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참유이했네요.. 그리고 기존추진ㄴ이는 단기간에 신탁 40프로 동의는 대단하네요 완전고령인구가 대다수인데 동의한사람들 전자동의플면 신탁동의 금방갈듯해보이네요.. 조합하자는 신규추진위는 자료같은거잘만들던데 신탁추진하는 기존추진위가 다시 고용해주면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02 | 다세대 2017년 | 상도동 236-8 한강뉴스타B동 4층 전용 12.91평 | 8.5억 공주가 2.74억 | 1.1억/평8.05평 |
| 26.09.15 | 근생(집합) 2008년 | 상도동 201-79 제2종근린생활 101 1층 전용 17.84평 | 2.9억 | 3,663만/평추정 7.92평 |
| 26.09.08 | 다세대 2002년 | 상도동 235-10 리치빌 4층 전용 9.84평 | 6.05억 공주가 1.24억 | 1.1억/평5.46평 |
| 26.09.05 | 다세대 2016년 | 상도동 201-103 효성주택 3층 전용 18.11평 | 9억 공주가 2.91억 | 7,716만/평11.66평 |
| 26.08.18 | 다세대 2013년 | 상도동 236-24 정원캐슬 4층 전용 8.54평 | 6.73억 공주가 1.77억 | 1.3억/평5.09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상도동 188-23 | 주택임대사업토지 | 26.09.30 | |
| 상도동 236-8 | 주택임대사업토지 | 26.09.23 |
| 상도23 | (가)상도25 | 상도14 | 상도동 242(상도21) | 상도22 | 상도15 | |
|---|---|---|---|---|---|---|
| 사업 면적 | 8.1만㎡ | 10.7만㎡ | 5.1만㎡ | 6.9만㎡ | 4.9만㎡ | 14.2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사업시행자지정 | 관리계획고시 | 대상지선정 | 시공사선정 |
| 공급세대 | - | - | 1,191세대 | 1,498세대 | - | 3,204세대 |
| 일반분양 | - | - | 1,040세대 | 1,239세대 | - | 2,723세대 |
| 시공사 | - | - | - | - | - | 대우 |
| 노후도(30년) | 72% | 60% | 75% | 67% | 51% | 70% |
| 매물 수 | 35건 | 35건 | 24건 | 22건 | 19건 | 60건 |
| 매물 가격 | 7억~ | 5억~ | 7.5억~ | 6억~ | 1.8억~ | 7.3억~ |
| 대지평당가 | 1.1억 | 7,743만 | 7,307만 | 1.1억 | 5,777만 | 9,953만 |
| 전용평당가 | 6,981만 | 4,732만 | 5,097만 | 6,272만 | 3,536만 | 5,675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 | 3 | 771 | 59㎡ | 15.3억 |
| 84㎡ | 17.3억 | |||
|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 | 6 | 950 | 59㎡ | 18.9억 |
| 84㎡ | 21.9억 | |||
| 이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 9 | 893 | 84㎡ | 23.7억 |
| 상도파크자이아파트 | 11 | 471 | 71㎡ | 21.4억 |
| 84㎡ | 22.4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상도초등학교 공립 | 185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신상도초등학교 공립 | 469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113역 | 서부선 | 6분 | 440m |
| 장승배기역 | 7호선·서부선 | 6분 | 508m |
| 상도역 | 7호선 | 10분 | 809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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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 A12는 2025년부터 건물주들을 중심으로 조용히 재개발을 논의해 왔음 -이후 등장한 현 추진체는 빌라 위주로 동의를 모았지만, 건물주·지주들의 협조는 얻지 못했음 -9월 30일 추진이 해제됐다면, 같은 방식을 반복하기 전에 원인부터 돌아봐야 함 -재개발 반대에는 ‘사업 반대’와 ‘추진체 반대’가 있음. A12는 후자의 성격이 강하다고 봄 -건물주 중에도 재개발 적극 찬성파가 많고,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분들도 상당함 -현재 이들 지주와 원주민을 중심으로 새로운 추진체가 구성되고 있는 과정임 -빌라 소지분자의 동의도 중요하지만, 상권 건물주와 지주들의 참여가 더해져야 추진에 힘이 실림 -건물주·지주가 중심을 잡고 빌라 소유자까지 아우르는 추진체가 성공 가능성도 높다고 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새 아파트의 기대가 아니라, 기존 임대수익을 넘어설 구체적인 사업성임 -설득해야 할 소유자를 ‘업자’로 몰고 제척부터 논의한다면, 설득력의 한계를 드러내는 것임 -제척으로 동의율은 높일 수 있어도, 군자역 더블역세권의 가치까지 잘라내서는 안 됨 -3년간 행위제한이 걸린 만큼, 속도만 외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구역과 사업성을 만들어야 함 -추진 능력은 목소리 크기가 아니라, 핵심 소유자를 얼마나 참여시키느냐로 증명되는 것임 -지주 중심의 새로운 추진체가 구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A12의 미래는 밝다고 봄
안녕하세요! 보수적으로 서계통합구역 이주는 언제부터 시작될까요?
실제 정부와 여당은 8월 23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서울 지역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기초단체장의 권한을 확대하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잘 아는 자치구가 관련... ...

재건축·재개발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모아주택은 대규모 재개발이...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어제 상도동 201번지 일대(상도23구역) 신속통합기획안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최고 35층, 약 1,800세대 대단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구역을 가르는 도로와 용도지역 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아주 뜨거웠는데요. 군더더기 설명은 걷어내고, 소유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왜 3종이 아닌 2종을 택...
