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PM
3일 전
큰 도로쪽 상가 부지들과 함께 개발하지 않는다면 사업성이 안나오지 않을까요? 단순 호기심입니다. 모양이 안이뻐서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5.28 | 다세대 2013년 | 봉천동 41-58 프리우스 5층 전용 12.44평 | 3.95억 공주가 1.88억 | 4,887만/평8.08평 |
| 26.05.27 | 다세대 2011년 | 봉천동 41-21 하늘명가 2층 전용 14.92평 | 4.5억 공주가 1.85억 | 4,847만/평9.28평 |
| 26.05.20 | 다세대 2009년 | 봉천동 41-147 대연하이빌 3층 전용 18.18평 | 직2.05억 공주가 2.03억 | 2,075만/평9.88평 |
| 26.05.20 | 다세대 2001년 | 봉천동 41-156 관전아트빌 2층 전용 13.16평 | 3.5억 공주가 1.12억 | 5,460만/평6.41평 |
| 26.05.11 | 아파트 | 봉천동 1021 일두 4층 전용 11.77평 | 4.29억 | -- |

| 성현동 1021 | 봉천14 | 봉천4-1-3 | (가)봉천동 100 | 사당동 202-29 | 은천동 938-5(은천2) | |
|---|---|---|---|---|---|---|
| 사업 면적 | 7.2만㎡ | 7.2만㎡ | 8.0만㎡ | 13.9만㎡ | 7.2만㎡ | 8.6만㎡ |
| 사업종류 | 모아타운 | 재개발 | 재개발 | 도심공공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관리계획고시 | 사업시행인가 | 사업시행인가 | 추진준비 | 통합심의통과 | 관리계획고시 |
| 공급세대 | 2,009세대 | 1,571세대 | 855세대 | - | 1,725세대 | 2,363세대 |
| 일반분양 | 1,755세대 | 1,311세대 | 694세대 | - | 1,489세대 | 1,948세대 |
| 시공사 | - | GS건설 | GS건설 | - | - | - |
| 노후도 | 62% | 98% | 85% | 63% | 74% | 64% |
| 매물 | 48건 | 26건 | 41건 | 91건 | 23건 | 70건 |
| 대지평당가 | 4,162만 | 9,294만 | 8,937만 | 3,372만 | 6,469만 | 3,234만 |
| 전용평당가 | 2,454만 | 6,979만 | 5,309만 | 1,877만 | 3,674만 | 1,940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 6 | 996 | 59㎡ | 15.7억 |
| 84㎡ | 16.9억 | |||
| 관악파크푸르지오 | 13 | 363 | 59㎡ | 10.5억 |
| 80㎡ | 9.8억 | |||
| 84㎡ | 11.3억 | |||
|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 15 | 1,559 | 59㎡ | 18.1억 |
| 84㎡ | 19.0억 | |||
| 118㎡ | 20.8억 | |||
| 관악벽산블루밍 | 22 | 2,105 | 59㎡ | 10.7억 |
| 84㎡ | 11.8억 | |||
| 101㎡ | 11.6억 | |||
| 114㎡ | 12.3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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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재건축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438명 중 399명이 참석했으며, 삼성물산이 239명(59.9%)의 선택을 받았다. 신반포19·25차 재건축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일대에서 ...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압구정 2구역과 3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하며 ‘압구정 현대’ 타운 조성이 가시화됐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총회에는 압...

서론 : 1년 전 11억 현재 14~15억 a. 1년 만에 약 3~4억원이 상승하였다. 산성역 포레스티아 가격 현재 매매가 15억원 내외의 가격을 보이는 아파트들은 대부분 지난 1년 동안 약 3~4억원 정도의 가격이 상승하였다. 경기성남 수정구에 위치한 구성남에서 가장 대표적인 아파트인 산성역포레스티아의 경우도 23평(전용 59형) 매물이 1년 전에는 약 ...
공공재개발 최초로 하이엔드 : 천호 A1-1구역 (써밋 트리버) 1️⃣ "공공재개발 최초의 하이엔드 브랜드" 그동안 '공공재개발'이라고 하면 사업 속도는 빠르지만 브랜드나 마감재 면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는 편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강동구 천호A1-1구역이 이러한 시장의 인식을 완전히 뒤바꾸는 상징적인 발걸음을 뗐는데요. LH가 주도하는 공공재개발...
여기 관악구랑 비교하면 안된다 관악구도 아닌 것이 동작구도 아닌 것인 동작구에 붙어있는 관악구다
큰 도로쪽 상가 부지들과 함께 개발하지 않는다면 사업성이 안나오지 않을까요? 단순 호기심입니다. 모양이 안이뻐서요
4구역모두 비례율 110프로 이상입니다^^
구역별 비례율은 어디서 볼수 있나요?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네
잘 몰라서 그러는데 그렁 사업시행사가 지정 된 후 전체 진행은 어떻게 되는거죠?

