1동은 가능해 보입니다. 우려스려운 점은 대형 토지들의 이익과 부합하여 그들의 참여가 높을것인지 빌라 아파트는 무조건 로또고 월세나 시세가 좋은 대형 소유자는 각자의 계산기가 돌아갈것으로 생각됩니다.
수요일날 발표 할거같은데 현정부 공급 급하니 일단 지정은 할듯 강남에 4천세대? 이건 못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