요즘 핫한 목동 재개발, 그 중에서도 대장은 여기 1️⃣ "5호선 초역세권 평지에 목동 인프라 공유" 서울 양천구 신정동 998-19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목동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5호선 목동역을 코앞에서 누리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 2호선 '지선' 중심의 다른 신정동 정비사업지들과 비교했을 때 교통 접근성이 확실하게 앞섭니다. 구역 전체가 ...
설명회 참유이했네요.. 그리고 기존추진ㄴ이는 단기간에 신탁 40프로 동의는 대단하네요 완전고령인구가 대다수인데 동의한사람들 전자동의플면 신탁동의 금방갈듯해보이네요.. 조합하자는 신규추진위는 자료같은거잘만들던데 신탁추진하는 기존추진위가 다시 고용해주면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상도23구역 신속통합기획 주민설명회 완벽정리, 2종 선택 이유와 입체도로 사업성 분석 https://m.blog.naver.com/hoonihooon_/224436311724

여기 오세훈 실각하면 이번 정권에선 위험할수도..... 아니 통심 못내는 사업장은 다 휘청할것도 같은데. 만약 그렇게 되면 구역 해제되고 P 꺼지는거 보면 볼만할듯. 이전글도 보면 모아? 지주택? 복수의 추진위 있는거 같은데 계속가면 반대쪽에서 비대위되고 구역해제 리스크도 있어보이는데... 이런 커뮤에서도 스리슬쩍 이야기 나올정도면 현장에서는 잡음 많을텐데... 도 P끼고 가격 올라가는거보면 야수의 심장으로 하는 투자인가....
지금 정부도 공급부족 문제파악 여러방안 모색중인데 무분별한곳이야 중지되겠지만 엥간한건 속도를 더 낼거라 예상합니다
@딩이 글쎄요~ 그건 어디까지나 희망회로인거고. 그걸 알았으면 과거 시장이 10년간 벽화그리면서 사업성 구역계 400여개 해제하고, 10년간 신규지정 0건이 되게 하지 않았을듯. 대통령부터가 재개발은 공급이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못박고, 다른 구청장들도 정부 기조 따라 사업성 작살내서 화환받고 있는 마당에...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ㅋㅋ 우리야 당연히 공급부족이니까 재재 풀어주겠지? 하고 보겠지만 어차피 자기 정권도 아니고 2,3번은 더 돌아야 완공되서 나올 재재를 과연 풀어줄까. 모든 부동산 정책 거꾸로 돌리고있는데? 지난 10여년간 원인을 몰라서 재재판 작살낸게 아니죠... 지금 원인을 찾는다고요? 일개 일반인이나 유튜버들도 아는걸 정부가 몰라서 작살내왔을까요. 기조는 안변할거라고 봅니다.
서울 지지율 20%대인데 서울시장 재선거 한다고 해도 정당이 바뀔 것 같으세요~~? 내가 없기 때문에 모든 재개발이 멈추길 희망하시는 분같이 보이는데요... 혹시 무주택자세요~~?
@익명 정치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나 말고 김제경 소장이 유튜브 출연해서 한말인데... 민주당 집권 가능성이 높으니까 서울시장 리스크 피하기 위해서는 사업시행 인가난곳, 아니면 최소한 조합설립되서 통합심의라도 넣은곳에 가는게 좋을거 같고 자기라면 그렇게 하겠다고. 근데 여기는 조합원간 갈등 + 이전 복수의 시행사 + 서울시장 리스크 김제경뿐 아니라 재개발 유튜버라면 누구라도 피하라고 할 리스크 요소를 3개 모두 품고있는 곳이란 얘기를 했을뿐인데 웰케 화냄... 그리고 저건 어디까지나 리스크인거고 리스크 다 피하고 잘되긴하겠지. 근데 저런 리스크들을 안고있음에도 입지만 보고 들어갔는지 가격이 14 15 구역만큼 올라가고 있어서 글쓴거임.
@익명 뭐 그럼 본인이 더 재재 전문가같은데 굳이 이런댓글이나 김제경의 말에 휘둘릴필요는 없을듯... 근데 뭐 재재판 무너지면서 P 꺼진 과거 생각해보면 P 는 기대감을 나타내는 가격임. 그게 P 의 정의인거고 결국 P 포함 부동산 가격은 절대적인 현재가치가 아니라는거. 악재가 터지면 결국 P 다 꺼짐. 예를 들어 지금 여기 복수 추진주체중 한곳이 비대위 결성해서 구역지정 해제 넣어봐라. 그냥 P 증발할껄. 그때도 그만큼 가치가 있으니까 P 가 있을거라고 봄?? 3억에서 8억으로 올랐단 얘기는 8억에서 3억으로 내려갈수도 있다는소리임.
@익명 눈에 보이는 리스크가 분명 있는데 그걸 언급한게 왜 얼토당토 않은건지 모르겠네요? 1. 오세훈 실각 위험있음 2. 민주당이 먹을 가능성있음. 2-2. 박원순 시즌2 나올 가능성있음. 3. 복수 추진위 활동으로 비대위 결성 가능성 있음. 투자하신분들은 이런 리스크 테이킹해서 투자한건지 물어본건데 뭔 얼토당토않는 얘기라느니. 본인이 그냥 꽃밭만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기껏 반박이란게 서울쪽 대통령 지지율 30% 밑으로 떨어졌으니 민주당 당선 가능성 없다. 이게 끝인가요. 리스크 관리한번 살벌하게 하시네요. 투자 어떤식으로 하시든 내 알바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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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수수료에 눈먼 부동산 많아요. 구청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