약 77% 동의율이라고 하네요 축하합니다

성현동1021도 분양가샹한제 지역인가요? 제지인도 조합윈분양가가 일반분양가 보다 3억 높아서 문의해 봅니다
강남 서초 송파 용산 외에는 23년에 해제되었고 그 이전에도 관악은 해당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동작구도 분상제아님. 관악구는 더더욱 아닐예정
상도15만큼 압도적이진 않지만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관심만큼 빠른속도 기대해봅니다

구릉지 언덕 경사율이 높기 때문에 이걸 깎아야 아파트 값을 더 받을 수 있음 그래서 언덕을 깎으면 공사비가 더 들어가서 일반분양가에 전가시키더라도 추가분담금은 무조건 발생할 것임 결국 최종 조합원 분양가는 10억은 할 거 같음
밑에 글에 작성되어있는 댓글 참고해주세요~
@대신자산성현 사업시행자 지정하고 나면 분담금 문제 잘 해결될거같으신가요 걱정입니다
@익명 우리 보다 더 심한 고개를 가진 봉천14는 왜 투자금(갭)이 8억이나할까요? 이 사람들은 조합원분양가 포함하면 약 15~16억주고 사는건데, 이 사람들은 도대체 뭔가요? 성현14구역은 서부선까지 들어와서 땡큐인데, 걱정이 많으시면 곧 폭등할때 매도 옵션도 고려해보심이..
@익명 숭실대입구역 힐스테이트는 59타입 실거래가가 19억인데 왜 서부선 들어오는 성현동 모아타운은 20억이 불가능한가요 ㅋㅋ 님 말대로라면 봉천14는 빌라 매도하고 나가는게 똑똑한거네요. 그럼 성현동도 같은논리로 매도해야 좋은 포지션인건가요, 선택은 자유죠.
@풍운감 서부선 지금 주사업자 취소상태조 그리고 봉처ㆍ14구역은 큰도로 앞에위치 하고 있으므로 성현동1021 보다 좋은 조건이죠 재개발 닷컴에도 14구역은평당 8000이 넘네요 그리고 만약 서부선 들어와도 은천삼거리에서 꺾어서 현대시장으로 오니 당연히 봉천14구역도 역세권이죠
발생하면 발생하는거지 ㅋ
@풍운감 발생보단 여력이 없는 사람들이 반발할 가능성이 있잖음
@익명 비싸서 단체로 안하고 정체되서 안될수도 있겠죠. 똑똑한 주민은 그 사이 비싼 돈에 팔고 나가겠죠. 그냥 비싸다고 무조건 반대만 하는 것도 웃긴 일입니다. 나중에 다시 헐값되면 팔기라도 했을껄... 껄무새됩니다.
조합원 분양가가 8억 정도인데, 이거 낼 수 있는 주민들이 많을지가 걱정이네...
서울 어딜가도 풀로 한번에 낼 주민은 별로 없음. 대출이 나올텐데 이마저도 감당이 어려우면 비싸게 팔고 나가면 서로 해피함
@풍운감 개인적인궁금증인데 조합원대출은 규제를 안받나요?소득은 높은데 대출규제때문에 나올까 걱정되서
봉천14, 봉천4-1-3, 신림뉴타운 등등 우리 이웃을 다 알아서 팔고나가거나 대출받아 아파트 받을 생각에 잠못이룹니다. 걱정마셔용 ^^
신탁사와의 계약서에 분담금 상승에 대한 상한선(Cap)이 있는지 그리고 사업이 지연될 경우 신탁사가 어떤 책임을 지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업지연으로 사업비늘면 분담금늘고 신탁 수수료도 늘어나는 구조면 소유주만 피해보는 구조일거같아서요... 이를 조절할 조항이있는지 궁금합니다
지연되고 안되고는 동의율이죠. 동의 속도가 빠르고, 중간에 잡음없으면 빨리됩니다. 사업지연의 이유가 오로지 신탁사가 되기도 어렵습니다. 구청과 감사팀(주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주민들 불만으로 지연됩니다.
성현동 모아타운은 분담금 문제가 아니라 일반 분양가를 높여서 이득을 높이는 구조로 가야합니다. 지금 고 분양가에도 다팔리니 우리도 평당 6000이상에 일반 분양하는 쪽으로 잡으면 문제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