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10 | 다세대 1992년 | 신당동 309-104 세종맨션 1층 전용 17.28평 | 11억 공주가 2.31억 | 1.3억/평8.27평 |
| 26.09.17 | 다세대 1992년 | 신당동 309-124 신당힐빌리지 1층 전용 20.14평 | 12억 공주가 2.68억 | 1.1억/평11.14평 |
| 26.09.14 | 다세대 1994년 | 신당동 309-64 전원빌라 4층 전용 14.81평 | 10억 공주가 2.09억 | 1.5억/평6.53평 |
| 26.09.10 | 다세대 1994년 | 신당동 346-461 대명빌라 2층 전용 14.94평 | 10억 공주가 2.31억 | 1.0억/평9.62평 |
| 26.09.03 | 다세대 1996년 | 신당동 349-228 성진주택 1층 전용 14.17평 | 8.9억 공주가 1.89억 | 1.4억/평6.58평 |


| 약수역 인근 | 금호16 | (가)다산동 | 금호동4가 1458 | 신금호역세권(금호동2가 684) | 금호23 | |
|---|---|---|---|---|---|---|
| 사업 면적 | 6.4만㎡ | 2.7만㎡ | 6.7만㎡ | 1.3만㎡ | 1.6만㎡ | 3.0만㎡ |
| 사업종류 | 도공복 | 재개발 | 도공복 | 지주택 | 장기전세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본지구지정 | 관리처분인가 | 추진준비 | 조합설립인가 | 정비구역지정 | 연번부여 |
| 공급세대 | 1,616세대 | 595세대 | - | 598세대 | 479세대 | - |
| 일반분양 | - | 475세대 | - | 427세대 | 328세대 | - |
| 시공사 | - | 현대 | - | - | - | - |
| 노후도(30년) | 73% | 83% | 45% | 86% | 89% | 94% |
| 매물 수 | 24건 | 16건 | 18건 | - | 1건 | 5건 |
| 매물 가격 | 10억~ | 13.5억~ | 2.5억~ | - | 15억~ | 8억~ |
| 대지평당가 | 1.2억 | 1.7억 | 5,854만 | 1.1억 | 7,249만 | 9,931만 |
| 전용평당가 | 6,452만 | 7,956만 | 3,096만 | 6,247만 | 5,454만 | 8,934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신금호파크자이아파트 | 11 | 1,156 | 59㎡ | 20.9억 |
| 114㎡ | 25.3억 | |||
| 옥수파크힐스아파트 | 11 | 1,976 | 59㎡ | 24.2억 |
| 84㎡ | 25.0억 | |||
| 래미안옥수리버젠 | 15 | 1,511 | 59㎡ | 22.5억 |
| 84㎡ | 28.5억 | |||
| 113㎡ | 29.0억 |
| 학교명 | 거리 |
|---|---|
동산초등학교 사립 | 434m |
서울청구초등학교 공립 | 669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약수역 | 3호선·6호선 | 4분 | 328m |
| 금호역 | 3호선 | 7분 | 591m |
| 신금호역 | 5호선 | 8분 | 603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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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화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구룡마을 재개발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아직... 다만 일부 주민은 재개발 보상과 주거권 문제 등을 이유로 임시주택으로 옮기지 않고 화재 현장 주변에... ...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강조하면서도 분당 재건축에 추가 행정절차를 요구하자 성남시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은 27일 국토교통부에 서한을 보내 분당 재건축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앞서...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삼선3구역이 최고 18층, 870세대 내외의 주택단지로 계획됐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보면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최고층수는 기존 검토안보다 5개 층 높아졌는데, 용적률은 왜 191% 내외일까요? 성곽 옆에 들어가는 낮은 테라스형 주택을 일반 아파트로 바꾸면 세대수를 더 늘릴 수는 없을까요? 2026년 10월 27...
사업 추진배경 ●강북구 미아동 122번지 일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승강장 경계에서 350m 이내에 포함되는 1차 역세권으로 서측 도봉로와 인접하고 동측으로 오패산·오동근린공원 등 녹지축과 가까운 저층주거지임 ●노후·불량건축물 비율 67.7%로 노후주택과 열악한 기반시설의 정비가 필요하고 주변 개발추세에 대응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임 ●미아역 역세...
근본 입지, 킹수 약수 👍



앞으로 차후 일정이 어떻게 될까요?
https://m.etoday.co.kr/news/view/2636627 서울시는 도심공복합사업을 할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네요...

사전공고 이후로 본공고나 이후 일정에 대해서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도심공공은 사업지 발표만 이루어지고 아직 완공이 된게 없으니 이 사업 자체가 지속 가능성이 있는지 의구심이 드네요.
오늘 하루에만 약수에서 물건 2개 나갔네요 😳
👍



늦어지는 이유 1.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주당 사업, 특별법을 근거로 문재인 때 시작 2. 오세훈은 국힘 기반이고 국힘은 아사리판 나서 대권주자가 마땅치 않은 상태로, 오세훈은 서울시장 방어에 성공 3.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공급을 목표로 했고, 오세훈은 서울시 자체 재개발 사업 추진으로 부동산 공급이라는 목적은 동일한 것처럼 보이지만, 오세훈 입장에서는 도심공주복은 자기 업적이 아님 4. 도심 공주복은 민주당 특별법 개정으로 저층주거지 용적률이 1.2배 -> 1.4배로 개선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나… 오세훈표 서울시 재개발은 그 근거가 부족해 용적률 추가 상향이 어려움 5. 부동산 공급이 지지부진하고 코스피 등으로 이재명 지지율이 폭락, 오세훈은 정치적 목적으로 ‘서울시 재개발 용적률‘과 ‘세대수 증가 시 인프라(도로/전기 등등)‘를 운운하며 도심공주복 사전협의체에 태클 시작 6. 오세훈 입장에서는 부동산 공급에 태클을 걸었더니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영향이 큰 거 같으니까, 이걸로 지지율 갉아먹으면 더 좋다 판단한 걸로 보임… 만약 이렇게 틀어막다가 정부가 용산공원을 포기하거나 서울시 자체 재개발 사업의 용적률 상한으로 쇼부에 성공하면 오세훈 입장에서는 ‘자기 업적’이 됨 -> 정부와 싸울 수 있는 국힘 내 대권주자라는 포지션 강화로 이어짐 7. 이 과정에서 손해보는 건 도심 공주복을 포함한 서울시 전체 재개발 구역의 소유주 및 거주민들임… 8. 결론 : 이걸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치공학적 기술이라고 하는데, 이재명만 팰 게 아니라 오세훈도 패야함 공공재개발만 놓고 보면 현 시점에서는 오세훈이 개트롤이고 병크인 것… 9. 여담 : 인프라 어쩌고 운운하는 건 넌센스임 그게 걱정됐으면 오세훈 본인이 서울시 재개발 사업을 안했어야지 거기는 인구밀도 증가에 따른 인프라 문제가 없나? 그냥 오세훈이 생떼 쓰는 것…
오세훈은 일단 판결 봐야됨 자기업적이고 뭐고간에 이번에 벌금 100만원 이상 선고되면 대통령선거 못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