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6 | 다세대 2021년 | 사당동 57-45 포란하우스 2층 전용 9.31평 | 9.8억 공주가 1.88억 | 1.1억/평9.25평 |
| 26.07.16 | 다세대 2021년 | 사당동 57-45 포란하우스 3층 전용 9.31평 | 9.95억 공주가 1.88억 | 1.1억/평9.25평 |
| 26.07.10 | 단독 1990년 | 사당동 64-205 연 69.48평 | 17억 개주가 5.3억 | 4,043만/평42.05평 |
| 26.07.02 | 단독 1970년 | 사당동 57-52 연 15.03평 | 11.08억 개주가 3.34억 | 3,665만/평30.25평 |
| 26.06.23 | 다세대 2009년 | 사당동 64-91 기명빌라2차 3층 전용 22.75평 | 7억 공주가 3.05억 | 5,385만/평13.00평 |


| 타입 | 분양 | 임대 |
|---|---|---|
| ~40㎡ | - | 41세대 |
| 40~50㎡ | - | 39세대 |
| 50㎡~ | - | 56세대 |
| ~60㎡ | 360세대 | - |
| 60~85㎡ | 312세대 | - |
| 85㎡~ | 46세대 | - |
| 계 | 718세대 | 136세대 |
| 사당17 | (가)사당23 | (가)사당2동 | (가)방배16 | 이수역헤리드 | 방배4동 | |
|---|---|---|---|---|---|---|
| 사업 면적 | 4.1만㎡ | 2.0만㎡ | 4.2만㎡ | 10.8만㎡ | 4.6만㎡ | 2.5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지주택 | 모아타운 | 지주택 | 도심공공 |
| 진행단계 | 추진위승인 | 연번부여 | 조합원모집신고 | 추진준비 | 조합설립인가 | 추진준비 |
| 공급세대 | 856세대 | - | - | - | - | - |
| 일반분양 | 718세대 | - | - | - | - | - |
| 노후도(30년) | 89% | 66% | 84% | 63% | 79% | 61% |
| 매물 수 | 9건 | 5건 | 8건 | 11건 | - | 7건 |
| 매물 가격 | 10억~ | 3.9억~ | 6.7억~ | 11.5억~ | - | 9억~ |
| 대지평당가 | 8,911만 | 5,906만 | 9,629만 | 1.1억 | 6,912만 | 1.4억 |
| 전용평당가 | 8,093만 | 4,311만 | 4,966만 | 7,039만 | 4,528만 | 9,338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원페를라 | 2 | 1,097 | 84㎡ | 27.0억 |
| 이수스위첸포레힐즈아파트 | 5 | 366 | 59㎡ | 16.0억 |
|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 | 6 | 514 | 59㎡ | 20.7억 |
| 84㎡ | 23.5억 | |||
| 래미안로이파크아파트 | 9 | 668 | 59㎡ | 19.0억 |
| 84㎡ | 21.9억 | |||
| 이수역리가 | 14 | 452 | 84㎡ | 18.9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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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위에 구역은 왜빠졌는지 아시나요?
면적 분양대비 다세대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보니 사업성 약화 측면도 있고 통합하는데 필요한 절차.시간 등의 문제 등 이런 부분이 가장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17구역 850세대 분양 토지 소유주 대략 380명 / 23구역 515세대 분양 토지 소유주 대략 310명
사당17구역은 조합도 소유주들도 적극적으로 대외홍보를 하지 않는 구역입니다. 서울시내 중상급지 이상 재개발 사업장 중에 일반분양분이 40%에 육박하는 곳이 몇군데가 있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한남4구역만 30%가 넘고 그외 사업장은 일반분양이 30%조차도 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사당17구역은 일반분양분 40%에 육박합니다. 입지, 사업성이 갖춰진곳은 불안해할일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당17구역은 지금처럼 조용한 강자가 됐으면 좋겠네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서울 시장이 바꿘다면 17구역 사업속도에 영향을 줄까요?
사당 지역 중에서 30년 이상 건물 노후도가 82~89%찍는 지역이고 반지하 비율도 매우 높아서 가장빨리 진행해야할 지역입니다.속도가 늦어질 이유는 없을 겁니다.
이미 8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연내 시공사 선정까지 직행하는데요, 조합설립인가 이후부터는 조합과 시공사가 이끄는 민간 사업 영역으로 완전히 넘어갑니다. 정비구역 지정,조합 설립이라는 법적 관문까지 다 통과했으니 시장이 누구로 바뀌든 이미 확정된 사업권을 임의로 뒤흔들거나 지연시킬 명분이 없을거 같은데요.. 게다가 노후도 80%가 넘고 반지하 비중이 높아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이라 행정적으로 태클걸기보다는 구청장, 시장, 시,구의원모두 최단속도 사업성공 구역으로업적 쌓으려고 할거 같습니다.
최근 실거래 P가 3~5억 사이네요. 다른곳과 다르게 사당17구역은 34평이 아닌 36평형으로 계획되어있죠. 최근 노량진,흑석뉴타운은 평당 9천만원에 육박한 금액(34평형 29억)에 완판되었습니다. 이수는 대단지 뉴타운 프리미엄은 못 받아도 이들에 입지는 뒤쳐지지 않습니다.시세는 뉴타운의 90%이상으로(34평 26억) 따라갈거라고 생각됩니다 사당17구역 36평은 못해도 27억정도는 가겠죠 (이미 옆단지 21년 준공 푸르지오도 저층 32평 23.5억 실거래 등재) 그런의미에서 P가 아직도 저렴하다고 봅니다 조합원분양가 25평 10.5억, 36평 13억 P5억주고 샀다하더라도 36평 18억이면 투자금은 각기 다르겠지만 27억-18억=9억 수익입니다.
정정합니다. 25평형도 사당17구역은 27평형으로 잡혀있네요

@김유곤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사당17구역 평당 공사비 및 일반분양가 책정가격 잘 알고 있습니다.(정비계획상). 말씀하신 대로 지금보다는 사업성이 양호할 것으로 판단은 되나(비례율이 올라갈 것이고, 일반분양가로 추가 공사비는 충당가능할 수 도 있을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다만 너무 희망회로만 돌리다 보면 생각보다 사업성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사업성이 더 좋아지면 좋을 듯 해서 말씀드립니다. 저도 조합원입장에서 사업성 우수하면 대 만족이지요... 다만 접근할때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혹시 모를 공사비 폭등 및 일반분양가가 생각보다 안 나올 때 심리적인 방어막이 되지 않을까 해서 글을 남겼네요..
세림아파트에서 구청에 민원 많이 넣는것 같은데.. 세림아파트가 편입되거나, 도깨비 예언궁쪽을 빼거나 할 가능성이 있나요?
2주전 찍은 사진입니다. 조합설립동의율 75%달성, 대우건설 현수막입니다. 여기는 옆단지 이수푸르지오프레티움도 있고해서 대우에서 지역랜드마크화하려고 엄청 적극적인거같은데, 시공사는 어디가될까요? 궁금하네요 올하반기에 시공사 선정하려나요

조합설립 동의서 75%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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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추진위 설립동의서와 조합설립동의서는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서는 주민총회 완료 후에 새로 시작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주민들의 호응도는 높은 것으로 알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