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삽니다 현 추진위가 무능하다느니 수익은 지주택에서 받기로 했냐느니 지주택에 넘어갔다느니 구청이랑 소통이 없다느니 등 다 소유주도 아닌 사람들의 선동입니다 추진위가 매몰비용동의서 라는 방법을 찾아서 제시했고 구청이 승인해서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구청이 50%는 넘었으면 좋겠다고해서 주말설명회까지 여러차례 했는데 50%가 안되었죠(이건 소유주들이 동의안한겁니다) 거기다 지주택지역 소유주에게 토지사용허가철회서 받아서 구청하고 지주택추진위에 보냈죠 2번 떨어졌다고 보상을하라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 모르겠어요. 추진위도 안들어섰으면 사업 시작도 못한거 아닌가요? 지금 집값이 이만큼 오른게 왜 오른지모르시는것같아요.예상 탁상감정가가 추진위 들어서기전보다 대부분 2억이상씩 올랐어요(부동산 플래닛으로 돌려본 결과) 그분은 지주택 포함된거 알면서도 추진했다고 또 그러시던데 포함안하면 노후도가 안나와서 추진자체가 불가능했어요. 그리고 동작구청에서도 지주택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면서 연번부여해 준거에요. 모르면 좀 가만히 계세요 거기다 지금 제일빠른 15구역도 맨처음 동의서 걷을때 1년 걸린건 아시나요? 그때 노하우가있어서 OS 써서 동의서 빠르게 걷었는데 그 비용 다 현 추진위가 감당한겁니다 추진위 사무실 운영비용 전적으로 추진위원장님이 사비로 내서 운영중이신것으로 알고있어요. 선정되면 대여금 처리하겠죠. 근데 실패했을때 매몰비용협상은 할수는 있겠지만 엄청난 손해입니다 제가 많지는 않지만 5번정도 재개발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 25구역 추진위 일 잘합니다. 다만 선정이라는 결과를 못 받은 것이 아쉬운거죠. 물론 선정이 되야 증명이 되겠지만 그 과정을 맘대로 폄하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현 추진위가 평탄한 구역만 해봤다는 분들 지금 제일 속도빠른 15구역도 비대위도 있었고 방해세력도 많았어요. 그럴때마다 조합원들이 단합해서 쫒아냈어요 구역을 쪼개서 운영하자는 분들 업체분이 신지는 모르겠는데 끝까지 하실 자신있으신지 모르겠어요. 값 올려서 팔고 나가려는 업체 일수도 있고요. 나중에 추진위에 수수료 요구할수있죠. 그거 다 우리 돈입니다 거기다 구역쪼개지면 1군 건설사가 들어올까요? 올해도 1급지 3군데 외에는 경쟁수주 안했고 내년부터 신통 모아 200 여곳이 시공사 선정예정인데 쪼개진 구역에 1군 들어오긴 힘들겁니다. 기존에 모아중에 1군이 들어온곤이 있었겠죠. 과거에 그러했다고 앞으로도 그럴까요? 옆은 하이엔드인데 상대적으로 좋은 입지에서 2군 업체 건설사가 지으면 장기적으로 집값이 높을까요? 구청이 보완하라고 한게 거절이라고 주장하시는분있던데 공문을 보낸 배경을 직접들어보세요 그게 맞는지 전 직접 전화로 확인해 볼수있어요 저도 소유주로써 이번엣 꼭 선정되길 바랬으나 안되서 아쉽습니다 다만 6개월은 단결을 통해 얼마든지 극복가능한 시간임을 기억해주셨음 합니다 16구역은 2년, 23구역은 4년, 지주택있는 사당18구역은 3년째 도전중입니다. 거기다 공사비는 이미 상승했는데 오히려 환율이 안정되서 주춤하고있고, PF대출 하기전까지의 지연으로 발생한 손해는 전체 사업비로 보면상대적으로 매우 적어요 지금은 추진위원장님이 개인적으로 손해가 제일 큰 상황입니다 대안도없는 외부 사람들( 부동산카페와 재개발 닷컴 쓴글과 댓글보면 알수있죠)에 선동당하지말고 11월 말까지는 우선 현 추진위를 믿고 기다려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은 다를수있지만 그 의견은 추진위에 직접 이야기해주세요 소유주도 아닌 지주택 또는 PM 업자들에게 선동당하지 맙시다 어떤 방법을 찾든 뭉쳐야삽니다



